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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아동·여성폭력 방지 지역연대 발족
    성남시 아동·여성폭력 방지 지역연대 발족성폭력예방 홍보활동·긴급대처 성남시 아동·여성 폭력방지 지역연대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성남시는 지난 2일 오후 4시 시청 회의실에서 아동과 여성들에 대한 폭력을 예방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성남시 아동·여성 폭력방지 지역연대’ 위원을 구성하고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가졌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지역연대 위원들은 아동·여성 폭력 방지 지역연대 위원장으로 박만장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 자문위원을 선임했다. 또 부위원장은 김은주 성남여성의전화 회장을 선임하고, 아동여성 성폭력 예방 대책 마련 및 지역연대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을 했다. 이번에 발족한 ‘성남시 아동· 폭력방지 지역연대’는 아동·여성관련기관·교육·경찰사법·의료기관, 공무원 등 관련분야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관련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정폭력과 성폭력을 방지하기 위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하며, 사건 발생시 긴급 대처방안을 세운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생활팀729-2921
    • 작성일 2010-11-03

      조회수 838

  • 성남시, 시정소식지‘비전성남’스마트폰으로 본다
    성남시는 매달 25일 발행하는 시정소식지 ‘비전성남’을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비전성남 스마트폰 서비스’가 시작돼 그동안 지면과 인터넷으로만 볼 수 있던 성남시정소식지는 내 손안에서 한번의 터치로 독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지자체 발행 신문 중 스마트폰 서비스를 시작한 것은 성남시 발행신문인 ‘비전성남’이 전국에서 처음이다. ‘비전성남 스마트폰 서비스’는 이달에 발행한 기사 내용은 물론 지나간 기사도 손쉽게 볼 수 있다. 또 본인 마음에 드는 기사는 이메일과 트위터로 즉시 지인들에게 보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실제‘비전성남’11월호의 내용 중 ‘우리동네 역사이야기(금토동)’에 관한 정보를 트위터에 바로 전송하면 나의 팔로우들이 그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게 돼 우리 동네의 재미있는 유래를 같이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비전성남’은 매달 16만부를 발행해 시민들에게 각종 생활정보, 취업정보, 문화행사, 보건소 접종 안내 등 시정과 시민들의 이야기 거리를 알리고 있다”면서 “스마트폰의 특성을 살려 앞으로 지면에서 제공하지 못한 시정홍보의 각종 동영상이나 신문형태 그대로 보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이번‘비전성남 스마트폰 서비스’에 앞서 지난 5월부터 공식 트위터(http://twtkr.com/seongnamcity)를 운영하고, 페이스북에 성남시 공식 트위터를 연동하는 등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시정을 접할 수 있도록 발 빠른 대민 홍보에 나서고 있다. 문의전화 : 홍보담당관실 홍보기획팀729-2075
    • 작성일 2010-11-03

      조회수 947

  • 성남시 ‘흰지팡이의 날 및 점자의 날 기념식’열어
    성남시는 2일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실에서 시각장애인과 그 가족, 자원봉사자, 초청내빈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31회 흰지팡이의 날 및 제 84주년 점자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경기도지부 성남시지회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복지증진에 애쓴 공로자 2명에 대한 시장표창, 시각장애인 자녀 3명에 대한 장학증서 및 장학금전달, 김영자 민속놀이단의 축하공연, 장애인 장기자랑 등이 열렸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관내 등록된 장애인은 시 전체인구의 4.4%인 총 4만3천여명이고 이 가운데 4천229명이 시각장애인으로 집계되고 있다”며 “장애인 적성에 맞는 직업훈련과 취업을 지원해 재활자립기반 조성을 돕고 콜승합차와 콜택시 증차 등 복지증진을 위한 시책을 개발 추진해 여러분 곁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흰지팡이’는 동정이나 무능이 아닌 ‘자립’과 ‘성취’를 뜻하며 지난 1980년 세계맹인연합회가 10월 15일을 ‘흰지팡이의 날’로 공식 제정해 각국에 선포한 후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전국 각처에서 기념식 및 부대행사를 열어 이 날을 기념하고 있다. 또한 ‘점자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세종대왕이라 칭송되는 송암 박두성(1888∼1963) 선생이 창안해 1926년 11월 4일 반포한 시각장애인의 고유 문자 ‘점자’의 소중함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의전화 :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729-2881
    • 작성일 2010-11-02

      조회수 712

  • 성남예사랑로타리클럽, 그늘진 곳에 문화 향기를
    성남예사랑로타리클럽, 그늘진 곳에 문화 향기를 - 불우이웃돕기 백미 300포 기탁 - 성남 지역 내 그늘진 곳을 찾아가 예술로 봉사하는 단체인 ‘성남예사랑로타리클럽(회장 남궁 원)’이 지난 1일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창립행사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새롭게 결성된 성남예사랑로타리클럽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음악, 미술, 연주, 문학, 국악, 무용, 연예, 건축 분야 등 예술전문가 52명으로 꾸려졌다. 회원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예술분야의 재능을 살려 병원이나 장애인단체, 소외지역에서 음악회, 그림전, 시낭송회 등을 열어 문화의 향기를 전하고 수익금을 이웃사랑 실천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날 창립식에 앞선 지난달 27일 성남예사랑로타리클럽은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짜리 300포(1,000만원상당)를 성남시에 기탁했다.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 729-2841
    • 작성일 2010-11-02

      조회수 795

  • 성남시, 모란민속공예대전 지원 전격 중단 결정
    성남시가 내년부터‘모란민속공예대전’지원을 전격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예산업을 육성·지원키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연간 평균 8천여만원을 사)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가 주관하는 공예대전 행사에 지원해 왔다. 그러나 시는 지난 2009년 공예대전이 전국단위의 공예대전으로 확대되면서 주관단체 임원들이 대거 입상해 심사의 공정성 논란이 일었고, 올해에는 대상작이 출품규정에 맞지 않아 자격확인 과정에서 취소돼 언론은 물론 시민 사회에서 공예대전 행사의 부정적 여론이 확산돼 행사 지원을 중단키로 했다. 이러한 부정(不正)의 이미지는 ‘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민이 주인이 되는 성남’을 모토로 출발한 민선 5기의 뜻에 반(反)하는 것이고, 시민들의 기대에도 부흥하지 못해 시가 지원할 수 있는 성격의 행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앞으로 행사성이 아닌 실질적으로 공예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시민들에게 지탄을 받지 않는 사업은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라면서“공예대전을 지켜보는 많은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첨단산업팀729-2651
    • 작성일 2010-11-02

      조회수 721

  • 성남시, 100년 주소역사가 바뀐다
    성남시, 100년 주소역사가 바뀐다- 새 주소 확정 위해 예비 안내 나서 - 성남시는 오는 2012년부터 전면 시행하는 도로명주소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통장이 건물 점유자를 직접 방문해 ‘새주소(도로명주소) 예비 안내’를 한다. 도로명주소는 도로에는 도로이름을, 건물에는 체계적인 번호를 부여한 것으로, G20국가를 포함한 거의 모든 선진국에서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있는 국제적으로 보편화된 주소이다.도로명 주소를 사용하게 되면 도로는 대로(40m이상), 로(12∼40m미만), 길(이외 도로)로 구분되며, 성남시의 ‘대로’와 ‘로’급 구간은 ‘성남대로’ ‘청계산로’ ‘여수울로’와 같은 고유명사 도로명을 부여한다. 도로의 시점·종점은 서쪽에서 동쪽, 남쪽에서 북쪽 원칙을 지키고, 기초번호는 20m간격으로 나누어 왼쪽은 홀수, 오른쪽은 짝수를 부여해 건물번호로 활용한다. 이와 같은 방식은 고유명사 도로명만 알면 원하는 곳을 쉽게 찾아 갈 수 있기 때문에 외워야 할 도로이름이 적고 위치정보 제공 기능이 뛰어나 도시지역에 적합하다. 이 제도가 본격 도입될 경우, 경찰 소방 등 응급 구조기관의 현장 대응력이 높아지고, 물류비 등 사회경제적 비용이 대폭 줄어들게 돼 국가 경쟁력과 위상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사용하는 지번주소는 1918년 일제 강점기에 도입돼, 지금까지 거의 100년간 사용해 왔으나 그동안 도시화, 산업화 등 각종 개발로 인해 지번의 순차성이 훼손돼 위치 찾기가 매우 어렵다.더욱이 우리나라에 지번주소를 강제 도입했던 일본도 1962년도부터 지번주소를 가구(街區)방식의 주소 또는 도로명주소로 점진적으로 바꿔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도로명주소를 미리 안내해 도로명주소 사용의 혼란을 줄이고 새 주소 보완을 위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새주소를 예비 안내한다”면서 “100년 동안 사용하던 주소제도가 바뀌는 만큼 초기에는 혼란과 불편이 있겠지만 새 주소의 빠른 정착을 위해 시민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로명주소를 애용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명 주소 예비안내문외에 인터넷 검색창에 ‘새주소’, ‘도로명 주소’로 검색하거나 새주소 홈페이지(http://www.juso.go.kr)에 접속하면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문의전화: 토지정보과 새주소사업팀729-3371
    • 작성일 2010-11-01

      조회수 821

  • 성남시 “노후급수관 개량 지원 신청 서두르세요”
    성남시 “노후급수관 개량 지원 신청 서두르세요”수도관 녹물걱정 끝…공사비 최대 80%지원 성남시가 오는 11월 30일까지인 ‘2010년 옥내 노후관 개량지원 사업’기간 종료를 앞두고 노후급수관 교체 등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신청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옥내 노후관 개량지원 사업’은 건물 내부에 설치돼 있는 급수 설비가 오래돼 부식됐을 경우 교체, 갱생, 세척 등 개량에 드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급수설비 교체 공사는 노후된 수도관을 동관이나 스테인리스관으로 바꿔 주는 공사로, 교체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갱생 공사는 수도관 안의 녹을 제거하고 청정도료 등으로 코팅하는 작업으로, 갱생작업을 하면 관의 수명을 연장하고 통수기능이 향상된다. 지원대상은 사회복지시설, 학교, 주거용 건축물 등이며, 지원 규모는 급수관 교체의 경우 공사비의 50%이하 최대 60만원, 급수관 갱생의 경우 공사비의 80%이하 최대 60만원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건축물 일부 옥내급수관이 주성분이 ‘철’인 아연도강관을 사용하고 있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관 내부가 부식되면서 불순물이 발생한다”면서 “이로 인해 생활의 불편을 겪고 있는 건물 소유자 등은 기한 내 성남시청 수도시설과(☎729-4091~3)로 신청·접수해 달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 3월부터 최근(10월27일 현재)까지 7천400만원을 들여 옥내 노후관 개량지원 사업을 신청한 427세대의 수도관을 세척 또는 교체해 줬다. 문의전화 : 수도시설과 급수시설팀729-4091
    • 작성일 2010-11-01

      조회수 901

  • 성남시청 어린이집, 일반가정 아동 야간 보육키로
    성남시청 어린이집, 일반가정 아동 야간 보육키로수요 조사 후 최종 결정 “맞벌이 가정 자녀 맘 놓고 밤새 맡기세요” 성남시가 내년 2월부터 시청 내 직장보육시설인 ‘성남시청 어린이집’에서 일반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야간보육을 한다.이를 위해 시는 오는 11월 29일까지 한달여간 만 2세부터 만 5세까지의 영유아(2005년 1월 1일~2008년 12월 31일)를 둔 맞벌이 부부 등에게 청내 어린이집에서의 야간보육 희망 여부를 물어 운영 여부나 규모 등을 결정키로 했다. ‘성남시청 어린이집’야간보육은 10~20명의 영유아를 모집해 1~4개 반을 꾸릴 계획이다. 2~8명의 전담교사가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 30분까지 아동을 맡아 보육한다. 시간제 보육은 하지 않으며, 한달 보육료는 국·공립 보육료 단가 내에서 정해질 방침이다. ‘성남시청 어린이집’야간보육이 필요한 가정은 시·구 홈페이지에서 수요조사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ryu423@korea.kr)이나, 시청 총무과(☎729-2201~4), 가까운 동 주민센터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단, 특별한 사유없이는 야간보육신청을 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야간에도 일하는 시민들이 자녀걱정 없이 안심하고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성남시청 어린이집’이 자녀를 맡아서 보호해줄 것”이라면서 “시민의 수요에 따라 운영 여부가 최종 결정되는 만큼 불가피하게 야간보육이 필요한 가정은 입소대상 명단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기한 내 수요조사서를 제출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총무과 후생복지팀729-2201
    • 작성일 2010-10-29

      조회수 1,678

  •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주민센터 개청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주민센터는 29일 오후 2시 청사 신축을 경축하는 개청식을 가졌다. 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개청 행사는 지역주민을 비롯한 성남시장, 시부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노인회장 등 170여명이 참석해 청사 신축을 축하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현판식, 기념식수, 테이프커팅, 청사순시, 다과회 등이 진행됐다. 이번에 개청 행사를 연 삼평동 주민센터는 총공사비 47억원이 투입돼 공사 1년여만인 지난 8월말 완공됐다. 연면적 2천942㎡,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에 종합민원실, 중대본부, 주민자치센터 취미교실, 체력단련실, 에어로빅실, 회의실 등을 갖추고 지난 9월 6일부터 신청사에서 대민업무를 시작,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또한 1층에 마련된 분수대와 2층의 테라스, 옥상정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삼평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내년 1월부터 주민자치센터 내에 주민여가 및 취미활동 프로그램도 개설·운영할 것”이라면서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기에 손색없는 주민센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삼평동 주민센터 개청식에 앞선 지난 26일 도촌동 주민센터가 개청식을 가졌으며, 연내 구미동 주민센터와 백현동 주민센터가 각각 문을 연다. 문의전화 : 분당구 삼평동729-7981
    • 작성일 2010-10-29

      조회수 1,388

  • 성남시, 가을철 산불예방 총력전
    성남시는 시민들의 휴식처인 도시숲의 산불피해 예방을 위해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시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본청 및 각 구청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공휴일과 야간에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이 기간 동안 성남시 전체임야면적 7천190ha 중 23%에 해당하는 717필지 2천317ha의 입산이 통제된다. 시는 그러나 청계산, 남한산성 등 시민이용이 많은 36구간 88.8㎞ 주요 등산로는 상시 개방한다. 이와 함께 시는 임차헬기 등 30종, 3천511점의 진화장비를 확보하고 산불전문진화대원 105명,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과 공조를 강화함으로써 산불발생시 초동진화태세를 갖춰 나가기로 했다. 공무원, 산불감시원, 산림공익요원으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은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및 화기·인화물질 소지입산 등 불법 행위자에 대한 계도단속과 함께 숲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산불 예방홍보활동을 강화한다. 한편 산불방지대책 추진기간 동안 통제구역에 무단으로 들어가거나 화기물 소지, 취사행위 등으로 적발되면 30~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문의전화 : 녹지과 산림팀729-4291
    • 작성일 2010-10-29

      조회수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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