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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나는 음악과 함께 줄넘기‘키 쑥쑥, 몸 튼튼’
    신나는 음악과 함께 줄넘기‘키 쑥쑥, 몸 튼튼’ - 성남 수정구보건소, 건강 음악줄넘기교실 운영 - 수정구보건소는 9월 20일부터 8주간 관내 금빛초, 성남서초 3학년 학생 45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음악줄넘기 교실’을 운영한다. 건강음악줄넘기 교실은 음악줄넘기 전문강사가 주1회씩 각 학교를 찾아가 1교시 수업시간에 신나는 음악과 함께 양발뛰기, 모듬발뛰기, 2단뛰기, 한발뛰기 등 다양한 줄넘기 방법을 지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8주차 마지막 시간에는 간이줄넘기 대회도 연다. 줄넘기는 간단한 도구만 있으면 어디서든 할 수 있는 편리함으로 인해 운동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적합한 운동이다. 꾸준한 줄넘기 운동은 성장기 학생들의 뼈를 키우고, 튼튼하게 할 뿐 아니라, 근육조직을 강하게 변화시켜 키를 키우고, 비만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수정구보건소는 이번 음악줄넘기 교실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돕고 협동심 함양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팀729-3851
    • 작성일 2011-09-20

      조회수 204

  • ‘조경을 이야기 하다’아파트 정원 관리는 내 손으로
    ‘조경을 이야기 하다’아파트 정원 관리는 내 손으로 - 성남시농업기술센터 정원관리 특강 마련- 내가 사는 아파트의 정원수 등을 직접 키워 볼 수 있는 시민 무료 강좌가 열린다. 성남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센터 4층 대강당에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내가 사는 아파트 정원 관리’특강을 연다. 조경 전문가 장봉섭(62)씨가 강사로 나와 조경계획 및 설계법, 식재요령, 전지·전정법, 시비주기, 수목관리요령 등을 알기 쉽게 가르쳐준다. 이번 특강은 참여 신청한 관내 아파트 관리소장 및 조경담당자들도 참여해 아파트 조경에 대해 더욱 큰 관심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강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오는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snagri.or.kr)를 통해 반드시 사전접수를 해야 행사 당일 전정하는데 필요한 재료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자기 집 앞 모퉁이 정원과 삭막한 도시의 상징인 아파트에 살아 숨 쉬는 조경 공간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녹화에서 오는 즐거움과 기쁨을 주기 위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문의전화 : 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팀729-4032
    • 작성일 2011-09-20

      조회수 261

  • 성남시, 저축은행 영업정지에 따른 서민보호대책 촉구
    지난 18일 금감원이 발표한 7개 상호저축은행에 대한 영업정지 및 경영개선 명령으로 인한 저축은행 예금자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그 가운데 성남시에 본사를 둔 토마토상호저축은행(수정구 신흥동, 대표 고기연)과 분당 영업점의 제일저축은행에 거래중인 성남시민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사태는 경영개선을 조건으로 한 영업정지 명령이지만 부산저축은행 사태를 경험한 예금자들은 최악의 사태가 발생할 것이라는 걱정에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성남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토마토상호저축은행 본사 앞에는 예금피해자들이 몰려들었는데 중산층 이하의 서민들과 고령자, 생계형 저축자들이 대부분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19일 토마토상호저축은행을 찾은 이재명시장은 “저축은행의 감독을 맡고 있는 금융당국에서는 이번 사태가 얼마나 시민들에게 큰 고통을 주고 있는지 직시하고, 재발 방지의 대책마련과 피해 예금자의 지원방안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고 말하고 “저축은행의 부실 책임은 금융당국에 있는 만큼 힘없는 서민들에게 피해를 떠넘기지 말아야 하며, 5천만원 초과예금자 피해자 구제를 위한 관련 법률의 개정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홍보담당관실 729-2081
    • 작성일 2011-09-19

      조회수 259

  • ‘제8회 분당구민 한마음 축제’연다
    ‘제8회 분당구민 한마음 축제’가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스포츠댄스, 우리춤체조, 하모니카 연주 등 주민자치센터 10개 동아리팀의 경연에 이어 사랑방문화클럽 3개팀의 색소폰, 통기타 연주 등 공연이 펼쳐진다. 또, 각 동을 대표하는 21명 주민들의 노래자랑이 열리고, 김수희, 성진우, 한서경 등 유명가수의 축하공연도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달군다. 이와 함께 행사장 주변에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장이 마련되고 수지침, 가훈 쓰기, 클레이아트, 건강체험부스, 정신건강홍보 부스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성남시 분당구는 시승격 38주년을 기념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 주민자치센터와 함께 이번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문의: 분당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문화체육팀 729-7270,
    • 작성일 2011-09-19

      조회수 249

  • 성남시 올해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44억 9천여만원 부과
    성남시 올해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44억 9천여만원 부과 -매연여과장치 부착 경유차·유로-5 경유차 등은 면제- 성남시는 올해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으로 총 9만71건, 44억9천355만원을 환경오염원인자에게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연면적 160㎡이상의 유통·소비용도 건물 및 경유사용 자동차 소유자 등 환경오염원인자에게 오염물질의 처리비용을 부과해 환경오염저감을 유도하고 환경투자재원을 합리적으로 조달하기 위해 부과하는 재원이다. 환경부의 환경개선특별회계로 귀속돼 환경오염방지사업비 및 환경과학기술개발비 지원에 쓰인다. 이번 부과대상 기간은 올 1월 1일부터 6월 30일(6개월)까지이며, 부과대상자는 부과기준일인 6월 30일 현재 당해시설물 및 자동차의 소유자이다. 자동차는 부과대상 기간 내 소유권이전 폐차, 도난, 저감장치부착 등 변동사항이 있으면 자동차등록 원부상 변경일을 기준으로 사용일수 만큼 일할 계산해 부과한다. 올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이 부과된 해당 시설물분은 9천853건, 9억9천828만6천원이고, 해당 자동차분은 8만218건, 34억9천526만4천원이다. 경유 차량 가운데 배출가스 저감장치인 매연여과장치(DPF)를 부착한 특정 경유 차량은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되며, 2009년 9월 1일부터 적용된 새 배출허용기준을 따르는 유로-5 경유차와 저공해인증차량은 이번에 환경개선부담금을 면제받았다. 환경개선부담금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내 성남시 관내 금융기관, 전국 농협·우체국이나 가상계좌, 인터넷 지로사이트(http://www.giro.or.kr)를 활용해 납부하면 되며, 기한 내 미납시 5%의 가산금이 추가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각 구청 환경위생과(☎수정·729-5282, 중원·729-6285, 분당·729-7282)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환경관리과 환경기획팀 729-3134,
    • 작성일 2011-09-19

      조회수 155

  • 성남중앙지하상가 부설주차장 요금인하,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성남중앙지하상가 부설주차장 요금인하,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10월 1일 성남시 인수...주차요금 2시간 4천600원→2천200원 지난 16년간 민간이 운영하던 성남중앙지하상가 부설주차장 시설을 성남시가 오는 10월 1일 인수해 주차요금을 52% 대폭 인하한다. 성남시는 수정구 신흥동과 중원구 성남동, 중동 지역에 걸쳐 있는 성남중앙지하상가 부설주차장을 운영권자인 성남상가개발㈜로부터 넘겨받아 주차장 관리를 성남시설관리공단에 위탁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인수와 함께 그동안 2시간 기준 4,600원을 징수하던 요금을 성남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가 정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을 적용해 2,200원으로 내린다. 또, 10월 한달 동안은 시민에게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는 한편 주차선 도색 등 보수 작업을 한다. 성남중앙지하상가 부설주차장은 공공용지(도로) 민간투자시설의 하나로 성남상가개발㈜이 1995년 9월, 274면 규모로 건립해 운영해 왔다. 2009년 8월 31일 14년간의 공공용지 무상사용기간이 만료됐으나 성남상가개발㈜이 무상사용 기간 연장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하면서 인도를 거부해 성남시와 2년여의 긴 법정 다툼을 벌였다. 항소 끝에 성남시는 지난 8월 26일 서울고법 민사소송에서 승소해 성남중앙지하상가 부설주차장 시설을 인수하게 됐다. 성남시는 그동안 주차장 요금에 대한 부담으로 성남중앙지하상가 이용을 꺼리던 시민 불편을 해소해 앞으로 이곳을 찾는 이들이 크게 늘어 날 것으로 보고 인근의 성호시장, 종합시장까지 포함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도로과 도로행정팀 729-3591,
    • 작성일 2011-09-19

      조회수 309

  • 이재명 성남시장 즐기면서 소통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추석연휴를 보내고 지난 14일 성남시 노인복지시설로 출근해 특별한 이벤트를 가졌다. 지역 탐방에 나선 이재명 성남시장은 추석 연휴 끝 외로움을 탈수 있는 분당노인종합복지관,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신흥3동 동산교회 내 경로식당을 차례로 들러 시설 노인들과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이재명 성남시장은 직접 가수가 돼 노인들 앞에서 ‘울고 넘는 박달재’를 불러주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 노인들의 급식에도 세심한 관심을 보여 복지시설에서 제공하는 식사를 챙겨서 살펴보고 배식상태를 일일이 확인했다. 동호회 노인들과는 탁구를 즐기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자연스럽게 마음을 튼 노인들과 이 시장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면서 하나하나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성남시가 어르신들의 친구이자 벗으로 이용하는 편안한 복지시설을 만들겠다”며 노인복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유종식(77.남) 할아버지는“성남시장이 탁구실버실 분리 운영 건 등 구구절절 내 얘기를 들어주고 탁구 친구까지 돼 주니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양효순(80.여) 할머니는 “이재명시장의 노래솜씨가 일품이더라”며 “명절 때마다 위문품을 들고 찾아와 잠시 기념사진을 찍고 돌아가는 이들과는 달리 함께 탁구도 치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민선5기 출범과 함께 탄천을 도보로 출근하고 심야에 지역순찰, 재건축 현장, 판교시설물 점검 등 민생현장을 직접 챙기기에 분주한 행보를 이어와 시민과 소통의 폭을 넓히고 있다. 또한 각각 시민들의 민원내용을 직접 해결해주고 불가한 시민요구는 그 이유를 분명하게 설명해 줘 똑 부러지는 민생행정을 펴고 있다는 시민 평가를 받고 있다. 문의: 홍보담당관실 공보팀 729-2081,
    • 작성일 2011-09-19

      조회수 167

  • 향기로운 하모니로 부르는‘가을’함께 하실까요
    향기로운 하모니로 부르는‘가을’함께 하실까요 -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38회 정기연주회 열어- 성남시가 시민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음악 공연을 마련한다.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24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38회 정기연주회로‘향기로운 하모니로 부르는 가을음악회’를 주제로한 연주회를 연다. 임명운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시립합창단은 다섯 악장의 재즈형식으로 구성된 ‘A Little Jazz Mass’를 비롯해 ‘새야새야 파랑새야’‘엄마야 누나야’‘강강술래’‘사운드 오브 뮤직’‘슈퍼스타’‘그리스’‘캣츠’‘맘마미아’ 등 평소 우리에게 친근한 음악을 들려준다. 특히 이날 공연은 뮤지컬배우 길성원, 이경수,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특별 출연해 ‘Over the rainbow’‘지금 이 순간’‘Tonight’‘I AM His Child’‘CM송 메들리’등 주옥같은 레퍼토리로 시민들에게 또 다른 감동과 열정의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연주회는 만 5세 이상의 모든 연령대가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3천원이며, 인터파크 (1544-1555, www.interpark.com)를 통해 티켓 예매하면 된다. 문의전화 : 문화예술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1-09-16

      조회수 170

  • 제9회 수정숯골축제 열린다
    ‘제9회 수정 숯골축제’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성남초등학교 운동장(태평동 소재)에서 시민 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다. 수정숯골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강화)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숯 굽는 과정 사진 전시회와 성남시의 38년 발자취를 뒤돌아볼 수 있는 사진 전시회, 서예, 종이공예, 손 글씨 등 400여점의 주민자치센터 작품 전시장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길놀이 농악, 전자현악 3인조 공연, 스트릿(Street) 댄스, 동별 주민자치센터 작품 발표회 등 주민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또, 남진, 도시의아이들 등 연예인 초청 공연과 개그맨 김학래 씨의 사회로 16팀의 구민노래자랑이 열린다. 시민 참여 행사인 가훈 써주기, 네일아트, 에어바운스, 매직버블쇼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수정구는 이번 숯골 축제를 통해 구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애향심과 문화예술의 자긍심을 높이는 구민 화합의 대축제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 문의전화 : 수정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문화체육팀729-5270
    • 작성일 2011-09-16

      조회수 173

  • 성남중소기업제품, 도쿄 수출길 ‘활짝’
    성남중소기업제품, 도쿄 수출길 ‘활짝’ ‘도쿄 한국산업전’서 2,100만불 수출상담 한국과 일본의 산업 교류를 위한 장인 ‘제11회 도쿄 한국산업전’에서 성남시 중소기업들이 2,100만불(230억원)이 넘는 수출 상담을 진행해 앞으로 400만불(44억원) 이상의 수출길을 열었다. 성남시는 지난 9월 6일과 7일 양일간 일본 도쿄 뉴오타니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 정보기술(IT), 발광다이오드(LED), 전기전자부품 생산 중소기업 등 10개사를 파견해 이 같은 성과를 냈다. 특히, LED 분야의 성과가 커 조명 제어시스템을 취급하는 ‘유니룩스’는 행사기간동안 일본 바이어들과 67만불(7억원)상당의 거래 상담을 진행했다. 또, 산소 발생기를 제조하는 ‘옥시젠클럽’은 가격 경쟁력과 제품의 품질면에서 기존의 경쟁 제품들과의 차별성을 인정받아 병원, 뷰티숍, 건강관련 일본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근거리 무선통신기기를 제조하는 ‘아비코전자’는 일본의 대기업인 ‘케논’과 일 대 일 상담을 진행해 케논 제품이 무선호환 가능할 수 있도록 기술협력을 하는 등 세부적인 거래 조건에 협의했다. 성남시는 글로벌 경기 불황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관내 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해외전시회와 통상촉진단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참가 기업에 대한 사후 지원을 강화해 실질적인 수출성과 달성을 돕고 있다. 한편, 도쿄 한국산업전은 지난 1995년 처음 개최돼 전기전자, 기계, 자동차 부품 분야를 주로 다루다가 올해부터 정보기술, 전력기자재, 발광다이오드 분야를 추가했다. 한국 업체는 총 103개사가 6개 존으로 구성된 중소기업관에서 전시상담을 진행하고, 일본 업체는 닛산, 도시바, 케논 등 22개사가 참여해 산업 교류의 장을 펼쳤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1-09-16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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