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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청소년 성 상담원 양성
    성남시, 청소년 성 상담원 양성- 교육 참가 희망자 80명 모집 - 성남시는 25일부터 청소년을 위한 성남시 성 상담원 교육 참가 희망자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교육은 6월부터 8월까지 12주과정의 기본교육과 11월까지 실습 및 심화과정 등이 진행되며, 교육운영자는 5월 중 공모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성남시 성 상담원 과정을 이수한 수료생은 성폭력 예방 모니터 활동과 자원봉사 활동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최근 사이버 매체의 확산으로 성문화에 노출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돕게 된다.교육 참가비는 20,000원이며, 고졸이상 60세미만의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시는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 지역에서 활동할 성 상담원 양성과 함께 가정 내에서 자연스럽고 건강한 생활 속 성교육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 참가 희망자는 성남시청 가족여성과(☎729-2921~3)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생활팀729-2921
    • 작성일 2011-04-25

      조회수 378

  • ‘2011성남 우수공예품 전시전’열린다
    ‘2011성남 우수공예품 전시전’열린다27일부터 5일간 AK플라자 분당점서...우수공예 95점 선봬 성남시는 오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분당구 서현동 AK플라자 분당점 특별 전시실에서 ‘2011 성남 우수공예품 전시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에는 목 ? 칠공예를 비롯한 종이, 금속, 섬유, 기타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성남우수공예품 95점이 전시된다. 특히 지난해 G20 정상회의 기간에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에 전시 됐던 성남시 공예작품인 배금용 씨의 나전모란문함과 나전국당초문경함, 한춘섭 씨의 화각모란문경대, 방극완 씨의 나전 빛과 함께, 장춘철 씨의 끊음질 국화문소반, 국화문서류함 등을 볼 수 있다. 성남시에 거주하는 공예 관련‘경기도 무형문화재’기능보유자들의 공예품과 성남시 공예인들이 각종 경진대회에 출품한 작품도 만날 수 있다. 전시기간동안 기념품판매, 기업 판촉 및 주문제작 상담도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전으로 전통민속공예의 기술 전승은 물론 우수공예품의 수출 및 판로기반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첨단산업팀729-2656
    • 작성일 2011-04-25

      조회수 301

  • 시민 환원 시설 단연 ‘성남시청 하늘북카페’
    시민 환원 시설 단연 ‘성남시청 하늘북카페’ 행복 문화쉼터로 인기 고공행진... 공공기관 청사개방 선도 성남시가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옛 시장집무실을 개조해 만든 9층 하늘북까페가 시민문화쉼터로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성남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 좋은 공간에서 커피를 마시며 9천여권의 책을 맘껏 골라 읽을 수 있는 887㎡규모 하늘 북카페는 지난 7월부터 하루평균 300여명이 찾아 최근까지 4만여명의 시민이 이용했다. 야간 이용객도 꾸준히 늘어 하루 평균 40~50여명의 시민이 밤 10시까지 불을 밝히고 열공한다. 최근 들어서는 초등학교 3학년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는 시청종합홍보관, 일반시민에게 개방한 체력단련실, 청사주변을 장식하고 있는 벚꽃 등으로 인해 성남시청을 찾는 이가 부쩍 늘어 하늘북카페는 시민편의시설로 크게 각광받고 있다. 초등학생들은 이곳을 현장학습코스로 삼아 독서와 함께 학습 공간으로 활용하고, 체력단련실이나 탄천 등에서 운동을 하던 이들은 북카페에서 만나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즐긴다. 자녀를 동반한 보호자들은 아동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같이 독서를 하는 공간으로, 수험생들은 야간 학습공간으로 유용하게 활용한다. 특히 북카페는 시민시설로 개방돼 청사면적을 줄인 선두적인 성공 사례로 꼽히면서 50여개 기관과 단체가 벤치마킹을 다녀가 수원시, 안산시 등 9 개 공공기관이 북카페를 설치 운영하고 나섰다. 시는 북카페의 시민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경기도 정보기획단 등 관련기관과의 심의를 통해 무선 와이파이를 설치, 노트북 이용자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청은 북카페 개방과 함께 각종 회의실 시민 무료개방 등으로 날마다 시민들로 북적인다”면서 “이러한 생동감 넘치는 청사 분위기는 그동안 호화청사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떨쳐내 시민들의 생활 속 청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총무과 기록물관리팀729-2211
    • 작성일 2011-04-25

      조회수 601

  • 中 최대무역전 ‘캔톤페어’서 성남제품 ‘인기’
    中 최대무역전 ‘캔톤페어’서 성남제품 ‘인기’1천6백만불 수출 상담 성과 중국 최대 무역전시회인 수출상품교역회(캔톤 페어.Canton Fair.廣州交易會)에서 성남시 중소·벤처 기업들이 각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1천6백만불(180억원)의 상담 및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냈다. 성남시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중국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 중국수출상품교역회관에서 열린 ‘2011 캔톤페어’에 관내 중소·벤처 기업 7개사를 파견했다. 성남기업들은 이번 교역회에서 자동포장기기, 샤워기 및 주방필터, 세탁볼, 산소발생기, 숨쉬는 페인트, 스폰지 문풍지, 타이어 공기압 자동장치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여 전 세계에서 모여든 20여만명의 세계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아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고덕종 델리스㈜ 대표는 “그동안 해외시장 판로 개척이 무척 힘들었는데 캔톤페어와 같은 경쟁력있는 전시회에 참가하게 돼 구매력을 갖춘 외국 바이어들과 만날 수 있었다”면서 “이를 통해 팬케익 자동포장기기 등 자사제품을 500만불(55억원) 이상 수출할 수 있는 길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캔톤페어에서의 관내기업 1천6백만불 수출상담 성과는 지난해 1천5백만불 수출실적보다 5% 증가한 성과라 매우 고무적”이라면서 “우수한 기술경쟁력을 보유한 관내 중소수출기업이 해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캔톤페어는 중국 자국관을 비롯, 한국, 인도, 영국, 터키 등 국제관에 24,000여 업체가 참가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박람회로 55년째 개최되고 있으며 성남시는 작년에 이어 2번째 참가했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1-04-25

      조회수 300

  • 국가기념일 된 ‘새마을의 날’행사 성남 율동서 열려
    국가기념일 된 ‘새마을의 날’행사 성남 율동서 열려“선진인류국가를 향한 뉴새마을 운동의 전기 마련” 41년만에 국가기념일이 된 ‘새마을의 날’기념행사가 22일 오후 2시 성남시 율동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열렸다. 매년 4월 22일을 새마을의 날 법정기념일로 지정하는 법률안이 지난 2월 국회를 통과한 후 처음 맞는 기념식이다. 이날 행사는 이재명 성남시장, 이재창 새마을운동중앙회장,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안경률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새마을지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새마을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을 축하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마을운동이 70년대 빈곤을 풍요와 희망으로 이끌었다면 이번 기념일 제정은 선진인류국가를 향한 뉴새마을 운동의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새마을 운동이 우리나라를 넘어서 세계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구촌 공동체 형성에 주축이 되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번영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뉴새마을 노래배우기, 새마을의 날 제정 보고, 새마을동영상 상영, 기념비 제막, 기념식수, 축하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팀729-2321
    • 작성일 2011-04-22

      조회수 317

  • 성남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받아요
    성남시는 다음달 9일까지 20일간 8만9천384필지의 ‘2011년도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주민열람 및 의견청취를 한다.이번 열람 대상 토지는 성남시가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한 토지이다.가격에 대한 열람은 토지 소재지 구청이나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열람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열람 후 본인의 토지가 인근토지와 지가균형이 맞지 않다고 생각하면 유사한 표준토지의 가격 등을 기재한 의견서를 작성해 다음달 9일까지 토지 소재지 관할 구청에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열람은 다음달 31일 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조사·산정한 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청취를 통해 보다 적정하고 공정한 가격을 공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가격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게 되며,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검토한다. 또 성남시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달 31일 결정·공시와 함께 그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자에게 통지한다. 문의전화 :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729-3351
    • 작성일 2011-04-22

      조회수 348

  • ‘새싹지킴이 자원봉사단’청소년 호신술 무료 교육
    ‘새싹지킴이 자원봉사단’청소년 호신술 무료 교육 - 성남 아동 보호 활동에 이어 태권도, 검도, 경호무술 등 가르쳐 줘 - 성남시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 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새싹지킴이 자원봉사단’이 이번엔 호신술 무료 교육에 나선다. 이를 위해 ‘새싹지킴이 자원봉사단’은 수정구 수진2동 4426번지 경안빌딩 4층에 호신술 무료 교육장인 ‘새싹지킴이 중앙연수원’을 마련, 오는 23일 오전 11시 개원식 갖는다. ‘새싹지킴이 봉사단’은 초등부와 청소년부 단원을 각각 150명씩, 총 300명을 모집해 중앙연수원에서 태권도, 검도, 경호무술, 아동범죄 예방법 등을 1년 과정으로 교육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 스스로 위험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체력과 정신력을 높여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로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이무상 새싹지킴이 자원봉사단장은 “관내 아동과 청소년의 안전 확보는 물론 어린이 대상 범죄예방과 지속적인 중앙연수원 교육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성남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무술유단자이자 전문경호인 200여명으로 구성된‘새싹지킴이 자원봉사단’은 지난해 9월부터 성남시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 보호 봉사 활동을 시작해 초등학교 주변순찰, 청소년 선도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1-04-22

      조회수 329

  • 성남시, 평생교육아카데미‘방문건강지도사 과정’운영
    성남시, 평생교육아카데미‘방문건강지도사 과정’운영- 교육생 다음달 6일까지 55명 선착순 모집 - 성남시는 오는 5월 6일까지 ‘제2기 성남시민 평생교육 아카데미’의 ‘방문건강지도사 과정’에 참여할 무료 교육생 5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이 교육 과정은 성남시가 시민의 평생학습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성남시민 평생교육 아카데미’의 두 번째 교육으로, 지난해 이뤄진 생애단계별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연계된 심화과정이다.이번 교육은 오는 5월 17일부터 7월 8일까지 주 2회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수정구 양지동 212번지 소재)에서 진행된다.을지대학교의 각 분야별 전문 교수진이 신체구조 이해, 체형교정 마사지, 만성요통을 위한 운동, 근력강화 방법 훈련, 만성관절염 대상자를 위한 테이핑 요법, 비만치료 식단 작성 등의 내용을 교육한다. 총 교육시간의 90%이상 출석 후, 자격인증시험에 합격하면 을지대학교 총장명의의 방문건강지도사(민간 자격증)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교육 참가비와 실습비는 전액 무료이다.만 25세 이상의 성남시민은 신청서(성남시 평생학습센터 http://lll.cans21.net에서 내려받기) 와 자기소개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기한 내 센터 홈페이지나 성남시청 체육청소년과 팩스(031-729-3029)로 접수하면 된다.최종 교육대상자는 오는 5월 13일까지 개별 통지한다.<사진설명: 지난해 실시한 제1기 성남시민 평생교육 아카데미 ‘생애단계별 건강관리 프로그램’ 교육생들의 수업 참가 모습>문의전화 : 체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729-3081
    • 작성일 2011-04-22

      조회수 362

  • 성남시, 판교시립어린이집 개관행사 가져
    성남시, 판교시립어린이집 개관행사 가져“아동 보육은 우리 모두가 나눠야할 사회적 책임” 성남시는 21일 오후 3시 분당구 판교동 632번지 서판교 지역에 문 연‘판교시립어린이집’개관식을 가졌다.시민과 학부모, 교사, 이재명성남시장, 각 단체장 등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개관 행사는 현판식과 테이프 커팅, 판교어린이집 원아들의 합창, 기념식사, 시설 둘러보기 등으로 순으로 진행됐다. 판교시립어린이집은 지난 2009년 3월부터 126억원(부지매입비 66억포함)의 예산이 투입돼 착공 2년여만에 완공, 지난 3월 21일 개원했다. 건축연면적 2,952㎡,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에 21개 교실과, 영어특별활동실, 도서실, 테마활동실, 유희실 등을 갖춰 24명 보육교사가 0세~만 5세까지 취학 전 영유아 233명을 보육하고 있다. 특히, 4개의 장애통합반을 운영해 장애아동 12명을 보육하고 있으며, 전담교사 2명이 밤 12시까지 맞벌이 가정 아동을 시간 연장 보육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아동 보육은 우리 모두가 나눠야할 사회적 책임”이라면서 “21세기의 주역이자 소중한 미래 자산인 어린이들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받아 바른 인격체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육시설을 확충하고 각종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판교택지개발지구 내에는 판교시립어린이집과 삼평어린이집, 봇들제1어린이집 등 3곳의 시립보육시설을 비롯해 총 1910명의 영·유아를 보육할 수 있는 민간 및 시립보육시설 55곳이 운영 중이다. 성남시내 전체에는 현재 44개소의 시립보육시설에서 4,472명의 아동을 보육하고 있으며, 오는 7월에는 분당구 삼평동에 무상임대 보육시설이, 2013년에는 중원구 중동에 보육시설이 개원하는 등 앞으로 총 9곳의 시립보육시설이 추가로 건립된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보육정책팀729-2931
    • 작성일 2011-04-21

      조회수 471

  • “제8회 벌터산 공원 축제 함께해요”
    ‘제8회 벌터산 공원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 이기영)’가 오는 23일 오전 9시 30분 수진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행사 시작 전 농악대와 성보정보 고등학교 관악대가 수진2동 골목 골목을 누비며 길놀이 공연을 펼쳐 축제의 흥을 돋운다. 행사장에서는 서예, 아동미술, 선물포장 등 주민자치센터 우수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한지공예, 페이스페인팅 등 시민체험행사, 솜사탕만들기, 인쇄풍선 나눠주기, 투호놀이 행사가 진행된다. 또 수정구 13개 동 주민센터 대표팀 122명이 참여하는 동아리 경연대회, 11개 동 주민센터 대표팀이 참여하는 노래자랑 경연대회, 관내 11개 초등학교 80명 어린이가 참여하는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10개 동 대항 민속놀이(윷놀이) 대회 등 흥겨운 축제한마당이 펼쳐진다. 이기영 벌터산 공원 축제 위원회장은 “매년 개최되던 축제가 여러 사정으로 인해 2년간 개최되지 못해서 주민들이 아쉬워했는데 이번에 남녀노소 모두가 어우러져 웃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다시 열게 돼 감개가 무량하다”고 말했다. 또 수진2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벌터산 공원 축제는 지난 2001년도부터 주민의 단결과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는 지역 축제로 개최돼 와 수진2동의 대표적인 마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올해 행사 또한 도심 속에서 시민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축제로 기억됨과 동시에 수진공원이 수진2동의 명소로 사랑받는 장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문의전화 : 수정구 수진2동729-5760
    • 작성일 2011-04-21

      조회수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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