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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 직업탐색 현장 체험학습 떠나
    성남시 드림스타드마을 아동들이 오는 4일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키자니아(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직업탐색 현장체험학습을 한다. 드림스타트마을 아동들에게 자신의 적성과 다양한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유치원생, 1~6학년 초등생 63명과 인솔교사, 자원 봉사자 등 90명이 참여한다. 참여 아동들은 이날 사전 적성 검사 후 키자니아 내 공항, 경찰서, 방송사, 백화점, 미용실 등 체험시설에서 미래 어른으로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 활동을 체험한다. 자원봉사자로 이날 행사에 참여하는 드림스타트마을 부모들 또한 아동들과 함께 여러 가지 직업을 체험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어 앞으로 자녀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현장체험 학습을 통해 학교에서 이론적으로 배운 직업 활동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해 미래 직업관 형성에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성남시는 저소득층 아동의 바른 성장과 빈곤의 대물림 차단을 위해 야탑3동과 산성동, 신흥2동, 상대원2 .3동 지역에서‘위·드림스타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내년에는 이 사업을 상대원1동과 도촌동까지 확대 운영한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위스타트팀729-2961
    • 작성일 2010-12-03

      조회수 852

  • 성남시 ‘지역개발과 공공의 역할’ 대토론회
    성남시 ‘지역개발과 공공의 역할’ 대토론회- 시민이 행복한 정비사업 추진 위한 토론 장 연다 - 성남시는 오는 6일 오후 2시 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지역개발과 공공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포럼을 연다.한국정책포럼이 주관하고 시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성남시가 추진하고 있는 수정·중원 지역의 재개발과 재건축 등 정비 사업을 전면 재검토 측면에서 사업의 현안과 장래 계획을 토론한다.이날 포럼은 소진광 경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호철 단국대학교 교수와 최문수 LH공사 단장이 발제자로 나와 도시 및 지역 개발과 공공의 역할을 주제 발표한다. 임경수 한국도시행정학회장, 김동주 국토연구원 국토계획·지역연구 본부장, 이재명 성남시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자유토론을 벌인다.이어 참석 시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마련, 시민 궁금증을 풀어주고 시민이 행복한 정비사업 추진 안을 수렴한다. 시는 이날 정책 포럼을 통해 현재 성남시가 추진 중인 도시정비사업의 사업성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대안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문의전화 : 도시개발과 도시정책팀729-4461
    • 작성일 2010-12-03

      조회수 630

  •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제도개선 정책 국토부에 건의
    성남시는 서민 삶의 질 향상과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지난 1일 ‘공동주택 리모델링 제도개선(안)’을 국토해양부에 정책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정책건의안은 성남시가 지난 8월부터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관 공동테스크포스팀을 운영해 정책 연구한‘공동주택 리모델링 제도개선 정책’이다. 이 제도개선 정책에 따르면 공동주택 리모델링 증축의 범위는 현행 제도의 큰 틀을 유지하되 당해 지역의 여건을 고려해 조례로 정한 상한 용적율의 범위 내에서 세대수 증축 및 일반분양을 허용하고 증축되는 주택은 저소득 주민의 입주기회 확대 및 주택수급의 안정을 위해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으로 공급하도록 했다. 또한, 증축(수평·수직) 리모델링의 안전성 확보와 실질적인 구조검증이 가능하도록 안전 및 구조진단 근거 규정을 신설하고 세대수 증축 리모델링의 경우에는 구조진단기술위원회의 구조진단을 통해 시행여부를 결정하도록 했다.이외에도 리모델링 사업이 기존 건축물의 적절한 활용 및 기능 향상을 통해 주택수명 연장, 에너지 효율화, 도시미관 개선 등 공익에 기여하는 효과를 감안해 국민주택기금 지원 확대, 리모델링 기금설치, 취·등록세 감면 등 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포함하고 있다.성남시는 제도개선(안)이 반영될 경우 그동안 기존 주택을 전면 철거 후 신축하는 재건축 중심의 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발생된 주택가격 급등, 주택수명 단축, 과다한 폐기물 발생 및 자원낭비 등의 사회·경제·환경적인 문제점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주택과 주택관리팀729-3412
    • 작성일 2010-12-03

      조회수 672

  • 【이재명시장 유죄(벌금50만원) 선고 관련 성남시 입장】
    【이재명시장 유죄(벌금50만원) 선고 관련 성남시 입장】 “항소해서 무죄 밝히겠다”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형사1부(재판장 구회근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선고공판에서 유죄(벌금50만원)을 선고받은 이재명성남시장이 “검찰의 공소권 남용이고 형평성 결여”라며 “항소해 무죄를 밝히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일 재판부는 지난 6.2지방선거를 앞두고 지하철역 구내에서 300여장의 명함을 배포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도 성남시장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해 유죄를 판시했다. 재판부는 또 수정구 선관위가 발간한 선거사무안내 책자에는 ‘지하철 이용과 무관한 지하상가 등은 해당하지 않음’이라고 돼 있어 일부 혼동의 여지가 있는 점과 통상 이 같은 경우 경고조치에 그치고 있는 점을 들어 시장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양형했다.수원지검 성남지청은 지난 4월 26일 오전 7시20분부터 1시간40분간 산성역 지하철역 구내에서 예비후보자 신분으로 명함 300장을 배포한 혐의로 이 시장을 불구속기소했으며 지난달 16일 결심공판에서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었다.
    • 작성일 2010-12-02

      조회수 763

  • 성남시중원구여성합창단, 행복한 음악무대 꾸민다
    성남시중원구여성합창단, 행복한 음악무대 꾸민다- 제15회 정기연주회 - 성남시중원구여성합창단(단장 고미숙)은 오는 7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제15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중원구여성합창단은 이날 ‘동심의노래’‘영혼의노래’‘캐롤’등 15곡을 선보이며, 바리톤 김태선, 바이올리니스트 김유지, 무용가 신미경이 특별 출연해 주옥같은 음악으로 감동의 무대를 꾸민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구 관계자는 “성남시중원구여성합창단은 각종 활동을 통해 구민의 정서함양과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면서 “이번 연주회 또한 아름다운 선율로 시민들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말했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문화체육팀729-6270
    • 작성일 2010-12-02

      조회수 746

  • 성남시, 건축물 현장조사 대행 건축사 공개 모집
    성남시는 건축물의 현장조사·검사 및 확인 업무를 대행할 건축사를 오는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성남시에 소재지를 두고 있으면서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사무소를 등록하고 ▲성남지역 건축사회에 소속된 건축사로서 ▲현장조사·검사 및 확인 업무 대행자격 요건에 적합해야한다. 현장조사·검사 및 확인업무 대행 건축사로 지정되는 건축사는 건축법 27조에 따라 건축물 사용승인 시 발생되는 각종 오해 요인과 불법건축물 발생을 차단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에 공개 모집된 대행건축사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청·구청 허가 부서가 건축물의 사용승인을 위한 현장 조사·검사 및 확인업무 요청 시 대행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대행 건축사는 시청 및 구청 사용승인 건을 별개로 구분해 순번에 따라 대행 업무를 수행해야하며, 이에 따른 대행 수수료를 지급받게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건축물 현장조사·검사 및 확인업무 대행 건축사 재정비로 신규 등록 건축사 참여율 제고 등 효율적인 현장조사·검사 및 확인업무 대행 업무추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문의전화 : 건축과 건축행정팀729-3451
    • 작성일 2010-12-02

      조회수 846

  • 성남시 대기오염측정소 운영법 대수술‘2억여원 예산절감’
    성남시 대기오염측정소 운영법 대수술‘2억여원 예산절감’데이터 행정망으로 송출·한곳은 폐쇄 성남시가 대기오염측정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시내 6곳 측정소 운영방법을 대수술하고 나서 2억원이 넘는 예산을 절감했다. 시는 그동안 KT 전용회선을 통해 송출하던 대기오염측정 정보를 지난 1일부터 행정망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방식으로 통신방법을 바꿨다. 각 대기오염측정소가 측정한 데이터는 KT의 전용회선을 쓰고 있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수원시 소재)로 넘어간 후 측정 데이터가 공개돼 성남시는 그동안 측정소당 매월 233,590원의 통신료를 내야했다. 그러나 이번에 성남시가 독자적인 행정망을 사용하기로 방침을 정함에 따라 월 140만원씩, 연간 1천700만원의 통신요금을 아낄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또 시내 대기오염측정소인 단대동, 복정동, 정자1동 주민센터 등 6개소 가운데 하대원동 주민센터의 측정소는 인근 상대원동 측정소와 불과 1.6㎞ 거리 밖에 떨어져있지 않아 대기오염측정소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난 11월 7일 패쇄 조치했다. 패쇄한 하대원동의 측정장비는 장비가 노후된 분당구 정자1동 측정소로 옮겨 노후장비 교체 비용예산 2억여원 또한 절감했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내에는 70개소의 대기오염 측정소가 있어 성남시와 같이 통신방법을 개선하고 위치 등을 재검토한다면 막대한 통신비용을 줄일 것”이라며 “효율적인 대기오염측정소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대기오염 정보를 신속하게 알리고, 성남시의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예산절감 방법을 지속 강구해 나겠다”고 말했다.<사진자료: 정자1동 주민센터의 대기오염측정소> 문의전화 : 신성장녹색과 저공해사업팀729-3161
    • 작성일 2010-12-02

      조회수 692

  • 성남시청 로비서 ‘주민자치센터 작품전시회’열어
    수정구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성남시청 누리홀과 구청 현관로비에서 ‘2010 수정구 주민자치센터 우수작품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어린이의 창작미술에서부터 주부, 어르신들의 정성과 소박함이 묻어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작품은 서예, 한국화, 종이접기, 한지공예, 신문지공예, 비즈공예, 예쁜손글씨, 천연비누, 클레이, 리본공예, 사진작품, 퀄트 등 12종 400여점으로 수강생들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구, 동에서 작품전시회를 개최했으나 시청 누리홀에서 여는 전시회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청,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주민자치센터를 홍보하고 수강생들의 기량과 지역주민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과 총무과 자치지원팀729-5040
    • 작성일 2010-12-01

      조회수 696

  • 성남시 사회적기업 육성 위한 토론회 연다
    성남시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민·관의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토론회는 사회적기업 및 자활사업 관계자, 유관기관 단체 관계자, 관심있는 시민, 시·구·동 담당공무원 등 150명이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는 이한주 경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진행을 맡으며, 김정원 한국지역자활협회부설 자활정책연구소 박사가‘한국의 사회적기업 현황과 과제’를 제목으로 주제발표한다. 김박사는 주제발표에서 국내 사회적기업이 처한 현실 등을 짚어나가고 지방정부의 의지가 아닌, 지역의 책임자인 시민의 활발한 활동이 바람직한 사회적기업을 이끌어나갈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다. 이어 최만식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의 ‘성남시 사회적기업육성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방안’, 장창현 성남 사회적기업 협의회 부회장의 ‘성남시 사회적기업의 현황 및 과제’, 최숭원 (가)성남사회적기업육성네트워크준비위원회 노무사의 ‘성남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민간부분의 역할’, 고병국 성남시 주민생활지원과장의 ‘성남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지자체 역할’등에 대한 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기업은 빵을 팔기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파는 기업”이라면서 “성남시는 지역 내 16개 예비사회적기업을 적극 육성 지원해 나가는 한편 앞으로 시민 주주기업, 시민 조합 등 공공고용 서비스 분야 사업 참여를 확대해 성남시를 사회적기업의 메카로 일궈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729-2851
    • 작성일 2010-12-01

      조회수 833

  • 자활공동체‘행복도시락 성남점’과 함께하는 마을잔치
    성남시 자활공동체이자 예비사회적기업인 행복도시락 성남점(대표 강승임)이 새로 이전한 분당구 야탑동 목련주공1단지 내 상가에서 16일 오후 3시 개소식을 갖고 임대아파트 거주 독거어르신 및 장애노인 150명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대접했다. 자활공동체 행복도시락 성남점에서 일하고 있는 자활참여자 11명(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주민)은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정선)에서 3년간 쌓은 경험과 기술, 수익금을 기반으로 지난해 10월 성남시로부터 자활공동체로 인정받았다. 지난 1년간 도시락, 반찬, 뷔페음식 등을 제조, 판매해 월 평균 8,000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1인당 월110만원의 급여를 받아 탈수급을 위한 준비를 하는 등 자활성공의 모범적인 사례로 뽑히고 있다. 게다가, 중원구 상대원3동에 소재하던 행복도시락 성남점은 지난해 10월 LH공사에서 사회공헌사업으로 실시한 ‘지역자활센터 사무실 및 작업장 LH 임대아파트 상가 입주 모집’에 선정돼, 지난달부터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기준에 맞는 최신 급식 시설을 갖춘 야탑동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어느 음식점이나 도시락 업체보다 안전한 먹을거리를 만들고 있다. 현재 행복도시락 성남점은 도시락 및 간식, 반찬 등을 제조 판매하는 수익사업 외에‘사각지대 결식아동’ 10명에게 매일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달 16일부터는 일반식을 드시기 어려운 ‘장애어르신’ 10분께 일주일에 1번씩 ‘죽과 국’등을 지원한다.시 자활사업 관계자는 “행복도시락 성남점은 사업을 통해 참여 저소득층주민의 완전한 자립과 함께 공동체에서 생산한 음식물을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제공하는 먹거리 나눔 운동을 전개해 진정한 의미의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앞으로도 성남시에 맞는 자활사업 아이템 개발과 지원을 통해 지역자활센터와 자활공동체가 성남시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 및 창업 성공, 사회적 기업의 산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팀729-2831
    • 작성일 2010-12-01

      조회수 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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