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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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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회견(경원대학교 교명 변경 관련)
    2011. 5. 23(월)11시 3층 시청 한누리실에서 "경원대학교 교명 변경 반대" 기자회견을 했습니다.내용은 첨부물 클릭하세요..
    • 작성일 2011-05-23

      조회수 480

  • 제12회 성남시자원봉사 박람회 성료
    제12회 성남시자원봉사 박람회 성료 - 57개 자원봉사단체 참가, 10여개 기관에서 후원 -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민행사로 자리 잡아 5월21일 성남시 중앙공원에서 “나눔과 채움으로 행복한 성남, 1인 1자원봉사로 하나 되는 성남”이라는 주제로 「제12회 성남시자원봉사박람회」가 열렸다. 박람회가 열린 중앙공원 광장은 봉사활동에 참가하려는 성남시 관내 중고등학생과 지역 봉사단체회원들로 성황을 이루었으며 장애, 청소년, 환경, 보건 등 38개의 체험부스와 아동, 교통, 모범 등 15개의 관람부스 환경, 지역 등 3개의 봉사체험운영 부스, 을지대학교, 농협중앙회, 신한은행 6개의 기업 대학 테마 부스가 설치되었다.제12회 성남시자원봉사박람회를 축하하기 위해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단체장들도 개막식에 참석하여 행사를 빛냈다. 중고등 학생들은 입구에서 리플렛을 받아 각 부스를 관람하고 참가도장 30개를 받아 제출하면 2시간의 자원봉사 활동을 인정받게 된다. 또한 참가도장 30개를 받은 학생들에게는 떡메치기, 슬러시, 식물심기 체험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는데, 학생들은 평소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의 부스를 돌며 관람과 체험을 통해 봉사의 의미를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전국 시, 군 단위 자원봉사박람회중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성남시자원봉사박람회는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의 축제로 12년째 성남시민과 만나고 있으며, 57개 자원봉사단체와 10여개의 후원단체들이 참가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시민행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성남시자원봉사박람회에 참석한 이재명 시장은 환경 체험부스를 방문해 자연재료인 버들피리를 만들고 다문화 부스를 방문해 봉사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지역사회발전과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솔벗자원봉사회 부스에서 학생들과 함께 깜찍한 율동도 선보여 함께한 봉사자와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시 관계자는 “해가 갈수록 시민들과 봉사단체의 참여가 늘어나고 있는 성남시자원봉사박람회를 통해 마음속에만 담고 있던 봉사를 직접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나눔을 통해 우리 삶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깨닫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문의전화 : 홍보담당관실729-2081
    • 작성일 2011-05-23

      조회수 358

  • 성남시, 포럼을 통한 지방자치 발전방향 모색
    성남시, 포럼을 통한 지방자치 발전방향 모색 - ‘21세기 분당포럼’ 이재명 성남시장 초청 강연 - 성남 발전을 위한 문제 진단과 개선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 올해로 창립 12주년을 맞이하는 ‘21세기 분당포럼(이사장 이영해 한양대 교수)’이 지난 21일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지방자치의 바람직한 발전방향과 성남시정”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21세기 분당포럼’은 전국 60여개의 포럼 단체로 결속된 전국포럼연합을 이끌고 있으며, 117회에 이르는 꾸준한 토론회 개최를 통해 토론문화 발전에 기여해온 단체다이날 토론회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이용재 중앙대 도시 공학교수, 노태욱 강남대 부동산학 교수, 한동억 경기향토문화연구소장 등이 지정토론자로 나와 지방자치시대에 성남시의 발전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전개했다.이 시장은 주제 강연을 통해 민주주의는 공유와 소통이 먼저 전제되어야 하기 때문에 성남시는 주권자인 시민들의 의사가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적용되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앞으로 지방정부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재정자립도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성남시는 재정 확충을 위해 지출을 통제하는 한편, 수입을 늘리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위례신도시사업권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설명하고, 미금정차역의 당위성과 협상 결렬에 따른 성남시의 입장을 밝혔다.이어 지정토론에 나선 이용재 교수는 전문분야인 도시공학 분야에 대해 도시의 팽창에 따른 무분별한 개발보다는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통한 시민 거주만족도를 높이는데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노태욱 교수는 성남은 앞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도시 인프라와 입지적 조건, 그리고 재정적 여건이 갖추어진 선택받은 도시이므로 앞으로는 성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향토사학자인 한동억 소장은 성남의 역사의 줄기를 찾아 찬란했던 한성 백제의 문화를 발굴하여 역사와 관광의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21세기 분당포럼 회원들은 지방자치시대에 성남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서는 토론과 협력을 통해 현재의 문제를 개선하고 미래를 준비하여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문의전화 : 홍보담당관실729-2081
    • 작성일 2011-05-23

      조회수 279

  • 성남시립교향악단 ‘제84회 정기연주회’연다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6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84회 정기연주회’를 연다.임평용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 이번 연주회는 요하네스 브람스의 대표적인 서곡 ‘대학축전 서곡’으로 무대를 열며, 바이올리니스트 유희승 씨가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이어 성남시립교향악단이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을 무대에 올린다. 연주회 관람표는 인터파크 (1588-1555, www.interpark.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일반 1만원, 청소년 5천원, 성남시립교향악단 회원은 30%할인된다.문의전화 : 문화예술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1-05-23

      조회수 218

  • 성남시, 동남아 통상촉진단 파견‘중기 수출판로 개척’
    성남시, 동남아 통상촉진단 파견‘중기 수출판로 개척’- 인도네시아, 베트남서 수출 상담할 10개 기업 모집 - 성남시는 동남아시아 수출판로 개척에 나설 10개 기업을 오는 6월 15일까지 시청 홈페이지(http//: www.cans21.net→산업정보→지식산업과→부서공개자료실)를 통해 모집한다.통상촉진단 참가 자격은 성남 지역 내 소재한 중소제조업체, 수출무역업체 등이다.통상촉진단으로 선정되는 기업은 오는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 베트남의 하노이 등 동남아 2개국에 파견돼 수출상담회를 갖는다.성남시는 사전에 현지 시장 동향 등 자료를 제공하고, 종합상담회 개최 및 산업시찰을 실시하며, 시장조사비,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통역비 등 공통 경비를 지원한다.시는 ▲자카르타의 유망 수출품목으로 의료기기, 패션용품 및 화장품, 기계류, 유아용품 등이 ▲하노이는 화학용품, 건축자재, 자동차부품, 의약제품, 통신·보안장비 등이 인기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시 관계자는 “해외 통상촉진단은 우수한 기술이나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독자적인 해외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지역 중소 수출업체에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라며 “성남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올해 모두 6차례의 통상촉진단 사업을 전개해 동남아를 비롯한 중동, 남미 등으로 50여개의 중소수출업체를 선정 파견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1-05-23

      조회수 223

  • 성남시, 시설이용도우미“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서비스”
    성남시, 시설이용도우미“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서비스” - 청사개방시설 원스톱 지원 시스템 가동 - 성남시는 청사 시민개방시설의 시민이용 편의를 돕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시설이용도우미’를 동원해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가동한다. 이‘성남시청사 개방시설 원스톱 지원 시스템’은 시청을 찾는 시민들에 대한 안내와 대강당, 로비 등 대관 신청 접수, 각종 회의실 음향, 냉난방 지원 등 모든 서비스 통로를 총무과로 일원화해 수요자 중심에서 시설 이용을 돕는 시스템이다. 이를 위해 시는 총무과 소속 공무원 4명을 ‘시설이용도우미’로 지정하고, 도우미(☎729-2185~8)에 대한 친절 교육을 강화해 시민들의 청사시설이용 안내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서비스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1층 대강당, 로비 대관신청은 회계과, 3층의 각종 회의실 대관신청은 총무과, 음향지원은 홍보실 등 각 과별로 시민개방시설을 운영 관리해 시민들이 혼란스러워 했다”면서“시민 중심의 청사개방시설운영을 위해 총무과 한곳으로 일원화하고 사무공간을 제외한 모든 시설을 시민들의 공익목적 사용에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성남시가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는 청사 안 시설은 600석 규모의 온누리 대강당, 각종 전시회와 행사를 할 수 있는 누리홀 로비(789㎡), 264석 규모의 한누리 회의실, 30∼60석 규모의 회의실 4곳, 옛 시장실을 개조해 만든 하늘 북카페, 체력단련장, 종합홍보관 등 11개 시설이다. 청사 밖의 옥외광장, 음악분수가 있는 너른못, 시청사 정원, 1,100대의 넉넉한 주차장도 시민들에게 열려 있는 공간이다. 최근 4개월동안 이 곳 시민개방시설을 이용한 단체나 시민은 332회, 5만4천여 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조직관리팀729-2241
    • 작성일 2011-05-23

      조회수 282

  • “재미있는 공연 보고 식중독 예방해요”
    “재미있는 공연 보고 식중독 예방해요”‘깔끔나라, 털털왕자’어린이 건강뮤지컬 성남시청서 10회 공연 성남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시청 온누리 대강당에서 미취학 아동 5,000여명을 대상으로 총 10차례에 걸쳐 건강뮤지컬 ‘깔끔나라, 털털왕자’를 공연한다. 이번 뮤지컬은 하루 여덟 번 손씻기만으로도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자신에게 찾아온 식중독균을 물리치기 위해 온갖 방법을 찾는 털털 왕자를 통해 유쾌하게 알려준다. 시 관계자는 “이번 뮤지컬은 식중독예방을 위해서는 손씻기의 생활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우치는 내용을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각색했다”면서 “어린이들에게 교육적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시청에서‘백설공주와 마법지팡이’건강뮤지컬 공연을 열어 어린이와 학부모 등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시는 시민 호응에 힘입어 올해 어린이 건강뮤지컬 공연 횟수와 관람 인원을 2배로 늘렸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729-3131
    • 작성일 2011-05-20

      조회수 340

  • “빵 만들면서 우리 가족 행복해요”
    “빵 만들면서 우리 가족 행복해요”- 저소득 한부모 가족 24세대 선착순 접수 - 성남시는 오는 27일까지‘알콩달콩 우리가족 빵 만들기’행사에 참여할 저소득 한부모 가족 24세대(48명)를 선착순 접수한다. 이번 행사는 12세대 24명씩 두차례에 걸쳐 오는 6월 11일과 6월 25일 10시 수정구 단대동 소재 성남시 여성복지회관 제빵실에서 운영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피자파이 만들기, 옥수수쿠키 만들기 등이다. 한부모가족지원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소득 한부모가족 가운데 초등학생이상의 자녀가 있는 세대는 성남시청 가족여성과(☎729-2911~4)로 전화신청하면 된다. 별도 참가비는 없다. 시 관계자는 “평소 자녀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은 한부모가족에게 화목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려고 빵 만들기 체험 행사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729-2911
    • 작성일 2011-05-20

      조회수 346

  • 성남 수정구, 경로우대 위생업소 지정·운영 ‘孝 문화 확산’
    성남 수정구, 경로우대 위생업소 지정·운영 ‘孝 문화 확산’음식점, 이·미용실, 목욕탕...노인 이용요금 할인‘큰 호응’ 성남시 수정지역의 음식점과 목욕업소, 이·미용업소들이 노인들의 이용 요금을 깎아 줘 효 문화 확산의 산파 역할을 하고 있다. 성남시 수정구는 지난 1월부터 65세 이상 노인의 이용 요금을 10~20%할인해 주는 ‘경로우대 효 문화 우수 위생 접객 업소(이하 효 문화 업소)’를 지정·운영해 현재 8개 일반음식점과 3개 목욕업소, 22개 미용업소, 14개 이용업소 등 47개소가 참여하고 있다. 이‘효 문화 업소’는 65세 이상의 노인이 신분증을 보여주면 업소 사정에 따라 요금을 깎아주고, 한 달에 한번 공짜로 이용하도록 하는 이벤트도 열어 노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정구는 노인들이 ‘효 문화 업소’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참여 업소에 지정증을 주고 업소 출입구, 안내 데스크 등에 표지판을 부착해 준다.또 구청장명의의 표창장 등을 줘 참여 업소의 사기를 진작하는 한편 효 문화 업소를 늘려나가기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성남시 제과협회에서도‘효 문화 업소’에 동참할 의사를 밝히고 구체적인 참여 방법을 마련하고 있어 보다 많은 위생 업계로 확산이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평균 8천~1만원 가량하는 이·미용실 커트요금을 20%할인해 주면 노인들에게는 큰 혜택”이라면서 “노인들의 호응과 어른을 공경하는 문화 전파력이 커 이러한 ‘효 문화 업소’를 점진적으로 지역 전체로 확대 지정·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환경위생과 위생팀729-5310
    • 작성일 2011-05-20

      조회수 350

  • 성남시, 미금 정차역 설치 민·관 합동 대책 기구 만들기로
    성남시, 미금 정차역 설치 민·관 합동 대책 기구 만들기로“경기철도㈜가 전체사업비 부담하는 미금 정차역 설치 관철” 성남시와 주민들이 미금 정차역 설치를 위해 민관 합동 대책기구를 설치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19일 오후 3시 구미1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미금 정차역을 조속 설치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 같이 결정했다. 이날 참석 주민들은 미금 정차역 설치와 관련해 “미금역 설치 없는 신분당선 연장선은 공사 자체를 불허할 방침”을 내놓은 성남시의 입장을 전폭적으로 지지했다.또, 신분당선 연장에 미금역사가 설치될 때까지 성남시는 도로굴착, 공공용지 점용, 폐수배출 등과 관련한 일체의 인·허가를 금지하고, 연장선 공사에 들어가는 성남시비 45억원 납부도 보류해야 한다고 성남시에 힘을 실어줬다. 그러면서 주민들은 민·관 합동 대책 기구를 꾸려 단결된 성남시민의 힘으로 경기철도㈜가 사업비를 부담하는 미금 정차역 설치를 관철해 나가야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신분당선 연장선’ 건설공사는 성남시 분당 정자역~수원시 광교신도시를 연결하는 공사이다. 이 노선은 오는 9월 개통 예정인 서울 강남~분당 정자를 잇는 신분당선을 오는 2016년 2월 개통을 목표로 광교신도시까지 연장하는 것이다.그동안 성남시는 이 신분당선 노선에 미금 정차역을 설치하기 위해 국토부, 민간 사업시행자와 60여 차례 협의하고 지난 2월, 정차역 설치비용을 일부 분담하기로 협의를 진행해 왔으나 지난 4월 4일 사업시행자인 경기철도㈜가 수원 광교 및 용인 수지지역 주민의 반대 민원이 해결될 때까지 협약을 중단한다고 통고해 왔다. 문의전화 : 교통기획과 신교통팀729-3791
    • 작성일 2011-05-20

      조회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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