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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니어클럽‘국시랑’ 노인일자리사업‘대상’
    성남시가 전개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 가운데 성남시니어클럽의 국시랑 1호점이 보건복지부 선정 시장형 분야 ‘대상’을 받았다. 또, 대한노인회 중원구지회 취업지원센터는 전국의 대한노인회 활동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성남시는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전국의 4천441개 노인일자리사업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일 밝혔다. 성남시니어클럽의 국시랑 1호점(수정구 산성동 소재)은 어르신들의 손맛을 살린‘국수’를 내세워 전문적으로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만 60세이상 노인 12명이 조리팀, 매장운영팀으로 나뉘어 멸치국수, 비빔국수, 수제돈까스 등의 메뉴를 시판해 판매 대박을 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이 사업이 건강한 먹거리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대한노인회 중원구지회 취업지원센터는 구직희망 노인들의 취업상담을 통해 지역 내 노인인력 수요처와 연계해주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해 줘 노인들의 취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이 점이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위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 아이템 발굴해 나가고 수행기관과의 적극적인 공조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성남시는 시장형, 공익형, 복지형, 교육형, 인력파견형 등 5개 분야 55개 단위사업별로 노인일자리사업을 전개해 2,187명 노인이 일하는 즐거움을 찾고 있다. 노인일자리사업 가운데 ▲시장형 사업은 국시랑, 뻥과자사업단, 마망베이커리, 실버카페, 천연비누사업단, 실버택배단, 두부사업단 등이 활동 중이다. ▲공익형사업은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스쿨존 교통지원, 학교숲지킴이 등의 일자리가 ▲복지형사업은 노인여가지도사, 장애인돌봄, 생활시설이용자돌봄, 노인학대지킴이 등의 일자리가 운영 중이다. 또 ▲교육형사업은 다문화가정 아이보육지도사, 노후생활설계사, 동화구현, 은빛체조실버사업단 등의 일자리가 ▲인력파견형 사업은 베이비시터, 학교보안관 등의 일자리가 있다. 시는 대한노인회 수정·중원·분당구지회, 성남시니어클럽, 성남시분당시니어클럽, 노인종합복지관 등 13개 수행기관에 위탁해 노인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이번에 보건복지부 선정 시장형 분야 ‘대상’을 받은 ‘국시랑’은 성남시니어클럽이 위탁 운영 중이다. 문의전화 :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729-2871
    • 작성일 2011-06-01

      조회수 962

  • 이재명 시장, 시민과 소통 위해 밤 늦도록 발품
    이재명 시장, 시민과 소통 위해 밤 늦도록 발품- 한달 동안 시민 다중 이용시설 불편사항 점검 - 시민의 목소리 듣기 위해 탄천 변 야간 순찰 아는 만큼 이해하고 신뢰한다는 신념으로 시작된 이재명 성남시장의 시민과의 소통노력은 민선5기 출범 이후 쉬는 날 없이 계속되고 있다. 5월 30일부터 6월말 까지 7회에 걸쳐 실시 예정인 야간 현장순찰은 시민중심의 현장 행정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탄천과 공원 위주로 실시된다. 또한 순찰시 발견된 문제점이나 시민 건의사항을 바로 처리하기 위해 관련부서 과장이 동행했다.야간 순시 첫날인 5월 30일, 사송교(야탑동 만나교회 인근)에서 여름철 개장을 앞두고 있는 물놀이장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탄천 수질 상태와 농구장 등 운동시설이 야간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조명 밝기 등을 살펴보고, 저녁 운동을 나온 시민과 인사를 나누고 건의사항을 경청했다.순찰 도중 만난 한 주부는 탄천변 시멘트 포장부분을 잔디로 바꾸어 줄 것을 건의했으며, 이 시장은 탄천 통행로가 아닌 곳을 시멘트로 포장한 이유는 장마철이 되면 삼각지대를 형성해 급물살로 인해 잔디가 견딜 수 없어 공학적인 이유로 시멘트 포장을 한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시민의 이해를 구했다.이 시장은 특별히 방아교 기둥에 설치된 전기시설이 청소년들이 손댈 경우 감전사고의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안전장치를 설치할 것을 지시하고 예산절감을 위해 폐 보도블럭을 활용해 포장 한 교각 하단부 상태를 시민과 함께 살펴보고, 분당천에서 탄천으로 합류되는 지점에 통행 안전을 위한 조명 설치를 지시했다.이에 앞서 이 시장은 3월부터 성남시 일대 상가를 중심으로 야간 민생 탐방을 이어 오고 있는데, 상인들은 본시가지 주차문제, 쓰레기 문제, 경기침체로 손님이 줄어 힘들다는 하소연을 털어놓으며 자신들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번 현장순찰은 민선5기 취임1주년을 앞두고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공공시설물 이용에 대한 불편사항 점검과 장마철을 앞두고 재난 발생 예방을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729-2234
    • 작성일 2011-05-31

      조회수 404

  • 성남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성남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달 말일까지 이의신청 받아요” 성남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8만9천384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 결정 및 공시했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 내용에 따르면 올해 땅값은 고등동 보금자리주택지역의 개발 호재, 성남여수지구 국민임대 주택지역, 판교택지 개발지역의 성숙 중인 주택 및 상가지역에 대한 지가상승으로 인해 지난해에 비해 3.07% 상승했다.구별로는 분당구 3.44%, 중원구 2.92%, 수정구 1.91% 순으로 상승률을 나타냈다. 성남시에서 가장 비싼 땅은 분당구 서현동 248-6번지 AK플라자 인근 상업용 토지로 1㎡당 1천35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가장 싼 땅은 중원구 갈현동 산18-1번지 갈마터널 부근 임야로 1㎡당 2천340원이었다. 시는 이번에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지난 1월부터 개별필지에 대한 토지특성을 조사해 지가를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받아, 성남시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발표한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증여세 등 토지관련 국세, 지방세와 개발부담금 등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오는 6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 토지소재지 구청에 접수하면 된다. 이의신청 제기된 토지 재조사시에는 ‘시민참여제’를 통해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현장에 참여해 지가산정에 대해 적정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처리결과는 오는 7월 28일 확정해 이의 신청인에게 개별통지 한다. 문의전화 :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729-3351
    • 작성일 2011-05-31

      조회수 282

  • 성남시, 제16회 환경의 날 행사 열어
    성남시, 제16회 환경의 날 행사 열어“숲, 우리와 함께 소통하다” 성남시는 오는 6월 4일 중원구 은행동 남한산성유원지 놀이마당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제16회 환경의 날’행사를 연다. “숲, 우리와 함께 소통하다”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가 주관하며, 지역 내 환경단체와 시민 1천여명이 함께 어울리는 시민한마당과 환경테마 행사로 꾸며진다. 이날 행사는 ‘여는 마당 길놀이’공연과 함께 환경의 날 기념식이 열리고, 환경테마 판토마임, 마당극 공연 등이 펼쳐진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환경사진, 곤충·생태계교란 식물· 폐식용류 등의 재생 바이오에너지가 전시되고, 자연물을 이용한 목걸이 만들기 체험, 숲 이야기 영상 상영 등 다양한 친환경 체험부스가 운영돼 시민들에게 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시 관계자는 “환경의 날 제정 취지를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고 자율적인 환경보전 실천을 권장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환경관리과 환경기획팀729-3141
    • 작성일 2011-05-31

      조회수 245

  • 성남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대책 마련
    성남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대책 마련-모든 행정력 동원 이전지역 자족기능 확충- 성남시는 관내에 소재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가스공사, 한전KPS, 한국식품연구원, 한국도로공사 등 우량 공기업 5곳이 오는 2014까지 정부의 시책에 맞춰 지방으로 이전해야 함에 따라 그 후속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시는 현재의 공공기관 모두가 지방이전을 완료할 경우 360억원의 지방세수 감소와 함께 공공기관 근무인원 약4,500여명 감소가 예상돼 앞으로 공공기관 이전부지에 대기업 및 첨단산업 연구기능 기업 등을 적극 유치해 세수감소와 이전지역의 산업슬럼화를 보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이전부지에 기업이 입주하면 해당 토지를 기업 입지에 유리하도록 도시관리계획의 변경 등을 적극 협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또, 자족기능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대기업 등이 유치 될 수 있도록 국가 인센티브 제공 방안 등에 대해서도 중앙정부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그러나‘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한 도시관리계획은 지방자치단체장이 하도록 하고 있고, 공공기관 이전부지는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국토해양부장관이 도시관리계획에 반영 요구할 경우 지방자치단체장은 이를 반영토록 규정하고 있다.이럴 경우 공공기관 이전부지는 지역실정에 맞는 도시관리계획으로 변경이 어렵고, 단순히 매각이 용이한 용도인 공동주택, 대형 판매시설 등이 입지하는 도시관리계획이 될 우려가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전부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도시관리계획으로 변경되도록 이전기관 및 중앙정부와 적극 협의해 나갈 것”이라면서 “모든 행정력을 기울여 이전지역의 산업 슬럼화를 막고 자족기능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도시계획과 도시계획팀729-3321
    • 작성일 2011-05-31

      조회수 413

  • 엄마 아빠의 사장님, 시장님과 만났어요
    엄마 아빠의 사장님, 시장님과 만났어요-공직자 자녀 60명 이재명 시장과 대화의 시간 가져 성남시가 감성경영 3탄으로 지난 28일 이재명 시장과 공직자 자녀와의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이 자리는 이재명 시장이 청소년기에 주위 환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성남시장이 되기까지 과정을 자신의 자녀에게 들려주고 싶어 하는 공직자들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이 시장은 공직자 자녀들에게 “공무원은 안정적이고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는 직업이며, 그런 부모의 보살핌을 받는 학생들은 먼저 자신의 가진 조건과 환경을 귀하게 여기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면서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일 뿐, 시간은 얼마든지 쪼개 쓸 수 있는 것이며, 과정에 최선을 다하면 결과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사람들이 크고 중요한 일에는 관심을 갖고 누구나 하려고 하면서 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상 작은 일로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군인들이 모포를 각 잡아 개고 총의 각도까지 맞추는 것은 평소 군인의 마음가짐을 다잡아 놓아야 진짜 총알이 날아올 때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가장 어려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자신을 되돌아보는 습관을 가져야 하는데 가장 좋은 것은 일기를 쓰는 것이다. 일기는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이날 대화에 참석한 중고등 학생들은 자신의 부모가 일하는 직장의 최고 책임자와 만나 대화를 나누는 것에 대해 기대와 호기심을 갖고 이 시장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한 학생은 질문시간이 주어지자 “시장님은 큰일과 작은일 중 어느것을 먼저 하시느냐”고 물었고 이 시장은 “먼저 작고 쉬운 일부터 처리하고 큰 일은 나중에 결정하는데 큰 일만 붙들고 있으면 작은 일이 밀리기 때문이다. 일을 정리하는 것도 능력이니만큼 항상 자신의 주변을 정리해야 공부에도 집중이 잘 될 것”이라고 조언해 주었다.대화의 시간을 마친 공직자 자녀들은 2층에 자리 잡은 종합홍보관과 9층 북카페를 둘러보고 부모들이 일하는 사무실도 살펴보면서, 성남시 전체 살림을 하는데 중요한 결정을 하는 시장님이 일부러 시간을 내서 유익한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고, 앞으로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시장님이 해주신 말씀을 기억하고,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문의전화 : 총무과 729-2302
    • 작성일 2011-05-30

      조회수 357

  • 성남시, 대학생 취업 전 다양한 현장 경험 기회 마련
    성남시, 대학생 취업 전 다양한 현장 경험 기회 마련‘2011 하계 대학생 지방행정 체험 연수생’320명 모집 성남시는 대학생들에게 취업 전 다양한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8일간 ‘2011 하계 대학생 지방행정 체험 연수생’으로 참여할 희망자 320명을 접수 받는다.이번 체험 연수는 오는 6월 30일부터 8월 25일까지 40일간 시 본청을 비롯한 각 사업소, 각 구청·동 주민센터 등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학생들은 관련학과 업무에 우선 배치돼 행정업무 보조 등의 일을 체험하게 된다. 이와 함께 ‘내 고장 바로알기’현장체험 학습 등에 참여해 단순 행정업무 보조 역할 외에 실질적인 행정기관 현장을 체험하게 된다. 이번 대학생 지방행정 체험에 시는 총 2억2천45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참가 대학생들은 연수기간동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4시간씩 근무하고 하루 1만7천500원의 수당을 지급 받는다.연수 참가를 희망하는 성남시 거주 대학생은 모집 기한 내 시 홈페이지(www.cans21.net)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연수대상자 확정 명단은 오는 6월 28일 공고한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729-2851
    • 작성일 2011-05-30

      조회수 275

  • 성남시, 性 상담원 교육 프로그램 시작
    성남시, 性 상담원 교육 프로그램 시작- 엄마 같은 성 상담원이 청소년 성교육 - 성남시는 오는 31일 경원대학교 비전타워에서‘2011년 성남시 성 상담원 교육 개강식’을 갖고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교육생 80명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열린여성이 운영을 맡아 ‘청소년과 사이버 심리’, ‘성의학과 성법률’,‘성상담을 위한 대화기법’등의 교육내용을 오는 8월까지 12주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어 오는 11월까지 실습 및 심화과정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수료생은 성폭력 예방 모니터 활동과 자원봉사 활동을 하게 되며, 최근 사이버 매체의 확산으로 개방된 성문화에 노출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을 심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상담원 교육에 청소년 또는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참여율이 높았다”면서 “청소년들이 엄마 같은 성 상담원들을 통해 자연스럽고 건강한 성교육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성범죄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97개 학급, 중학교 109개 학급, 고등학교 247개 학급을 찾아가 가정폭력, 성폭력 예방 및 올바른 이성교제, 성매매유입방지 등 대상에 맞는 성교육을 한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생활팀729-2921
    • 작성일 2011-05-30

      조회수 306

  • 어린이종합교육문화시설“소유권이전 및 인도소송”재판상 화해
    성남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주)펀스테이션을 상대로 진행된 어린이종합교육문화시설에 대한 “소유권이전 및 인도소송”이 수차례에 걸친 조정을 통해 재판상 화해로 종결됐다고 밝혔다.성남시는 지난 2005년 4월 (주)펀스테이션이 외자 3,000만불을 유치해 어린이종합교육문화시설을 건립 후 성남시에 기부채납하고 20년간 무상사용권을 갖는 것으로 계약 체결하였으나, (주)펀스테이션에서 외자유치 등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못함에 따라 지난해 10월 계약해제를 통지하고 (주)펀스테이션을 상대로 “소유권이전 및 인도소송” 진행하게 됐다. 성남시는 (주)펀스테이션과 재판상 화해가 성립됨에 따라 앞으로 어린이종합교육문화시설의 소유권취득 및 건물인도를 위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성남시는 수년간 사회적 문제였던 어린이종합교육문화시설의 합리적인 해소를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아동복지팀729-2941
    • 작성일 2011-05-30

      조회수 305

  • 성남시, 시정모니터 출범 “눈과 귀가 돼주세요”
    성남시, 시정모니터 출범 “눈과 귀가 돼주세요”- 제1기 성남시정모니터 200명 위촉 - 이재명 성남시장은 27일 오후 2시 시청 한누리실에서 ‘제1기 성남시정모니터’20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 시장은 “시민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지역발전에 적극 참여하고 그 집행도 스스로 책임질 줄 알 때 성남시의 발전이 있다”면서 “성남시가 지향하는 ‘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민이 주인인 성남’의 시정구호도 바로 그런 가치와 맞물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시민의 대표격인 시정모니터 여러분들께서 성남시정의 눈과 귀가 돼 성남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모니터 요원들은 위촉식과 모니터 활동 교육 등을 마치고, 자체적인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분과위원장과 총무를 선정했다.시정모니터는 행정기획, 사회복지, 문화예술, 환경녹지, 도시교통 등 5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분야별 시책사업, 주민현안사항 등에 관한 합리적인 개선방안과 시민들이 느끼는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시는 요원들의 모니터링 결과를 각 추진 부서별 피드백 자료로 활용토록 해 시민이 원하는 시정 운영 방향을 잡아나갈 계획이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8일까지 제1기 성남시정모니터를 모집 공고해 지난달 21일 200명을 선정했다. 모니터 요원 가운데 남성은 71명(35.5%), 여성은 129명(64.5%)이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여론팀729-2311
    • 작성일 2011-05-27

      조회수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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