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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저소득층 청소년의 꿈을 향한 발걸음 시작
    성남시 저소득층 청소년의 꿈을 향한 발걸음 시작 - 경제적 환경에 갇혔던 ‘예술 꿈나무’ 지원방안 마련 - 성남시가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예술활동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시는 최근‘성남시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예술활동 지원방안 회의’를 열고, 경제적 어려움을 가진 꿈나무들이 악기 연주 등 예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나가기로 했다. 이재명 성남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하동근 성남문화재단 문화진흥국장, 임평용 성남시립교향악단 감독 겸 상임지휘자, 이창길 성남교육지원청 장학사, 박용준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지휘자, 이수정 코리아주니어빅밴드 단장, 오미주 분당청소년오케스트라 단장, 이영식 성남예총 회장, 김성수 성남민예총 사무국장 등 각계 전문가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시는 아동들에게 무료로 악기를 나눠주고 오케스트라 활동에 참여시켜 음악활동으로써 저소득층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줬던 외국의 성공사례로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 프로젝트’도입 방안을 일부 논의 했다. 또 음악을 하고 싶어도 가정형편 등으로 꿈을 펴지 못하는 아이들을 시가 직접 나서서 도와주기 위한 조례제정과 재정지원, 능력있는 지역 음악예술인들의 재능 기부, 시립예술단원들의 인력지원, 장기적 재정지원에 나서 줄 기업과 독지가들의 후원, 연습할 공간 마련 등 저소득층 청소년의 예술활동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 했다.청소년들이 문화예술분야에서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정기공연과 경연대회 마련, 행사운영비 확대 지원,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예술단 창단 방안도 제시됐다.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에 중점을 두고 집약적인 사업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와 함께 현재 성남시가 저득층 아이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인 예능특기부 학교 보조금 지원, 시립예술단의 멘토링제 운영, 성남희망오케스트라 운영, 칸타빌레 운영 사업 등과 병행해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문화예술분야 활동의 기회를 확대해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앞으로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예술활동사업’의 주최를 선정하고 운영팀을 구성해 실현가능한 지원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논의·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문의전화 : 문화예술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1-03-30

      조회수 493

  • 성남시‘고용우수기업 인증’일자리 창출 큰 효과
    성남시‘고용우수기업 인증’일자리 창출 큰 효과 - 4월 11일까지 올해 1/4분기 고용우수기업 모집 - 성남시는 시민 일자리를 늘린 기업에‘고용우수기업’인증을 해 주고,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해 기업의 고용창출 의욕을 높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도입한 이 제도를 통해 최근까지 총 26개 기업을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해 257명 시민을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냈다. 특히 이들 기업은 벤처기업, 이노비즈기업, 성남시 스타기업, 성남시 중소기업대상 기업, 경기도 고용우수인증기업 등 기업특성상 청년층이 선호하는 기업이어서 시민 취업기회 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또한 시는 고용우수 인증 기업에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인센티브를 주고, 시가 지원하는 해외전시회 참가나, 해외 수출로드쇼, 국내외 투자유치 사업 등의 참가 자격 심사 때 가산점을 줘 고용창출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성남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11일까지 올해 1/4분기 고용우수기업을 모집한다. 모집일 기준으로 1년 동안 3명 이상의 직원을 신규 채용한 관내 기업체로서 2년 이상 정상가동 중인 기업이 신청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방법 및 신청서류 등은 3월 31일 성남시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729-2851
    • 작성일 2011-03-30

      조회수 432

  • 국회의원과 시정보고회 가져
    국회의원과 시정보고회 가져 본 시가지 재개발, 분당구 리모델링 등, 국회 차원에서 협조 성남시는 지난 28일 지역출신 국회의원을 초청해 시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시정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재명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신영수 의원(수정), 신상진 의원(중원), 고흥길 의원(분당·갑), 관계 공무원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역 현안인 수정?중원구 재개발사업, 분당구 리모델링 활성화, 성남시의료원 설립, 성남모란민속 5일장 이전대책, 지방도 338호선(이배재 고개)확장공사,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정차역 설치 등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국회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또한, 금년도에 주요 국고보조사업 총 222억원의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내년도에도 시민의 안전과 편익증진에 필요한 국고보조사업 ▲양지공원 실내 배드민턴장 건립 ▲성남종합스포츠센터 건립 ▲어린이보호구역CCTV설치 ▲구미-정자동 탄천보행자도로 분리사업 ▲탄천생태하천복원사업 등의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께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요청했다.성남시는 이번 국회의원 초청 보고회를 통해 시의 주요현안을 설명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국회의원과 상호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1
    • 작성일 2011-03-29

      조회수 548

  • 성남시, 개방형직위 감사담당관 공개모집
    성남시, 개방형직위 감사담당관 공개모집- 공직 내·외부 대상 - 성남시는 그동안 일반직 공무원이 맡아왔던 감사담당관을 개방형직위로 지정하고 공직 내·외부를 대상으로 적임자를 채용하기 위한 공개모집에 들어갔다. 채용직급은 지방행정5급 또는 지방전임계약직 5호(5급 상당)로 응시원서는 오는 4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성남시청 동관 6층 자치행정과에서 접수한다.선발일정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오는 4월 18일 경 발표할 예정이다.개방형직위 감사담당관의 임용기간은 2년으로, 근무성적이 우수할 경우 5년의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다.성남시인사위원회는 개방형직위 감사담당관 선발을 위해 교수, 변호사 등 해당분야 전문가 5인으로 선발시험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선발시험위원회에서 2~3명의 후보자를 복수로 선발하면 그 중에서 임용권자가 최종합격자를 선정해 임명하게 된다.모집공고 및 응시관련 서식은 성남시청 홈페이지(www.cans21.net)의 입찰/시험 항목에서 확인하고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 자치행정과 인사팀(031-729-2293)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인사팀729-2291
    • 작성일 2011-03-29

      조회수 487

  • 성남시, 저소득계층 자녀 교복구입비 지원
    성남시, 저소득계층 자녀 교복구입비 지원732명 동복비 1억4천640만원 지원...하복비는 5월경 성남시는 올해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저소득계층 자녀 732명의 동복 교복비 총 1억4천640만원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성남시가 발의한 ‘저소득계층 자녀 교복구입비 지원 등에 관한 조례’가 지난 3월 21일 공포돼 교복비 무상지원에 대한 법률적 근거가 마련된 데 따른 것이다.시는 또, 최근 관내 19개 교복업체 대표자와 가진 간담회에서 저소득층 교복가격을 인하 조정해 이번 지원 대상 중학생 327명과 고등학생 405명은 동복 구입에 드는 비용 전액인 20만원씩을 각각 지원받았다. 특히 시는 이번 교복비 지원 과정에서 해당 학생들이 취약계층이라는 신분이 학교 내에서 노출되지 않도록 교복구입비 지원 신청서를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 받아 지원토록 배려했다. 성남시는 오는 5월경에는 해당 학생들의 하복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관내 교복업체 대표자들과 다시 한번 간담회를 열어 교복가격을 최대한 인하토록 조정해 추후 지원 금액을 책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계층 자녀의 교복구입비로 인한 학부모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교복비 지원에 나섰다”면서 “학교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먹고 입는 것에 대해 학생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급식지원과 교복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체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729-3041
    • 작성일 2011-03-29

      조회수 564

  • 성남시,“취득세 세율인하’지방재정 악화로 치닫게 될 것 우려
    성남시는 지난 22일 부동산 경기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지방세인 취득세를 절반으로 줄여 9억이하 1주택자는 2%에서 1%로, 9억원 초과 1주택자와 다주택자는 4%에서 2%로 줄이기로 한 ‘정부 주택거래활성화방안’에 대해 지방재정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납득할 수 없는 정책발표라는 입장을 밝혔다.이번조치가 시행될 경우 성남시는 올해 한 해동안 도세( 취득세 379억원과 지방교육세 22억원 등) 약 401억원의 세수감소로 인하여 실질적으로 170억원의 세수감소를 가져오게 되므로 재정운영에 큰 차질을 빚게 되어 재정건전화를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는 성남시가 큰 난관에 봉착하게 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이에 성남시는 침체된 부동산 경기가 전반적인 시민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한 경기부양책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으며, 주택마련을 위한 서민들의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의도에는 뜻을 같이하고 있으나, 이번 정부에서 발표한 취득세 감면 조치는 마치 내 집에 찾아온 손님을 대접하기 위해 자신의 양 100마리는 아껴두고 가난한 이웃의 양 한 마리를 잡는 것과 동일한 행태로서, 지방재정의 근간이 되는 취득세율 감면조치를 철회해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시 관계자는 “취득세 감면에 따른 지방세 감소분에 대해 전액 보전해준다고 하면서도 아직까지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언급이 없고, 설령 중앙정부에서 세수감소분을 보전해준다 해도 중앙정부의 교부금에 의존하는 만큼 지방자치는 후퇴할 수밖에 없다는 점도 매우 염려스러운 부분일 뿐만 아니라 성남시의 경우 지난해 판교특별회계 지불유예 선언이후 건전재정을 이루기 위해 뼈를 깎는 예산절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취득세율 감면이라는 암초를 만나 매우 당황스럽고, 앞으로 인근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을 통해 공동으로 강력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참고자료 : 성남시 취득세율 인하에 따른 세수변동 자료>--첨부파일 클릭문의전화 : 세정과 729-2330
    • 작성일 2011-03-28

      조회수 498

  • 이재명 성남시장 감성경영, 공직사회 新바람
    이재명 성남시장 감성경영, 공직사회 新바람공무원 200명과 함께 아이다 뮤지컬 관람 이재명 성남시장의 감성경영이 성남시 공직사회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고 있다. 이 시장은 자칫 경직되기 쉬운 공직문화를 부드럽고 소통이 잘되는 효율적인 공조직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내부전산망의 ‘의견수렴’난을 통해 직원들과 수시로 격의 없는 대화의 장을 열어 직원들을 감싸 안는 ‘감성 경영’을 펼치고 있다.지난 3월 25일 오후에는 200명 공무원과 함께 시청 구내식당에서 간담회를 겸한 저녁 식사 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아이다’를 함께 관람해 공무원들에게 이날 공연내용 만큼이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시장과 함께 뮤지컬관람’에 앞서 시는 내부전산망을 통해 댓글달기 방식으로 8급 공무원 200명을 선착순 신청 받았는데, 접수 1분 36초 만에 접수 마감됐을 정도로 이재명 시장의 신선한 감성 경영 아이디어 제안은 공무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성남시 공무원들은 의견수렴란을 통해 “소통, 소통하는데 이런 것이 진정 소통인 듯 하다”“성남시 변화의 바람, 정말 살맛나고 근무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 조성에 힘 써주는 시장님 넘 넘 감사하고, 우리시의 미래가 정말 기대된다”“공직생활 35여년하면서 직원들을 배려하는 이러한 신선한 행사는 처음 본다”“의견수렴란에 시장님 이름 석자 있는 것으로도 마냥 행복한데 만남까지 제안하니 더 많이 행복하다”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시민과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시민의 공복으로 성남시를 꾸려나가는 공무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하는 조직문화가 이뤄져야 시민이 행복한 성남시가 된다”강조했다. 문의전화 : 홍보담당관실 729-2081
    • 작성일 2011-03-28

      조회수 475

  • 성남시, 장애아동 재활치료‘바우처로 지원’
    성남시는 내년 1월까지 성장기 장애아동의 재활치료를 지원하는 바우처(복지서비스 이용권) 사업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최근 지역 내 장애아동재활치료 바우처 기관으로 성남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청솔종합사회복지관, 새날아동상담교육센터, 토끼와거북 클리닉, 분당연세심리언어상담센터, BA두뇌학습클리닉, 성남시치료교육연합회, 산성종합사회복지관 등 8개 기관을 지정했다. 이 기관들은 아동의 장애 정도에 따라 언어치료, 미술 치료, 음악치료, 놀이치료, 심리운동 치료 등 맞춤형 재활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은 전국 가구 평균소득 100% 이하(4인 가구 기준 한달 415만5천원 이하) 가구의 뇌병변, 지적, 자폐성, 언어, 청각, 시각장애를 앓는 18세 미만 장애아동이다. 장애미등록 만5세 이하 영·유아는 재활치료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의사 진단서로 장애 판정을 대체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장애아동에게 매달 바우처 지원액으로 22만원의 재활치료금을 지원하며, 차상위 계층은 2만원, 전국가구평균소득 100%이하인 차상위 초과 계층은 4만~6만원 등의 본인 부담금이 있다.시 관계자는 “바우처 사업은 장애아동의 꾸준한 기능향상과 적절한 맞춤형 재활치료 서비스 지원으로 장애아동 양육가정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성장기 장애아동에게 좀 더 폭넓은 재활치료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애아동 재활치료 바우처 서비스는 연중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담당 사회복지사와 상담 후 이용할 수 있다.문의전화 :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729-2881
    • 작성일 2011-03-28

      조회수 714

  • 분당도서관‘도서관의 하루’행사 열어
    분당도서관‘도서관의 하루’행사 열어시민 독서 소모임 활동에 공간 빌려줘 성남시 분당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둘째 넷째 토요휴업일 날 시민들에게 도서관 공간을 내주는‘도서관의 하루’행사를 열어 가족과 이웃 간 소통하는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서관측은 참여 신청한 시민들에게 문화교실, 세미나실 등의 공간을 3~7시간 가량 빌려 줘 독서와 관련된 시민 소모임 활동을 장려한다. 도서 공간에 모인 가족이나 이웃 등은 책 읽고 토론하기, 영화보기 등 다양한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폭 넓은 독서를 할 수 있다. ‘도서관의 하루’행사에 참여하려면 8명 이상 팀을 이뤄 매월 첫째 주 토요일 날 분당도서관 홈페이지(http://bd.snlib.net)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정보문화센터 분당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62
    • 작성일 2011-03-28

      조회수 424

  • 성남시, 건설현장 비산먼지 특별점검
    성남시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8일부터 오는 4월 28일까지 5주동안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지도·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성남 지역 내 여수택지개발지구, 동보빌라 재건축 현장, 공원로 확장공사 등 63개소 특별관리 공사장이다. 이번 점검을 위해 시는 구청과 환경 NGO 합동으로 3개반 6명의 점검반을 꾸려 각 사업장의 세륜장 운영상태, 방진망 설치 여부, 토사 운반차량의 관리기준 준수여부, 방음벽, 저소음장비사용 운영상태, 상습민원 유발사업장 운영실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비산먼지 사업장 주변의 청소여부도 살펴 도로변 환경을 정비토록 한다. 시 관계자는 “봄철에는 각종 건설공사가 활발하게 진행돼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 피해가 우려된다”며 “점검 결과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환경관련법에 의거해 고발 및 행정처분 등 강력 조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전화 : 환경관리과 생활환경팀 729-3171
    • 작성일 2011-03-28

      조회수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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