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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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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칠보사, 저소득층 출산가정에 젖병 소독기 지원
    성남 칠보사, 저소득층 출산가정에 젖병 소독기 지원- 수정구보건소 400세대에 전달키로 -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에 위치한 칠보사(대표 덕산스님)가 저소득층 출산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젖병소독기 400대(1천70만원 상당)를 수정구보건소에 기탁했다. 수정구보건소는 27일 오전 10시 보건소에서 이형선수정구보건소장, 칠보사 주지스님(덕산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이 후원물품은 칠보사 신도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모금한 기금으로 마련했다. 칠보사 주지스님은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출산 기본용품도 구입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저소득계층 사람들이 많다”면서 “많은 이들이 우리의 이웃에 애정어린 관심을 가지고 함께 노력해 따뜻한 사회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수정구보건소는 이번 후원물품을 지역 내 저소득층 출산가정 400세대에 고루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저소득층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을 펴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지역보건팀729-3841
    • 작성일 2011-05-27

      조회수 461

  • 성남시, 자동차 압류 해제 절차 간편해졌어요
    성남시, 자동차 압류 해제 절차 간편해졌어요- 자동차 압류 등록 및 해제 업무, 수정·중원·분당구청에서도 가능- 성남시의 자동차 압류해제 행정 처리시간이 1시간 이내로 대폭 줄어들었다. 성남시 차량등록사업소(분당구 야탑동 소재)는 그동안 이곳 사업소에서만 해오던 자동차 압류해제 업무를 지난 23일부터 수정·중원·분당 각 구청 세무과, 경제교통과, 환경위생과에서도 처리 할 수 있도록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 압류 등록 및 해제 업무’를 시장에서 구청장으로 재위임하도록 하는 사무위임규칙을 경기도 관계 부서에 요청해 개정 승인받았다. 지방세·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 등으로 압류되는 자동차는 그동안 압류를 해제하려면 밀린 체납액을 먼저 납부한 후 각 구청 해당 부서의 납부 확인을 받아, 압류 해제 촉탁서류를 넘겨 받은 성남시 차량등록사업소의 압류해제 절차를 밟아야 했다. 이 절차는 최소 1일에서 2일 정도 소요돼 촌각이 급한 민원인은 차량등록사업소로 압류 해제 처리 여부를 재차 확인해 오거나, 지연처리에 따른 불편을 제기했다. 그러나 이번에 자동차 압류 등록 및 해제 업무가 각 구청으로 위임됨에 따라 압류해제 행정절차 소요시간은 1시간 이내로 대폭 줄어 시민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또, 각 구청의 자동차 압류 해제 촉탁서 모두를 접수·처리하던 차량등록사업소의 과다한 업무량도 줄어 앞으로 능률적인 대민서비스가 기대된다. 문의전화 : 차량등록사업소 검사팀729-3761
    • 작성일 2011-05-27

      조회수 875

  • 성남시, 환경사진 20점 공공기관 순회 전시
    성남시는 오는 11월 말일까지 7개월 동안 관내초등학교와 시민들의 방문이 잦은 공공기관을 돌며 기관별로 각각 5일간 환경사진 순회 전시회를 열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우리 생활주변 동·식물 사진 10점과 위해환경 사례를 알리는 사진 10점 등 모두 20점을 이젤에 전시한다. 시는 지난 16일 성남시청 2층 종합홍보관에서 전시를 시작으로 오는 30일에는 금광2동 성남동초등학교, 오는 6월 7일에는 금광동 하원초등학교 등의 순으로 전시회를 연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는 여름체험환경학교,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기행 주말탐사반, 각 구별 환경체험학교 등 다양한 환경교육을 운영하고 있지만 한정된 교육인원과 시간적 제약 때문에 현장교육의 혜택을 체험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환경관리과 환경기획팀729-3141
    • 작성일 2011-05-26

      조회수 289

  • 성남시, 중·장년층 재취업 돕는다
    성남시, 중·장년층 재취업 돕는다- 재취업 프로그램 2기 참여자 모집` - 성남시는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제2기 재취업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 15명을 모집한다. 이번‘재취업 프로그램’은 6월 7일부터 7월 15일까지 6주간 성남 일자리센터 내 교육장에서 운영된다.참여자는 진로탐색,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 이력서 바르게 작성하기, 실전 모의 면접 등 취업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구직기술 능력을 높이게 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20만원의 참여수당을 지급받으며, 성남일자리센터 내 전문 컨설턴트가 취업을 알선해 준다.성남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30~55세 미만의 남·여성 구직 희망자는 신분증을 구비하고, 기한 내 성남시청 서관 2층‘성남일자리센터(☎ 729-4416)’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성남일자리센터팀729-4413
    • 작성일 2011-05-26

      조회수 338

  • 성남시, 노인요양시설 대민 서비스 질 높인다
    성남시, 노인요양시설 대민 서비스 질 높인다 시설 점검...입소자·종사자 의견수렴 ‘현장행정’ 성남시는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의 대민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15일간 시설점검과 함께 입소자·종사자의 의견수렴에 나서고 있다. 대상 시설은 노인요양시설 52개소, 재가노인복지시설 20개소, 재가장기요양시설 114개소 등 총 186개소이다. 이를 위해 시는 2개조 6명의 점검반을 꾸려 이들 노인요양시설의 보험가입상황, 자동화재 속보설비 등 시설보완 대상 여부, 시설운영실태, 어르신보호 상태, 복지급여 관리 상태, 서비스 제공 적정 여부 등을 살피는 현장행정을 펴고 있다. 시는 점검 결과 우수기관은 포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위법, 부당한 시설은 관련법에 의거 엄격히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시설의 서비스질 향상을 위해 개선해야할 사항은 상부기관에 건의해 입소자와 종사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행정적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이에 앞선 지난 23일 복정동에 있는 수정중앙노인복지회관에서 요양시설 대표자회의를 열어 요양시설입구 CCTV설치, 재무회계업무에 따른 시설장과 종사자 직무교육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건의 받은 의견은 면밀히 분석한 후 시책방향으로 제시해 일선에서 일관성 있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6월 중 시설장을 포함한 종사자 직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노인장애인과 노령요양팀729-3061
    • 작성일 2011-05-26

      조회수 245

  • 성남시, 수정로 일대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유치 성공
    성남시, 수정로 일대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유치 성공- 국비 100억 지원, 본도심 수정로 일대 상권활성화 기대 - 성남시가 중소기업청이 선정하는 상권활성화구역 유치에 성공해 옛 시청사 수정로 일대 상권이 활기를 띠게 될 전망이다. 26일 성남시에 따르면 이번 수정로 일대의 상권 활성화 구역 선정에 따라 신흥, 수진, 태평 등 8개동이 포함된 수정구 중심상업지역에는 오는 10월부터 경영 및 기반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비 100억원이 연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또 현재 성남시가 진행 중인 ‘기존 시가지 상권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용역’결과를 반영한 지역상권 활성화사업이 연차적으로 시작된다. 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함께 수정구에 있던 시청사가 이전하고, 대형유통점이 입점해 최근 들어 이곳 영세점포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었다”면서 “성남시가 상권 활성화 구역 유치에 성공해 수정로 일대 주변상권은 자생력을 갖춘 지역상권으로 육성하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청은 상권활성화구역 지정을 위해 지난해 7월 관련법 개정 등 법적근거를 마련하고, 지역별 수요조사, 관련지침 제정 등 추진절차를 거쳐 지난 4월부터 지자체로부터 시범구역 신청을 받았다.이 시범구역은 지방자치단체간 치열한 경합 끝에 성남시 수정로 상권을 비롯한 7개 지역이 상권 활성화 구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문의전화 : 생활경제과 유통팀729-2591
    • 작성일 2011-05-26

      조회수 431

  • 분당구보건소 . 하나센터, 북한이탈주민 의료지원 협약
    성남시 분당구보건소와 경기 동부 하나센터가 북한이탈 주민의 건강관리 의료지원을 위해 두 손을 잡았다. 분당구보건소는 25일 오전 11시 30분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구성수 분당구보건소장, 김옥규 경기 동부 하나센터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건강관리 의료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분당구보건소와 북한이탈주민 지역적응 프로그램 제공기관인 경기 동부 하나센터는 기관 간 정보교류를 통해 성남시 거주 북한이탈주민의 건강문제 해결방안을 공동 모색한다. 하나센터는 북한 이탈주민 5~10명씩 기수별로 초기집중교육, 집단 건강관리교육, 자조모임 등을 실시하며, 분당구보건소의 의료지원사업과 연계해 줘 지속적인 돌봄과 복지서비스를 편다. 분당구보건소는 북한 이탈주민 전담 상담 창구를 마련해 보건소이용안내, 건강정보제공, 의사소통이 어려운 주민 대상 통역 서비스 등을 전개, 의료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북한이탈주민의 건강 증진과 국내정착을 돕는다. 이와 함께 지난 4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의료방문서비스를 강화해 보건소의 방문전담간호사와 북한이탈주민 상담사 2인 1조의 의료지원팀이 성남시 거주 264명 북한 이탈주민 가정을 직접 찾아가 감염성질환 . 여성질환. 구강건강 . 성인병위험 . 영유아검진 등 유형별 의료지원에 나선다. 문의전화 : 분당구보건소 지역보건팀729-3961
    • 작성일 2011-05-25

      조회수 243

  • 성남시, 마을기업 6곳 선정
    성남시, 마을기업 6곳 선정- 웃음보따리 장난감도서관 등 총 사업비 2억8천만원·컨설팅 지원 - 성남시는 지역 주민 주도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마을기업 6곳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기업은 ▲이주여성의 정착을 돕는 다문화카페‘우리’와 ▲장난감 재활용 및 대여사업을 통해 영유아 부모의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웃음보따리 장난감도서관’▲친환경 식자재를 사용하는 ‘친환경 유기농반찬가게’▲교복 재활용으로 살림을 되살리는 가게 ‘웃는 나무’ 등이다. ▲농어촌성수기 등 때 취약계층을 인력으로 시장을 운영하는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사업’과 ▲유용미생물로 하수 정화조 악취를 저감하는 ‘녹색생활실천 REM가게 운영사업’도 포함됐다. 성남시는 총 사업비 2억8천만원을 투입해 이들 마을기업에 최장 2년동안 각각 8천만원 범위 내에서 사업비를 지원한다. 또 마케팅, 경영컨설팅 등 전문기관의 자문을 지원해 각 마을기업의 지속적인 수익과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시 마을 기업들이 안정적인 서민 일자리를 만드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면서 “주민의 자발적인 비즈니스로 만족한 성과를 올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전달하는 마을 사랑방이 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오는 26일 문을 여는 분당구 정자동 소재 ‘웃음보따리 장난감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한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희망일자리추진팀729-4971
    • 작성일 2011-05-25

      조회수 347

  • 성남 율동푸드파크 음식점 ‘밤묵’으로 손님맞이
    성남시 분당구는 경기도음식문화시범거리로 지정된 율동 공원 주변 65개 음식 업소에 자체 개발한 건강음식 ‘밤묵’을 보급해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분당구가 지난해 한국식품연구원에 의뢰해 개발한 밤묵은 밤의 명산지로 이름이 높았던 율동 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건강식을 추구하는 외식인구의 입맛에 맞게 개발됐다. 밤묵은 떫은 맛이 없어 어린이 영양 간식으로 활용도가 높고, 비타민 A와 C가 많아 환절기 감기예방에 좋다. 또, 숙취해소에도 효과가 있어 술안주로도 애용된다. 도토리묵과 비교하면 단백질과 회분함량이 6배 이상 많고, 칼슘, 철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특히 이 지역 음식점에서 취급하는 밤묵은 지난 3월 관계 공무원과 율동 상인회가 밤의 명산지 충남 공주를 직접 방문해 직거래로 구입한 100% 국내산 밤을 사용해 만들어 영업주들의 자부심 또한 대단하다. 구는 앞으로 밤묵을 이용한 다양한 조리법을 개발해 율동 푸드파크의 대표음식으로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원스푸드 사업, 남은음식 싸주기 운동전개,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 등 음식문화 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 이곳을 고품격 외식문화 단지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성남시는 지난 2008년 5월 율동공원 일대가 경기도가 공모한 음식문화시범거리로 선정되자 도비와 시비 등 5억원을 들여 지난해 말 분당구 율동 113-3 율동공원 주변 1.2㎞에 걸쳐 ‘율동 푸드파크’를 조성했다.이어 올해 3월에는 보건복지부 선정 음식문화특화거리로 지정됐으며, 이곳에는 한정식, 양식, 커피전문점 등 음식 업소가 밀집해 성업 중이다. 문의전화 ; 분당구 환경위생과 식품위생팀729-7300
    • 작성일 2011-05-24

      조회수 477

  • 성남 시니어직업훈련센터서 “제2의 인생 연다”
    성남 시니어직업훈련센터서 “제2의 인생 연다”- 국가 기능자격증 취득률 71% - 성남시가 40세 이상의 실직 가장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설립 운영하고 있는‘시니어 직업훈련센터(수정구 산성동 소재)’의 운영 성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2008년부터 40~60세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이곳에서 전통문양&타일, 보일러, 내선 전기공사, 도배 등 4개 직종의 직업 훈련을 실시해 최근까지 8기 운영기간동안 1,06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가운데 71%인 756명은 해당 직종에서 타일기능사, 보일러취급기능사, 온수온돌 기능사, 전기기능사, 도배기능사 등 국가 기능자격증을 취득했다. 또, 수료생의 58%인 622명(2011년 4월 30일 현재)은 취업에 성공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제2의 인생을 열어가고 있다.성남시는 이들의 취업을 지원을 위해 각 훈련 분야별로 3개월 동안 전액 무료로 전문적인 지식과 실무 기술 교육을 하고, 성남일자리센터와 연계해 19데이(일자리 구하는날), 채용박람회,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 등 단계별 취업알선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월 24만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하고, 훈련과정 수료 후 6개월 이내 동일 업종에 취업하면 40만원의 취업 수당도 지원해 훈련생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니어직업훈련센터의 훈련생들은 ‘가장’이라는 책임감과 경제 불황 속 재기에 대한 의지가 커 교육훈련에 열정적이고 이는 높은 자격증 취득률과 취업률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 10기 시니어직업훈련센터 직업훈련은 오는 6월 20일 부터 9월 8일까지 운영된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6월 8일까지 훈련생 85명을 모집한다. 주민등록증(신분증)과 소정의 구비서류를 갖춰 시니어직업훈련센터(☎739-4086∼7)나 성남일자리센터(☎ 729-4414, 4418)를 방문 접수해야한다.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729-2851
    • 작성일 2011-05-24

      조회수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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