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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중앙도서관 ‘훼손도서 전시회’책의 소중함 일깨워
    성남시 중앙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책의 소중함과 훼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9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훼손도서 전시회’를 갖는다.이번 전시회는 일부 비양심적인 이용자들이 심하게 낙서를 해 다른 사람의 이용이 불가능하게 된 도서, 물이나 커피 등으로 심하게 오염된 도서, 책의 내용 가운데 중요한 사진이나 그림들을 절취해간 도서 등 모두 80점을 전시한다. 도서관측은 이번 훼손도서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책을 소중히 하는 마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고, 나아가 성숙한 시민의식을 유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8월 중순 중앙도서관 인터넷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책이 너무 더럽다는 민원과 도서관 이용시 책의 위생에 신경 써 달라고 요구하는 글이 여럿 올라왔다. 문의전화 :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35
    • 작성일 2011-08-29

      조회수 171

  • 성남시, 찾아가는‘삶의 현장 ’행정 호응
    성남시가 민선5기 들어서 새롭게 시작한‘동장 일일 현장행정’과‘간부공무원 현장행정’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간부공무원 현장행정’은 현장행정을 강화해 시민의 소리를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시민이 행복한 행정을 펼치기 위한 시책이다.현장행정을 강조해 온 이재명 시장의 시정운영 방침에 따라 송영건 부시장이 팔을 걷고 나섰다. 지난 8월 18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보통골 복지센터건립 현장,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현장, 상대원1동 공영주차장 건립공사 현장 등 3분야 15개소(대형공사장 4개소, 수해현장 6개소, 기타 5개소)의 일선 현장에서 지역주민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처리해 나가는 현장행정을 펼침으로써 시정의 주체인 성남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실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송 부시장은 지난 8월 18일 보통골 복지센터 건립현장을 방문해 보통골 노인정을 복지센터로 이전해 달라는 노인회의 의견을 수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설계를 변경해 사업을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8월 22일 현장행정 순찰 시에는 지난 7월 27일, 28일 집중호우시 피해를 입은 야탑동 55번지 등 4개소 수해현장 응급복구사항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당부서에 항구적인 복구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송영건 부시장은 “지금은 기다리는 행정시대가 아닌 찾아가는 현장행정시대”라며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소통과 체감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성남시는 시정의 최우선 가치기준을‘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민이 주인인 성남’에 두고 시민이 원하는 일이라면 언제든지 능동적이고 긍정적으로 시민의 소리를 현장행정에 반영해 각종 민원사항을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시민이 시정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신뢰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전화 : 감사담당관실 감사팀 729-2092
    • 작성일 2011-08-29

      조회수 131

  • 성남시, 독지가 부부 후원금...행복·드림통장 전달식 가져
    성남시, 독지가 부부 후원금...행복·드림통장 전달식 가져저소득층 중·고생 75명 성적향상 프로젝트 시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최근 독지가 부부가 후원해 온‘행복·드림(Dream)통장’사업비 3억원으로 저소득층 학생들의 성적향상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시는 지난 26일 오후 7시 30분 시청 한누리실에서 총 75명의 학생에게 ‘성적향상프로젝트!!! 행복?드림(Dream)통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통장을 받은 중학교 1학년생 25명과 고등학교 1학년 50명 등 총 75명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본인 적립금액 보다 2~2.5배 불어난 교육자금을 30개월 후 지원받게 된다. 중학생은 매월 10만원씩 30개월을 불입한 본인 적립액 300만원과 독지가 부부의 후원금 300만원(월10만원 지원), 예자이금을 더한 600만원 이상의 교육자금을 받는다. 또, 고등학생은 본인 적립액 300만원과 독지가 부부의 후원금 450만원(월15만원 지원), 예금이자를 더한 750만원 이상을 지급받는 구조이다. 이 적립금은 대상 학생이 상급학교 진학 시 학업자금 용도로 사용하게 되며, 이를 통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성남시는 시민과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지정기탁한 후원금으로 저소득가정이 중산층으로 올라설 수 있는‘사랑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줘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275명이 ‘행복?드림(Dream)통장’에 가입했다. 이번에 3억원을 지원한 독지가 부부는 현재 성남시 분당구에 사업장을 가지고 있는 사업가로, 학창시절 어렵게 공부했다. 이들 부부는 학생들이 돈이 없어 공부를 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하기 위해‘행복?드림(Dream)통장’사업을 후원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1-08-29

      조회수 154

  • 성남시, 찾아가는 콘텐츠 상상버스 출범식 열린다
    성남시, 찾아가는 콘텐츠 상상버스 출범식 열린다- 정보격차 해소 견인차…게임부터 SNS까지 체험 가능 - ‘2011 찾아가는 콘텐츠상상버스’(이하 콘텐츠 상상버스) 출범식이 오는 31일 분당구 서현동 소재 양영중학교에서 열린다. 이날 출범식 행사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등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스 공개, 홍보대사 티아라와 기념촬영, 시승, 상상버스 안에 설치된 콘텐츠 체험 행사 등이 진행된다. ‘콘텐츠 상상버스’는 짱구교실, 사천성, 한자마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PC게임 등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설치된 버스가 정보 소외지역을 찾아가 이주민 다문화가정, 장애인, 저소득층 등에게 PC 환경, 스마트 디바이스, 콘텐츠 활용법 등을 체험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정보의 격차를 줄이고 콘텐츠 소외현상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와 성남시,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성남산업진흥재단이 공동으로‘콘텐츠 상상버스’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콘텐츠 상상버스는 지난 8월 13일부터 학교와 사회복지시설, 낙후지역 등을 찾아가 콘텐츠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2월말까지 운영한다. 오는 10월 7일부터 10월 9일까지 성남시청에서 열리는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 기간 동안에는 상상교실 운영본부로 활용될 예정이다.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첨단산업팀729-2651
    • 작성일 2011-08-29

      조회수 136

  • 성남시 여성복지회관 25주년 기념 건강강좌 연다
    성남시 여성복지회관 25주년 기념 건강강좌 연다- 실버대학 수강생 대상 치매예방법 교육 - 성남시 여성복지회관은 9월 1일과 9월 6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회관 2층 대강당에서 실버대학 수강생 300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건강강좌’를 연다. 여성복지회관 개관 25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강좌는‘치매를 알자, 치매를 예방하자’를 주제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상윤 교수가 강의한다. 강의 내용은 치매의 원인과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되는 증상, 조기예방법 및 진단과정, 합병증 등이다. 한편, 여성복지회관의 실버대학은 성남시 거주 60세 이상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5개월 과정의 노래교실, 컴퓨터, 신바람 댄스, 한글교실 등 10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연간 1,300여명의 노년층이 자기계발을 하고 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복지관운영팀729-2951
    • 작성일 2011-08-26

      조회수 202

  • 성남시, 추석대비 가스시설 특별점검
    성남시는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해 다음달 9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2011년 추석대비 가스시설 특별안전 점검’을 한다. 지난 25일부터 시작된 이번 특별안전점검에는 성남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한도시가스가 합동으로 점검에 나서 ▲이마트, AK플라자 등의 도시가스 사용시설 13곳 ▲LPG 충전소 13곳 ▲LPG 판매소 등의 액화석유가스 공급시설 5곳 등 모두 31곳의 가스시설 안전여부를 점검한다. 각 시설 내 ▲가스 사용시설과 공급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중간밸브, 휴즈콕 등 가스 안전장치 설치 여부와 유지관리상태 ▲안전관리자 상주근무 실태 ▲가스사고배상책임보험 가입 및 법정검사 수검 여부 ▲가스시설 관계자의 안전수칙 숙지상태 등도 점검 대상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조치하고, 위해가 예상되는 시설에 대서는 개선명령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문의전화 : 신성장녹색과 가스안전팀729-3291
    • 작성일 2011-08-26

      조회수 173

  • 성남시, 도심 내 자투리 쌈지공원 실태조사
    성남시, 도심 내 자투리 쌈지공원 실태조사“텃밭형·녹지형·도심휴게형으로 구분해 재정비” 성남시는 8월 24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시내 자투리 공간에 조성된 72개 쌈지공원에 대한 이용실태 조사를 한다. 시는 IMF시절이던 지난 1998년 공공근로사업으로 조성되기 시작한 쌈지공원들이 도심 내 쉼터로 활용 등의 당초 조성 취지와 달리 야간 이용객들의 소음발생이나 청소년들의 탈선지역으로 변질 이용돼 이번 실태조사에 나서게 됐다. 시는 조사기간동안 지역 환경단체인 ‘성남환경운동연합’ 회원 2명이 포함된 7명의 조사반을 꾸려 시내 쌈지공원의 주민 이용 실태, 주변상황, 텃밭으로 사용하는지 여부, 불법주차 여부, 시설물 훼손 여부 등을 살필 계획이다. 점검 결과 당초 조성취지와 다르게 사용되고 있는 지역의 쌈지공원은 문제점을 바로잡고, 활용 용도에 따라 텃밭형, 녹지형, 도심휴게형 등으로 나눠 전체적으로 쌈지공원을 재정비 할 계획이다. 또한, 분당에 비해 상대적으로 녹지면적이 적은 본시가지는 나대지 등 시유지를 활용해 수목을 식재하는 등 녹지를 확충하고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나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문의전화 : 녹지과 조경팀729-4311
    • 작성일 2011-08-26

      조회수 199

  • 성남시, 판교지역 U-City 서비스 본격화
    성남시, 판교지역 U-City 서비스 본격화- 1,117개 유비쿼터스 시설물 LH서 인수 - 성남시는 판교지역에 구축된 유비쿼터스(U시티) 시설물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인수받아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판교지역 내 유비쿼터스(U시티) 시설물은 다기능CCTV 305개소를 비롯한 차량검지기(VDS), 교통신호제어기 등 교통시설물 252대, 미디어컨버터 등 조명시설통합제어기 307대, 버스정보단말기(BIT) 128대, 대기·수질측정소 5개소, 무인민원발급기 5대 등 14개 공공서비스분야의 1,117개 시설물이다. 이 시설물들은 지난 2008년 11월부터 2011년 5월 31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판교동, 하산운동, 삼평동 일원 9294㎡ (약 280만평)에 설치했다. 성남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유비쿼터스 시설물의 정상 운영을 위해 지난 17일 이들 시설물을 인수받아 현재 시범 운영 중이다. 이어 9월 1일부터는 중원구 여수동 신청사 8층에 구축된 성남U-City통합센터에서 광대역자가통신망을 기반으로 각종 도시정보를 수집·가공해 시설물관리·교통·안전·환경 분야 등 유비쿼터스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성남U-City통합센터는 본시가지의 CCTV, 지능형교통체계(ITS), 버스정보시스템(BIS), 재난종합상황실 등을 통합 운영해 각종 재난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처하고 시민 편의를 제공한다. 성남시는‘시민감동 행정과 시민중심의 통합적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정보화시대에 어울리는 유비쿼터스 사회 비전을 제시하고 행정혁신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U-정책담당관 U-서비스팀729-2461
    • 작성일 2011-08-26

      조회수 282

  • 성남 백현동 새마을 부녀회, 환경 파수꾼 역할 자처
    성남 백현동 새마을 부녀회, 환경 파수꾼 역할 자처“살기좋고 아름다운 동네 만들어요”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옥자)가 환경 파수꾼 역할을 자처한 봉사를 실천해 살기 좋고 아름다운 동네를 만들고 있다. 백현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월 22일 처음 구성돼 8월 1일부터 일주일에 3~4번씩 약 15명의 회원들이 인도, 주택가 이면도로 등 취약지역을 돌며 쓰레기를 치우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18일과 19일에는 밤 9시가 넘는 늦은 시간까지 동네 구석구석을 살펴 웃자란 풀 뽑기 작업을 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백현동 주민센터는 새마을부녀회에 환경정비에 필요한 빗자루, 호미, 장갑등 청소용품을 지원했다. 또한 앞으로 간담회를 통해 참여 주민들을 격려해 나가 동네 주민들이 중심이 돼 마을을 스스로 가꾸는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분당구 백현동729-7097
    • 작성일 2011-08-25

      조회수 181

  • 성남시, 시민 대상 교육·인문학 강좌 연다
    성남시, 시민 대상 교육·인문학 강좌 연다분야별 전문가 9차례 릴레이 강연 성남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분야별 전문가가 총 9차례 릴레이 강연을 이어가는 ‘2011 시민 열린 강좌’를 연다.이번 시민 열린 강좌는 먼저 ‘교육, 희망을 말하다’라는 논제 아래 ▲1주차· 박재원 비상공부연구소 소장의 ‘자기주도학습과 사교육’을 주제로한 강연이 시작된다. 이어 ▲2주차·이범 서울시교육청 정책보좌관의‘입학사정관제와 교육정책의 방향’▲3주차·원동연 5차원전면교육연구원 원장의 ‘한국교육의 회복과 5차원 전면 교육’▲4주차·강헌구 장안대학교 교수의 ‘위대한 꿈을 품으면 위대한 삶이 펼쳐진다’를 주제로한 강연이 열린다. 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진행되며, 강좌별 각 200명을 대상으로 한다.▲5주차 강좌부터는 ‘인문학, 가치를 말하다’를 논제로 김용신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의 ‘심리학 한국인을 만나다’ ▲6주차·유헌식 단국대학교 교수의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7주차·성해영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교수의 ‘종교 이제는 깨달음이다’ ▲8주차·정원섭 건국대학교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 ▲9주차·안병대 한국셰익스피어학회 부회장의 ‘셰익스피어 읽어주는 남자’를 주제로한 강연이 열린다. 강좌별 각 50명을 대상으로 시청 3층 율동관에서 진행된다. 매 강좌 후에는 토론과 소통의 시간이 마련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강좌에 참여하려는 성남시민은 각 강좌 개강 전날까지 선착순 전화(☎ 729-3083)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체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729-3081
    • 작성일 2011-08-25

      조회수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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