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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19회 문화상 대상자 추천받아
    성남시, 19회 문화상 대상자 추천받아- 학술, 예술, 교육, 체육 4개 부문 - 성남시는‘제19회 성남시 문화상’수상 대상자를 오는 7월 11일까지 추천받는다.추천 대상 부문은 학술, 예술, 교육, 체육 4개 부문이며, 시장과 구청장, 성남교육장, 각급 학교장, 문화·예술·체육단체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학술부문은 인문, 자연과학 분야에서 연구 활동을 계속해 이에 공헌이 될 만한 책자의 기술, 연구 논문 발표 또는 기술개발에 기여한 시민을 추천받는다. ▲예술부문은 문학·예술·음악·사진·연예부문 전반에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훌륭한 작품발표에 공헌한 시민을 ▲교육부문은 학교 교육, 사회교육분야 발전에 현저한 공헌이 있는 시민을 ▲체육부문은 우수선수 지도양성, 체육인구의 보급, 국내외 주요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발휘한 시민을 각각 추천 받는다. 대상자로 추천받으려면 공고일(2011.5.23) 현재 3년 이상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본적이 성남시여야 한다. 시는 각 부문별 1명의 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해 오는 10월 8일 개최하는 ‘시민의 날’ 기념식 때 표창한다. 성남시는 1993년부터 문화·예술·교육·체육발전에 공적이 큰 시민을 발굴·시상해 최근까지 모두 56명의 시민이 문화상을 받았다. 문의전화 : 문화예술과 문화팀729-2971
    • 작성일 2011-06-10

      조회수 237

  • 성남 탄천 습지생태원, 자연 체험 교육장소로 각광
    성남 탄천 습지생태원, 자연 체험 교육장소로 각광“우와! 민물고기 다 있네” 창포와 나비, 다양한 민물고기로 가득한 성남탄천 습지생태원이 자연생태체험교육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성남시가 지난 2009년 수정구 태평동 7033-1번지 일원에 24,000㎡ 규모로 조성한 탄천 습지생태원은 해마다 찾는 시민이 두 배 이상 꾸준히 늘어 올해 최근 5개월 동안 500여명의 어린이가 이곳에서 생태체험을 했다. 이곳 탄천 습지생태원은 정수습지, 잠자리 연못, 민물고기 연못, 수서곤충 연못 등 14개 습지공간에 붕어, 버들붕어, 송사리, 메기, 왜몰개, 피라미 등 다양한 개체의 민물고기가 풍부하게 살고 있고, 창포, 애기부들, 줄, 갈대, 수련, 어리연꽃, 붓꽃 등 생태정화 수생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또 생태원 주변에는 산초나무, 자귀나무, 초롱꽃, 쑥부쟁이, 매발톱, 금꿩의다리 등 30여종의 야생화가 호랑나비, 사향제비나비, 꼬리명주나비 등 희귀한 나비들과 어우러져있다. 자연생태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하다. 곤충표본 관찰하기, 고무찰흙으로 나비·물방개 만들어 보기, 양서류 알과 올챙이 알 비교하기, 나비애벌레 찾아보기, 현미경 관찰하기, 점핑클레이로 곤충 브로치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은 자연생태를 접하기 어려운 도심 속 어린이들에게 물, 토양, 미생물, 식물, 동물들이 유기적으로 상호 반응하는 생태 순환시스템을 오감으로 체득하게 한다. 특히 ‘우리 하천에 사는 조그만 물속곤충 및 야생화 관찰’은 학교나 사설학원에서 배울 수 없는 자연실험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는 물론 가족단위 관람객에게 큰 인기다. 시는 성남탄천 습지생태원을 찾는 어린이들이 더욱 신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탄천 주변 법면공간에 소규모 나비서식지 비오톱을 조성하고 다양한 체험 소재와 흥미로운 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환경관리과 환경보호팀729-3151
    • 작성일 2011-06-10

      조회수 628

  • 성남영어마을‘신나는 여름방학 영어캠프’연다
    성남영어마을‘신나는 여름방학 영어캠프’연다 - World Discovery Camp - 성남시는 올 여름방학동안 초등학교 4학년생~중학교 2학년생 총 500명을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3일까지 1·2차에 걸쳐 분당구 율동 소재 성남영어마을에서 운영하는 이번 캠프는 ‘지구 대발견(World Discovery Camp)’ 주제로 열린다. 참여 학생들은 깊은 바다 속이나 밀림에 사는 특이한 생물, 경이로운 자연현상, 세상을 바꾼 혁신적인 과학기술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인류의 모습을 영어로 체험할 수 있다. 운영 프로그램은 미술·과학 클럽활동, 게임, 쿠킹, 타입캡슐, 편지쓰기, 야외활동, 탤런트 쇼 등이다.1차 캠프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6일까지 12박 13일 동안 운영하며, 1인당 참가비는 45만원이다. 2차 캠프는 오는 8월 8일부터 8월 13일까지 5박 6일간 운영하며, 1인당 참가비는 21만원이다.각 캠프당 2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저소득층 자녀는 성남시가 교육비를 전액 부담한다. 캠프기간 동안 참여 학생들의 활동모습을 성남영어마을 홈페이지(www.snet.or.kr) 에 실시간 게시하며, 홈페이지 게시판에 부모님이 직접 사랑의 편지를 전달할 수 있다. 영어캠프 참여를 희망하는 성남시 거주 초등학교 4학년생~중학교 2학년생 학생은 오는 6월 30일까지 성남영어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신청 접수해야 한다. 문의: 체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 729-3082,
    • 작성일 2011-06-09

      조회수 801

  • 성남 새싹지킴이·중원경찰서 아동보호 협약
    성남 새싹지킴이·중원경찰서 아동보호 협약 - 수정구 어머니폴리스연합단, 특전동지회 이어 세 번째 -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아동 보호 사회안전망 구축 성남시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 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새싹지킴이 자원봉사단’이 단체나 기관간 협력을 통해 아동보호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성남시 경호· 경비연합회‘새싹지킴이(단장 이무상)’는 지난 8일 오후 2시 중원경찰서 강당에서 중원경찰서(서장 박종수)와 협약식을 갖고 아동 보호를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난해 11월 650여명 회원의 ‘수정구 어머니폴리스 연합단’ , 올해 1월 180명 회원의 ‘성남시 특전동지회 재난구조협회’와 자매결연을 맺은데 이어 이번이 세 번째 협약이다. 이에 따라 ‘새싹지킴이’는 치안의 선두에 서 있는 중원경찰서 경찰 인력을 비롯한 수정구 어머니폴리스 연합단 회원, 성남시 특전동지회 재난구조협회 회원과 함께 성남시내 전역에서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어린이 보호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무술유단자이자 전문경호인 200명으로 구성된 ‘새싹지킴이’는 지난해 9월부터 성남시 지역 내 초등학교 주변과 공원, 어린이놀이터, 아파트의 외진 곳 등을 돌면서 아동안전지킴이 활동과 청소년 선도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한, 올해 4월부터는 초·중·고등학생 300명에게 호신술 교육 봉사를 전개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위험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3,
    • 작성일 2011-06-09

      조회수 321

  • 성남시‘6·10 민주항쟁 제24주년 기념식’ 연다
    성남시는 오는 10일 오후 7시 시청 온누리실에서 ‘6.10 민주항쟁 제24주년 기념식’을 연다.2007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6·10 민주항쟁일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민주주의의 참뜻을 되새기고자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이해학 주민교회 목사와 신장호 열사·박창수 열사의 유가족 등 성남지역의 6·10 민주항쟁 주역이던 30여명 민주인사와 정·관계인, 시민사회단체와 종교계, 국민운동단체 등 총 600여명이 참석한다. 기념식 행사는 솟대의 사자춤과 비나리 공연, 순국선열 및 민주열사에 대한 묵념, 이재명 성남시장과 이해학 목사의 기념사, 장대훈 성남시의회의장의 축사 등이 진행된다. 성남시립국악단의 아리랑, 상생 등 국악연주와 성남시립합창단의 광야에서, 솔아솔아 푸르른 솔아 등 합창공연도 이어진다. 행사 말미에는 이상락, 장건 성남 6·10 민주항쟁 제24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국민의 땀과 피, 민주열사들의 목숨으로 이루어낸 6·10 민주항쟁의 고귀한 성과물들을 다시금 되찾으며,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성숙한 지방자치와 국가발전을 위해 노력하자”는 내용의 글을 시민들 앞에 낭독한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2,
    • 작성일 2011-06-09

      조회수 252

  • 성남시‘보편적인 나눔복지’박차
    성남시‘보편적인 나눔복지’박차사회복지협의체 민간위원 확대 위촉...위기가정 긴급지원 적정성 심의 성남시지역사회복지대표협의체는 8일 오후 성남시청 산성누리에서 ‘제30회 대표협의체회의’를 열고, 민간위원 15명을 확대 위촉해 보편적인 나눔복지에 박차를 가해 나가기로 했다. 공공부문 공동위원장인 이재명성남시장과 민간부문공동위원장인 이숙희 성남시국공립보육시설연합회장 등 모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성남시지역사회복지대표협의체는 신규 민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긴급복지대상자 선정 등 현안사항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는 그동안 주소득자의 갑작스런 사망, 실직 등으로 위기에 놓인 자가 받아온 지원금의 연장 여부와 대상자의 적정성, 또는 지원중단, 환수 등을 심의해 63개 안건에 대해 1억442만7천원을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각 대상자에게 긴급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성남시지역사회복지대표협의체는 또, 주소득자의 사망·가출, 유기, 중한질병 등이 발생한 대상자 가운데 ▲최저생계비의 150%(4인 가구 기준 215만원)이하이면서 재산은 지역별 일반재산액의 250%(중소도시 8,500만원)이하인 자와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현금이나 은행예금이 300만원이하 자 등에 대해서는 긴급사항이 발생한 경우 생계·의료·교육비 등을 지원한다. 2005년 10월 발족된 성남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대표협의체 27명, 실무협의체 21명, 노인·여성 ·청소년 등 10개 실무분과 192명 등 총 240명의 위원이 주민복지를 위한 민관 지원·연계, 지역 내 잠재된 복지자원 발굴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1-06-08

      조회수 289

  • 성남시, 초등생 구한 시민 보건복지부에 의사자 신청하기로
    성남시는 물에 빠져 구조를 요청하는 생면부지의 초등학생 1명을 구하고 목숨을 잃는 정모(36, 회사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씨에 대해 의사자로 인정해 달라는 신청서를 직권으로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숨진 정모 씨는 지난 5일 충북 영동군 양산면 송호리 송호 유원지변 강상류에서부터 물놀이를 하며 내려오던 초등학생의 “살려달라”는 외침을 듣고 물속으로 뛰어들어 아이를 물가로 밀어낸 뒤, 물살에 휩쓸려 빠져나오지 못하고 사망했다.이날 정 씨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서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왔다가 물에 빠진 초등학생을 구하고 목숨을 잃어 안타까움을 더했다.성남시는 익사자 정씨가 사고 당시 긴바지에 티셔츠를 착용한 상태였고, 물놀이 사고가 아닌 구조를 요청한 초등학생을 구려다 화를 당한만큼 영동경찰서로부터 사건처리 관계서류를 제출받는 즉시 보건복지부에 익사자 정씨에 대한 의사자 신청서를 제출해 유족들에게 보상혜택을 받도록 해 줄 계획이다. 의사자로 인정되면 정씨 유족들에게 보상금 2억180만원과 의료급여·교육보호 등이 지원된다. 정씨는 지난 5일 오후 11시경 부천시 원미구 원미2동 소재 석왕사로 안치된 후 지난 7일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에서 화장으로 영면했다.유족인 부인 신모(30)는 “성남시가 의사자 처리를 직권으로 신청해주고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에서 화장처리도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729-2891
    • 작성일 2011-06-08

      조회수 272

  • 주야(晝夜)없이 발로 뛰는‘주민감동 현장행정’
    성남시 중원구는 시민이 행복해 하는 성남을 만들기 위해 주야(晝夜)없이 발로 뛰는‘주민감동 현장행정’을 펼쳐 지역 주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있다.‘주민감동 현장행정’은 구청장과 구·동의 간부급 공무원이 주축이 돼 주민들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항에 대해 현장 속으로 달려가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현장 행정을 실천한다. 11월 셋째주를 중점추진 주간으로 정한 중원구는 지난 한주간 간부급 공무원 4명과 해당 동장 등이 각 동에서 건의한 내용의 현장을 매일 매일 찾아가 중앙로변 보도블록 정비, 겨울철 대비 골목길 정비, 재난 우려 경계 옹벽 보수 등 현안사항 20건을 처리했다. 특히 은행2동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에 따른 공가(空家) 안전관리 대책으로 지난 15일 오후 10시, 은행2동 지역치안협의회 회원들과 순찰을 벌여 공가 발생에 따른 우범지역의 범죄를 예방하고 지역주민 의 안전을 도왔다. 중원구는 앞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구청장과 간부급 공무원들이 ‘주민감동 현장행정’을 펼치며, 이를 통해 시민과 늘 가까이에서 지역민의 편의를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총무과 기획감사팀 729-6030
    • 작성일 2011-06-07

      조회수 639

  • 성남시, 환경관리원 임금 총액의 5.1% 올리기로
    성남시, 환경관리원 임금 총액의 5.1% 올리기로 - 성남시청노동조합 단체협상 합의 - 성남시에 소속된 환경관리원 임금이 총액의 5.1% 인상된다. 시는 지난 3일 보건환경국 회의실에서 ‘환경관리원 단체교섭회의’를 갖고 성남시청노동조합과 단체 협상 내용에 합의했다.이번 합의 내용은 ▲시직영 환경관리원 131명의 연봉을 지난해 대비 5.1% 인상해 올해 1월부터 소급 적용하고 ▲ 노조 전입자의 노조활동 시간 가운데 일정부분을 근로시간 인정하는‘근로시간 면제제도’를 도입하며 ▲15일 퇴직특별휴가를 부여한다는 내용 등이다. 성남시는 환경관리원 임금이 2009년도부터 동결됐고, 환경관리원의 청소거리 증가 등 노고와 애로사항을 반영해‘2011년 공무원 인상율’인 총액의 5.1%를 준용해 이번 인상(안)에 합의했다. 성남시는 이날 성남시청노동조합 요구(안)를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최대한 수용해 평화적으로 협상을 진행했다. 또한, 아름답고 깨끗한 성남시 거리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성남시청 노동조합의 지원을 부탁했다. 성남시청노동조합은 2000년 설립됐으며, 성남시소속 환경관리원 131명 가운데 117명이 노조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청소행정과 청소행정팀 729-3194,
    • 작성일 2011-06-07

      조회수 349

  • 시민주주기업에 청소용역 맡긴 성남시
    시민주주기업에 청소용역 맡긴 성남시 - 고용노동부, 모델 삼아 정책에 반영 적극 검토 - 성남시는 기존에 외지 용역업체가 맡고 있던 청소용역을 시민주주기업에 맡겨 청소근로자들의 저임금문제와 노사 관계를 안정으로 해결하고 있는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이를 정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검토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일 과천정부종합청사에서 성남시 관계자와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성남시 청소업무 시민주주기업 사례 등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 고용노동부는 공공 노동분야 위탁 용역사업 적격업체 선정 공모시 기준을 두는 성남시의 시민이 주인인 기업(COSC, Corporations Owned by Seongnam Citizens)과 사회적기업을 육성하는 시책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성남시의 시민주주기업은 주주 구성원이 20명 이상이면서 성남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시민의 비율이 70% 이상이어야 하며, 매년 기업이윤의 3분의 2를 사회에 환원해야 하는 조건이 있다. 또 일정 기간 이내에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해야하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지 못하면 대행계약이 중지된다. 성남시는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나눔환경, 두레, 우리환경개발 등 3개 시민주주업체를 청소대행업체로 선정해 시민주주기업의 조건을 이행하도록 하고 있다.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과 가로청소에 참여시, 기존 15개 업체와의 경쟁과 협조를 통해 환경관리원도 소외계층이 아닌 주주로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청소업무에 종사하도록 하고 있다. 성남시는 또, 공공도서관 3곳의 청소용역을 장애인 복지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에 맡기면서 용역 업무를 맡은 장애인복지단체에 대해 성남시민을 20% 이상 고용하고 인원이 빠진 자리에는 장애인 본인 또는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을 30%이상 의무고용 하도록 했다. 특히 시는 계약에서 환경관리원 임금 기준(건물위생관리청소용역도급비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도록 해 청소 예산의 약 40%가 용역 업체로 흘러 들어가던 것을 개선했다. 환경관리원들의 실질적인 급여를 올려주기 위해서였다. 성남시가 일반 이익 용역업체가 아닌 공공성을 띤 시민주주기업이나 복지단체로 용역업체를 바꿈으로써 청소노동자들의 임금, 복지환경은 이전보다 개선됐다. 성남시 또한 시민들의 일자리를 보장해 줄 수 있다는 이점을 얻었다. 이러한 시책에 대해 고용노동부는 시민주주기업의 참여를 통한 경쟁원리와 공공성을 띤 용역업체로의 변경이 지역경제에 성공적으로 적용 도입됐다고 평가하면서 일자리 창출이나 취약계층의 고용, 임금개선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정책의 모델로 삼아 고용노동부 정책에 도입을 적극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문의: 청소행정과 청소행정팀 729-3193,
    • 작성일 2011-06-07

      조회수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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