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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수정구 ‘독거·노인세대 돌봄 교육’운영하기로
    성남 수정구 ‘독거·노인세대 돌봄 교육’운영하기로을지대와‘관·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협약 성남시 수정구와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최근 ‘관·학 연계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협약을 맺고 오는 20일부터 수정구 산성동, 복정동, 신흥3동 주민자치센터에서‘독거·노인세대 돌봄 교육’을 운영하기로 했다. ‘독거·노인세대 돌봄 교육’은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측이 우수한 인적자원과 프로그램을 수정구 주민자치센터에 지원해, 평생교육원장 등 교수 7명이 3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각각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과의 효과적인 대화법, 근력강화방법, 노인요통 예방 관리운동, 건강음악교실, 노인치아건강관리, 자기이해 및 생애 곡선 그리기 등의 내용을 교육한다. 또, 봉사 동아리 등을 구성해 독거세대나 노인세대를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주민 참여의식을 고취시킨다. 교육은 주1회 2시간씩 8주 일정으로 진행되며, 산성동은 오는 4월 20일, 복정동은 5월 18일, 신흥3동은 6월 23일부터 시작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체결로 주민자치센터는 지역 주민들에게 질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관내 대학과 지역 주민 간 상생할 수 있는 공동체 프로그램을 도입해 진정한 주민자치에 한 발 다가가는 발판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각 동 주민자치센터는 또, 올해부터 야간과 휴일에도 직장인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주민의 소모임 등에 필요시 주민자치센터를 개방 운영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총무과 자치지원팀729-5040
    • 작성일 2011-04-08

      조회수 485

  • 성남 중원구‘지방세 멘토링제’도입
    성남 중원구‘지방세 멘토링제’도입- 성남하이테크밸리 내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대상 - 성남시 중원구는 세무조사부터 지방세 신고, 납부사항 등 기업이 낯설어 하는 지방세분야를 적극적으로 지도하고 기업의 지방세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지방세 멘토링제(Mentoring)’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멘토링 대상은 상대원동 성남하이테크밸리 내 지식산업센터 1,100개 입주업체 가운데 센터 설립 목적대로 제조, 정보통신, 지식산업, 벤처 분야의 경영에 매진해 최근 3년동안 지방세를 감면받은 180개 업체이다. 이를 위해 구는 세무 이론과 실무 경험이 풍부한 공무원 18명으로 멘토(Mentor)를 구성, 한명 당 10개의 기업을 맡아 지방세 전반에 대한 컨설팅과 함께 지방세법의 잦은 변경 등으로 인한 세제 문제 등을 해결해 주기로 했다. 또한 기업체 세무 담당자 간 정기적인 만남의 시간을 갖고 기업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구는 이번 지방세 멘토링제 도입으로 납세자가 만족하는 세정서비스 제공과 함께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자료: 세무공무원이 지식산업센터를 방문해 지방세 분야를 설명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문의전화 : 중원구청 세무과 세무조사팀729-6180
    • 작성일 2011-04-08

      조회수 408

  • 성남시, 드림스타트마을 아동 대상‘신나는 건강교실’운영
    성남시, 드림스타트마을 아동 대상‘신나는 건강교실’운영- 중원청소년수련관 스포츠프로그램 아동이 선택·참여 - 성남시는 지역 내 드림스타트마을 아동들의 체력증진과 건강한 여가활동지원을 위해 ‘신나는 건강교실’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중원청소년수련관과 협력해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한‘신나는 건강교실’은 수련관의 방송 댄스, 농구, 음악줄넘기 등 생활스포츠 프로그램을 아동이 선택해 주 2~3회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매월 30여 명의 참여 아동을 모집해 건강교실을 연중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신체 발달이 중요한 시기에 운동을 통해 건강과 체력을 증진시키고, 상대적으로 특기교육의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상대원 1,2,3동 드림스타트마을 내 저소득층 아동 317명에게 보건·복지·교육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단체 및 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아동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위스타트팀729-2961
    • 작성일 2011-04-08

      조회수 425

  • 분당구보건소 마당에서 ‘외국인 점심 나눔 행사’열려
    분당구보건소 마당에서 ‘외국인 점심 나눔 행사’열려 “이국땅 몸 아픈 서러움 감싸” 분당구보건소는 오는 10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동안 보건소 마당에서 외국인 노동자 무료진료대상자 200여명이 참여하는 ‘점심 나눔의 날’ 행사를 연다. 외국인무료진료소(대표 최윤근)가 외국인 근로자들을 따뜻하게 감싸주려는 취지로 마련한 이날 행사는 육개장, 과일, 다과 등을 함께 나눠먹는 정겨운 시간이 마련된다. 이어 무료 의료 봉사도 진행된다. 분당차병원 의사와 차의과학대학 학생, 일반 병원 의사 등 100여명으로 꾸려진 ‘외국인무료진료소’의 대표 최윤근(65.전 차의과학대학 교수)박사는 분당구보건소 지하 1층 60㎡를 빌려 지난 2002년부터 9년동안 매주 일요일 의료 봉사활동을 전개, 이주노동자 2만여명을 무료 진료했다. 분당구보건소는 매달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소에 약품을 지원하는 한편 각 후원단체는 점심식사제공, 설날 떡국 나눔 등의 행사를 협찬하고 있다. 최윤근 박사는 “피부색이나 얼굴 생김새가 달라도 질병으로 인한 고통은 마찬가지이고 특히 낯선 이국땅에서 몸이 아프면 더욱 서럽다”면서 “이들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것이 외국인무료진료소의 목표”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분당구보건소 질병관리팀729-3981
    • 작성일 2011-04-07

      조회수 439

  • 성남시, 영장산 중앙공원에서도‘환경기행 탐사’
    성남시, 영장산 중앙공원에서도‘환경기행 탐사’남한산성, 율동공원 포함 3개소로 확대 성남시는 남한산성 유원지와 영장산 율동공원 가족피크닉장에서 운영하고 있는‘가족과 함께하는 환경기행 주말탐사반’프로그램을 올해부터 영장산 중앙공원에서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또 매주 일요일 오전 2시간만 진행하던 프로그램을 위탁 운영 환경단체별로 프로그램 운영 시간과 연간 계획을 조정해 토요휴업일(놀토), 일요일 등 탄력 운영키로 했다.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기행 주말탐사반’ 프로그램은 각 단체별로 정해진 시간에 동·식물 등을 관찰하는 시간과 나뭇가지 퍼즐 맞추기,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진행해 해마다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성남시는 지난 2005년도부터 지역환경단체에 이 프로그램을 위탁 운영해왔으며, 지난해에는 총 812가족, 2천584명이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체험위주의 현장학습은 내 고장의 숲과 자연을 체험케 하고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줘 가족단위 시민들에게 큰 인기”라며 “남한산성, 영장산 율동공원을 포함해 중앙공원에서도‘환경기행 주말탐사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환경체험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환경기행 주말탐사반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프로그램 운영시간 등 세부내용을 시· 구·운영 단체별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신청해야한다. 남한산성 유원지 프로그램은 환경지도자협의회 (www.ggumtree.org, ☎031-731-3922), 영장산 율동공원 프로그램은 환경살리기 실천 중앙연합 (www.environmental.or.kr, ☎031-721-6533), 영장산 중앙공원 프로그램은 분당환경시민의모임( www.bandi.or.kr, ☎031-702-56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 환경관리과 환경기획팀729-3141
    • 작성일 2011-04-07

      조회수 471

  • 성남시 ‘기후변화 일일교실’중학교까지 확대 운영
    성남시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어린이 기후변화 일일교실’프로그램을 올해부터 중학생까지 확대해 운영한다. 시는 지난 4일 분당구 백현동 수내초등학교에서 ‘기후변화 일일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데 이어 오는 11월 말까지 교육청을 통해 선정된 성남·수내·불곡·성남은행초등학교 4~6학년생 총 2,100명과 백현·정자·성남문원·영성여자중학교 1학년생 85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환경과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다. 기후변화 일일교실은 성남시가 양성한 21명의 기후코디네이터 강사가 각 학교를 찾아가 기후변화의 원인과 결과를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교는 반별로 1명의 강사가, 중학교는 학년 단위의 그룹별로 4~5명의 강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PPT 영상자료와 성남시가 자체 제작한 교재를 활용해 더워지는 지구, 지구온난화의 원인, 온실가스를 줄이려면, 우리는 할 수 있어요, 에너지 게임, 푸드마일리지 등을 학습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재생종이 연필, 발전기자전거, 태양광조리개 등을 교구로 실습 교육이 이어져 기후변화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성남지역은 도시특성상 가정 상업시설에서의 온실가스 감축이 무엇보다 중요한 실정에 있다”면서 “기후변화 교실운영 뿐 아니라 시민기후교육전문가 양성 등 기후변화 교육사업을 강화해 시민들의 자율적인 실천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신성장녹색과 녹색기획팀729-3271
    • 작성일 2011-04-06

      조회수 483

  • 성남시, 주민설문 결과 정비사업 추진 찬성‘81%’
    성남시는 수정·중원구 2·3단계 정비예정구역 가옥주 및 세입자 1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4일부터 3월 13일까지 한달간 실시한 주민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전문조사기관인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맡아 진행한 이번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1.0%가 정비사업 추진을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찬성의 이유로 가옥주는 ‘더 좋은 주택에서 거주가능(61.8%)’을, 주택세입자는 ‘임대아파트 입주가능(50.1%)’을, 상가세입자는 ‘보상비로 더 좋은 곳에서 영업가능(29.4%)’을 꼽았다. 반면 19.0%를 차지한 정비사업 추진 반대 응답자의 주된 이유는 가옥주의 경우 ‘고가의 분양대금으로 입주 곤란(55%)’을, 주택세입자는 ‘더 비싼 타지의 임차료(78.2%)’를, 상가세입자는‘임대료 상승 부담(44.8%)’을 꼽았다.정비사업 방식은 응답자의 59.7%가 주택재개발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LH공사 사태로 이슈가 됐던 사업시행자와 관련해서는 ‘성남시에서 지방공사를 신규로 설립해 개발하는 방식(44.1%)’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고, 이어 ‘주민이 스스로 추진하는 민영방식(24.8%)’, ‘LH공사가 추진(22.0%)’순으로 집계됐다. 희망하는 정비사업 시기와 관련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79.5%가 1~3년 이내 조기 추진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시 정책이나 계획 수립 시 주민의사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응답자 중 69.2%가 이번 설문조사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버스 전광판 광고, 라디오 홍보, 홈페이지 및 해당구역 주민센터 안내게시물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전을 펼쳤다”면서 “이번 주민리서치 결과는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현재 수립 중에 있는 ‘2020 성남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및 ‘수정·중원구 정비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문의전화 : 도시개발과 도시정책팀729-3320
    • 작성일 2011-04-06

      조회수 493

  • 성남시·성남제일새마을금고
    성남시·성남제일새마을금고‘행복드림통장·저소득층 지원 사업’협약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5일 오후 3시 상황실에서 성남제일새마을금고(이사장 정광옥)와 ‘행복·드림(Dream)통장·저소득층 지원 사업 협약식’을 갖고, 지원 대상자의 자립능력 향상을 뒷받침해 주기로 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성남제일새마을 금고는 순수 민간기업자본 첫 주자로 나서 매년 1억5천만원씩, 3년간 총 4억5천만원을‘성남시 행복·드림(dream) 통장 및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지정 기탁한다. 시는 성남제일새마을 금고의 매년 지정기탁금 1억5천만원 가운데 1억2천만원은‘행복?드림(Dream) 통장’사업 용도로 사용하고, 3천만원은‘저소득층 지원’용도로 사용해 사업대상자의 자립자활을 지원한다. ‘행복·드림(dream)통장’사업은 차상위계층의 적립 금액을 2배로 늘려줘 사업대상자의 자립자활을 위한 물적기반 조성을 위해 주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자가 매월 10만원씩 불입한 경우 3년간 불입한 본인적립액 360만원과 성남제일새마을금고지원금 360만원을 합친 720만원을 예금이자와 함께 받게 된다. 이 적립금은 주택·교육·창업자금 등의 용도로 사용하게 된다. 성남시는 지난 1월 20일 시민의 후원금으로 100명의 ‘행복·드림(Dream)통장’사업을 출범해 운영 중이다. 이어 이번 협약으로 100명이 통장을 새로 개설해 총 200명이 ‘행복·드림(Dream)통장’에 가입하게 됐다. 시는 관계자는 “기존의 일시적이고 시혜 위주이던 복지 지원에서 벗어나 최소 3년간 지원 대상자의 자립능력 향상을 뒷받침 줄 것”면서 “이를 위해 자치단체와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연대 협력하는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1-04-05

      조회수 1,358

  • 성남 분당구보건소 ‘건강한 학교 만들기’사업 전개
    성남 분당구보건소 ‘건강한 학교 만들기’사업 전개오리초등학교, 분당중학교와 협약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학령기 학생들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오리초등학교와 분당중학교를 시범학교로 선정해 ‘건강한 학교 만들기’ 사업을 전개한다. 분당구보건소는 우선, 지난 4일 오리초등학교와 ‘건강한 학교 만들기’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전교생을 대상으로 체성분검사와 건강행태설문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를 토대로 분당구보건소는 앞으로 1년동안 오리초등생들의 구강, 영양, 운동, 금연 및 절주, 성교육 등 건강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건강생활 실천분위기 확산을 위한 건강축제 등을 개최한다. 분당구보건소는 오는 11일에는 분당중학교와 협약식을 갖고, 건강한 학교 만들기’ 사업을 전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학교와 학생들에게 좀 더 전문적이며 통합적인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들의 건강생활실천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분당구보건소 건강증진팀729-3971
    • 작성일 2011-04-05

      조회수 451

  • 성남시, 방역활동 강화‘위생해충 박멸’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기후온난화 등 이상기후로 위생해충 개체수가 증가할 것을 대비해 이달부터 방역활동 강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3개구 보건소는 보건소별 방역기동반과 지역 내 27개 민간위탁방역반, 9개 동자율방역반, 시민연대환경365, 새마을 방역반 등 총 41개반 129명의 ‘민·관 합동 방역반’을 꾸렸다. 방역반은 오는 10월까지 주요 취약대상 지역인 전통시장과 주택밀집지역 등을 주 2회 연막소독, 주 3회 분무소독하며, 시민들이 많이 찾는 탄천, 공원, 유원지, 물놀이장 등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해 모기, 파리 등 위생해충을 박멸해 나갈 계획이다. 또 소하천변과 도심지역에 모기 채집을 위한 유문등을 설치, 모기 밀도조사를 실시해 작은빨간집모기, 중국얼룩날개모기 등의 개체 밀도에 따른 맞춤형 방역작업을 한다. 시민의 불편 신고(☎수정·729-3862, 중원·729-3923, 분당·729-3983)도 접수받아 취약지를 집중 방역함으로써 감염병을 예방한다. 이에 앞선 지난 2월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건축물 지하에 월동하는 모기성충 및 정화조 등의 모기유충 구제 사업을 실시해 1,383개 정화조에 유충구제약품을 투여했다. 또, 따뜻한 지하공간에 월동하는 성충을 방제하기 위해 23개 시설물 지하실에 살충제를 살포했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질병관리팀729-3921
    • 작성일 2011-04-05

      조회수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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