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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아이돌보미사업 호응 속 돌보미 추가 모집
    성남시는 아이돌보미 지원 사업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8월 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추가로 아이돌보미 활동가 15명을 모집한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아이돌보미 지원 사업은 부부가 맞벌이로 아이를 양육할 시간이 부족하거나, 야근, 질병 등으로 자녀 양육의 공백이 발생할 경우 돌보미가 가정으로 찾아가 부모를 대신해 아이를 돌봐주는 사업이다. 현재 성남시에는 자녀 양육에 대한 전문 소양을 갖추고 자녀 양성교육 과정을 수료한 75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자녀 양육서비스 제공과 함께 육아와 가사 경험이 있는 중년여성이 돌보미로 활동하도록 해 일자리 제공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2007년 4월부터 2011년 6월말까지 성남시 아이돌보미 지원 서비스를 이용한 가정은 1,913가정, 모두 18,638건에 이르며, 특히 올해는 전년도 동 기간 대비 3배 이상의 이용율(2010년 상반기 1,800건, 2011년 상반기 5,915건)을 나타냈다. 이러한 시민호응에 따라 성남시는 시간제 돌봄과 종일 돌봄 2개 분야의 아이돌보미 활동가를 더 모집해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아이돌보미로 활동하고자하는 성남시 거주의 건강상태 양호한 만60세 이하 여성은 활동신청서(성남시건강가정지원센터 www.family.go.kr → 아이돌보미지원사업 게시판에서 내려받기), 자기소개서, 등본 등 소정의 구비서류를 갖춰 기한 내 성남시 건강가정지원센터 3층 사무실(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667번지)로 방문 접수하고, 오는 8월 16일 오후 4시에 진행되는‘아이돌보미 모집 설명회’에 참석해야한다. 서류와 면접심사 후 최종합격자는 가정 내 응급처치 및 실습, 부모면담 방법, 영·유아 교육방법 등에 대한 이론과 전문적인 실습교육 80시간, 현장실습(10시간)을 이수하면 아이돌보미 자격이 주어진다. 시는 보육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별도의 양성교육 시간을 30시간으로 감면하는 등 우대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건강가정팀729-3071
    • 작성일 2011-08-05

      조회수 331

  • 신나는 여름방학, 도서관에서 재미있게 놀자
    신나는 여름방학, 도서관에서 재미있게 놀자- 중앙도서관 독서 프로그램 ‘다채’- 성남시 중앙도서관은 신나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즐거운 독서 체험을 할 수 있는 특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방학 특강은 오는 8월 9일부터 8월 19일까지 ‘오감발달 책놀이’,‘독서력 UP! 논리적인 책읽기’,‘이야기가 있는 역할놀이’‘테마가 있는 short story’, ‘한글2007로 초대장 만들기’,‘파워포인트로 가족앨범 만들기’ 등 10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유아·초등생 220명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도서관 1층 로비에서는 8월 9일부터 27일까지‘시리동동 거미동동’그림책 원화 전시회가 열려, 제주도 특유의 꼬리따기 노래를 채록해 재해석한 권윤덕 작가의 작품 속 원화 20점을 만날 수 있다. 중앙도서관은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고취시켜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고, 도서관이 교육·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의전화 :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32
    • 작성일 2011-08-04

      조회수 211

  • 새싹지킴이 자원봉사단‘제1회 성남사랑 새싹캠프’연다
    새싹지킴이 자원봉사단‘제1회 성남사랑 새싹캠프’연다- 체력·정신력↑, 어린이 안전 보호망에 대한 시민의식↑ - 성남시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 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새싹지킴이 자원봉사단(단장 이무상)’이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동안 ‘제1회 성남사랑 새싹캠프’를 연다.‘나는 소중하다. 나의 꿈과 미래를 지키자!’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캠프는 관내 4학년∼6학년 초등학생 200명이 참여한다. 캠프는 정자동 카페거리∼중앙공원∼율동공원∼성남아트센터∼탄천변∼모란시장∼봉국사 대광명전∼남한산성을 잇는 총 30㎞ 구간의 성남 8경을 도보로 대장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아동 대상 범죄예방 및 안전교육, 예절교육, 물놀이장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이무상 새싹지킴이 단장은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애향심과 함께 체력과 정신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어린이 안전보호망 대한 시민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 캠프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무술유단자이자 전문경호인 200명으로 구성된 새싹지킴이는 최근 1년간 수정구 어머니폴리스 연합단(650명 회원), 성남시 특전동지회 재난구조협회(180명 회원), 중원경찰서와 재매결연을 맺고, 성남시내 전역에서 아동안전지킴이 활동과 청소년 선도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월부터는 초·중·고등학생 300명에게 호신술 교육 봉사를 전개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위험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1-08-04

      조회수 314

  • 성령교회, 성남시에 사랑의 물품 기탁‘훈훈’
    성령교회, 성남시에 사랑의 물품 기탁‘훈훈’- 백미 2000㎏, 손세정제 1500개.. 11개 시설에 전달- 성령교회(담임목사: 엄기호)가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성남시에 40㎏짜리 백미 500포, 총 2000㎏(500만원 상당)과 손세정제 1500개(6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성남시는 지난 3일 오후 시청 로비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엄기호 담임목사, 관내 시설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갖고, 안나의집, 다사랑의 마을 등 총 11개 시설에 고루 전달했다.성령교회는 지난 2000년 12월 경기도 광주시 중대동으로 교회를 넓혀 이전하기 전까지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에서 1983년부터 17년동안 목회활동을 해왔다. 특히 엄기호 담임목사는 신도들과 함께 성남지역의 독거노인, 장애인, 노숙인 등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고, 광주시로 교회를 이전한 후에도 성남지역 주민들이 목회 활동에 참여하는 교회를 이끌고 있다. 이번 사랑의 물품 역시 성령교회 신도들이 성남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고 바자회와 쌀 모으기 행사 등을 통해 마련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령 교회가 기탁한 물품은 폭우와 폭염 속에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시설 노인과 장애인 등에게 신도들의 훈훈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1-08-04

      조회수 275

  • 성남시, 합동결혼식 10쌍 신청 받아
    성남시, 합동결혼식 10쌍 신청 받아예식비용 무료 ‘행복 만땅’ 성남시는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사는 부부를 위해 ‘성남시민합동결혼식’을 열기로 했다. 오는 10월 15일 성남시청 온누리 대강당에서 거행될 예정인 시민 합동결혼식은 경제적 또는 개인 사정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사는 부부들에게 행복한 가정생활과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특별한 날을 선물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8월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성남지역에 거주하는 사실혼 관계 부부 10쌍을 신청·접수받는다. 국가유공자,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게 우선순위가 있으며, 피로연을 제외한 모든 예식비용은 무료이다. <사진자료>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11
    • 작성일 2011-08-03

      조회수 219

  • 성남시·보바스기념병원, 말기암환자 지원 협약
    성남시·보바스기념병원, 말기암환자 지원 협약 성남시와 보바스기념병원이 관내 말기암환자 임종 의료비 지원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시와 보바스기념병원은 오는 5일 오후 4시 시청 산성누리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박성민 보바스기념병원 이사장, 고석범 보바스기념병원장, 3개구 보건소장, 호스피스 사업관계자 등 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보바스기념병원 말기암환자 임종 의료비 지원 협약식’을 갖는다. 이날 협약을 통해 성남시와 보바스기념병원은 앞으로 호스피스 지원대상인 임종직전 말기 암환자의 30일간 입원비를 각각 50%씩 분담해 지급하게 된다. 지원 대상자 기준은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30%이하인자,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층으로 시장이 인정하는 자 등이다. 보호자의 간병 비용도 지원돼 성남시가 30일간 간병비를 지원하며, 의사 소견에 따라 최장 60일까지 간병비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성남시 관내 저소득층의 말기암 환자와 그 가족들은 경제적 부담이 줄어드는 등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성남시는 최근 5년 동안 한양대학교에 위탁을 주던 호스피스사업을 올해 1월부터 보건소 직영체제로 전환해 분당구보건소가 성남시 호스피스사업을 주관한다. 문의전화 : 분당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961
    • 작성일 2011-08-03

      조회수 524

  • 성남시 광주 수해지역에 민·관 방역반 투입
    성남시 광주 수해지역에 민·관 방역반 투입“이웃의 정을 나눔니다” 성남시 수정구보건소는 8월 2일과 3일 광주시 경안천 및 곤지암천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방역소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수정구보건소는 3개구 보건소 방역 기동반과 성남시 방역협회 회원 등 5개반 15명으로 꾸려진 성남시 민·관 방역반을 편성했다. 성남시 민·관 방역반은 특장차량과 연막차량을 동원해 광주지역의 침수피해가옥 및 쓰레기 집하장에 대한 일제소독을 한다. 이와 함께 살충제, 데킬라 등 방역약품도 지원해 오염된 물에 의해 전파가 우려되는 감염병을 막을 방침이다. 한편, 3개구 보건소는 집중호우 범람한 탄천, 저지대 침수 지역 등 성남시 관내 방역 활동 또한 강화하고 있다. <사진자료>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질병관리팀729-3861
    • 작성일 2011-08-02

      조회수 177

  • 성남시청 ‘아이사랑놀이터’ 문 연다
    성남시청 ‘아이사랑놀이터’ 문 연다-육아지원 사업 일환.. 장난감도서관·자유놀이실 시설 갖춰 - 성남시는 육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청 9층에 151㎡ 규모의 ‘시청 아이사랑 놀이터’를 설치하고 오는 4일 시민을 맞는다. ‘시청 아이사랑 놀이터’는 36개월 이하의 영아와 부모에게 장난감을 대여해 주는 장난감도서관과 만5세 이하 아동과 부모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자유놀이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시는 자유놀이실을 찾는 아이와 부모를 위해 화·수·금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에 영유아의 발달에 맞는 다양한 주제의 놀이프로그램을 오는 16일부터 운영한다. 주간별 놀이프로그램의 주제는 성남시 보육정보센터 홈페이지(http:// sneducare.or.kr/echild)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사전 예약해야 한다.아이사랑놀이터 개방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8시이며, 일·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쉰다. 성남시는 시청 아이사랑놀이터의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하반기 수정구 단대어린이집 3층, 내년 상반기 판교홍보관 3층에 아이사랑놀이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사진자료>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보육정책팀729-2931
    • 작성일 2011-08-02

      조회수 850

  • 성남시, 일본 자민당 의원들의 침탈 행위 강력 규탄한다
    <일본 자민당 의원들의 침탈 행위에 대한 성남시 입장>성남시, 일본 자민당 의원들의 침탈 행위 강력 규탄한다“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영토”성남시는 독도 영유권 문제를 쟁점화하기 위해 방한을 강행한 일본 자민당 의원들의 침탈 행위를 강력 규탄한다.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영토”이고 “대한민국법에 의해 다스려지는 영토”이다. 일개 일본 자민당 의원들이 왈가왈부해 독도 영유권을 논할 단순한 사항이 아니며, 이러한 경거 망동은 영토제국주의의 망상에 젖은 횡포이자 침탈 행위에 다름 아니다. 성남시는 독도를 품고 있는 울릉군과 최근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상호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행정, 문화 등 모든 분야의 폭 넓은 교류와 더불어 상생과 번영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지자체로서 독도 수호를 위해 100만 성남시민과 함께 싸워,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켜나갈 것이다. 또한 세계의 비난에도 불구, 독도 영유권을 자신들의 것이라고 우기거나 소유하려는 억지는 반역사적 행동으로서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경고한다. 정부는 또한, 지난 31일 저녁 기습 입국을 시도하려다 출입국 관리법 제11조에 의해 입국이 불허돼 강제 추방된 일본 시모조 마사오 교수에 이어 자민당 의원 3인 입국에 대해서도 주권국가로서의 권한을 행사할 것을 촉구한다. 이와 함께 대일관계에 대해 그동안의 우호적인 입장이 아닌, 단호한 재검토에 나서 응당 조치를 해야 한다. 성남시는 강제 한일합방이후 대한민국의 역사에 또 하나의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있는 일본의 전근대적 발상을 다시 한번 규탄하며, 지난 역사의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대한민국 영토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 강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힘을 보탤 것이다 .
    • 작성일 2011-08-02

      조회수 178

  • 성남시, 수해 현장 속으로... 이재명 성남시장 휴일반납
    성남시, 수해 현장 속으로... 이재명 성남시장 휴일반납 계속되는 집중 호우로 성남시는 모두 211건의 비피해가 접수된 가운데 이재명 성남시장은 휴일을 반납한 채 수해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7월 30일 탄천범람으로 침수 피해를 입은 야탑천과 궁내천, 하대원동 공장 현장, 신촌동 배수펌프장을 차례로 찾아 복구 현장을 지휘했다. 또, 태평동 저지대, 탄천, 대형공사장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 근무 하고 있는 재난관리관 등에게 재해예방과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성남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주택침수 122건, 도로침수 51건, 공사장 등 토사유출 18건, 하천 범람 3건, 녹지 공원 유실 17건 등 모두 211 건의 피해가 접수됐다. 시는 피해 접수한 신촌동 등 122세대 저지대 침수주택 등에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인력을 지원해 퇴수작업, 방역, 청소 등 이재민 구호활동을 펼쳐 일정수준의 복구가 이뤄졌다. 이와 함께 신촌동 등 저지대 주택가에 양수기를 지원하고, 모래주머니 등을 집중적으로 배치하는 등 본시가지 상습침수지역에 대해 지속적인 비 피해 예방책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또한 시는 저수조펌프 가동배전반이 낙뢰 피해를 입어 113세대가 단수된 중원구 은행2동 은행주공아파트에 생수 360병을 즉시 공급하는 한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인근 광주시와 서울시에도 각각 17,302병, 5562병의‘남한산성 참 맑은물’을 지원했다.오는 2일과 3일에는 5개반 15명의 성남시 민·관 방역반이 광주시 경안천 및 곤지암천 집중호우 피해지역 방역소독을 지원하며, 살충제 등의 방역약품을 전달한다.성남시는 앞으로 집중호우를 대비해 전 공무원 2천여명의 성남시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축대, 옹대 절개지 등 등 현장 예찰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자료>문의전화 : 재난안전관리과 방재팀 729-3551
    • 작성일 2011-08-01

      조회수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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