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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올해 7월분 재산세 1051억6천100만원 부과
    성남시, 올해 7월분 재산세 1051억6천100만원 부과- 전년대비 7.7% 상승 - 성남시는 올 7월에 납부해야할 1기분 재산세로 총 32만4066건에 1051억6천100만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2011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과세대장에 등재된 주택 및 건축물의 사실상 소유자에게 부과돼 주택분은 연세액의 2분의 1인 626억여 원이, 건축물분은 425억여 원이 부과됐다. 올해 재산세는 전년도 대비 7.7% 올라 전년도 부과액 976억2천만원 대비 75억여 원이 증가돼 부과됐다. 증가 부과 원인은 건물신축가격 기준액이 ㎡당 54만원에서 58만원으로 인상됐고, 신축 건축물 증가 등이 요인이 됐다. 특히 성남지역에서는 판교택지개발지구의 신축건축물이 3,692건 증가해 이 지역 건물소유자들에게 144억여 원의 재산세가 부과됐다. 또한, 2011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도시계획세가 재산세에 통합돼 실제 세부담은 동일하며, 종전 공동시설세는 지역자원시설세로 명칭만 변경됐다. 오는 9월에는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이번 7월 정기분과 같은 금액이 부과되고 토지분은 토지분 재산세로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는 인터넷(www.wetax.go.kr), 가상계좌(고지서에 기재된 입금전용 농협고유계좌), 전화(1588-2100, 060-709-3030, 031-729-3650), 은행 현금지급기에서 신용카드로 납부 등 방법이 다양하다. 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8월 1일까지이며, 재산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구청 세무과(☎수정·729-5160~4, 중원·729-6160~3, 분당·729-7160~3,729-7481~4)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전화 : 세정과 시세운영팀729-2691
    • 작성일 2011-07-14

      조회수 213

  • 성남시 청소년, 여름방학동안 주민센터로 봉사활동 가요
    성남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숙자)는 지역 내 14개 동 주민센터와 자원봉사단체를 연계해 오는 25일부터 오는 8월 12일까지 ‘청소년 봉사학교’를 운영한다.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봉사의 참 뜻을 알게 하기 위한 이번 ‘청소년 봉사학교’는 분당구 7개동, 수정구 4개동, 중원구 3개동 등 각 동 주민센터 일정별로 각 지역별 특색에 맞는 봉사 활동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산성동 주민센터는 ‘환경 수세미 만들기’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에게 각자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을 체득하도록 한다. 태평3동 주민센터는 자신의 성격에 따라 봉사활동을 찾는 작업을, 태평4동주민센터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당뇨와 혈압 등 기본적인 건강체크를 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양지동 주민센터는 을지대학교 관광통역동아리‘문화뱀뱀팀’과 함께 남한산성의 유적지 보호활동을 펼치며, 상대원3동 주민센터는 성남문화해설사와 함께 성남의 역사 알기 프로그램을, 금광2동과 상대원1동 주민센터는 수정·중원 교통질서연합회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인다. 구미동·수내1동·수내2동·이매1동 주민센터는 환경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폐품으로 화분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구미1동 주민센터는 헌혈동참 캠페인을, 분당동 주민센터는 우리동네 화력발전소 방문 활동을 한다. 운중동 주민센터는 나만의 자원봉사찾기, 에너지절약캠페인, 금토산 생태기행 등의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봉사학교 진행을 위해 41명의 ‘학부모코디네이터’와 14개 봉사단체 80여명의 회원들이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4개 각 동 주민센터의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생은 13일부터 선착순 1800명 성남시자원봉사센터(☎729-7548) 홈페이지(http://volunteer.cans21.net)을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323
    • 작성일 2011-07-14

      조회수 318

  •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미래첨단산업 전초기지로!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미래첨단산업 전초기지로!- 시, 산하기관, 입주 기업.. 태스크포스팀 활동 본격화 - 국내의 대표적인 지식기반혁신클러스터인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일대 판교테크노밸리가 미래 첨단산업의 전초기지가 될 전망이다.성남시와 산업진흥재단, 대·중소기업이 참여하는 민관 정책협의기구 ‘성남창조경영 CEO포럼(공동의장 이재명. 조용경)’이 제안해 구성된 ‘판교테크노밸리 태스크포스(TF)팀’이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TF팀은 지난 11일 성남산업진흥재단에서 제1차 실무회의를 열고 앞으로 판교테크노밸리 활성화와 환경개선 지원을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성남시 관계 공무원과 산업진흥재단, 전자부품연구원, 밸리 내 입주기업과 입주예정기업 대표, 경기과학기술진흥원 관계자 등 10명으로 구성된 TF팀은 판교밸리 입주 기업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국내외 지식기반클러스터 관리 운영 사례 등을 조사하고 전문가와 입주기업 등이 참여하는 정책간담회, 세미나 등을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간담회를 통해 편의시설의 부족과 대중교통, 주차문제 등 입주기업의 현안 문제를 수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원스톱 지원시스템을 구축하며, 입주 기업 간 네트워킹 활성화와 상생협력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지원하기로 했다.이에 앞서 시는 판교밸리를 글로벌 지식산업 클러스터로 운영하기 위한 ‘경기도-성남시 판교밸리 공동관리단’구성을 도에 제안했다. 이와 함께 입주기업의 교통 편의를 위해 전면적인 버스노선 개편방안을 추진, 오는 8월 공청회를 통해 버스노선안을 확정하고 9월 말 판교역 개통에 맞춰 전면 시행하기로 했다. 판교테크노밸리는 경기도가 개발을 추진한 국내의 대표적인 지식기반혁신클러스터로 현재 IT, BT, CT, NT 등 첨단산업 기업 100여 개 사가 입주해 있다. 이어 오는 2013년까지 266개 기업 및 연구기관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판교테크노밸리 내 기업의 입주가 완료되면 생산유발효과는 13조 원, 고용유발효과는 17만여 명에 이르는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커 시의 자족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729-2632, 성남산업진흥재단782-3014
    • 작성일 2011-07-14

      조회수 315

  • 성남시 노인복지시설협회 창립대회 열려
    성남시 노인복지시설협회 창립대회 열려 -관내 51개 시설 947명 회원 ‘하나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간 소통 役- 성남시 노인복지시설협회가 구성돼 지난 12일 오후5시 이재명시장, 장대훈의장, 고흥길·신상진국회의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당구 양현로164번지 소재 상공회의소에서 창립대회가 열렸다. 이번에 창립한 성남시 노인복지시설협회(회장 김영은)는 관내 노인요양시설 25개소와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26개 시설의 947명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성남시노인복지시설협회는 앞으로 성남시 노인복지시설의 현장서비스를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시설 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의 소통 역할하게 된다. 특히, 이론·정책·실천의 3자 합일을 이뤄 노인복지현장의 애로나 문제점 해결을 위한 정책을 하나된 목소리로 정부에 건의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노인복지정책에 상호 협력하는 노력을 기울여 나가게 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최근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노령화와 부양 의식변화로 발생하는 치매·독거노인의 안전사고, 건강악화, 가족의 부양부담 증가 등의 사회문제 해소를 위해 시설장님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성남시도 행·재정적 지원 통해 노인복지와 시설복지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최근 관내 53개소 노인장기요양기관의 애로사항을 살펴, 임대 등의 형태로 자가 시설에 입주해 주택용 전기요금을 적용받아온 34개 요양기관에 3400만원의 전기계량기 분리 설치비를 지원, 시설별 월 20%의 전기료 부담을 덜도록 했다. 문의전화 : 노인장애인과 노령요양팀729-3061
    • 작성일 2011-07-13

      조회수 270

  • 성남시 “사회적기업 바로 알자”
    성남시 “사회적기업 바로 알자”- 공무원 대상 교육 - 성남시는 사회적기업의 올바른 이해와 확산을 위해 오는 14일 오후 2시와 4시 두 차례에 걸쳐 시청 한누리실에서 466명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과 성남시민기업의 이해’를 주제로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성남시사회적기업지원센터의 최숭원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와 사회적기업과 시민기업의 정의, 성남시와 경기도,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추진 정책, 성남 지역 내 운영 사례 등의 내용을 강의한다. 한편,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해 생산, 판매, 서비스 등 영업활동으로 발생한 수익금을 사회적 목적에 재투자하는 기업을 말한다. 성남시는 시민기업을 육성해 성남형사회적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경기도는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하고, 고용노동고용부는 사회적기업을 인증해 각각의 사업비 지원과 함께 행정적 뒷받침을 해준다. 최근 사회적기업지원센터를 설립한 성남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기업을 발굴 육성하고 사회적기업의 장기발전 방향 제시, 재정지원, 경영컨설팅, 판로개척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729-2851
    • 작성일 2011-07-13

      조회수 326

  • 성남시 ‘2011. 중소기업인 대상’후보자 접수받아
    성남시 ‘2011. 중소기업인 대상’후보자 접수받아- 지역경제발전·위상 높여온 6명 중소기업인 발굴·시상 - 성남시는 지역경제발전과 위상을 높여온 우수 중소기업인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오는 8월 19일까지 ‘2011년 성남시 중소기업인 대상’후보자를 접수 받는다. 수상 후보자 자격은 7월 8일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성남시 지역 내에 계속해서 주 사무소와 공장을 두고 기업경영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인이면서 지역경제 발전에 큰 공을 세운 기업인이다.후보 추천은 각 구청장,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성남상공회의소 회장,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등이 할 수 있고, 후보 신청은 해당 기업이 신청하면 된다. 후보자 추천이나 신청 시에는 성남시나 성남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해 중소기업인 대상 추천(신청)서, 추천(신청)기업 일반현황 등 각종 구비서류를 갖춰 기한 내 성남시청 지식산업과 산업진흥팀(☎729-2632)이나 성남산업진흥재단 기업육성팀(☎782-3062)으로 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수상 추천(후보)자는 수출실적과 생산·매출액의 성장률 및 기업의 건실도, 기술개발 노력과 기업경영 성실도, 근로자 복지증진과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평가해 대상 1개 업체, 우수상 2개 업체, 장려상 3개 업체 등 총 6개 업체를 선정·시상한다. 시상식은 10월 예정이며, 성남시장의 상패를 수여한다. 한편, 지난해 ‘성남시 중소기업인’대상 수상자는 257억원의 매출성장, 100억원의 수출 성과로 신규고용 창출과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이정원 ㈜세미솔루션 대표가 받았다. 또, 최해용 씨아이즈㈜ 대표, 이용철 ㈜GES 대표, 김범수 ㈜인디링스 대표, 황근호 ㈜사인테크 대표, 안상태 ㈜씨앤에스링크 대표 등 모두 6명이 지난해 성남시 중소기업인상을 받았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산업진흥팀729-2631
    • 작성일 2011-07-13

      조회수 188

  • 부모님과 함께 하는 ‘날쌘돌이 건강교실’ 운영
    성남시 중원보건소 오는 23일 초등학생과 학부모 60명을 대상으로 ‘부모님과 함께 하는 날쌘돌이 건강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날‘소아비만 및 학동기 아동의 올바른 영양섭취’를 주제로 한 교육이 보건소 5층 중강당에서 진행되며, 참여 초등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체성분 측정과 운동사, 영영사의 맞춤형 상담이 이뤄진다. 특히 체성분검사는 아동의 신체발달 정도는 물론 근육량, 지방량 등을 수치화해 보여줌으로써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도록 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자기관리의 중요성과 방법을 알도록 돕는다. 관내 1~6학년생 초등학생과 학부모는 오는 20일까지 선착순 전화(☎729-4925)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팀729-3911
    • 작성일 2011-07-12

      조회수 249

  • 성남시, 아프리카 통상촉진단 中企 業體 모집
    성남시, 아프리카 통상촉진단 中企 業體 모집- 이집트, 알제리, 케냐 해외마케팅 지원사격 - 성남시는 아프리카 수출 판로 개척에 나설 10개 기업을 7월 11일부터 오는 8월 12일까지 시청 홈페이지(http//: www.cans21.net →산업정보→지식산업과부서공개자료실)를 통해 모집한다.통상촉진단 참가 자격은 성남 지역 내 소재한 제조업이나 첨단 산업 관련 중소제조업체, 수출무역업체 등이다. 아프리카 통상촉진단으로 선정되는 기업은 오는 11월 21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집트의 카이로, 알제리의 알제, 케냐의 나이로비 3개국에 파견돼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성남시가 사전에 현지 시장 동향 등 자료를 제공하고 종합상담회 개최, 현지에서 개별 및 종합상담회 개최, 산업시찰 등을 지원한다. 바이어 시장 조사비,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통역비 등 공통 경비도 지원한다.성남시는 이 지역의 유망 수출품목으로 정수기, 건설장비, 보안장비, 네비게이션, 자동차부품, 공기청정기, 식품제조기계, 디지털 도어락, 유압브레이커, 태양광발전부품 등이 인기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성남시는 해외 통상촉진단 운영을 통해 독자적인 해외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지역의 우수 중소 수출업체를 지원하고 있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1-07-12

      조회수 172

  • 성남 ㈜나눔환경 등 4곳 신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
    성남 ㈜나눔환경 등 4곳 신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 시민기업과 결합된 사회적기업 적극 육성 지원하기로- 성남시 지역 내 ㈜나눔환경과 성남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유스바람개비, ㈜중원기업 등 4개 기업이 지난 7일 경기도가 지정하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신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성남시내 예비사회적기업은 기존 13곳에서 17곳으로 늘어났으며 고용노동부가 인증한 사회적기업 7곳을 포함해 총 24곳의 사회적기업이 사회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또한 이들 4개 기업은 예비사회적기업으로서 최장 2년간 경기도의 예비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비, 사업개발비, 전문인력 인건비 등 재정지원사업 참여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법률·회계·경영·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 지원, 홍보 전시회 참여, 기업 및 공공기관과 연계, 우선구매, 사업위탁 등 판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 가운데 ㈜나눔환경은 성남시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고용 서비스분야의 위탁용역 청소사업체로 지난 1월 선정된 시민 기업(COSC)이다. 일자리창출의 성남형 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이 시민 기업은 주주 구성원이 20명 이상이면서 그 구성원 70%이상이 성남시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이뤄져 있다. 이 시민 기업은 매년 기업이윤의 3분의 2를 사회에 환원하고, 2년 내에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조건하에 이번 (예비)사회기업으로 지정됐다. 성남시는 앞으로 행정·재정적 지원, 판로지원 등 지원을 통해 (예비)사회적 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도울 방침이다. 이를 위해 성남시청 2층에 마련된 사회적기업지원센터를 통해 청소년· 청년 소셜 비즈니스 아카데미, 프로보노 결성, 사회적기업 활성화 교육, 포럼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729-2851
    • 작성일 2011-07-12

      조회수 601

  • 성남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시설물 조사
    성남시 수정·중원·분당 3개구는 올해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를 위해 1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부과대상 시설물을 조사한다.부과대상 시설물은 각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 이상인 시설물(주거용 건물 제외)과 각층 바닥 면적의 합계가 2,000㎡ 이상의 아파트 단지 내 상가 시설물이다. 2010년 8월 1일부터 2011년 7월 31일까지 부과대상 시설물의 소유자에게 부과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수정구 735건, 중원구 1,162건, 분당구 6,679건의 시설물에 부담금을 부과했으며, 올해에는 신축, 증축 등을 포함해 추가 조사를 한다. 시설물 조사는 각 구의 조사원이 시설물 소유자, 건축물대장상 용도와 실제 사용 용도 일치여부, 면적, 공실여부, 사용현황 등을 조사한다.조사결과는 부담금 부과자료로 활용돼 오는 10월 대상자에게 교통유발부담금을 고지한다.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에 의거, 도시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상주인구 10만 이상의 도시에서 교통량을 유발하는 시설물에 대해 원인자에게 부과하는 경제적 부담금으로, 대중교통 시설의 확충·운영개선 및 교통시설개선을 위한 사업 등에 사용된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경제교통과 교통행정팀729-5430
    • 작성일 2011-07-11

      조회수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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