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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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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립교향악단‘천원의 행복’경제살리기 희망콘서트 연다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천원짜리 한 장으로 다양한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특별기획공연을 마련한다.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4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천원의 행복’을 주제로한 경제살리기 희망콘서트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임평용 감독의 지휘아래 다양한 출연진이 장르별 음악 공연을 선보여 ▲뮤지컬 가수 배해선 씨는 뮤지컬 에비타 中 아르헨티나여 이제 더 이상 울지 말아요 , 뮤지컬 맘마미아 中 나는 꿈이 있어요 등을 ▲대중가수 서유석 씨는 가는 세월,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 아침이슬 등을 ▲성남시립국악단 창 4인은 노들강변, 창부타령, 뱃노래 등을 ▲남성4중창단 비바보체는 오해피데이, 오페라 투란도트 中 공주는 잠 못 이루고, 푸니쿨리 푸니쿨라 등을 공연한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와 부담스러운 공연가격 때문에 문화생활을 누리지 못하던 시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려고 이번 연주회는 티켓가격을 천원으로 책정했다”면서 “클래식에서 대중음악, 국악에 이르기까지 여러 장르의 음악들을 다채롭게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주회관람표는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문의전화 : 문화예술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1-03-17

      조회수 475

  • 성남시, 북한이탈주민 방문건강관리 서비스한다
    성남시, 북한이탈주민 방문건강관리 서비스한다- 분당구보건소 시범기관으로 선정돼 - 성남시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11 북한이탈주민 건강관리 시범 사업’추진기관으로 분당구보건소가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북한 이탈주민을 대상으로 국내정착과정에서 필요한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성남시는 264명 거주 탈북주민을 위해 다음달부터 방문전담간호사와 북한이탈주민 상담사 2인 1조가 북한 이탈주민 가정을 직접 방문해 결핵, B형간염, 영양 불균형, 정신 건강 상담 등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보건소 내에는 상담실을 마련해 보건소이용안내, 건강정보제공, 의사소통이 어려운 주민 대상 통역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북한이탈주민 지역적응 프로그램 제공기관인 경기동부 하나센터와 연계해 집단 건강관리교육, 자조모임 등 지속적인 돌봄과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북한 이탈주민들은 탈북과정에서의 극심한 정신적·육체적 고통으로 사람들과 접촉을 꺼리고 의료기관 이용률도 낮아 건강관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체계적 보건의료지원을 강화해 국내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문의전화 : 분당구보건소 지역보건팀729-3961
    • 작성일 2011-03-17

      조회수 482

  • 성남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본격화
    성남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본격화교육훈련·포럼 사업 진행...실직자를 전문 인력으로 성남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의 IT·게임산업 교육훈련 및 포럼사업과 ▲성남건설기능학교의 목공, 조경 등 건설기능공 직업교육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실정에 적합한 실직자 취업 지원 사업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지원금을 지원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오는 12월까지 10개월 사업기간동안 성남지역 사업에 고용노동부와 성남시가 총 3억8천여만원의 지원금을 투입한다. 성남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기관으로 선정된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와 성남건설기능학교 2개 기관은 오는 5월께 실직자 150여명을 훈련생으로 모집해 IT 및 게임산업, 목공, 조경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3~5개월간 운영한다. 이 교육훈련사업을 통해 각 분야 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연계 지원하게 된다.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는 또,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일자리 창출 사업 대토론회 등의 포럼사업을 진행해 실직자 취업 지원 사업을 진단하고 다각적인 사업 방안을 모색한다. 성남시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17일 오후 2시 성남시청 상황실에서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및 수행기관 관계자, 참여기관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약정 체결식’을 열고, 약정기관 모두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실직자에게는 희망을 전하고, 기업에는 전문인력을 제공해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로 발전해 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729-2851
    • 작성일 2011-03-17

      조회수 501

  • 성남시, 운송질서 벗어나 불법, 탈법 일삼는 대중교통 철퇴
    성남시는 최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만이 높아지자 이를 바로잡기 위해 지난 2월부터 한달간 시내ㆍ마을버스 일제점검에 나서 적발업체에 대한 강력한 행정조치를 단행했다.시내버스의 경우 임의 증?감차 운행으로 인한 배차간격 미준수와 이에 따른 정류장 무단통과, 난폭운전 등이 공통적으로 적발되었으며, 마을버스 또한 임의로 감차운행을 하거나 노선위반, 운전원 불친절 등으로 이용시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끼치는 것으로 확인되어 위반업체 중 시내버스 3개 업체에 대하여 3,300만원의 과징금 부과와 시정명령 예고, 마을버스 7개 업체에 대해 700만원 상당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예고했다. 그러나 대중교통의 열악한 현실을 감안하여 노선 증ㆍ감차 조정과 만성적자 노선대책 및 배차간격 축소를 위한 증차 등에 대해 전문가 집단에 용역을 의뢰해 결과가 나오는대로 노선개편을 실시하는 등 업체의 의견수렴 작업도 병행해 진행 중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지난 3월초 판교입주 등 교통수요 변화에 따른 출근형 맞춤버스 3개 노선 11대를 운행하여 판교에서 서울로 출근하는 시민들이 불편이 다소 나아졌으며, 최근 서울진입 14개 노선 중 출근시간대 혼잡율 150% 이상 7개 노선에 대해 증차 협의를 거친 결과 서울시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은바 있어 4월 중순경이면 서울 출퇴근 불편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문의전화 ; 교통지도과 버스행정팀729-3711
    • 작성일 2011-03-16

      조회수 502

  • 성남드림스타트·을지아동발달지원센터 아동발달 손잡아
    성남시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발달지원을 위해 성남시와 을지대가 두 손을 맞잡았다. 성남시와 을지대부속 을지아동발달지원센터는 최근‘드림스타트 정신건강관리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고, 3월 16일부터 중원구 상대원1·2·3동 드림스타트마을 내 저소득층 아동의 지능·정서·인지·언어 등 발달상의 문제 조기 발견, 치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상대원1·2·3동 드림스타트마을 내 0~12세 아동은 부모나 학교 교사 상담 등을 통해 발견된 문제를 전문기관인 을지아동발달지원센터에 의뢰해 문제해결을 위한 심층 상담·치료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보다 많은 아동에게 발달상 겪는 심층 상담을 하고, 문제의 조기발견, 검사, 치료 등 서비스를 제공해 올바른 성장을 돕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지난 2009년 드림스타트사업을 시작하면서 지역 내 소아청소년정신건강센터, 산성동복지관, 새날아동상담교육센터와 네트워크를 구성,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의 발달상 심리검사와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 올해부터는 드림스타트사업 대상을 상대원2·3동 마을 아동 212명에서 상대원1동 마을 아동 105명을 포함한 총 317명으로 확대해, 가정방문상담, 기초학습지 지원, 건강검진, 구강관리, 방과 후 교실, 영양교실, 경제교육, 성교육, 독서지도, 부모교육, 가족문화체험, 여름캠프 등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위스타트팀729-2961
    • 작성일 2011-03-16

      조회수 578

  • 성남시, 중·장·노년층, 장애인 위한 취업박람회 연다
    성남시, 중·장·노년층, 장애인 위한 취업박람회 연다- 24개 업체 참여, 200여명 채용 - 성남시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중·장·노년층 및 장애인을 위한 취업박람회’행사를 연다. 성남시와 성남고용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지역 내 유망중소기업인 오리엔트전자, 엘티엔, 부일정보링크, 에스텍시스템, 미성산업개발 등 24개 구인 업체가 참여한다. 중·장·노년층, 장애인에게 제공되는 일자리는 기술영업, 시설물관리, 회계사무, 콜센터 상담, 경비, 판매, 청소직 등이며,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 절차를 진행해 200여명을 채용한다.취업 또는 이직을 희망하는 성남시 거주자 등은 신분증과 사진이 부착된 이력서를 지참하고 행사장을 찾아 오면 원하는 기업의 면접을 볼 수 있다.행사 당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한노인회, 실버인력뱅크, 은학의집, 시니어클럽 등이 참여해 현장에서 장애인과 어르신들의 취업상담 및 면접을 돕는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성남일자리센터팀729-4412
    • 작성일 2011-03-16

      조회수 525

  • 성남 중원구, 지식산업센터 입주업체 사용실태 조사
    성남 중원구, 지식산업센터 입주업체 사용실태 조사지방세 감면 취지대로 사용 안하면 추징 조치 성남시 중원구는 지방세를 감면 혜택을 받고 있는 상대원동 소재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한 1천10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다음달 말일까지 두달여간 공장 등 원래 목적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실태조사를 벌인다. 이를 위해 구는 5개조 10명의 세무조사 전담팀을 꾸려 행정전산망을 활용해 내부 자료를 확인하고, 각 입주업체를 현지 방문해 지방세를 감면받을 수 있는 업종인 제조업, 정보통신산업, 지식산업, 벤처기업 등의 용도로 쓰고 있는지 조사한다. 조사 결과 아파트형 공장인 지식산업센터의 설립 목적대로 직접 사용하고 있지 않거나, 임대 ? 매각 등 다른 용도에 사용하는 것이 확인되면 감면된 지방세를 추징 조치한다. 이와 함께 지식산업센터의 지방세 감면 지원내용, 주요 추징사례 등을 적극 안내해 입주 업체의 운영을 활성화한다.현재, 지식산업센터에는 광통신부품을 생산하는 (주)오티콤, 소프트웨어를 개발 공급하는 (주)한맥소프트웨어 등 1100여개의 업체가 입주해 지방세를 감면 받고 있다.그러나 지방세를 감면받을 수 있는 업종의 용도로 사용하지 않아 감면된 지방세를 추징 한 건수는 중원구가 실태조사에 나선 2002년부터 최근까지 감면결정 3,800여건 가운데 29%인 1,100여건에 이른다. 중원구는 이러한 폐해를 막기 위해 매년 지식산업센터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기업이 알아야 할 지방세’, ‘지식산업센터 입주 및 세제지원’등을 주제로 지방세 설명회를 열어 입주 업체의 경영 정상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세무과 세무조사팀729-6180
    • 작성일 2011-03-15

      조회수 631

  • 세빗 2011에서 빛난 성남 소재 IT기업들
    세빗 2011에서 빛난 성남 소재 IT기업들- 1천만불 이상의 제품 수출 상담...넓어진 해외시장 - 국제정보통신박람회‘세빗(CeBIT)2011’에 참가한 성남지역 IT기업들이 현지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크게 인정받아 대규모 수출계약을 따냈다.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독일 하노버 세빗 전시장에 관내 10개 우수기업을 파견해 행사기간 동안 1천만불(120억원)이상의 수출 상담 성과를 냈다. 이는 지난해 보다 15%가량 증가한 수치이다. 성남의 참가 업체 가운데 컴퓨터 관련 기기를 생산하는 옴니오 기업은 ‘스마트폰 전용 키보드(와우키스)’을 출품해 벨기에의 Autract사, 독일의 DVS사 등을 상대로 206만달러(22억원)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 제품은 터치스크린 형식의 스마트폰이 기존 컴퓨터보다 키보드 사용이 불편하다는 점을 보완,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키보드로 개발돼 전시 기간 내내 해외 바이어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성남시 중소기업 부스는 나노솔루션의 ‘스마트 네트워크 스토리지’, 쓰리에이로직스의 ‘RFID Reader Chip’, 조아텔레콤의 ‘GPS 추적시스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전시기간 내내 관람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박람회에 참가한 한 업체 관계자는 “그동안 해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어왔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구매력을 갖춘 외국 바이어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며 만족스러워 했다. ‘세빗(CeBIT)’은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박람회로 올해 행사에는 70여개 국가의 4천여 개 기업이 참가해 최첨단 기기 제품을 선보였다. 성남시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세빗 행사에 우수한 기술경쟁력을 보유한 관내 기업을 참가 지원해 관내 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을 돕고 있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1-03-15

      조회수 457

  • 성남 분당구 노후·파손된 보차도 경계석 보수한다
    성남시 분당구는 지난 한달 동안 도로시설물에 대한 해빙기 일제 점검을 벌인 결과 관내 간선도로의 보차도 경계석과 도로 측구 콘크리트 구조물 곳곳이 손상된 것으로 나타나 대대적인 보수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보수 구간은 차량 주행시 부식된 경계석 콘크리트 파편으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분당-수서간도로 450m 구간과 성남대로 430m 구간의 녹지 중앙 분리대의 보차도 경계석이다. 이 곳 간선도로 구간의 정비를 위해 구는 예산을 추가 편성해 부식된 콘크리트 재질 경계석을 반영구적인 수명을 가진 화강석으로 15,000개 교체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시공된 도로측구의 파손이 정자1·3동, 판교지구 등 관내 전역에 걸쳐 발생돼 해당 측구 파손 대한 원인규명을 위해 시료를 채취·분석하고 전문기관에도 원인분석을 의뢰해 그 결과에 따라 보수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경계석 콘크리트의 내구수명이 다하기도 했지만 지난 겨울 도로 곳곳이 동결과 융해과정을 반복하고 염화칼슘 살포로 인해 염해, 중성화 피해까지 겹쳐 구조물 손상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면서 “앞으로도 관내 도로시설물에 대한 지속 점검을 벌여 문제점 발견 시 바로 바로 정비해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도로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분당구청 도로관리과 도로정비팀729-7360
    • 작성일 2011-03-14

      조회수 612

  • 성남시,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돕는다
    성남시,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돕는다- 2011. 여성뉴딜 취업프로그램 1기 모집` - 성남시는 결혼, 출산, 육아 등으로 고용시장 진입이 어려운 여성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011. 제1기 여성뉴딜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 15명을 모집한다. 이번 ‘성남 여성뉴딜 취업프로그램’은 오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6주간 성남일자리센터 내 교육장에서 운영된다.참여자는 진로탐색, 여성유망직업정보, 이력서 바르게 작성하기, 실전 모의 면접, 이미지 메이킹 등 취업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받아 실질적인 구직기술 능력을 높이게 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20만원의 참여수당을 지급받으며, 성남일자리센터 내 전문 컨설턴트가 취업을 알선해 준다.성남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30~55세 미만의 고졸이상 여성 구직 희망자는 주민등록등본, 신분증을 구비하고, 기한 내 성남시청 2층 ‘성남일자리센터(☎ 729-4417)’를 방문·신청하면 된다.성남시는 지난해 여성뉴딜 취업프로그램 운영기간 동안 총 73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이 가운데 82%인 60명은 경리사무, 보육교사, 베이비시터, 아동복지교사, 콜센터 상담원 등 분야에 취업 성공했다. 또 18%인 13명의 수료자는 수료일 기준 향후 1년간 취업알선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받고 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성남일자리센터팀729-4413
    • 작성일 2011-03-14

      조회수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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