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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홍보대사로 ‘코리아 주니어 빅밴드’ 위촉
    성남시 홍보대사로 ‘코리아 주니어 빅밴드’ 위촉재능 기부로 탄생한 코주빅 음악활동.. 꿈·희망전하는 성남시 이미지와 부합 성남시는 ‘코리아 주니어 빅밴드(Korea Junior Big band, 이하 코주빅)’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4일 오후 3시 성남시청 9층 상황실에서 ‘성남시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은 ‘코주빅(단장 이수정)’은 앞으로 2년동안 시가 개최하는 각종 축제와 문화예술행사에 참여해 성남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 홍보 책자, 동영상물 등에 출연해 성남시를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지역예능인들의 재능 기부로 탄생한 코주빅의 왕성한 음악활동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 보편적 복지를 펼치려는 성남시 이미지와 부합돼 코주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성남시홍보대사로 위촉된 코주빅은 6세 유치원 아동부터 초·중·고교생까지 36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최초의 어린이 재즈 밴드군단이다. 지난 2003년 재능을 기부한 지역예능인들이 넉넉하지 않은 가정의 어린이를 포함한 일반 청소년들에게 트럼펫, 트롬본, 색소폰, 클라리넷, 드럼 등 관악기 중심의 음악을 가르치면서 결성된 밴드로 더욱 널리 알려져 있다. 코주빅은 흥겨운 재즈풍 음악과 탁월한 연주실력, 주니어밴드가 갖는 신선함이 대내외적으로 크게 명성을 떨쳐 2004년 아시아 ·태평양 관악제, 2006년 SBS 기아체험 24시 등 출연, 2008년 SBS 스타킹 등 출연, 2010 하이서울 재즈 페스티벌 공연, 2011년‘꿈을 키우는 사람들의 오찬’청와대 초청연주 등 왕성하게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또 일본 오사카, 교토, 독일 로렐라이주 등에서 초청을 받아 해외공연을 펼치는 등 문화외교 사절단의 역할까지 훌륭히 해내고 있다. 이날 위촉패를 받은 이수정(여, 37) 코주빅 단장은 “성남시 홍보대사로서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 해 시민들에게 긍정의 에너지와 행복을 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문의전화 : 홍보담당관실 홍보기획팀729-2071
    • 작성일 2011-05-04

      조회수 415

  • 성남시, 일일 명예시장제 시작
    성남시, 일일 명예시장제 시작- 조병수 씨 1대 일일명예시장으로 활동 - 성남시는 재개발사업, 리모델링 등 시 현안에 관심이 많은 전 경남기업대표 조병수(69, 남)씨를 제1대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조 명예시장은 4일 오전 10시 이재명성남시장에게 위촉패를 수여 받은 후 명예시장실로 마련된 2층 접견실에서 각 과장으로부터 시정 흐름 전반에 대한 업무를 보고받고, 리모델링 정책분야에 대한 세부업무를 파악했다. 또 성남시종합홍보관, 시청하늘북카페, 산성동 시니어직업훈련센터 등 현장시설을 돌아보고, 예비 사회적기업 CEO 간담회, 시립국악단의 수진동 인보의집 문화공연 , 제57회 경기도 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 등 각종 행사를 참관해 종합적인 시정 흐름을 직접 체험했다. 조병수 명예시장은“직접 시장 집무실에서 근무를 해보니 마음이 뿌듯하기도 했지만 어깨가 더 무거워지더라”면서 “내가 사는 성남시에 더욱 애정을 가지고 시 발전과 시민을 위한 마음자세로 조금이나마 시정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시민이 되겠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펼치기 위해 지난달 말까지 38명의 신청서를 접수받아 이중 기관단체장, 정치인을 제외한 32명 시민을 일일명예시장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명예시장을 신청한 시민은 성별로는 남자가 29명, 여자가 9명이며, 직업별로는 자영업 종사자 9명, 기업대표 5명, 사회복지 종사자 5명, 주부5명 등의 순이었다. 신청자 가운데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이 각각 1명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명예시장 선정자들은 희망일자와 활동계획을 토대로 순서를 정해 올해 말까지 매주 수요일, 명예시장으로 위촉돼 활동하게 되며, 시는 운영성과와 참여자의 좋은 의견을 반영해 내년에도 발전적인 일일 명예시장제도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1-05-04

      조회수 432

  • 성남시립국악단 ‘사랑의 콘서트’연다
    성남시립국악단 ‘사랑의 콘서트’연다시립국악단, 결혼이민여성, 다문화아동 합창단 ‘음악으로 하나’ 성남시립국악단과 지역 내 결혼이민여성, 다문화가정 어린이 합창단이 음악으로 하나되는 공연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성남시립국악단은 오는 7일 오후 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일반시민, 결혼이민여성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콘서트’를 연다.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을 지양하고 이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표시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성남시립국악단의 ‘오케스트라 아시아를 위한 뱃노래’를 시작으로 해금 협주곡‘방아타령’, 유엔젤보이스주니어와 람티항니씨 공연, 다 같이 ‘아리랑’ 부르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베트남 출신의 결혼이주여성이자 4년차 한국주부 람티항니(29)씨가 시립국악단의 반주에 맞춰 베트남 가요 ‘대지의 연가’와 한국 가요 ‘정정정’을 선보인다. 일반 가정과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 30명이 함께 어울린 어린이합창단 ‘유엔젤보이스주니어’는 ‘줄넘기’‘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해주세요’‘잘 자랄게요’ 등의 동요를 무대에 올린다. 시는 많은 다문화가정이 이번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료를 전석 1천원으로 책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다문화가정에게 성남 시민으로서 자긍심을 심어주고, 지역사회에 정착하는 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전화 : 문화예술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1-05-04

      조회수 312

  • “내가 바로 건치 왕” 선발대회 연다
    “내가 바로 건치 왕” 선발대회 연다 치아 건강한 어르신·어린이 오는 18일까지 접수하세요 성남시 수정·중원·분당 3개구 보건소는 ‘제66회 구강보건(치아)의 날(매년 6월 9일)’을 앞두고 ‘건치 선발대회’를 열기로 하고, 오는 18일까지 참가희망자를 접수받는다. 범시민 구강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번 건치선발대회는 ▲2006년 1월1일부터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6세 유아(15명) ▲초등학교 5·6학년생(15명) ▲1946년 6월8일 이전 출생한 만 65세 이상의 노인(6명) ▲구강건강생활실천 우수기관(6개 기관) 등 4개 부분별로 치러진다. 이(爾)가 건강한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각 부문별로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대회 참가자 접수시 각 보건소는 건치노인의 경우 잔존 치아가 20개 이상인지, 어린이의 경우 충치가 있는지 등의 여부를 확인 후 접수한다. 접수 후에는 각 부문 일정에 따라 대상별 구강검사, 구강상식 OX 퀴즈대회, 기관방문 조사 등의 절차를 밟아 건치 유아·초등학생·노인·우수기간 등을 각각 선발한다.최종 건치 선발자와 시책유공자, 구강 퀴즈왕 등 총 48명은 오는 6월 9일 성남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리는‘제 66회 구강보건(치아)의 날’ 기념 행사시 성남시장·성남시치과의사회장 표창과 부상을 수여받게 된다. 참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주소지 보건소의 구강보건실(☎수정·729-3858, 중원·729-3919, 분당·729-3979)로 문의하면 된다.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팀729-3911
    • 작성일 2011-05-03

      조회수 327

  • 성남시, 안전취약가구 전기시설 점검‘팔 걷어’
    성남시, 안전취약가구 전기시설 점검‘팔 걷어’- 오는 7월말까지 1,060가구 대상.. 단독경보형 감지기도 설치 - 성남시는 안전 취약가구의 생활안전을 위해 지난 4월 4일부터 오는 7월 말일까지 4개월간 전기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주요 점검대상 가구는 최근 3년동안 전기시설 안전 점검을 하지 않은 채 노후된 주거환경에서 살고 있는 거동불편 노약자,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부자·모자세대 1,060가구이다. 이를 위해 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성남지사와 합동으로 7개반 15명의 점검반을 꾸려 각 세대의 누전차단기, 배선, 전구 안전상태 등을 살피고 있다.점검 후 노후됐거나 수리 대상인 불량 배선 등은 즉시 보수, 교체, 정비 작업을 벌여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전기 안전사용법과 화재 예방법 등을 숙지토록 가구원에게 안내한다. 이와 함께 조기 화재진화와 신속 대피를 위해 화재발생시 자동으로 경보음을 울리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 중이다. 시 관계자는 “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의 경우 경제적 어려움과 노후시설 등으로 일상생활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경우가 많다”며“앞으로 지속적으로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전개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 2001년부터 매년 평균 1,100가구씩, 총 11,428가구의 안전 점검을 무상으로 실시해 소외된 안전취약가구의 생활안전과 화재예방을 돕고 있다. 주택의 전기시설 노후 등으로 안전점검을 희망하는 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 등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나 성남시청 재난안전관리과 안전점검팀(☎729-3561~3)으로 연락·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재난안전관리과 안전점검팀729-3561
    • 작성일 2011-05-03

      조회수 271

  • 성남시, 저소득층 아동 ‘멘토링제’호응
    성남시, 저소득층 아동 ‘멘토링제’호응지역자원 연계 드림스타트 사업‘활기’ 성남시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의 공평한 양육을 돕기 위한 각계 각층의 지역 자원이 연계돼 드림스타트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시는 대학생과 고등학생 38명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각각 멘토·멘티로 연계해 주는 학습 멘토링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해당 학생과 부모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 세종고의 학생임원 모임 ‘엘리트봉사단’22명은 지난 2009년 12월부터 드림스타트 마을 아동을 주 3회 이상 만나 개인별, 소그룹별로 읽기, 쓰기, 수학, 과학, 영어 등 기초학습지도를 해주는 멘토로 활동 중이다. ‘엘리트봉사단’은 대입을 앞 둔 고1~3학년 학생들의 모임이지만 부진하던 멘티 아동의 학습능력이 쑥쑥 올라가는 성과에 큰 보람을 느껴 3년째 멘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동들 또한 형, 누나들과 공부를 하면서 상호 친밀감을 형성하고 정서적으로 교감해 학습 성취도는 물론 자아 존중감을 높이는 효과를 내고 있다. 이 학습멘토 자원봉사에는 지난 2월 서현고등학교 학생 3명과 이매고등학교 학생 2명이 동참한데 이어 지난 4월 15일에는 신구대학 아동복지과 1학년생 11명이 동참해 아동학습과 사회성 발달을 돕고 있다. 이 밖에 드림스타트 사업을 위해 ‘청○○’공직자 모임은 매월 2명에게 5만원씩 장학금을, ‘○○한의원’은 매월 2명씩에게 무료 한의원진료 및 보약을 지원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지역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연계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앞으로도 저소득아동과 그 가족에게 건강, 복지, 교육을 통합한 맞춤형 전문서비스를 보다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상대원2·3동 지역을 대상으로 하던 드림스타트사업을 지난 3월부터 상대원1동 지역까지 대상을 확대해 306가구, 423명의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위스타트팀729-2961
    • 작성일 2011-05-03

      조회수 320

  • 성남시의 감성 경영은 계속 된다, 쭈욱~
    성남시의 감성 경영은 계속 된다, 쭈욱~- 6.7급 공무원과 “수상한 고객들” 관람 - 대규모 인사에 대한 원칙과 기준 밝혀 이재명 시장과 성남시 공무원 200명은 지난 29일 야탑 CGV에서 『수상한 고객들』을 감상했다. 고객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보험왕의 활약을 다룬 영화로, 직원들의 감상 소감은 ‘제목은 코믹인데 내용은 감동’이었다. 이 행사는 지난 3월 25일 ‘시장과 함께하는 뮤지컬 관람’을 마친 하위직 직원들의 감동의 댓글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청 대상이 되지 못했던 공무원들이 막내만 챙겨준다며 섭섭한 심경을 드러내자 이번에는 6.7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감성 경영 2탄이 전개된 것이다.영화 관람을 마친 이 시장과 직원들은 인근 음식점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는데, 참여 공무원들은 이번 대규모 인사에 대한 기준과 원칙은 무엇인지 가장 궁금하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인사에서 모든 사람이 만족할 수는 없다. 그러나 6급 직원들이 주민센터에서 중간관리자가 되어 실무자로서 일하지 않는 것이 전국적인 현상이었다. 그러다보니 동주민센터는 항상 손이 부족해 주민들에게 만족할만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했고, 그 문제를 개선해야 공직사회가 건강해지고 인력 운영이 효율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면서 “이번 인사에서는 최근 승진한 6급 직원을 시청으로 불러들여 실무자로 일하게 하고, 동에는 적극적으로 일 할 수 있는 직원을 배정하는 것이 이번 인사의 핵심이며, 일부 직원들이 한단계 아래로 내려간 기분이 들겠지만 잘못된 것은 제자리로 돌려놔야만 공직 시스템이 고장을 일으키지 않고 시민행복을 위해 잘 굴러갈 수 있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홍보담당관실 공보팀장729-2081
    • 작성일 2011-05-02

      조회수 317

  • 성남시 ‘2011년 개별주택가격’결정·공시
    성남시 ‘2011년 개별주택가격’결정·공시내 집 공시가격은 얼마일까 성남시는 주택을 부속토지와 함께 시가로 평가하는 주택가격공시제도인 ‘2011년 개별주택가격’을 지난 4월 29일자로 결정·공시했다. 이번 개별주택가격 공시대상은 수정구 1만9천72호, 중원구 1만2천810호, 분당구 4천19호 등 다가구를 포함한 단독주택 총 3만5천901호이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경기의 약보합세로 전년대비 0.84% 소폭 상승했다. 가장 비싼 주택은 분당구 백현동에 소재한 주택으로 78억1천만원, 가장 싼 주택은 수정구 수진동에 소재한 주택으로 4천3백2십만원이다. 시는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국토해양부에서 공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의 특성을 표준주택과 비교해 가격을 산정했으며, 적정한 가격결정을 위해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고, 주택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또 열람기간(3.4~3.25)동안 제출된 의견은 총 3건이었고, 제출된 의견과 개별주택 공시대상 3만5천901호에 대해 지난 4월 20일 성남시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주택가격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시는 이번 개별주택가격을 소유자에게 개별 통지했으며, 오는 5월 31일까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에서 이의신청서를 접수 받아 가격조정을 거친 후 6월 30일에 조정가격을 공시할 예정이다.개별주택 결정·공시가격은 성남시 홈페이지(www.cans21.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 세정과 시세운영팀729-2691
    • 작성일 2011-05-02

      조회수 344

  • 성남 어린이날 큰 잔치 시청 광장에서
    성남 어린이날 큰 잔치 시청 광장에서- 어린이영화 & 인형극 무료 관람 - 성남시는 그동안 율동공원에서 개최하던 ‘성남 어린이날 큰잔치’행사를 올해는 시청 광장에서 개최한다. 시는 지난해 어린이날 주행사장이던 율동공원의 교통 혼잡에서 벗어나 보다 많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청 광장에서 어린이날 큰 잔치를 열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5월 5일 ‘제89회 어린이날’성남시청 광장 주무대에서는 오전 9시 30분부터 성남시소년소녀합창단, 군악대 공연 등이 펼쳐지며, 모범어린이 표창 등 어린이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시청사 1층 온누리실에서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영화 ‘뽀로로’가 낮 12시부터 상영되며, 야외 광장 무대에서는 ‘은혜 갚은 두꺼비’인형극이 오후 1시와 2시30분에 각각 공연된다. 어린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에어바운스도 마련돼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다.태권도시범, 난타공연, 치어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 행사가 펼쳐져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놀이마당, 과학마당, 미술마당, 대학마당이 별도로 마련돼 취향에 맞는 각각의 체험을 할 수 있다. 이 밖에 양지공원, 수진공원, 성남종합운동장, 능골공원 등에서 어린이날 행사가 개별 행사로 진행되며, 특히 어린이날 주행사장이던 율동공원에서는 보트체험과 승마체험이 예년과 같이 진행된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아동복지팀729-2941
    • 작성일 2011-05-02

      조회수 482

  • 성남시자원봉사센터, 경로당에 봉사단체 연결
    성남시자원봉사센터, 경로당에 봉사단체 연결 39개 봉사단체-44개 경로당 협약 성남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숙자)는 경로당에 자원봉사단체를 연결해 ‘효(孝) 실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전개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지난 28일 오후 2시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자원봉사단체장, 경로당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로당 지원체계구축에 따른 협약식’을 갖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공식화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자원봉사에 참여하기로 한 39개 단체는 44개 경로당을 주1회 이상 방문해 주방보조, 국악공연, 문화관련 특강 등 봉사 활동을 연중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또한 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에 잠재된 자원봉사단체를 적극 발굴해 도움을 필요로하는 관내 경로당에 적극 연계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원봉사단체와 경로당간 안정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경로효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우리사회의 전통 ‘효’ 윤리를 더욱 빛 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협약에 앞서 ‘어르신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마을공동체’를 주제로한 자원봉사자 소양교육이 진행됐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321
    • 작성일 2011-04-29

      조회수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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