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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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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력없는 가정’위한 성남여성포럼 연다
    성남시는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구대학 국제관 대강당에서 ‘폭력없는 가정’을 주제로한 ‘제9회 성남여성포럼’을 연다. 이날 포럼은 여성계, 민간단체, 학계 관계자와 일반시민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희숙 성공회대학 교수의 ‘가정폭력 왜 문제인가!’에 대한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주제발표가 열려 ‘성남시의 가정폭력 현황 및 실태’, ‘가정폭력 대응체계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등을 짚어나가는 자리가 마련되며, 참석자의 질의와 토론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가정폭력에 의한 가정해체와 기능의 약화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여성포럼은 사회의 이면에 가려진 가정폭력의 문제점과 실태를 살펴보고 효과적인 예방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생활팀729-2921
    • 작성일 2010-10-15

      조회수 743

  • 2010성남 모란민속공예전국대전 입상작 발표
    2010성남 모란민속공예전국대전 입상작 발표원천수氏 ‘개채 범종’ 대상 선정 성남시는 ‘2010 성남 모란민속공예전국대전’심사에서 전국의 232종 출품 공예작 가운데 원천수(42, 서울)씨의 금속분야 공예작 ‘개채 범종’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이 작품은 지금까지 제작된 그 어떤 범종보다 정교할 뿐 아니라 범종에 개채기법을 접목시켜 색상을 입힌 세계 최초의 범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범종 표면에 있는 헝겊의 질감을 주물 자체에서 뽑아냄으로써, 개채를 통해 범종 문양의 아름다움을 유지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혔다. 또 ▲금상은 이호영(50, 이천)씨의 도자분야 공예작‘청자도자기식탁’▲은상은 임영묵(53, 성남)씨의 목칠분야 공예작‘쌍문 칠합 보석함’ ▲동상은 이기성(55, 충북)씨의 기타분야 공예작‘당초문 가죽반닫이’와 남성숙(58, 광주)씨의 금속분야 공예작‘모란칠보머릿장’이 각각 선정됐다. 이 외에도 장려상 12종, 특선 30종, 입선 60종 등 모두 107개 작품이 선정됐다. 이번 입상작품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성남시청에서 열리는 ‘2010성남 모란민속공예전국대전’에 전시돼 일반인에게 선보이고 수상작판매와 수출상담 등도 진행된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첨단산업팀729-2656
    • 작성일 2010-10-15

      조회수 802

  • 구민 복지 위한 현장 행정 ‘잰걸음’
    성남시 수정구는 구민복지를 챙겨나가기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간부급공무원들이 직접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와 청소년 이용시설 3개소를 현장 방문한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구는 종합사회복지관의 노인복지 프로그램 운영 실태와 경로식당의 배식 및 저소득층 노인 식사배달 상태, 경로당 운영 실태 등을 살핀다. 또 보육시설의 영·유아 보육환경과 지역아동센터의 저소득 아동 요보호 서비스 실태, 다문화 가정의 생활안정 지원 실태, 생활체육 현장 등을 중점 확인한다.인터넷 문화 확산으로 청소년 탈선이 예상되는 PC방이나 복합게임장 등도 현장 확인을 통해 앞으로 청소년 문제에 적극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구는 현장 방문 기간동안 건의 사항과 문제점 등을 파악해 구민이 체감하는 복지정책을 발 빠르게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수정구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팀729-5210
    • 작성일 2010-10-14

      조회수 723

  • ‘제18회 성남시 주부가요제’ 막 오른다
    ‘제18회 성남시 주부가요제’가 오는 22일 오후 3시 남한산성유원지 놀이마당에서 1000여명의 성남시민과 등산관광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개최된다.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성남지회(홍정민 지회장)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미디언 함재욱 씨가 진행을 맡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4명의 주부들이 끼와 열정의 노래무대를 마련한다. 초청가수 진성 씨의 ‘태클을 걸지마’, 임현정 씨의 ‘그 여자의 마스카라’, 향토가수 임조아 씨의 ‘신사임당’등 축하공연이 열리고, 유성 씨를 비롯한 다수의 지역예술인들이 공연을 펼쳐 무대 분위기를 달군다.가요제 후에는 대상, 금·은·동상, 장려상, 인기상 등 시상한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 주부 가요제는 주부들이 엄마나 아내가 아닌, 자신의 이름으로 인생 주인공이 돼 재량을 맘껏 펼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번 주부 가요제에 참가하려면 오는 18일 오후 6시 이전까지 수정구 태평동 소재 성남예총(http://www.cas.or.kr/) 사무국(☎753-1020, 729-4806)을 방문, 또는 전화로 예선 참가 접수를 해야 하며, 19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예선 경연을 통과해야 가요제날 본선에 오를 수 있다. 접수비나 참가비는 없다. 문의전화 : 문화예술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0-10-14

      조회수 836

  • 성남시, 부동산중개업자 대상 실무교육
    성남시, 부동산중개업자 대상 실무교육 이 시장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위한 고견 듣겠다” 성남시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시청 온누리(대강당)에서 관내 등록된 부동산 중개업자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 중개업의 서비스 개선을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일정동안 수정·중원·분당지역 중개업자 500~600여명씩 네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최병현 세무사, 김선범 세무사, 김광대 세영세무법인 대표가 각각 초빙강사로 나와 ▲실무중심 부동산 세법 ▲성남시가 내년도부터 중점 추진 예정인 ‘부동산 거래시장 선진화 10대 시책’▲부동산 중개업 민원중심의 행정실무 사례 등을 강의했다. 시 관계자는 “시 차원에서 부동산 중개업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교육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이번 교육의 효과를 점검하고 부동산 중개업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앞으로 중개업자 실무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 성남시장은 중개업자 교육 장소를 방문해 “이번 교육이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계기가 돼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 서 주길 당부한다”면서 “평소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이나 개선사항 등의 고견을 들어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 729-3351
    • 작성일 2010-10-14

      조회수 1,085

  • 쓰레기 불법투기 장소에 폐자재 활용 화단 조성
    쓰레기 불법투기 장소에 폐자재 활용 화단 조성건축폐자재 재활용, 쓰레기 불법 투기 행위 근절 ‘1석2조’ 성남시 중원구 중동주민센터가 상습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에 폐자재를 활용해 화단을 조성, 건축폐자재 재활용과 쓰레기 불법 투기 행위 근절 등 1석2조 효과를 보고 있다. 중동 주민센터는 지난달 말, 1770번지 등 민원이 잦은 상습 불법투기 지역 5곳에 수국화 등을 심어 10~40㎡ 규모 화단을 조성했다. 지역공동체 사업 참여자 20여명이 지역 내 조성한 이번 5곳 화단은 불법 투기된 방수목, 골재 등 건축폐자재를 활용해 만들어, 최소의 비용으로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지역의 명물화단으로 재탄생했다. 이들 화단 조성 후 중동 지역 내에서는 쓰레기 상습 불법 투기 행위가 없어지고 골목 골목 쾌적한 거리환경이 조성되는 성과를 내고 있다. 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이번 건축폐자재를 활용한 화단 조성은 쓰레기 근절과 함께 마을 분위기를 산뜻하게 바꿔줘 기대 이상의 주민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중원구 중동 729-6623
    • 작성일 2010-10-13

      조회수 950

  • 성남시청 로비서 선진장사시설 사진전시
    성남시청 로비서 선진장사시설 사진전시-‘e하늘 장사종합정보시스템’집중 홍보 - 성남시는 장사문화개선사업의 일환으로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사흘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선진장사시설 사진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자연장 등 새로운 장사시설 ▲선진국 장사시설과 우리나라 장사시설 비교 ▲선진 화장 시설 ▲국내 장례식의 변천사 등 장사와 관련된 사진 등 120여점을 선보인다. 특히 전시기간동안 홍보부스를 마련, 관계공무원이 상주하면서 지난 7일부터 시범운영 중인 ‘e하늘(www.ehaneul.go.kr) 장사종합정보시스템’을 집중 홍보하고 장사 등에 관한 법률을 상담한다. 시가 이번에 집중 홍보하는 ‘e하늘 장사종합정보시스템’은 전국의 화장장례시설을 인터넷을 통해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사망자 정보를 공공기관이 공유할 수 있고, 모든 사람에게 검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업적 목적을 가진 일부 상조업체의 예약 선점, 화장시설 간 중복·허수 예약 등의 문제로 정작 필요할 때 화장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유족들의 폐해를 막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개발했다. 성남 영생사업소를 비롯한 서울 승화원, 수원 연화장 등 3개 화장시설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내년 초에는 전국 모든 장사시설이 이 시스템을 개통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선진장사시설 사진전시회와 홍보활동 등을 전개해 선진 화장문화 정착을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729-3131
    • 작성일 2010-10-13

      조회수 792

  • 성남시, 탄천 교량에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설치
    성남시, 탄천 교량에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설치수질개선, 하천 건천화·오염 예방 기대 성남시는 탄천의 수질오염원 제거를 위해 최근 수내교, 양현교 2개 교량에 비점오염원 저감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번 비점오염원 저감시설은 타이어가루, 먼지, 쓰레기, 자동차오일 등 불특정한 오염물질이 빗물에 씻겨 들어가 하천을 오염시키는‘비점오염원’을 시간당 20㎥ 씩 여과 처리해 하천오염을 예방한다.시는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2억원을 들여, 성남탄천의 21개 도로교량 가운데 분당∼내곡간도로와 경부고속도로의 자동차 전용도로와 각각 연결돼 비점오염물질 발생량이 많은 수내교, 양현교에 각 2개씩 모두 4개의 비점오염원 저감시설을 설치했다. 특히 시는 침투와 여과 방식이 복합된 자연형 비점오염 저감시설(EBF, Eco Bio Filter 방식)을 설치해 처리수 일부가 지하로 침투돼 하천의 건천화 예방과 탄천 수질오염 예방 효과를 높이도록 했다. 이 자연형 비점오염원 저감시설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관심을 갖고 모니터링 중이며, 시는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궁내교, 서현교 등 비점오염원이 많이 발생하는 탄천 교량에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강이나 호소로 들어오는 비점오염원이 수질오염 부하량의 40%를 차지하고 있다”면서“이번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설치로 오는 2013년부터 환경부가 시행하는 수질오염 총량제도에서도 큰 몫을 해 지역개발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환경관리과 탄천신탄생운동T/F팀729-2661
    • 작성일 2010-10-13

      조회수 1,089

  • 노숙인시설 전달할 방한의류 신발류 기증받아요~
    노숙인시설 전달할 방한의류 신발류 기증받아요~- 겨울철 거리노숙인 보호 강화 - 성남시는 노숙인시설에 전달하려고 지난 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성인 남자용 방한 의류·신발류 기증 운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공무원들의 기증 운동 동참 유도를 위해 성남시 내부 전산망 등을 통해 노숙인들이 입을 의류와 신발 등의 지원이 필요한 노숙인시설의 실정을 알리고 있다. 성남 시내를 배회하는 노숙인은 40여명으로 추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거리노숙인은 반복적으로 일정기간 거리를 배회하다 노숙인 상담센터를 방문하기 때문에 목욕 후 갈아입을 옷 등이 상담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것만으로는 턱 없이 부족하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지속적으로 기증운동을 펼쳐 지난 2월에는 공무원들이 기증한 의류와 신발 230여점과 일반시민이 기증한 200점의 등산복과 모자 등 총 430여점을 노숙인 상담센터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노숙인 쉼터인 하사함의 집(중원구 성남동 소재), 성남내일은 여는 집(중원구 중동 소재) 등 2곳에 입소한 노숙인 42명의 자활훈련을 돕고, 노숙인상담센터(중원구 성남동 소재)와 함께 겨울철 노숙인들에 대한 순찰과 상담을 강화해 귀가 ? 귀향이 가능한 사람은 신원 조회 후 가족 등에게 인계하고, 쉼터 입소가 가능한 사람은 자활사업과 연계시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729-2891
    • 작성일 2010-10-12

      조회수 764

  • 성남시, 기초생활수급자 수도요금 할인 조례 개정 추진
    성남시가 기초생활수급자의 수돗물 요금을 할인해 주고, 현행 2개월 요금 연체시 단수조치는 사회복지 담당부서와 협의 후 유예한다는 내용의 ‘수도 급수 조례 개정안’을 마련 중이다. 이는 지난 5월 25일 개정된 수도법에서 수급권자 및 차상위 계층 수돗물 요금 할인 근거가 마련된 데 따른 조치이다. 시는 이번‘수도 급수 조례 개정안’마련을 위해 전국 타시군의 기초생활수급자 수돗물 요금 할인률, 적용 범위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하는 한편 수도요금 할인 및 단수조치 유예에 따른 문제점을 면밀하게 검토해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성남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수도요금 할인 조례 개정안을 확정·추진하면, 그동안 수돗물 사용자 모두에게 적용하던 ‘수도 요금 2개월 이상 연체시 단수 조치’는 저소득층인 경우 사회복지 담당부서의 의견을 반영해 조치함으로써 현장 돌봄 행정을 실천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시 관계자는 “수도요금체계 제도개선 방안을 다각적으로 마련해 나가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수도행정을 펼쳐나겠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수도행정과 요금팀729-4061
    • 작성일 2010-10-12

      조회수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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