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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기업환경개선 부문 최우수기관 선정
    성남시, 기업환경개선 부문 최우수기관 선정 - 기업지원 강력 추진 성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 입증 - 성남시가 행정안전부 주최‘제8회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기업환경개선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9월 29일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성남시는 그동안 판교 및 위례지구 신도시 개발에 따른 도시공간 재편과 더불어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21세기 성장동력산업 입지공간 확보, 도시형 첨단산업의 육성을 위해 동원동 산업단지와 위례지구 메디바이오밸리 조성을 추진했다. 성남시 산업이 나가야 할 방향과 개별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 및 중점산업 육성정책,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활성화 정책, 벤처기업·중소기업의 육성· 지원정책에도 힘을 써 성남시는 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로 2011년내 벤처기업 1,000개 시대를 앞두고 있다. 이러한 성남시의 기업환경 개선정책은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통산업과 첨단산업의 연계와 균형육성, 공공업무의 민간위탁사업 및 재정사업을 통해 성남시민기업의 창업 유도, 사회적기업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한 일자리창출, 근로자 보호 정책 등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미치는 기여도가 높다는 평가 또한 이어졌다. 성남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행정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기획팀729-2232
    • 작성일 2011-10-04

      조회수 117

  • 성남시, 전국체전 금메달 사냥 나선다
    성남시가 10월 6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제9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이상 획득을 목표로 세웠다. 45개 종목(정식 42개·시범 3개)에 선수와 임원 등 2만8000여명이 참가하는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 성남시는 16개 종목, 141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사냥에 나선다. 단체종목에선 성남시청 하키팀과, 야탑고등학교 야구부, 송림고등학교 배구부와 이매고등학교 하키부 등이 출전한다. 개인전에선 성남시청 육상부가 창던지기와 마라톤에 출전하고, 서현고등학교 레슬링부 김영준 선수, 정영진, 김성민 등 3명이 자유형 종목 등에 출전한다. 특히 성남시청 하키팀과 이매고등학교 하키부는 대회 2년 연속 금사냥에 나서 금메달 획득이 유력시 된다. 시는 성남 선수단의 금 사냥으로 경기도의 종합우승에 힘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회기간동안 1,620명의 시·도 선수가 성남시를 방문할 것을 대비해 174명의 안전요원을 성남시내 각 경기장 등에 배치해 친절 안내 봉사를 하기로 했다. 성남지역에서는 볼링, 하키, 태권도, 승마경기 등 4종목의 경기가 열려, 볼링경기는 전국 최대 시설을 갖춘 36레인의 탄천스포츠센터 볼링장(야탑동)에서, 하키와 태권도는 8개 경기장 시설을 갖춘 성남종합운동장(성남동)에서, 승마경기는 국군체육부대 승마장(창곡동)에서 진행된다. 본격적인 체전에 앞서 10월 4일에는 모란사거리에서 경원대 앞까지 1.7㎞ 구간에서 성황봉송 행사가 진행, 각계 각층의 시민들이 성황봉송 주자로 나서 전국체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문의전화 : 체육청소년과 체육팀729-3021
    • 작성일 2011-10-04

      조회수 203

  • 제38회 성남시민의 날 기념행사‘바로 당신이 주인공’
    제38회 성남시민의 날 기념행사‘바로 당신이 주인공’ “행사장 문 활짝 열려 있어요” 성남시는 오는 8일 오전 10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제38주년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이번 시민의 날 행사는 ‘미래의 희망을 키우는 성남’을 주제로 진행돼 시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청소년들의 끼를 보여주는 각종 행사가 열린다. 식전부터 오페라하우스 광장에서는 한마음어린이 풍물패가 공연을 펼치고, 참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위기청소년 예방캠페인이 진행된다. 오페라하우스 로비에는 포토존이 설치·운영돼 행사의 주인공인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기념식 행사 때는 성남시민 1800여명을 비롯한 각 기관장, 시·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차세대위원장 등 청소년이 시민헌장을 낭독하며, 모범시민 6명과 문화상 선정자 4명, 경기도민상 선정자 8명, 미래의 희망을 열어가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선정한 모범청소년 3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마련한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이날 성남시립소년소녀 합창단은 합창공연을, 코리아주니어빅밴드는 퍼포먼스 공연, 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들은 독도댄스와 비보이 공연, 성남시청소년오케스트라는 아리랑 공연을 선보인다. 성남시는 이날 시민 누구나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행사장 문을 열어 놔 시민이 주인인 ‘시민의 날’을 만들 계획이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1-10-04

      조회수 179

  • 성남시, 250억원 규모‘모바일전문펀드’로 기업투자 확대
    성남시, 250억원 규모‘모바일전문펀드’로 기업투자 확대 게임, 콘텐츠, 솔루션, S/W 등 모바일 관련기업 집중 투자지원 성남시는 관내로 몰려 들고 있는 모바일 관련 중소기업들을 집중 투자·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7일부터 250억원 규모의‘모바일전문펀드’를 통해 기업투자를 확대한다. 모바일전문펀드는 KIF(코리아 IT 펀드)투자조합이 170억원,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50억원, 성남산업진흥재단이 30억원을 각각 출자하는 방식으로 결성된다. 운용은 창업투자사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맡아 5년의 펀드 투자기간동안 성남시에 본사 또는 주된 사업장을 둔 모바일 관련 기업을 발굴해 8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시는 게임, 콘텐츠, 솔루션, 스마트폰 결재 등 모바일 산업을 중점 육성한다. 또한, 지역 내 우수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성남산업진흥재단 사업과 연계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기업성장과 투자 효율성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분당구 서현동 AK 프라자에 입주해 있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모바일 기업 19개사)와 같은 건물의 모바일게임센터(모바일기업 18개사) 등 성남에 소재한 모바일 관련기업들의 운영이 한층 힘을 받게 될 전망이다. 성남지역에는 또, 오는 2013년까지 판교테크노밸리에 관련 기업 200여개사가 추가로 입주할 계획이어서 세계적인 모바일·콘텐츠 산업클러스터로 발전을 견인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 2002년 100억원 규모 성남벤처펀드 1호를 결성해 7년간 운영한데 이어 2007년에는 230억 규모 성남벤처펀드 2호를 조성해 7년 계획으로 운용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의료,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분야의 기업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산업진흥팀 729-2632, 성남산업진흥재단782-3047
    • 작성일 2011-10-04

      조회수 125

  • 경력단절 여성 취업 지원 프로그램 4기 운영`
    성남시는 결혼, 출산, 육아 등으로 노동시장 진입이 어려운 여성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10월 4일부터 12일까지 ‘제4기 여성뉴딜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 15명을 모집한다. 이번‘성남 여성뉴딜 취업프로그램’은 10월 17일부터 11월 25일까지 6주간 성남일자리센터 내 교육장에서 운영되며, 집단상담은 매주 수요일 10시부터 4시까지, 개별상담은 주1회 1시간씩 진행된다. 참여자는 진로탐색, 여성유망직업정보, 이력서 바르게 작성하기, 실전 모의 면접, 이미지 메이킹 등 취업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구직기술 능력을 높이게 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20만원의 참여수당 지급과 함께 성남일자리센터 내 전문 컨설턴트가 취업을 알선해 준다. 성남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30~55세 미만의 고졸이상 여성 구직 희망자는 신분증을 구비하고, 기한 내 시청 2층‘성남일자리센터(☎729-4417)’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올해 여성뉴딜 취업프로그램 운영기간 동안 45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이 가운데 30명은 경리사무, 방과후지도사, 도서관사서보조, 고객상담원 등 분야에 취업 성공했다. 또한 15명의 수료자는 알선 및 취업정보 등 구직활동에 필요한 도움을 받고 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성남일자리센터팀 729-4413
    • 작성일 2011-09-30

      조회수 192

  • 10월 문화의 달, 도서관에서 문화의 향기 느껴보세요
    10월 문화의 달, 도서관에서 문화의 향기 느껴보세요 - 명화 특강, 망가진 책 보수 체험 등 행사다양 - 성남시 판교도서관(관장 이은규)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시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10월 한달 동안 도서관 로비에서 전시하는‘괴물들이 사는 나라’도서 원화프린트 20점을 비롯, ▲10월 15일은 판교청소년수련관에서 책보수 전시·체험부스‘수리수리 새 책 팡’행사를, ▲10월 20일은 도서관 문화교실1에서‘화가 박희숙의 미술관에서 꼭 봐야할 명화’ 특강을, ▲10월 22일은 도서관 어린이실 앞 로비에서‘한손에 쏘옥 가방책 만들기’ 행사를 연다. 이 가운데 ‘미술관에서 꼭 봐야할 명화’특강은 문화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교양과 정보습득의 기회를 제공하려고 특별 기획한 문화예술 강좌이다. 화가 박희숙(51)씨가 파리 오르세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런던 내셔널 갤러리,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등의 주요 소장 작품들에 대해 알려준다. 오는 10월 10일부터 판교도서관 홈페이지(http://pg.snlib.net)를 통해 선착순 50명을 접수받는다. ‘수리수리 새 책 팡’행사는 망가진 책을 시민들이 직접 보수해 보는 체험 부스로 운영된다. 자신이 정성들여 고친 책을 통해 책 한권에 스며든 땀방울의 의미를 음미해 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체험부스는 판교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문화예술기획단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청소년 펑펑(fung fung)축제’와 연계해 판교청소년수련관 홍보관 앞 놀자팡 행사장 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별도의 사전 접수 절차없이 행사날 자율 체험할 수 있다. 각 운영프로그램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판교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정보봉사팀(729-4584)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전화 : 판교도서관 정보봉사팀729-4584
    • 작성일 2011-09-30

      조회수 141

  • 성남시, 공장 340개·일자리 3,500개 늘었다
    성남시, 공장 340개·일자리 3,500개 늘었다 - 민선5기 1년간 기업지원 강력 추진 성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 입증 - 최근 1년동안 성남시는 공장이 340개 늘고, 신규일자리가 3천5백여개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 자체 분석자료에 따르면 9월 현재 신규 공장등록 수는 전년대비 13% 늘었고, 신규일자리는 9% 늘어 이 같이 집계됐다. 시는 이를 민선5기 들어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을 강력하게 시행한 결과로 분석하면서 수도권 지역 중 가장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가진 도시임을 강조했다. 성남시가 민선5기 출범과 동시에 경제분야에서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한 사업은 지역경제의 주역인 기업인들과의 소통이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민·관 공동 정책협의기구‘성남창조경영CEO포럼’을 발족했다. 포럼은 기업 간 융복합기술을 촉진하고 네트워킹을 강화해 기업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중앙정부 기관 및 경기도, 성남시 기업지원기관, 대학, 연구소의 전문가 그룹과 기업인 4백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우수 기업 유치 또한 역점 사업이다. 시는 기업 유치를 위해 중원지역 하이테크밸리와 분당지역 야탑역~오리역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을 벤처촉진지구로 지정해 입주기업에 취득세와 재산세를 감면해주고 있다. 지구 내에는 정보통신(IT)과 생명공학(BT), 문화관광콘텐츠(CT) 등 첨단업종의 유력기업들이 고루 분포해 성남시를 벤처기업 1천개 시대로 견인하고 있다. 특히 매출 1천억 벤처클럽 가입기업 14개사가 포진해 있다. 또, 성장동력산업인 모바일게임허브센터도 유치해 게임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전통산업과의 균형적인 육성에도 전력을 기울여 ‘제41회 경기도공예품대전’에서 최우수단체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성남 중소기업의 수출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해외 규격인증 획득·수출보험료·무역전문실무교육 등을 지원해 끊임없이 무역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해외마케팅사업도 진행해 최근 1년간 153개 중소기업체를 유럽, CIS 독립연합국가, 동남아, 일본 등 11개국에 파견, 1억불(1,150억)의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면서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게 큰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이와 함께 기업운영의 불편 해소를 위해 ‘기업 SOS’팀이 달려가 어려움에 처한 기업들을 전방위 지원한다. 올 8말월 말 기준 703건의 애로사항을 접수 처리해 판교테크노밸리 등에 대한 버스노선 증설, 성남하이테크밸리 주차장 확보, 자금지원, 수출판로개척, 공장등록, 기술애로 등 각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결했다. 특히, 기업 운영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운영하고 있다. 올 8말월 말 기준 277개 업체의 604억 융자에 대한 2.5%이자를 보전해 줬다. ‘찾아가는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도 4차례 열어 75개 중소기업이 1억5천8백만 원의 판매수익을 올리는 동시에 기업 홍보의 장을 마련했다. 성남시 윤학상 지식산업과장은 “앞으로의 산업정책은 지역간, 산업간 발전을 모색하는 일이 중요하다”며 “민선5기 1년 동안 340개의 공장이 늘어나고 3천5백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기는 등 기업지원을 통한 육성 효과가 나타나는 만큼 앞으로도 기업지원을 위한 고도화된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기업SOS팀 729-2581
    • 작성일 2011-09-30

      조회수 181

  • “풀밭에 직접 앉거나 눕지 마세요”
    “풀밭에 직접 앉거나 눕지 마세요” - 쯔쯔가무시증 등 가을철 발열성 질환주의 당부 - 가을철을 맞아 시민들의 야외 활동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 등의 ‘가을철 발열성 질환’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보건소에 따르면 가을철 발열성질환은 주로 9~11월 야외활동을 통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발열과 두통 등 전신증상을 유발하고,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지난 한해 전국적으로 쯔쯔가무시증은 5,671건, 신증후군출혈열은 473건, 렙토스피라증은 66건의 발병률을 보였으며, 야외놀이객, 농민, 군인 등 야외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발병하는 사례가 많았다. 성남지역에서는 쯔쯔가무시증 22건, 신증후군출혈열 1건, 렙토스피라증 3건이 발생했다. 이에 성남시 3개구 보건소는 가을철 발열성질환 발병 발생 빈도를 줄이기 위한 질환별 특성 및 예방 요령을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 쯔쯔가무시증은 관목 숲이나 들쥐에 기생하는 진드기의 유충이 사람을 물어 감염되며, 발병하면 고열, 오한, 두통, 피부발진 등을 동반하는 특징이 있다. 렙토스피라증은 감염된 동물(주로 쥐)의 소변으로 배출된 균이 상처 난 피부를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역시 고열과 두통, 오심, 근육통, 결막부종 등의 증세를 나타낸다.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은 들쥐 등의 배설물이 건조되면서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데 고열, 두통, 오한, 복통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이러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 긴 옷, 긴 양말 착용하고 벌레 쫒는 약(기피제)을 뿌려 진드기 등 해충의 접근을 막아야한다. 풀밭에 직접 앉거나 눕지 말아야 하며, 풀밭에 이불 등의 빨래를 직접 말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야외 활동 후에는 반드시 비눗물로 몸을 깨끗이 씻고, 야외 활동 후 열이 나거나 진드기에 물린 흔적이 있으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발병을 예방할 수 있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질병관리팀729-3921
    • 작성일 2011-09-29

      조회수 231

  • 성남시, 공공근로 참여자 끝까지 안전하게
    성남시, 공공근로 참여자 끝까지 안전하게 -올 제4단계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화재·쯔쯔가무시 주의 당부- 공공근로사업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성남시는 안전 교육과 주의사항 안내 등 근로 참여자들의 안전근로를 위해 힘쓰고 있다. 시는 오는 10월 4일 9시 3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562명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에 관한 안전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도원 강영모(전 교육훈련국장)씨가 강사로 초빙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보건관리 필요성, 작업장 중대재해 등 사고사례 및 안전대책, 공공근로사업의 재해발생 위험성 및 예방대책 등의 내용을 강의한다. 특히 시는 이번 사업이 올해 마지막 단계 공공근로사업인 점을 감안해, 끝까지 근로자들의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등산로 등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담뱃불 등으로 인한 화재와 대표적인 가을철 발열성 질환인 쯔쯔가무시증 예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사업이 동절기까지 이어짐을 감안해 제설작업 시 안전수칙, 빙판에서의 안전근로 등에 관한 주의를 당부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은 10억8천만원이 투입돼 10월 4일부터 오는 12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사업 참여 근로자 562명은 일반노무, 환경정화, 사회복지, 전산화 등 4개분야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해 주 5일, 하루 8시간 일하고, 일당 35,000원과 별도의 간식비 3,000원 등을 지급받는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729-2851
    • 작성일 2011-09-29

      조회수 142

  • 성남중소기업제품 ‘동남아’해외시장서도 인정
    성남중소기업제품 ‘동남아’해외시장서도 인정 - 인도네시아, 베트남 시장에서 29백만불(350억원) 수출 상담- 성남시 중소기업 제품이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해외시장에서 크게 인정받고 있다. 시는 관내 10개 중소기업체로 구성된 ‘동남아 통상촉진단’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베트남 ‘하노이’로 파견, 29백만불(350억원)규모의 무역 상담을 벌여 앞으로 9백만불(106억원) 규모 수출길을 열었다. 지난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동남아 통상촉진단’으로 파견된 관내 중소기업 비전라이드, 이미지넥스트, 삼정인터내셔날, 일우인터내셔날, 웰로스코리아, 테크하임, 뷰웍스, 스타마린, 티에스엘, 광동메가텍 등은 현지에서 주차관제시스템, 차량주차영상시스템, 코삽입필터, 선박접안감시시스템, 녹물방지주방필터, 의료영상전송장치, 의료X-ray영상시스템, 고무보트, IP네트웍시스템, 태양광구조물 등 종합물품을 상담해 이 같은 성과를 냈다. 이번 파견한 업체 가운데 테크하임㈜은 인도네시아 시장에서‘PT. ANDINI SARANA’사와 50만불(6억원) 상당의 의료영상시스템 PACS를 설치하기로 했다. ㈜스타마린 또한 인도네시아 ‘PT. BERURI’와 20만불(2억여원) 상당의 고무보트 계약과 함께 독점 에인전트를 요청받았다. 베트남 시장에서는 티에스엘이 ‘GOLDSON’사와 LED시스템 관련 기술을 정부 기관에 납품하는 조건으로 10만불(1억여원) 상당의 계약을, 삼정인터내셔날은 ‘SKV’사와 독점에이전트를 체결하고 SKV사가 지역방송 등에 홍보하는 조건으로 150만불(18억원) 상당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미지넥스트는 ‘INTELLIGENT SOLUTION’사와 MOU체결을 통해 10만불(1억여원) 상당의 DVR시스템을 정유사 및 건설공사 차량에 설치하는 사업을 공동 제안하기로 했다. 성남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이번 파견 기업들에 대한 사후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앞으로 중동, 아프리카 등 잠재력이 높은 해외유망시장의 판로개척을 적극 도와줄 계획이다. 이번에‘동남아 통상촉진단’으로 파견된 인도네시아 및 베트남은 브릭스 이후의 세계경제를 이끌 국가로 인정되는 경제성장이 가장 뚜렷한 시장이자 틈새시장 공략이 가능한 최적의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1-09-29

      조회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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