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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제41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단체 최우수상’
    성남시,‘제41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단체 최우수상’목·칠 분야 성남 공예작‘부부금실’은 개별‘금상’차지 성남시가 ‘제41회 경기도공예품대전’에서 기관단체 최우수상을 차지해 오는 23일 오전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시상 및 개막식 때 경기도지사 기관표창과 우승기를 받는다. 경기도 주최로 지난 13일과 14일 치러진 이번 대전에는 31개 시.군의 공예품 626종이 출품된 가운데 성남시 공예인은 총 121종을 출품해 197점을 획득하면서 이 같은 성과를 냈다. 또, 장춘철(48,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씨는 목·칠분야 공예작품‘부부금실’로 개별 금상을 차지하는 등 성남시 공예인 27명이 대거 입상했다. 이번 성남시 입상작 27점을 포함한 총 98점의 경기도공예품대전 입상작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재)경기도문화의전당에 전시된다. 또, 특선 이상의 입상작품 48종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전국공예품대전(11.3~11.5)’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한편, 이번 공예대전 심사는 관련 학계, 판매업계, 공예전문가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한국적인 전통미를 국제적인 감각에 융화시켜 적절히 표현한 작품인지, 독창성과 기술수준이 우수한 작품인지 등을 심사해 개별상으로 대상 1명(고양)과 금상 1명(성남), 은상 2명, 동상 6명, 장려상 9명, 특선 28명, 입선 51명 등을 선정했다. 또 단체상은 성남시 최우수상을 비롯, 이천시·고양시 우수상, 부천시·안성시 장려상을 각각 선정했다.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첨단산업팀729-2656
    • 작성일 2011-06-21

      조회수 239

  • 성남시, 다기능 CCTV 119대 추가설치‘주민생활안전’
    성남시, 다기능 CCTV 119대 추가설치‘주민생활안전’ - 시민이 행복한 성남 만들기 앞장 - 성남시는 시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해 오는 9월까지 다기능CCTV 119대를 시내 59개소에 추가 설치한다.이를 위해 시는 총 16억원(국도비 3억원 포함)을 투입해 시내 25개 공원에 각각 1~3대씩 60대의 다기능CCTV를 설치해 공공시설물 관리, 재난재해 감시용으로 사용한다. 쓰레기불법투기 방지용으로는 주택가 10개소에 각각 1대씩 10대를 설치한다. 초등학교 6개소에 12대, 어린이 공원·놀이터 등 11개소에도 30대의 다기능CCTV를 설치·운영해 어린이 보호와 안전을 도모한다. 이 외에도 불법주정차 단속용으로 고정형CCTV의 문제점을 보완한 차량탑재 이동형 CCTV 7대를 도입해 시험 운영한다. 시는 추가 설치하는 다기능CCTV는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8층에 설치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경찰 4명, 관제요원 24명이 교대 근무조로 상시 감시해 주민생활안전, 어린이보호, 쓰레기불법 투기 행위단속, 범죄예방 및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성남시는 지난 2010년 5월부터 CCTV 통합관제센터를 설치 운영해 시내 490개소, 847대의 CCTV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이를 통해 시는 2010년도에 살인, 강도, 강간 등 5대 강력 범죄율을 2009년도 대비 24% 낮춘 한편 2011년 5월까지 107건의 각종 범죄를 검거하는 성과를 냈다. 이와 함께 성남시는 CCTV설치 요구 민원이 최근 6개월 동안 157건이 접수돼 민원해결 및 ‘시민이 행복한 성남’을 만들어 가기 위해 오는 2012년도에 CCTV 180대 추가 설치에 필요한 예산 20억원 가운데 3억3천만원 국비지원을 요청해 놓은 상태이다. CCTV 설치 사업 계획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성남시에는 기존의 설치 운영 중인 847대와 오는 7월중 LH공사로부터 인수예정인 판교지역에 설치된 CCTV 462대, 오는 9월 설치하는 119대, 오는 2012년 설치 예정인 180대까지 모두 1,608대의 CCTV가 설치 운영될 계획이다. 문의전화 : U-정책담당관실 영상정보팀729-2481
    • 작성일 2011-06-21

      조회수 461

  • 성남시 수정구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틈새 공연
    성남시 수정구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틈새 공연-솜씨도 뽐내고 이웃어르신과 즐거움도 나눠요-성남시 수정구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은 오는 6월 23일 목요일 수정구복정동에 위치한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오후1시부터 틈새 공연 “어르신 사랑해요! 행복하세요!”라는 제목으로 틈새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주민자치센터 8개팀이 참여하며 민요, 사물놀이 등 전통적인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재즈댄스, 에어로빅댄스, 통기타 연주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수정구에서는“그 동안 자치센터별로 자체 작품 발표회를 추진해 왔으나, 한 단계 활동범위를 확대하여 주민들과 함께하는 주민자치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노인복지시설을 찾아가는 공연계획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주민자치센터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문의전화 : 수정구청 총무과 729-5040
    • 작성일 2011-06-20

      조회수 294

  • “365 어르신 돌봄 서비스 제공”
    “365 어르신 돌봄 서비스 제공”-치매노인 및 독거노인 등 노인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야간 및 주말까지 보호서비스 제공-성남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저소득 치매노인 및 독거노인 등 노인성환자를 대상으로 야간 및 주말까지 보호 서비스를 확대하여 제공할 계획이다.현재 운영되고 있는 노인복지시설은 주중 낮에만 운영되어 치매노인, 독거노인 등 노인성질환자의 경우 가족부양 부담 및 사망 등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어 365일 상시보호체계 구축의 필요에 따라 시행하게 되었다“365 어르신 돌봄 서비스”는 성남시 관내 5개 재가노인복지시설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대상자는 신청일 기준으로 성남시 거주자로서 치매, 독거, 기타 노인성질환자중 등급판정(1?3등급)노인들이다.이용기간은 현행 주5일에서 주말까지 연장 이용 할 수 있으며, 이용시간은 현행 09:00?17:00 에서 08:00?22:00, 이용금액은 저소득노인은 무료, 일반노인은(주야간 보호단가 1일 3~6시간 20,840원, 8-10시간 34,700원 내에서 시설에서 자율적으로 결정)자부담이다.치매예방, 치료 등 노인건강관리 프로그램과 함께 급식 및 목욕서비스, 음악치료, 레크레이션, 가족상담 문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 된다. 성남시에서는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노령화와 부양의식변화로 인한 치매, 독거노인 안전사고 발생과 가족의 부양부담 증가 등의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관내 요양시설과 재가노인복지시설 대한 전반적인 운영실태와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문제점을 개선하는 등 행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365 어르신 돌봄 서비스” 제공 재가 노인복지시설 현황> : 첨부파일문의전화 : 노인장애인과 노령요양팀729-3061
    • 작성일 2011-06-20

      조회수 432

  • 성남시,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울릉도와 자매결연 체결
    성남시,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울릉도와 자매결연 체결 - 세계화 지방화시대의 동반자로 지역발전과 국민화합에 공헌 - 양 지역의 발전 위한 정보교환과 기업간 교류 적극 지원 성남시가 오징어와 호박엿, 3무(無)-도둑,공해,뱀 5다(多)-물,미인,돌,바람,향나무가 유명한,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울릉도와 지난 16일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성남시장을 비롯해 성남시의원, 산업진흥재단 등 산하기관 및 유관부서장 27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묵호여객선터미널에서 오션플라워호를 타고 161km를 이동하는 동안 바람과 파도가 잔잔해 배멀미로 고통당하는 사람 없이, 12시 30분경 울릉도 도동항에 도착 했다. 울릉군에서는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울릉도까지 찾아온 성남시장 일행을 환영하며,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양 시군이 더욱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울릉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성남시 울릉군 자매결연 협약식’에서 성남시와 울릉군은 더불어 사는 도시와 농어촌을 만들기 위한 자매결연협정서 서명 교환에 이어, 울릉군에서는 독도전경사진을, 성남시에서는 나전칠기 사랑액자를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협정서에는 ▲양 도시는 상호존중 및 이익에 기초해 긴밀한 우호관계를 확립하고 ▲행정, 문화, 예술, 체육, 교육, 경제, 환경 등 상호 공동 관심분야에 대한 이해증진과 교류 활동을 지원하며 ▲양 도시의 공동이익과 발전을 위해 지식정보 교환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 간 교류를 적극 지원하며 ▲실질적인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상기 협력이 지속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고 명시했다.김진영 울릉군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성남시장을 비롯한 대표단 여러분을 군민의 마음을 모아 뜨겁게 환영하며, 울릉군은 2005년 일본이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조례를 발표하여 국제적 이슈가 된 이후, 울릉도의 모든 행정과 개발방향은 독도가 중심이 되었고, 울릉군에는 전천후 여객선 입항 항만과 경비행장 건설 등 개발사업이 2018년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이와 같이 울릉도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에서 성남시와의 자매결연은 역사적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고,이재명 성남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 성남시 대표단을 뜨겁게 환영해주신데 대해 감사하고, 태고의 신비와 자연의 아름다움이 살아 숨 쉬는 울릉군과 소통의 중심도시인 성남시가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상호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행정, 문화 등 모든 분야의 폭 넓은 교류와 더불어 상생과 번영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대한민국 자존심의 상징인 독도를 품고 있는 울릉군과 형제가 되었으니 이제 정기적으로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에 대한 연구와 전시를 통해 우리 성남시가 대한민국의 정신을 이어가는 자치단체가 되기를 희망 한다”고 답했다.성남시와 울릉군의 자매결연은 지난해 10월 삼척시민의 날 울릉군 부군수와 수정구청장의 의견교환을 시작으로, 의회 업무보고를 거쳐 자매결연이 성사되기까지 약 8개월간의 양 지역 실무자 간 협의를 거쳐 이루어졌다. 성남시 대표단은 자매결연 협약식에 이어, 17일에 울릉도에서 87.4km떨어진 독도를 방문해 독도경비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독도를 견학하며 우리의 영토인 독도 수호의 의지를 다졌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1-06-17

      조회수 1,351

  • 중앙도서관, 시험기간에는 열람실 확대 운영한다
    중앙도서관, 시험기간에는 열람실 확대 운영한다-중,고생들 중간·기말고사 기간 열람석 부족문제 해소 기대- 성남시 중앙도서관에서는 학생들의 중간·기말시험기간 예상되는 일반열람실 부족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자투리 공간 자유열람석 배치, 강의실 대관, 개방시간 확대 등을 통해 학생 등 도서관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먼저, 6월말로 예정인 중,고 학생들의 1학기 기말시험에 대비하여 18일부터 3주간 도서관내 구내식당·휴게실 등 자투리 공간에 약 60석의 자유열람석을, 일반강의실과 세미나실 등 대관을 통해 120석을 마련하는 등 총 180석을 추가 확보하여 도서관 전체로 모두 1,296석을 일반열람실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제1, 2열람실 운영시간을 현재 22:00에서 24:00까지로 확대 운영하고, 학생 등 열람실 이용객 증가로 인해 예상되는 소음문제 등 면학분위기를 저해 문제를 해소키 위해 타인을 배려하는 도서관 에티켓 지키기 등 캠페인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금년 6월말, 9월말, 12월초로 예정된 학생들의 시험시간중 일반열람실 확대 운영은 기존 시설과 인력을 최대한 활용한 것으로 그간 수백 명씩 대기하던 불편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문의전화 : 중앙도서관729-4631
    • 작성일 2011-06-17

      조회수 345

  • 성남시, 7월1일부터 택시 콜 비용없어 진다
    성남시는 전국최초로 오는 7월 1일부터 콜택시를 개인택시는 “푸른콜”로 법인택시는 “성남브랜드콜”로 통합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남시는 “택시 선진화 사업”의 일환으로 성남을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 택시를 육성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하고, 택시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11. 7, 1일부터 브랜드 콜택시를 전면적으로 통합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6개 소규모로 분산된 콜센터 운영으로 경쟁력 저하 및 콜센터 마다 상이한 콜 번호 운영으로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콜택시를 통합 운영함으로서 지금까지 이용승객이 부담해 오던 콜 비용 1,000원을 없애는 한편 전화번호를 개인택시 “푸른콜”은 755-4000번으로 법인택시 “성남브랜드콜”은 721-7000번으로 통합하고 택시 외관 디자인도 단일화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택시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문의전화 : 교통지도과 택시행정팀729-3721
    • 작성일 2011-06-17

      조회수 553

  • 성남 중원구 무한돌봄센터, 저소득가구 집수리
    성남 중원구 무한돌봄센터, 저소득가구 집수리“민-관 협력으로 위기가정에 희망을” 성남시 중원구는 자원봉사 단체인 따뜻한 세상만들기와 함께 오는 25일 상대원동의 저소득 가구를 찾아가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한다.구는 빗물이 새고, 곰팡이가 피는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에 주거하는 상대원동 이○○(42,여)씨의 집을 대수선해 생활상의 불편을 해소해 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중원구(구청장 이성주) 무한돌봄센터와 따뜻한 세상만들기(회장 최성연)가 민·관 협력 통합서비스 체제를 이뤄 주거환경개선에 드는 물품재료비 100만원과 일손을 ‘따뜻한 세상만들기’가 충당해 자원봉사하기로 했다. 구 무한돌봄센터 직원과 자원봉사자 총 20명은 이날, 곰팡이로 얼룩진 이씨의 방과 거실, 부엌 등을 도배하고 장판을 교체해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가스레인지 하부장과 빗물이 새어 들어오는 나무 창틀도 교체해 주택의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중원구 무한돌봄센터는 법과 제도 안에서 보호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정을 돕는 기관이다. 이번에 집수리를 해주는 이씨는 한부모가정으로 출산으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 중원구 무한돌봄센터에 도움을 요청한 경우이다. 구 무한돌봄센터는 이씨를 사례 관리 대상에 포함해 주거환경개선과 함께 옷장, 책상, 의자 등 기초생활물품을 지원한다. 최근 1년동안 구 무한돌봄센터는 민간단체에 서비스를 연계해 독거노인,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정 등 20가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해 왔으며, 주 소득자의 사망이나 실직, 질병 등으로 갑작스럽게 생계에 어려움이 닥친 저소득층 689가구에게 4억5천만원의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했다. 앞으로 구는 긴급지원, 무한돌봄사업 등 공공자원과 종교단체 등 민간자원을 개발해 새로운 빈곤층의 자립을 도와줄 계획이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무한돌봄센터T/F팀729-6360
    • 작성일 2011-06-16

      조회수 370

  • 성남시, 시민과 함께 재난 전조(前兆) 정보 수집
    성남시, 시민과 함께 재난 전조(前兆) 정보 수집재난 조짐 챙겨 대형사고 막는다 성남시는 예방중심의 재난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시민과 함께 ‘재난 전조(前兆) 정보 관리제도’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재난 전조 정보 관리제도’는 재난 발생 전에 벽의 균열, 창틀 기울림, 삐그덕 소리 등 사고 위험을 미리 알 수 있는 징조를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제도이다.시는 재난 조짐을 미리 챙겨 대형사고를 막기 위해 민간모니터요원 16명, 지역자율방재단 등 11개 민간단체 700명 회원 등과 함께 전보 정보를 수집하고, 각 구청과 동 주민센터에 재난전조 정보 담당자를 지정·운영해 시민제보를 받는다. 또, 현장조사·언론·민원·여론·점검자료 등 재난 전조와 관련한 정보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집하고, 소방방재청을 통해 전국 246개 시군구의 재난전조정보를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수집한 정보는 재난발생 가능성, 예상피해규모, 주민생활 안전도 등을 감안한 A(심각), B(경계), C(주의), D(관심), E(관망) 등 위험등급에 따라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조치를 취해 사전에 위험요인을 해소한다.성남시는 최근 5개월 동안 시민들에게 22건의 재난전조정보를 제보받아 제보 현장을 안전 조치했다. 제보받은 전조 가운데 수정구 신흥3동 종합시장의 상가 옹벽은 상가 주민들이 위험성이 있다고 제보해와 지난 3월 H빔(형강) 2개를 더 박아 안전 보강 조치했으며 이를 통해 자칫 도로붕괴로 이어질 수 있었던 사고를 막았다. 또, 안전관리자문단과의 해빙기 합동점검 때 중원구 상대원동 225-2번지의 기울어진 옹벽을 진단하고 지난 4월 새로운 옹벽으로 교체·설치했다. 문의전화 : 재난안전관리과 방재팀729-3551
    • 작성일 2011-06-16

      조회수 257

  • 성남 분당청소년오케스트라 ‘희망나눔 콘서트’연다
    성남 분당청소년오케스트라 ‘희망나눔 콘서트’연다일본 아이치 카쿠센 대학 오케스트라 방한..일본 지진피해 돕기 콘서트 성남시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일본을 돕기 위한 콘서트를 연다. 분당 청소년오케스트라(단장 오미주)는 오는 24일 오후 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성남 희망 나눔 콘서트’를 개최해 수익금을 일본 지진피해 돕기 성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이번 콘서트에는 일본 아이치 카쿠센 대학 오케스트라와 취약계층 가정의 자녀 30명으로 구성된 성남 희망오케스트라, 소프라노 정꽃님, 테너 이승목 등이 출연해 조르주 비제의 ‘아를의 여인’, 아라이 만의‘천의 바람이 되어’, 이탈리아 민요 ‘오 솔레 미오’ 등을 공연한다. 지난 2008년 창단된 성남 분당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음악을 사랑하는 초·중·고·대학생 82명 단원으로 꾸려졌다. 그동안 지역의 소외당하고 어려운 주민을 찾아가 자선음악바자회를 꾸준히 열어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일본에서 ‘한일 청소년국제교류음악회’를 열어, 일제시대 조선인이 교토비행장건설을 위해 강제 징용돼 오면서 형성된 마을인 일본 교토 우치시 ‘우토로 마을’에 역사관 건립 성금을 전달했다. 또, 일본 아이치 카쿠센 대학 오케스트라는 지난 2월 성남분당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일본 공연에 대한 답방 차원에서 이번 공연을 함께 하며, 29명의 일본 단원들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방한 일정동안 성남시청, ㈜NHN 등 지역 명소 견학 일정을 갖는다. 성남시는 이번 콘서트를 계기로 한일 양국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문화 교류의 길을 트고,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일본 국민들에게도 아름다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 관람표는 성남 분당 청소년 오케스트라 사무국070-7552-8832, www.bundangart.co.kr)을 통해 구입 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문의전화 : 문화예술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1-06-16

      조회수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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