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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영생관리사업소, 설 당일 火葬 휴무
    성남영생관리사업소, 설 당일 火葬 휴무 - 연휴 방문객 대비 야외제단 추가 설치·청결 유지 -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는 설 당일인 오는 2월 3일 참배 유족에게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 화장(火葬)을 하지 않기로 했다. 또 현재 1만5천914위의 고인이 안치돼 있는 추모의집에 설 연휴기간(2.2~6)동안 하루 1만여명의 추모객과 2천5백대 이상의 차량이 한꺼번에 몰릴 것으로 보고, 사업소 정문 앞에 주차안내 요원을 배치해 추모객들의 주차 안내를 돕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기존 7개 제단 이외에 야외제단 20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추모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특별 대청소와 방역에도 힘써 연휴기간동안 방문 유족들의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극심한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설 연휴기간 중에는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한다”면서 “이를 위해 성남시영생관리사업소 홈페이지(http://www.skyland.or.kr) 등을 통해 노선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영생관리사업소 행정팀729-3251
    • 작성일 2011-01-31

      조회수 762

  • 성남시, 저소득층 수도요금 감면
    성남시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수도요금 감면과 요금 연체시 6월의 범위 내에서 단수처분을 유예하는 제도를 마련했다. 또, 수돗물 사용자의 수도요금 연체시 가산금 수준을 종전 3%에서 2%로 하향 조정하는 내용의 수도급수 조례 개정안을 조례·규칙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2월에 개회되는 시의회에 제출했다. 수도급수 조례가 개정되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세대당 월 최대 5,810원의 수도요금 등을 경감되며, 1만4,000여 세대가 수혜를 받게 된다. 또한 수도요금 연체에 따른 단수처분의 탄력적 운영과 저소득층에 대한 현장 돌봄 행정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번‘수도 급수 조례 개정안’마련을 위해 전국 타시군의 기초생활수급자 수도요금 등의 감면대상 및 범위, 단수처분 유예제도, 가산금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하고 수도요금 감면 및 단수처분 유예에 따른 문제점을 면밀하게 검토해 개정안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수도요금체계 개선으로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수도행정을 펼쳐 나겠다”고 밝혔다.문의전화 : 수도행정과 요금팀729-4062
    • 작성일 2011-01-31

      조회수 1,146

  •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성남시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성남시서로사랑 나누기 운동에 많은 시민 참여...어려운 이웃에게 희망 성남시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저소득 주민과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등을 후원자와 연결해 주는 ‘연말연시 및 설 맞이 서로사랑 나누기 운동’을 전개해 어려운 이웃과 사랑과 인정을 나눴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두 달간 성남시는 각 기관 및 단체, 기업체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운동을 전개해 총 14억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접수,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총 2만9000세대와 사회복지시설에 고루 전달했다. 최근까지 성금과 물품을 후원한 기업체는 성남농수산물유통센터(백미 20kg 1,500포)를 비롯해 대우엔지니어링(백미 20kg 500포),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5,0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 등으로 관내 저소득 주민 후원에 참여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와 대원버스는 백미 150포(20kg)를 각각 후원했고, 매일해오름은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와 함께 일반 시민단체와 지역주민, 학생들이 십시일반으로 운동에 참여했다.이 같이 쌓인 정성은 관내 독거노인 4000세대를 비롯해 소년소녀가장 200세대, 저소득가정 2만3000세대, 한부모 가정 2000세대 등에 총 12억원을 지원했고, 사회복지시설에도 2억원 가량의 후원이 이뤄졌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시 본청과 3개 구청, 48개 동주민센터 등 52곳에 안내 및 지원창구를 설치해 ‘서로사랑 나누기 운동’의 자발적인 참여를 도왔다. 또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지역 50개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2,000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시민과 단체 및 기업체의 적극적이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줬다”며 후원에 감사를 표하고 설을 맞은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1-01-28

      조회수 641

  • 성남시, 입산통제 등 봄철 산불방지대책 총력전
    성남시는 UN에서 지정한 2011년 세계 산림의 해를 맞아 봄철 산불방지종합대책 추진에 더욱 역점을 둬 도시민의 휴식처인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본청 및 각 구청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공휴일 및 야간 등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이 기간동안 산불 취약지 입산 및 산불우려지역의 등산로 이용을 전면 통제키로 하는 한편 청계산, 남한산성 등 시민이용이 많은 36구간 88.8km 주요 등산로는 상시 개방한다. 이와 함께 임차헬기 등 30종, 3천511점의 진화장비를 확보하고, 산불전문진화대원 123명,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해 산불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한다.또 공무원, 산불감시원, 산림공익요원으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을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및 화기·인화물질 소지입산 등 불법 행위자에 대한 계도단속과 숲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문의전화 : 녹지과 산림팀729-4291
    • 작성일 2011-01-28

      조회수 634

  • 성남시, 아프리카 통상촉진단 참가 中企 업체 모집
    성남시는 아프리카 수출 판로 개척에 나설 10개 기업을 오는 2월 18일까지 시청 홈페이지(http//: www.cans21.net →산업정보→지식산업과부서공개자료실)를 통해 모집한다.통상촉진단 참가 자격은 성남 지역 내 소재한 제조업이나 첨단 산업 관련 중소제조업체, 수출무역업체 등이다. 아프리카 통상촉진단으로 선정되는 기업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이집트의 카이로, 알제리의 알제에 파견돼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성남시가 사전에 현지 시장 동향 등 자료를 제공하고 종합상담회 개최, 산업시찰, 바이어 시장 조사비,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통역비 등 공통 경비를 지원한다.시는 이집트의 유망 수출품목으로 정수기, 건설장비, 보안장비, 네비게이션, 자동차부품, 공기청정기, 식품제조기계 등이, 알제리에서는 디지털도어락, 유압브레이커, 광물파쇄기, 풍력발전기, 에너지절약전구, 태양광발전부품, 케이블전선류 등이 인기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해외 통상촉진단은 우수한 기술이나 제품을 보유하고도 독자적인 해외마케팅 능력이 부족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 수출업체를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해외마케팅 올 첫 사업에 관내 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올해 아프리카 통상촉진단을 필두로 독립국가연합(CIS), 유럽, 동남아, 중동 등으로 총 6차례의 통촉단 사업에 50여개 업체를 선정 파견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1-01-28

      조회수 594

  • 성남시 예방접종 아기수첩‘카드’로 바뀐다
    성남시 예방접종 아기수첩‘카드’로 바뀐다 접종카드 하나로 영유아 국가필수예방접종 OK! 성남시 수정구보건소는 크기와 종류가 다양해 휴대와 보관이 불편했던 예방접종 아기수첩을 오는 2월 1일부터 플라스틱 카드로 발급한다. 이는 지난해 시민정책 제안에서 채택된 아이디어로, 접종카드는 지갑에 넣을 수 있게 크기를 줄여 휴대가 간편하고, 장기 보관이 가능도록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 기존 종이 아기 수첩의 단점을 보완했다. 개인정보 또한 아기 이름과 카드고유번호만 기록돼 분실 시에도 안심할 수 있고 보건소에 재발급 신청을 하면 기존의 입력정보를 그대로 복구할 수 있다. 또, 접종카드에는 결핵(BCG), B형간염, DPT, 소아마비, MMR, 수두, 일본뇌염 총 8종의 국가필수예방접종표가 있어 접종일, 접종장소, 다음접종일의 기록이 가능해 안전하고 정확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수정구보건소는 예방접종을 받으러 오는 0세부터 만12세의 1만여명 영유아와 아동에게 연중 기존의 예방접종수첩을 카드로 변경 발급해 주며, 이를 위해 350만원의 예산을 들여 카드단발기를 설치했다. 이어 중원·분당구 보건소도 오는 2월 중순부터 카드단발기를 설치해 플라스틱 영유아 예방접종카드 발급을 시작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편리하고 안전한 카드식 예방 접종 수첩발급으로 시민의 체감 만족도와 예방접종율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지역보건팀729-3841
    • 작성일 2011-01-28

      조회수 990

  • 성남 중원구 간부공무원 사회복지시설서 참봉사 실천
    성남 중원구 간부공무원 사회복지시설서 참봉사 실천“찾아가는 복지에서 찾아내는 복지로” 성남시 중원구 간부공무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어르신들의 배식을 돕고 말동무를 해주는 등 참봉사를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구는 올해부터 매월 넷째주 수요일을 봉사의 날로 정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일손이 부족한 사회복지시설과 무료경로식당을 찾아 봉사활동을 한다. 이를 위해 팀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47명이 5~7명씩 조를 이뤄 매달 성남동·중동복지회관경로식당 등 9개 무료경로식당과 소망재활원, 노숙인쉼터 등 8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식사준비와 배식, 설거지, 청소, 빨래 등 필요한 일을 찾아내 봉사활동을 펼친다. 지난 25일에는 정중완 중원구청장 부부가 봉사활동에 솔선 참여해 금광2동에 위치한 월드비젼성남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어르신 120여명 배식을 돕는 등 무의탁노인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구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노숙인쉼터 청소와 빨래 등의 자원봉사활동에 솔선 참여함으로써 찾아가는 복지에서 찾아내는 복지행정을 펼치기로 했다”면서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마음을 나누는 봉사활동으로 구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겠다”고 말했다. 중원구 지역 내 9개 무료경로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무료로 해결하고 있는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은 하루 평균 1,850여명이다. 구는 무료경로식당 운영을 위해 연 11억6천475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팀729-6210
    • 작성일 2011-01-27

      조회수 672

  • 수정구, 경로우대 孝 문화 우수 위생 접객업소 지정 운영
    수정구, 경로우대 孝 문화 우수 위생 접객업소 지정 운영 - 65세 이상 어르신 10~20% 가격할인 - 성남시 수정구는 27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이용요금의 10~20%를 할인해 주는 ‘경로우대 효 문화 우수 위생 접객 업소(이하 효 문화 업소)’를 지정·운영한다. 수정구 지역 내 효 문화 업소는 경로사상 진작과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동참키로 뜻을 모은 8개 일반음식점과 22개 미용업소, 14개 이용업소, 3개 목욕업소 등 47개소이다. 이들 업소에는 효 문화 업소임을 알리는 지정증과 표지판이 업소 출입구, 안내 데스크 등에 부착돼 있고, 수정구 지역 내 65세 노인들에게 가격할인혜택을 준다. 수정구는 앞으로 효 문화 업소를 점진적으로 확대 지정·운영해 나가 어른을 공경하고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환경위생과 위생팀729-5310
    • 작성일 2011-01-27

      조회수 620

  • 성남시, 행복하고 훈훈한 설 명절 되세요
    성남시, 행복하고 훈훈한 설 명절 되세요 물가·교통·쓰레기 처리 등 시민생활 밀접분야 행정력 집중 성남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11.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추진에 나섰다. 시는 물가대책반 등 10개 분야의 상황근무반을 편성 운영해 오는 2월 6일까지 물가안정, 교통, 생활쓰레기 처리, 응급의료체계, 불우이웃돕기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우선 시는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오는 2월 1일까지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 배, 밤, 대추, 동태 등의 성수품이나 목욕료, 이?미용료 등 물가인상이 예상되는 주요품목에 대한 물가 안정관리에 나선다. 이 기간동안 시는 물가모니터요원과 함께 지역 내 백화점,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 14개 대형유통점에서 판매하는 22개 설 성수품목 가격을 파악하고, 가격 동향을 성남시 홈페이지에 게재( www.cans21.net →산업정보→물가정보)해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한편 지도점검을 강화해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요금의 기습적 인상을 사전에 방지해 나간다. 설 연휴 기간 중 심야에 도착하는 귀성객들을 위해서는 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분당구 여객종합터미널을 경유하는 2번, 33번, 51번, 57번, 60번, 230번 등 6개 노선 버스를 새벽 2시까지 20분 간격으로 연장 운행한다.연휴기간 중 쓰레기 처리를 위해서 폐기물소각장을 24시간 정상 가동하며, 각 구청별 상황반과 기동반을 편성해 주요도로변 생활쓰레기 수거와 폐기물 불법투기 단속을 강화한다. 특히 연휴기간 중 응급 및 일반 환자들의 의료기관과 약국이용 편의를 위해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해 시민들의 진료 및 의약품구입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이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서로사랑나누기’ 운동을 추진,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1만186세대, 1만6천346명과 차상위계층 2천841세대, 6천141명, 사회복지시설 50개소, 1천390명,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모·부자세대, 생계곤란자 등을 독지가와 연결시켜 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간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1-01-27

      조회수 644

  • 성남시, 시민 앞에 청렴도시 도약 약속
    성남시가 시민 앞에 2011년에는 부패없는 청렴도시로 도약할 것을 약속 한다.시는 오는 28일 오후 1시 성남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일반 시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장대훈 성남시의회 의장, 공무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청렴비전 및 청렴도시 선언식’을 연다.이날 성남시는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실천할 과제로 민간전문감사관제 운영, 시민옴부즈만 제도 운영, 계약 심사제 운영, 각종 건설공사 및 용역사업의 사전보고, 녹지지역 내 형질변경을 수반한 건축허가시 사전보고제 도입, 예산감시단(위원회) 구성·운영, 부조리 신고센터 운영 활성화 등 30개 실천과제를 발표한다. 이어 청렴행동 기준으로 삼을 내용으로 법규와 원칙에 따라 업무처리 기준과 절차 투명하게 하기, 민원인으로부터 금품 받지 않기, 부정부패로 오인될 수 있는 관행과 제도를 혁신하는데 앞장 서기, 동료의 부적절한 태도는 고치도록 적극 권유하기, 직무상 주어진 권한 남용·이권개입·알선·청탁 않기, 시민을 가족같이 여기며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기 등 6가지를 약속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날 청렴 선언문 낭독을 통해 “성남시 공무원 모두와 함께 6가지 청렴 서약내용과 ‘30대 과제’를 실천해 행정 투명성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 풍토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청렴 선언식 행사 후에는 감사원장을 역임한 한승헌 변호사가 초빙 강사로 나와 ‘민주사회와 공직자의 길’을 주제로 강연, 이 시대의 공직자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방향을 제시한다.성남시는 이번 행사에 앞서 1월 한달 동안 2500여명 전 공무원이 부서별 자체 청렴서약식을 개최하고 청렴서약서에 일일이 서명해 청렴 실천의 계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문의전화 : 감사담당관실 조사1팀729-2131
    • 작성일 2011-01-27

      조회수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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