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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청 하늘북카페 2배 확대 ‘시민이 행복한 청사활용’
    성남시청 하늘북카페 2배 확대 ‘시민이 행복한 청사활용’9층 간부회의실, 옛 부시장실 등 시민독서휴게공간으로 꾸며 성남시청 동관 9층‘하늘 북 카페’의 시민공간이 10월 1일부터 두배 이상 확대 개방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옛 시장집무실을 개조해 운영 중인 북카페가 하루평균 300여명의 시민이 이용할 정도로 인기를 끌어 최근 운영시간을 평일 밤 10시까지 연장한데 이어, 같은 층의 간부회의실, 청계누리회의실, 옛 부시장실을 시민공간으로 꾸몄다. 이들 공간은 각각 일반열람실과 담소방, 모임방이라는 문패를 달고 새롭게 시민을 맞는다. ‘일반열람실’은 각종 잡지열람과 더불어 편리하게 정보검색이 가능하도록 PC와 노트북 열람석이 마련됐고, ‘담소방’은 북카페를 방문한 지인들끼리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모임방’은 5명이상~ 25명 이내 이용규모의 모임장소로 마련돼 미리 예약 신청을 하면 무료로 2시간동안 시민들이 대관할 수 있도록 했다.또 기존 북카페 공간은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실’로써 자녀를 동반한 보호자가 아동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같이 독서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성남시청 9층 시민개방공간은 440㎡ 늘어난 총 887㎡규모가 돼 그동안 한번에 100명 이용 가능하던 시설규모에서 200명 이용 가능한 규모가 됐다. 또한 같은 층에 공무원 업무공간은 정책기획과와 비전추진단 사무실만 남게 됐다. 시 관계자는“민선5기 시청사 시민환원방안의 하나로 설치 운영 중인 ‘시청하늘북카페’가 문 연 지 불과 석달여 기간동안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아 시청의 명소가 됐다”면서 “전국 많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올 정도”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총무과 기록물관리팀729-2211
    • 작성일 2010-09-30

      조회수 856

  • 분당 정자역 작은 도서관 ‘인기’
    성남시 분당 지하철 역사 내에 위치한 ‘정자 작은 도서관’이 시민들의 독서문화쉼터로 각광받고 있다. 성남시 중앙도서관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말 전국 최초로 41.8㎡ 규모로 문을 연 ‘정자역 작은 도서관’은 직장인이나 일반 시민들이 지하철 승하차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이 크다. 지난 2월부터 중앙도서관은 도서대출 예약서비스 등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해, 상반기 동안 4만500여명의 시민이 6만2,700여권의 도서를 정자역 작은 도서관에서 이용한 것으로 집계했다.이는 전년대비 이용률이 117% 증가한 수치로, 중앙도서관은 앞으로도 역세권에 위치한 정자역 작은 도서관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앙도서관은‘정자역 작은 도서관’의 시민 이용 편의를 위해 월~금요일 정오 12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개방시간 외에도 하루 24시간 빌린 책을 반납할 수 있는 무인도서 반납기도 설치 운영 중이다. 성남시 공공도서관 회원증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이곳에 비치된 신간인기 도서 500여권을 비롯, 사회과학, 소설, 수필,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4,500여권 책을 무료로 대출받을 수 있다.정자역 작은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지 않은 도서는 성남시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상호대차 신청을 하면 정자역 작은 도서관에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특히 타 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를 정자역 작은 도서관으로 반납할 수 있는 타관반납 서비스도 실시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정자역 작은 도서관은 역세권에 위치해 독서를 생활화하려는 시민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면서“지역 주민들이 책을 읽고 빌리는 도서관인 동시에 일반 시민들의 문화쉼터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내에는 12곳의 공립 작은 도서관과 32곳의 사립 작은 도서관이 있으며, 정자역 작은 도서관은 공립으로서 중앙도서관이 직영하고 있다. 문의전화 :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31
    • 작성일 2010-09-29

      조회수 1,507

  • 성남시‘제14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연다
    성남시는 오는 10월 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제14회 노인의 날 기념식’행사를 연다. 경로효친사상 고양을 위해 성남시가 주최하고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성남시협의회가 주관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노인과 일반시민을 비롯한 국회의원, 도·시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 총 1천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성남시립국악단의 국악관현악‘갠지갱’, 국악가요‘님 찾아 아리랑’,‘이 땅이 좋아라’‘경기민요’등의 공연과 벨리댄스 공연 등이 식전행사로 진행된다. 이어 노인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모범노인과 노인복지 유공자 22명에 대한 도지사 및 성남시장상 수여 등 시상식이 열린다. 시 관계자는 “노인의 날을 맞아 모범노인, 노인복지 기여자 등을 포상함으로써 경로효친사상을 다시 한 번 일깨우고, 나라와 사회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729-2871
    • 작성일 2010-09-29

      조회수 785

  • 성남시 부부공무원, 수화경진대회 ‘대상’수상
    성남시에 재직 중인 부부 공무원이 ‘제11회 경기도 공무원 수화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중원구 상대원3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김세열(43. 지방사회복지6급, 14년)씨와 분당구청 주민생활과에 근무하는 김미옥(40. 지방사회복지8급, 9년)씨이다. 이들 부부 공무원은 성남시청 대표 자격으로 지난 16일 경기도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된 수화경연대회 콩트분야에 참가, 출전한 10개팀 가운데 최고의 평가를 받아 대상트로피와 우승기,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관공서 표준화보급’을 주제로한 이들의 수화연극콩트는 공무원들이 수화를 배워야하는 이유를 민원인과 상담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보여줘 이날 경진대회를 평가한 농아인협회심사위원단들로부터 매우 유쾌하고 설득력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성남시 김세열(상대원3동)주무관은“더욱 많은 공무들이 농아와 수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수화 자원봉사에 나설 것”이라고 소상소감을 대신했다. 시 관계자는 “도에서 27일자 공문을 통해 성남시대표팀‘대상’수상을 알려와 이들의 수상 소식이 청내 퍼졌다”면서 “이들 김씨 부부는 시상금으로 쌀을 사 불우한 농아들에게 전달하는 등 평소에도 현장에서 불우한 이웃과 만나 소통하고,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는 모범적인 사회복지사”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729-2881
    • 작성일 2010-09-29

      조회수 856

  • 성남시, 올해 노인독감 60세 이상으로 대상자 확대
    성남시, 올해 노인독감 60세 이상으로 대상자 확대- 보건소 자체 접종 실시 - 성남시가 65세 이상으로 했던‘노인 독감예방접종’대상을 60세 이상으로 확대하고, 병·의원 바우처 지급방식으로 시행하던 접종 방식을 보건소 자체접종으로 변경해 오는 10월 4일부터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시는 성남시 거주 65세 이상 노인 8만1천624명과 60~64세 노인 3만8천15명이 독감접종을 할 것으로 보고 10억6천221만4천원을 들여 11만9천639명분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백신을 확보했다. 수정·중원·분당 3개구 보건소는 우선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10월 4일부터 동 별 순회 접종을 실시한다. 이어 60~64세 노인은 10월 18일부터 수정·중원지역은 관할 보건소에서, 분당지역은 야탑 시외버스터미널(1층)에서 접종을 한다. 시는 빠른 홍보를 위해 해당개인별 안내문을 발송하고, 현수막 및 포스터를 제작해 각 동 주민센터에 게시했다. 오는 12월 31일까지 노인독감자체접종에 3개구 보건소 의사 7명과 간호사 22명, 행정·접수요원 및 운전자 22명 등 51명의 인력이 투입되며, 보건소 인력들이 직접 발로 뛰어 접종하는 수고로 인해 그동안 병·의원 지급하던 바우처 비용 8억 정도의 예산을 줄일 수 있을 전망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복지부 우선접종권장자인 65세 이상 노인접종에 이어 대상자를 60세 이상 노인으로 확대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접종률을 늘려 지역사회의 독감 전파 차단과 합병증 등을 예방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분당구보건소 지역보건팀729-3961
    • 작성일 2010-09-29

      조회수 874

  •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열어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열어 “배운 솜씨도 뽐내고, 숨은 끼, 재능 맘껏 펼쳐” 성남시 중원구는 28일 오후 2시 하대원동 소재 중원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중원구 내 주민자치센터의 우수동아리 10개 팀이 선발 돼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많은 이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풍물 3팀, 벨리댄스 3팀, 창·민요 2팀, 요가댄스 1팀, 스포츠댄스 1팀 출전해 숨은 끼와 재능을 맘껏 펼쳤다.또 수정구 수진2동의 어울림팀, 분당구 정자3동의 미멜 만돌린팀, 경기벨리댄스지도자협회의 카리마 공연단이 특별 출연해 대회의 흥을 돋웠다. 각 동에 설치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수강하면서 지역 주민 자발적으로 형성한 각 동아리팀은 이날 초등학생부터 나이 드신 어르신까지 함께 어우러진 정감있는 공연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중원구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은 지난 2000년도 처음 운영되기 시작해 현재 10개 주민자치센터에서 290여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하루 평균 2,100여명의 주민이 이용하는 등 주민들의 문화·여가를 위한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총무과 자치지원팀729-6040
    • 작성일 2010-09-28

      조회수 781

  • 성남시‘우수인재 양성교육 제도’전체조직력 강화
    성남시‘우수인재 양성교육 제도’전체조직력 강화열정공무원 인센티브 ·태만공무원 페널티 성남시는 신명나게 일하는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일한만큼 우대하고, 무능한자는 재교육하는 ‘우수인재 양성교육 제도’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우수인재 양성교육제도는 ▲시민을 섬기는 공직자로서 사명감과 열정으로 일하는 우수공무원에게는 연말 또는 수시 표창, 희망부서 전보, 승급 등의 인사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반면 ▲선량하지만 직무수행능력이 부족해 주민불편을 야기하거나 불성실한 태도로 조직 활성화를 저해하는 공무원은 최장 6개월간 전문역량분야교육과 재활용품 선정작업 등의 현장학습 페널티를 부여한다. 시는 우수인재 양성교육제도의 페널티 시행에 따른 직원들의 막연한 불안감과 조직의 위축을 사전에 차단하고 대내외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기 위해 28일부터 성남시행정포털시스템에 인사에 대한 공무원들의 각종 고충과 애로사항 등을 상시 수렴할 수 있는 ‘무한돌봄인사방’을 설치 운영한다. 또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에도 설명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무한돌봄인사방과 각 부서장 추천, 시홈페이지 등을 통한 시민 추천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우수공무원과 페널티공무원을 추천받을 계획이다. 특히 시는 페널티 대상자로 추천된 공무원에 대해서는 인사위원회를 통해 소명의 기회를 부여해 페널티 대상자 선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의 시비가 없도록 할 방침이다. 페널티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공무원은 가칭‘시민봉사단’을 구성해 1·2차에 걸쳐 최장 6개월간 급식봉사, 공원청소 등 현장교육과 특별연구과제를 수행하게 되며, 이를 통해 열심히 일하는 동기를 부여해 업무능력을 끌어올리게 된다. 시는 그러나 우수인재양성교육 후에도 개선의 여지가 없는 부적응 공무원은 직위해제 후 인사위원회에 회부시켜 직권면직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우수인재 양성교육제도는 공직풍토 쇄신을 위한 소위 ‘당근과 채찍’제도”라면서 “일부 무능하거나 태만한 공무원에게는 페널티를 적용함으로써 우수 인재로 양성해 성남시 전체조직력을 강화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인사팀729-2291
    • 작성일 2010-09-28

      조회수 722

  • 성남에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 배구단 둥지 튼다
    성남에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 배구단 둥지 튼다이재명 성남시장·류철호 한국도로공사 사장 성남연고지 협약 성남시가 ‘배구명문 도시’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류철호 한국도로공사 사장(구단주)은 28일 오전 10시 30분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한국도로공사 여자프로배구선수단과 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하이패스 제니스 배구단 성남연고 협약서(MOU)’에 공동 서명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05년 프로배구출범 때부터 경북 구미시를 연고로 삼고 있던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배구단은 성남시를 연고구단으로 하여, 시즌이 열리는 오는 11월부터 성남체육관에서 홈경기를 갖게 된다. 또한 시민과 함께 하는 배구단으로서 앞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홍보에 나서게 된다. 성남시는 하이패스 제니스 배구단이 명문구단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경기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 배구단은 시즌 경기 때마다 수도권을 대부분 연고지로 갖고 있는 여자 프로배구단 경기장과 한국도로공사 성남 본사 연습체육관 등으로 선수들이 장시간 이동해 체력과 팬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선수단의 경기력과 배구 팬들의 접근성, 성남시 브랜드 가치 증대 등 긍정적인 면이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제니스 프로배구팀은 지난 1970년 4월 25일 국내 실업 여자배구팀으로는 가장 먼저 창단했다. 2005년 여자 프로배구 출범과 함께 프로로 전환하면서 경북 구미시에 연고를 두고 여자 프로배구단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2009년 11월 팀 명칭을 한국도로공사의 대표 브랜드인 하이패스와 ‘최고, 최상’을 뜻하는 제니스를 결합해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 배구단’으로 변경한데 이어 이번에 ‘성남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 배구단’을 공식 명칭화하게 된다. 문의전화 : 체육청소년과 체육팀729-3021
    • 작성일 2010-09-28

      조회수 1,079

  • 성남시, 지역아동센터에 『 IPTV 공부방』설치 운영
    성남시는 “9월부터 지역아동센터에서 방과 후 학습 및 특기 적성 교육을 받을 수 있는 『IPTV 공부방』이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IPTV 공부방』은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접하기 어려운 저소득 계층 아동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활용하여 영어, 수학 등 교과 과정을 보충하고 다양한 특기적성 교육은 물론 여가시간에는 유익한 영화나 다큐멘터리 등을 시청 할 수 있다. 또한 공부방 선생님들은 IPTV를 통해 공부에 대한 흥미를 북돋아주어 사교육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아동들의 학습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고, 즐겁고 재미있는 공부를 위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성남시에서는 현재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29개소에 LCD TV를 보급하고, 인터넷회선과 IPTV 셋톱박스를 설치하여『IPTV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교육의 격차를 해소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교육콘텐츠를 활용하여 아이들의 학습능력까지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전화 : U정책담당관실 U서비스팀729-2461
    • 작성일 2010-09-27

      조회수 902

  • 성남시, 탄천에서 집중호우와 다시 맞서다
    성남시는 지난 9.21일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첫날 179㎜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탄천이 범람하여 각종 시설물이 훼손되고 약해진 지반으로 인해 나무뿌리가 뽑혀 떠내려오는 등 탄천주변에 오물 및 쓰레기가 산재함에 따라, 탄천을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안전 휀스 및 띠를 설치함과 동시에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를 물 세척 하는 등 시민의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고, 시 산하 공무원과 군병력(140여명)을 지원받아 약 1,700여명이 27일 아침부터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한 탄천 복구 및 정화활동을 벌였으며, 용인시계부터 서울시계까지 전 구간에 걸쳐 부서별 담당구역을 지정하여 오물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소차량을 동원하여 조속한 정화 활동을 추진하였다. 복구 작업에 참가한 공무원들은 집중호우로 인해 탄천변 시설물이 훼손된 것이 마음은 아프지만 힘을 모아 성남의 젖줄인 탄천을 깨끗하게 청소하니 마음까지 후련하다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한편 지난 9.21일 집중 호우시 청솔마을(603동)에 거주하는 안남균(남)씨가 전동 휠체어를 타고 탄천을 산책하다 돌마교 밑에서 갑자기 쏟아지는 비로 인해 전동차 바퀴까지 물이 차오르는 위험한 상황에서 마침 순찰 중이던 탄천관리과 직원<이창호(8급), 김창준(10급)>이 발견하고 구출하여 인명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 문의전화 : 탄천관리과729-4322
    • 작성일 2010-09-27

      조회수 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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