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성남시, 여수택지개발지구 불법행위 엄단
    성남시 중원구는 여수택지개발지구 내 신축건물 불법행위를 엄단하기로 했다. 구는 최근 여수택지개발지구 내 공사 현장을 점검한 결과 부설 주차장 용도변경 4건과 무단증축 3건을 적발해 오는 31일까지 원상복구토록 시정명령을 했다. 또, 대수선 위반 4건은 시정 조치 중이며, 주차장법위반, 가구증가 등 15건은 위법 건축주 및 시공자에게 일정기간 시정 지시 등 계고한 후 미이행시 고발 및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특히, 주차장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감리자와 업무대행자의 의견서를 받은 후에 불성실한 감리나 현장조사·검사 확인업무를 소홀히 한 건축사는 행정 처분하기로 했다. 한편, 중원구 여수동 여수택지개발지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토지소유주이자 사업시행자로 나서 592,047㎡규모의 단독택지를 조성 중이다. 현재 4~5층 규모 건축물 59채가 신축됐거나 신축 중이며, 건축 허가돼 건축된 건축물의 대지안 공지 또는 건축물 외벽선의 경계선 침범여부는 그 경계가 명확하지 않아, 건물 현황측량 성과도에 따라 사용승인 처리되고 있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건축과 건축허가팀729-6390
    • 작성일 2011-07-11

      조회수 409

  • 성남시·중국 장춘시 학생 국제 문화 교류
    성남시 중학생과 중국 장춘시 중학생 간 국제 문화 교류 활동이 시작됐다. 성남시 국제우호협력도시인 중국 장춘시의 중학생 33명은 지난 7일 청소년대표단(단장: 짜이더쫑 52중학교 교감) 자격으로 성남시를 방문했다.장춘시 청소년대표단은 이날 분당구에 소재한 청솔중학교를 우정 방문해 서로 인사를 나누고, 학교시설 견학, 청솔중학교 국악반 연주, 장춘시 청소년대표단의 중국노래 합창, 선물 교환 등 친선과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장춘시는 이번 청소년대표단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14일에는 40명 중학생이 수내동 샛별중학교를 방문해 교류하며 ▲오는 26일에는 33명이 삼평동 삼평중학교를 ▲오는 28일에는 58명이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한다. 성남시 또한, 중학생 37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해외문화체험연수단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장춘시를 방문해 길림대학부속중학교와 교류를 나눈다. 성남시는 이번 학생 간 방문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국제적 마인드를 가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한국과 중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홈스테이 사업을 확대 전개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1-07-11

      조회수 251

  • 성남 미군부대 주변지역 지하수 검사
    성남 미군부대 주변지역 지하수 검사 - 경북 칠곡군 캠프캐럴 고엽제 매립의혹 관련.. 시민불안해소 - 성남시는 최근 경북 칠곡 미군기지의 고엽제 매립 의혹과 관련해 관내 미군부대 주변 지하수의 성분을 조사해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로 했다. 시는 시민단체, 환경전문가로 구성된 8명의 합동조사반을 꾸려 오는 12일 미군부대 2개소 주변지역 6개 지점에서 지하수를 채취해 먹는물 검사를 하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고엽제 관련성분 검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고엽제 관련 성분인 다이옥신과 2,4-D, 2,4,5-T 등의 검출 여부 검사는 한달동안 진행되고 결과는 이르면 8월 중순경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성남시는 이들 항목의 검출 여부 결과에 따라 토양오염도 추가 검사, 환경영향 진단 등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지켜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환경관리과 생활환경팀 729-3171
    • 작성일 2011-07-11

      조회수 187

  • 성남시, 7월은 재산분 주민세 신고·납부하는 달입니다
    성남시는 7월 1일부터 8월 1일까지 한달동안 재산분 주민세를 신고 납부 받는다. 신고 납부 대상은 과세기준일(7월 1일) 현재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장 건축물 연면적 330㎡(100평)를 초과하는 사업주로, 1㎡당 250원씩 재산분 주민세를 자진 신고 납부해야한다. 재산분 주민세를 신고 후 납부하지 않거나 산출세액보다 부족하게 납부하면 납부불성실 가산세가 부과된다. 신고와 납부를 동시에 하지 않은 경우에는 20%의 신고불성실 가산세에 납부불성실 가산세(지연 1일당3/10,000)까지 합산 부과된다.성남시는 해당 사업주가 납부기한을 놓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관내 5,200여개 사업소와 170여개 세무회계사무소에 지난 6일 안내문을 제작·발송했다. 신고 납부 방법은 해당 구청(☎수정·729-5184, 중원·729-6182, 분당·729-7183)으로 신고서 접수 후 고지서를 교부받아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현금자동입출금기(ATM)나 신용카드로도 납부할 수 있으며,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에서는 전자신고와 더불어 납부도 할 수 있다. 문의전화 : 세정과 시세운영팀729-2691
    • 작성일 2011-07-08

      조회수 253

  • 성남시, 공공근로자 안전근로 ‘온 힘’
    성남시는 공공근로사업 참가자들의 안전근로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오는 11일 오전 9시 3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555명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여름철 안전사고를 대비한 안전교육을 한다.이번 교육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도원 강영모(전 교육훈련국장)씨가 강사로 초빙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보건관리의 필요성, 공공근로사업의 재해발생 위험성 및 예방대책 등을 강의한다. 특히 안전사고 사례별 발생원인과 예방법, 작업안전 수칙, 작업 중 사고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요령 및 후송방법 등을 강의해 인명구조와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를 만든다.성남시는 여름철 안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공근로 사업장 내의 자체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65세 이상 고령자는 1일 4시간 근로시간을 준수토록 하며, 50분 근로 후 10분 휴식 준수, 야외 작업장 내 그늘막 설치 등 안전사고 방지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한편, 이번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은 12억8천500만원이 투입돼 7월 1일부터 오는 9월 16일까지 추진된다. 사업 참여 근로자 555명은 일반노무, 환경정화, 사회복지, 전산화 등 4개분야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해 주 5일, 하루 8시간 일하고, 일당 35,000원과 별도의 간식비 3,000원 등을 지급받는다.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729-2851
    • 작성일 2011-07-08

      조회수 269

  • 성남시, 판교지역 특급호텔 유치 성공
    성남시, 판교지역 특급호텔 유치 성공-판교호텔 건립사업계획승인... 호텔객실 283실 규모 - 성남시가 특급호텔 유치에 성공해 이르면 오는 2013년 12월 판교택지개발지구인 분당구 삼평동에 ‘판교호텔’이 세워진다. 시는 ㈜인터에셋홀딩스(대표 김형석)가 6곳의 특급 관광호텔 건립 자체설계 공모·선정한 최우수작품 ‘우주의 환상’호텔 건립안에 대해 지난 5일 관광호텔업 건립 사업계획 신청을 받아 승인했다.이에 따라 ‘판교호텔’은 오는 12월까지 설계를 마친 뒤 오는 2013년 12월까지 1천860억원이 투입돼 삼평동 664번지의 3,310㎡ 부지면적에, 건축연면적 41,602㎡, 지하 6층, 지상 16층 규모로 세워질 계획이다. 호텔객실은 283실 규모이며, 업무시설과 판매시설 등이 들어서는 복합시설로 지어진다. 판교호텔은‘우주의 환상’을 주제로 설계돼 미래도시를 표상한 스마트형 호텔로 건립된다. 호텔운영은 세계 굴지의 브랜드 업체인 메리어트, 스타우드, 아코르 중에서 한 업체가 맡을 예정이다. 시는 판교호텔이 건립되면 600명의 고용창출과 함께 주변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호텔 건립 예정지는 IT산업의 중심지로 새롭게 탈바꿈하는 판교테크노밸리지역이고, 삼성테크윈, 파스퇴르연구소, 안철수 연구소, 엔씨소프트 등 500여개의 첨단게임 및 IT 벤처업체가 입주하는 R&D단지여서 해외기업과 바이어와의 수출상담 등 성남테크노밸리의 투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성남시는 에버랜드 및 민속촌과 많은 골프장이 위치한 용인·수원·안양시와 서울시 등에서 연 235만명 관광객을 유치하는 한편 잡월드(오는 12월 준공), 판교역(오는 9월 개통) 등 연계된 관광 인프라를 활용해 일본, 중국 등 아시아권 외국 관광객들도 판교호텔 숙박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성남시는 2014년에 지방으로 이전하는 공기업의 대처방안으로 특급호텔을 건립 유치하기 위해 교수, 유관기관장, 호텔운영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범시민특급호텔유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문의전화 : 문화예술과 관광팀729-2991
    • 작성일 2011-07-08

      조회수 506

  • 성남 외국인근로자 우리문화 체험 나들이
    성남지역 외국인근로자 100명이 오는 9일 여주군과 이천시로 우리문화 체험 나들이에 나선다. 성남 노동상담소와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의장 전왕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산업현장 역군으로 일하고 있는 성남시 거주 외국인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우리나라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외국인근로자와 참여 가족 등은 이천시에서 김치 담그기, 손수건 천연염색 등을 체험한다. 이어 세종대왕릉, 명성황후 생가 등 여주군의 대표적인 문화유적지를 탐방한다. 성남 노동상담소와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타국생활의 고단함을 달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을 위한 행사를 열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노사협력팀729-2621
    • 작성일 2011-07-07

      조회수 227

  • 성남시,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성남시,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성남 시민기업(COSC) 운영으로 일자리창출 분야 큰 평가 받아 - 성남시는 ‘2011.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시민과의 약속 실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일자리창출, 청렴공약, 매니페스토 활동, 공약 이행 4개 분야로 나뉘어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으로 개최됐다. 성남시는 ‘일자리창출’분야에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성남시민기업(COSC, Corporations Owned by Seongnam Citizens)’을 주제로 참가해 이 같은 성과를 냈다. 일자리 창출의 성남형 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성남시민기업(COSC)은 시민이 주주 또는 조합원으로 참여해 만든 상법상 회사 또는 민법상 조합으로, 주주 구성원이 20명 이상이면서 성남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시민의 비율이 70%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한사람당 지분은 20%이하로 제한되며, 매년 기업이윤의 3분의 2를 사회에 환원해도록 정관에 규정하고 있다. 또 신규업체는 일정 기간 이내에 사회적기업으로 전환을 기본 요건으로 하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나눔환경, ㈜두레, ㈜우리환경개발 등 성남시민기업 3곳을 선정, 이 가운데 ㈜나눔환경은 지난 3월, 25명을 고용해 생활폐기물 수집 및 운반 사업을 하고 있다. 또 ㈜두레, ㈜우리환경개발은 각각 17명, 16명을 고용해 오는 10월부터 가로청소대행 사업을 시작한다. 시는 성남시민기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취약계층의 고용, 임금개선 문제 등을 동시에 해결하고 있다. 이러한 성남시의 사례는 타지자체 관계자 및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고용노동부와 환경부는 정책모델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성남시는 이번 매니페스토 일자리창출 분야에서의 수상을 계기로 성남시민기업은 물론 사회적기업을 지속 육성해 취약계층을 우선 고용해 나가기로 했다. 문의전화 : 비전추진단 정책관리팀729-2151
    • 작성일 2011-07-07

      조회수 236

  • 성남시, 사회적기업지원센터 시청 2층에 문 연다
    성남시, 사회적기업지원센터 시청 2층에 문 연다 - 성남형 사회적기업 육성·지원- 성남시는 성남형 사회적기업 육성·지원을 위해‘사회적기업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오는 9일 오후 1시 시청 한누리실에서 이재명성남시장, 장대훈 성남시의회 의장, 시민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는다.‘성남시 사회적기업지원센터’는 시청 내 2층에 81㎡(25평) 규모로 마련돼 센터장 1명, 사무국장 1명, 사업지원인력 1명이 배치됐다.사회적기업지원센터는 지역자원조사를 통해 사업을 기획하고, 사업전략을 수립하며, 사회적 기업 인규베이팅 사업을 전개한다. 또, 시민주주기업, 시민조합 등의 성남시민기업과 마을형 사회적기업 설립을 지원해 성남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회적기업을 육성한다.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해서는 재정, 경영컨설팅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하고 성남시 공공사업 민간위탁, 지역 내 기업과 1사 1사회적기업 결연 등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의 판로 개척을 돕는다. 이와 함께 청소년·청년 소셜비즈니스 아카데미, 각계 전문가가 사회적 기업을 돕는‘프로보노’ 결성, 사회적기업 활성화 포럼 등을 전개해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확산시킨다.성남지역에는 ▲주민생협, 가나안근로복지관 등 7곳의 사회적기업과 ▲행복도시락 성남점, ㈜로운 등의 예비사회적기업 13곳 ▲시민주주기업인 ㈜나눔환경, ㈜두레, ㈜우리환경개발 등 성남시민기업 3곳이 운영 중이다.이 가운데 성남시민기업은 성남시민이 주주 또는 조합원으로 참여해 만든 상법상 회사 또는 민법상 조합으로, 주주 구성원이 20명 이상이면서 성남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시민의 비율이 70% 이상을 유지해야 하며 이윤의 3분의 2이상을 사회적 목적 또는 공익사업에 재투자해야 한다.사회적기업지원센터는 성남 지역에 맞는 사회적기업을 적극 육성해 성남시를 사회적기업 선도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729-2853, 성남시사회적기업지원센터729-4958
    • 작성일 2011-07-07

      조회수 579

  • 성남시,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성남시는 경기도가 실시한‘2011년도 식품안전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지난 4일 선정돼 기관표창과 상사업비 2,000만원을 받게 됐다.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도 평가에서 성남시는 시민 식품검사요청제도인 ‘C3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소비자 농산물안전성 검사단 운영, 어린이 손씻기 뮤지컬공연, 유통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 위해식품의 제조·판매·유통 행위 조기 차단 위한 수거검사 강화, 부정불량식품 근절 위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합동 지도점검 등이 식품 안전성 확보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남시는 이번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식품안전관리사업에 만전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성남시의 ‘C3사업’은 3가지 시민(Citizen)의 입장에서 먹거리 안전을 진단한다는 의미의 제도이다.이 제도의 ‘C1’사업은 시민이 요구하는 외식업소를 사전 점검한다. 또, ‘C2’사업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식품안전성을 검사하며, ‘C3’사업은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이 유해우려식품으로 선택하는 식품을 수거·검사하는 등 시민중심의 식품위생관리 행정서비스이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보건위생팀729-3101
    • 작성일 2011-07-06

      조회수 228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