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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여성단체협의회, 녹색생활 실천 결의대회
    성남시 여성단체협의회, 녹색생활 실천 결의대회 기후변화 대응 교육도 병행 성남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황명희)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분당구 야탑동 소재 중앙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녹색생활 실천 결의대회 및 기후변화 대응 교육’을 한다.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일반시민 150명이 참석하는 이날 행사는 ‘녹색생활 실천 결의 대회’와 ‘한 가정 탄소 1톤 줄이기 실천 다짐대회’를 열어 ▲내복입고, 난방온도 낮추기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음식물은 알맞게! 냉장고는 가볍게 ▲양치물과 세숫물은 받아서 ▲휴지대신 손수건 사용 등의 녹색생활 실천 내용을 결의한다. 또 유용미생물을 나눠 가져 가정에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여성가족부의 후원으로 기후변화 대응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은 ▲은지현 성남녹색소비자연대 사무처장의 ‘저탄소 사회와 소비자의 상호작용’ ▲윤운규 고원비엔에프주식회사 대표이사의 ‘자연과 녹색도시의 공생’을 주제로한 강의가 진행된다. 황명희 여성단체협의회장은“여성들이 기후변화의 위협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확고한 신념을 가져야만 녹색 실천이 가능할 것이고, 여성이 변해야 사회가 변한다는 생각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주부가 주축이 되는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생활팀729-2921
    • 작성일 2010-10-25

      조회수 653

  • 성남시, 노후된 600톤 소각시설 대체건립 위한 주민공청회
    성남시는 오는 11월 1일 오후 3시 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노후된 600톤 소각시설 대체건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연다. 이번 공청회는 중원구 상대원1동에 소재한 환경에너지시설 내 600톤 규모의 노후된 소각 시설을 대체할 쓰레기처리시설의 건립방식과 투자 방식에 대한 시민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다. 시는 이날 주민들에게 현재 12년째 가동한 소각설비 시설의 노후화에 따른 유지관리비용 문제, 환경성, 안전성 문제 등을 설명한다. 또 시가 검토하고 있는 대체건립방식인 ▲쓰레기를 태우는 소각방식 ▲쓰레기를 분리·선별해 재활용하는 전처리시설방식 ▲기존 소각시설을 보수해 사용하는 대보수방식 등에 대해 설명한다. 쓰레기처리시설 투자방식에 대해서는 재정투입방식으로 투자했을 때와 민자유치방식으로 투자했을 때의 장·단점을 설명한다. 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의견을 들어 대체 쓰레기처리시설 처리방식 및 투자방식 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소각시설은 환경문제와 직결된 만큼 많은 주민들이 공청회에 참석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쓰레기처리시설 건립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내달라”고 당부했다. 문의전화 : 청소시설과 시설관리팀729-3231
    • 작성일 2010-10-25

      조회수 689

  • 성남 드림스타트 마을 아동들, 엄마·아빠 손잡고 나들이
    성남시는 중원구 상대원동 드림스타트마을 아동들에게 가족과 함께 신나게 놀 수 있는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화목한 가족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23일 놀토(학교가지 않는 노는 토요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마을 내 수급자가정,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의 아동 등 그동안 상대적으로 가족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었던 15가정, 57명이 참여한다.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체험’행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에버랜드로 출발해 오후 6시까지, 함께 온 아빠나 엄마, 할머니 등과 놀이공원 내 공연 관람 및 우주전투기, 비룡열차, 범퍼카, 허리케인, 스카이댄싱 등 처음 타보는 놀이기구를 타며 신나는 한 때를 보내게 된다. 또 자연스럽게 가족 간 대화의 시간을 갖고 산책을 즐기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갖는다. 성남시는 드림스타트마을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 가족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속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위스타트팀729-2961
    • 작성일 2010-10-22

      조회수 776

  • 성남시, 주민자치위원 리더십 강화
    성남시, 주민자치위원 리더십 강화 - 주민들이 직접 준비하는 참여형 워크숍 진행 - 성남시는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분당구 율동 소재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에서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450명을 대상으로‘2010. 주민자치위원 리더십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시민이 주인되는 주민자치센터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워크숍은 전성숙 리더십 전문강사가‘리더의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지역 리더로서의 역할과 주민과의 소통 등을 강의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예산절감 차원에서 당일 교육 프로그램을 성남 지역 내에서 운영해 7개동 주민센터의 특화프로그램과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 사례발표, 550점의 동 우수 작품전시회 등 주민들이 직접 준비하는 참여형 워크숍으로 진행됐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사항 해결의 중심에 주민자치위원의 노고가 있었기에 지역과 시 전체가 성장하는 큰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 성남시의 모든 주민자치센터가 열린 주민의 소통 공간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0-10-22

      조회수 708

  • 성남시, 터키 가지안텝시와 우호 협의
    성남시, 터키 가지안텝시와 우호 협의- 송영건부시장, 실무진 사전협의 거쳐 협약키로 - 성남市와 터키 가지안텝市가 우호협력 증진에 나선다. 성남시는 지난 21일 오후 2시 시청을 방문한 터키 가지안텝시 푸아트 오즈초렉치(Fuat Ozcorekci) 부시장을 비롯, 대표단 8명을 환대하고, 양 도시의 우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송영건 성남부시장은 접견자리에서 “한국-EU간 FTA 협정 이후 발전 가능성이 무궁하게 열려있는 터키 가지안텝 시와 교류를 추진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 성남기업이 對유럽 및 중동 진출의 물꼬를 트도록 터키 가지안텝시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성남시는 실무진의 사전 협의를 거쳐 우호도시 협약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푸아트 오즈초렉치 부시장은 “한국과 터키는 6.25 참전 혈맹국이며, 한일월드컵의 인연 덕분에 가까운 이웃으로 생각된다”며 “성남시의 발전된 산업 인프라를 적극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우호 협력을 강화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에 성남시를 예방한 터키 가지안텝시 대표단은 오는 24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성남시청을 비롯해 하수처리장 및 정수장, 중앙공원, 율동공원 등 지역 내 명품공원과 놀이시설 등을 찾아 볼 예정이다.인구 156만의 가지안텝 市는 터키 6번째 도시로 관내 산업지구에 604개의 회사가 입주한 터키 제5위의 경제도시이다. 특히 직물 산업이 크게 발달했고 가족 중심의 사회이다. 세속적 이슬람의 영향력으로 종교와 생활이 깊게 연결 돼 있는 곳이기도 하다.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0-10-22

      조회수 769

  • 성남민속공예전 대상 작품 당선 취소
    성남민속공예전 대상 작품 당선 취소대상작 없이 대전 진행키로 성남시가 공동제작자 동의없이 출품한 것으로 드러난 ‘2010 성남 모란민속공예 전국대전’대상 선정작‘개채 범종(改彩 梵鐘)’을 ‘대상 당선 취소’결정했다. 시는 사)한국전통민속공예협회 주관 하에 12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전국의 232종 출품 공예작 가운데 원모(42)씨의‘개채 범종’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나, 입상자 자격확인 과정에서 지난 19일‘개채 범종’의 대상취소 사유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출품자 원씨는 동일한 형틀에서 같은 작품 2개를 제작해 지난 8월 불교미술대전에 채색하지 않은‘범종의 진화’를 출품해 입선작에 당선됐다. 이어 성남의 모란공예 전국대전에는 따로 채색을 입히고 범종을 매다는 틀을 만들어‘개채 범종’이라는 명칭으로 출품해 대상 선정작으로 뽑혔다. 이는 타 공모전에 출품돼 입상한 작품은 출품 자체를 제한하는 모란공예 전국대전의 작품 출품 규정에 맞지 않는다.게다가 개체범종의 채색을 입힌 공동제작자 이 모씨의 사전동의 없이 대전에 출품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2010 성남 모란민속공예 전국대전 개최요강 공고문’ 13조 나항의 “시상 후 기타 부정, 허위사실이 발견된 경우 입상을 취소한다”는 부적격 사유에 해당돼 당선 취소 사유가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1일 원씨에게 대상 당선 포기 동의서를 받고 ‘개채 범종’에 대한 대상 선정을 취소하는 한편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성남시청 1층에서 개최 예정인 ‘2010성남 모란민속공예전국대전’을 대상작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시 홈페이지에는 “대상 수상자의 수상포기로 2010성남모란민속공예전국대전의 수상자는 없습니다”라는 내용의 안내문을 공식 게재했다. 시 관계자는 “공예대전을 지켜보고 많은 시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며“결격 사유가 분명한 작품인 만큼 대상 취소 결정했고 앞으로 전국공예대전의 명예와 신뢰에 누가 되지 않도록 더욱 신중을 기해 대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첨단산업팀729-2651
    • 작성일 2010-10-22

      조회수 779

  • 성남시 ‘푸른사랑 나눔 축제’ 연다
    성남시 ‘푸른사랑 나눔 축제’ 연다폐현수막으로 가방을 만든다? 성남시는 오는 23일 오전 11부터 오후 3시까지 분당구청 문화의 거리에서 ‘성남시 푸른사랑 나눔 축제 행사’를 연다. 성남의제21실천협의회(상임의장 유인상)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구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원을 재사용·재활용해 보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가방, 장바구니 등 리폼제품 만들기를 비롯, 친환경에너지 체험, 야생화 전시, 대체에너지 체험, 환경오염사진전, 양초만들기, 그림전시 및 페이스페인팅, 생태사진전, 곤충표본전시, EM환경사랑 등 9개의 부스가 설치 운영된다. 또 시민과 모두가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인형극, 사물놀이, 청소년 댄스동아리 등 문화예술 공연도 열린다.문의전화 : 환경관리과 환경기획팀729-3141
    • 작성일 2010-10-21

      조회수 778

  • 성남 IT기업, 추계홍콩전자박람회서 2천8백만불 수출상담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추계 홍콩전자박람회에 관내 중소기업 10개사를 파견해 2천8백만불(330억원)이 넘는 수출상담 성과를 냈다. 이 수출상담 성과에 따라 시는 관내 기업들이 개발해온 산업용 내시경, 차량용 블랙박스, 인터넷 TV 박스, 무선 USB 도킹시스템 등의 제품이 1천7백만불(200억원)이상 수출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홍콩전자박람회 기간동안 성남시의 ㈜에이빅이미징 기업은 적외선 LED를 적용해 차량 시동이 꺼진 야간에도 실내 감시가 가능한 블랙박스 제품을 선보여 터키, 일본 등의 바이어들로부터 거래 요청이 이어졌다. ㈜한맨테크놀로지는 실시간 차량 모니터가 가능한 블랙박스 제품을 선보여 뛰어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또 산업용 내시경 제조업체인 ㈜레인보우시스텍은 성능과 기술은 동일하면서도 파격적인 가격의 제품을 선보여 고가의 기존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던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엠브로드는 기존 IPTV 박스에 미디어 플레이어를 접목시킨 제품으로 독일 및 네덜란드 등 유럽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성남시와 재단은 내년도에도 다양한 품목의 해외전시회에 관내 기업을 파견하고, 글로벌 경쟁 속에서 관내 중소기업이 활발하게 수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0-10-21

      조회수 783

  • 성남시‘독도 첫주민’故최종덕 생활자료전 및 학술대회
    성남시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시청 1층 로비와 3층 한누리실에서 ‘독도 첫주민 故최종덕 옹’의 독도생활자료전과 학술세미나를 연다. 독도최종덕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성남시와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이사장:이동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최씨가 1965년 독도에 터를 잡고 23년 동안 살면서 찍은 사진 63점과 독도모형을 선보이고, 독도주민 재조명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연다. 독도의 날이자 행사 첫날인 오는 25일 오전 10시 개회선언 등 공식행사가 열리며, 최종덕 옹이 민간인 신분으로 독도에 살면서 사람이 사는 영토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일대기를 영상물로 보여준다. 최씨의 손녀인 ‘독도둥이’ 조한별(20)씨가 최종덕 옹의 사진과 축소 제작된 독도모형 등을 설명해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독도 생활과 한일간 독도 영유권 분쟁사를 살펴보는 자리도 마련하다. 학술세미나는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진행된다. 이 세미나는 독도주민을 재조명하는 주제발표가 진행돼 ▲동북아역사재단 유하영 박사가 ‘독도 최초주민 故최종덕의 삶과 생활’을 ▲ 제성호 중앙대학교 교수가‘독도의 실효지배와 민간주민 거주’를 ▲한국해양연구원 양희철 박사가 ‘독도거주 현황과 향후 전망’을 발표하며, 참석자의 질의와 종합토론이 열린다. 오는 29일까지 전시되는 63점의 최종덕 옹 독도생활자료전은 40여년 독도의 변천사를 보여준다. 울릉도 출생인 최종덕 씨가 1965년 서도 물골에서 움막집을 짓고 어업활동을 하던 모습, 1981년 10월 14일 최초로 독도로 주민등록지를 옮겼을 당시 모습, 전복 양식장과 수중 창고를 만들어 생계를 꾸리고 선착장을 손수 짓는 모습, 두 달에 한번씩 교대 근무를 하는 독도경비대원들과 이별주를 나누는 모습 등을 만날 수 있다. 이들 자료는 1987년 최씨가 태풍으로 무너진 집을 복구하러 뭍에 나갔다가 세상을 떠난 뒤 최씨의 둘째 딸 경숙(48)씨가 소장하고 있던 자료이며, 일본에 의해 왜곡된 독도 현대사를 바로 세우고 싶다는 최씨 가족들의 뜻에 따라 독도의 날(10.25)을 맞아 성남시청에 공개된다. 성남시와 독도최종덕기념사업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최종덕 옹의 23년간의 험란한 독도 개척 당시 생활을 재조명하고, 독도 연구와 교육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독도의 날’은 독도를 울릉도의 관제에 편입해 울릉군수가 관리토록 공포한 대한제국칙령 제41호 제정일인 1900년 10월 25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울릉군이 조례를 통해 지난 2008년부터 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지정 선포했고, 경상북도가 10월을‘독도의 달’로 지정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사진자료 설명: 1983년 4월 최종덕 씨가 지인들과 독도 가재바위로 소풍 갔을 때. 오른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최종덕(곤색잠바, 고동색츄리닝 차림) 문의전화 : 총무과 총무팀729-2181
    • 작성일 2010-10-21

      조회수 727

  • 이재명시장, 日국제회의서 ‘성남시 다문화정책 사례’소개 호응
    이재명 성남시장이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에서 오는 21일까지 3박 4일간 열리는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국제회의(UCLG ASPAC)에서 성남시의 다문화정책 사례를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의 다문화사회 정책과 전망’을 주제로한 이 시장의 발표 내용은 “한국내 체류 외국인이 2010년 현재 총인구 대비 2.5%인 1백2십3만명으로 증가 추세인 가운데 성남시는 지역 내 47개국에서 온 여성들이 이룬 3,646개 다문화 가정 지원을 위해 통·번역사 양성과정 운영사업을 비롯한 한국어교육, 문화체험,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다문화자녀 언어발달 지원, 행복앨범 모국 보내주기 등을 추진해 외국인의 조기 사회적응과 안정적인 지역사회정착을 돕고 있다”는 등의 사례를 소개했다. 또 “현실적으로 이주자들은 ‘문화적 소수자’이며 소극적인 집단으로 간주되어 온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지만 다양성 존중과 의식의 전환을 전제로한 다문화 사회 정책을 통해 시민사회를 통합해 가는 새로운 장을 열어간다면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다문화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이러한 이 시장의 사례 발표에 대해 중국,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참석한 300여명의 자치단체장과 관계관은 성남시의 다문화정책이 글로벌시대에 다문화가정을 포용하는 정책이라고 평하며 공감을 표했다. 이재명 시장을 비롯한 성남시 대표단 6명은 일본 방문일정동안 가와사키시의 공식방문요청으로 시민단체를 견학, 시민활동 프로그램을 알아보고 성남시의 시민참여와 관련한 시정운영 방침의 아이디어를 얻는 등 지방자치단체가 성공하기 위한 여러 사례를 벤치마킹한다.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0-10-20

      조회수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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