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남한산성 유원지서 ‘한가위 국악 큰 잔치’ 열려
    ‘제13회 한가위 국악 큰 잔치’가 오는 18일 오후 4시 남한산성 유원지 놀이마당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시와 성남예총이 주최하고 한국국악협회 성남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우리나라 전통예술 국악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화합하는 지역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한가위 국악큰잔치는 중요무형문화재 19호 전수조교인 아천 방영기 씨의 사회로 성남시의 대표적인 오리뜰 농악대의 판굿과 국악인 이향우단장이 이끄는 경기민요단 공연, 국악인 주진숙 단장으로 구성된 팔도각설이 공연, 서도민요단 공연이 펼쳐진다. 또 국악가수 삼태기의 메들리 공연도 이어져 시민들에게 신명나는 전통국악과 퓨전국악 놀이마당을 선사한다.남한산성을 찾는 등산객과 일반 시민 모두 이날 한가위 국악큰잔치를 즐길 수 있다. 문의전화 : 문화예술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0-09-16

      조회수 918

  • 성남시, 다문화 가정 여성 ‘친정 간다’
    성남시에 사는 다문화 가정 여성들이 가족과 함께 친정 나들이를 할 수 있게 됐다. 시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수년간 모국을 방문하지 못한 10명의 다문화가정 여성을 선정해 지난 2일 성남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회의실에서‘친정방문 지정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일본, 베트남, 중국, 몽골 등에서 시집온 성남이주 여성 10명은 각 가정당 250여만원을 지원받아 한국에서 이룬 가족 3~4명과 함께 다음달 말일까지 본인이 희망하는 일정에 맞춰 일주일 가량 고향을 방문할 수 있게 됐다. 오는 20일 친정행 비행기를 타는 일본 출신 히라 하따요꼬(47. 중원구 은행2동) 씨는 “10여년만에 가족과 함께 그리운 고향을 방문하게 됐다”면서 기뻐했다. 또“앞으로 센터 내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실에서 한국어 보조강사로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해 다문화사회로 변해가는 성남지역 사회에 필요한 전문인력으로 활동하면서 갚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현재 성남시 지역 내에는 47개국에서 온 여성들이 이룬 3,646개 다문화 가정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성남시는 이들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해 친정방문사업을 비롯한 친정엄마 결연사업, 통·번역사 양성과정 운영, 한국어교육, 문화체험,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다문화자녀 언어발달 지원, 행복앨범 모국 보내주기 등을 추진해 이주여성의 조기 사회적응과 안정적인 지역사회정착을 돕고 있다. 이 가운데 다문화가정 친정방문사업은 지난해부터 시작돼 그동안 7가정, 28명의 다문화가족이 아내와 엄마의 고향을 다녀왔다.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건강가정팀729-3071
    • 작성일 2010-09-16

      조회수 972

  • 성남시청서‘예비엄마, 좋은 부모 되기’ 강좌 열려
    성남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소연경)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남시청 1층 온누리 강당에서 임산부, 예비부모와 가족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예비엄마, 좋은 부모 되기’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 1부는 심리상담 전문가이자 비커밍연구소장인 백지연 씨가 강사로 나와 영·유아기 발달 이해, 임신 스트레스 관리법 등을 강의한다. 2부는 김경미 호서대 평생교육원 동화구연 전임강사가 태교동화, 동화구연 시연 등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존의 임산부 건강만을 위한 강의와 달리 동화읽기로 아빠, 엄마 목소리 태아에게 들려주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적, 정서적발달이 중요한 시기인 태내 및 신생아에게 보다 건강한 부모 자녀 간 애착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임산부와 예비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손 유희 표현방법, 교구를 이용한 동화구현 등 다양한 태교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임신, 출산 등 공통된 어려움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이번 강좌를 운영하는 성남시건강가정지원센터(수정구 복정동 소재)는 성남시의 지원기관으로, 여러 가지 가족문제에 미리 대처하고 예방해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맞벌이 부부를 위한 아이돌보미 지원서비스, 한 자녀 가족 인식전환교육, 우리아이 행복만들기 프로젝트, 가족과 함께하는 놀토 자녀돌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건강가정팀729-3071
    • 작성일 2010-09-15

      조회수 897

  • 성남시,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 경진대회‘국무총리상’수상
    성남시가 오는 1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그랜드 볼롬에서 열리는‘제1회 아이낳기 좋은 세상 운동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는다. 보건복지부가 전국의 기업, 공공기관, 자치단체 등 모두 135개 단체를 대상으로 최근 1년 동안의 임신·출산·양육 시책 추진 사례를 평가한 이 대회 공모전에서 성남시는 직장 내 출산·육아휴직 시 대체 인력 뱅크제를 운영해 결혼한 여성에게 일과 가정이 양립하도록 돕고, 일반시민과 초중고등학생 7,525명을 대상으로 55차례 저출산 대응 인식개선교육을 전개해 출산친화 환경을 조성해온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저출산 시책사업으로 지난 1월 1일부터 7월말 현재까지 둘째아 이상 출산한 1,794명 가정에 둘째아 30만원, 셋째아 100만원씩, 총 8억7백만원을 지급하고, 취학 전 셋째이상 자녀 2만7,853명 가정에 월 10만원씩의 양육수당 총 28억1천630만원 지급과 함께 3,271명 셋째아 이상 자녀에 대한 다자녀 안심보험을 지원해 오고 있는 점도 우수사례로 꼽혔다. 수정·중원·분당 각 구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난임부부 시술료 지원, 임산부 건강교실 또한 출산율을 높이는 시책으로 평가됐다. 이 외에도 성남시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결혼준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맞벌이 부부를 위한 아이돌보미 지원서비스, 한 자녀 가족 인식전환교육 및 상담, 페밀리데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가족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이 체감하는 저출산대응시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성남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팀729-2831
    • 작성일 2010-09-15

      조회수 888

  • 성남시, 전통시장 디자인으로 승부
    성남시가 디자인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전통시장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근 공모를 통해 대상으로 선정한 ‘성남 전통시장 통합BI(브랜드 아이덴티티, Brand Identity)디자인’을 실제 시장에 적용하고 나섰다. 시는 지난 13일 성남전통시장 통합BI디자인을 시장상인들이 상용하는 앞치마를 비롯, 위생모, 명찰, 원산지 가격표지판 등에 제작해 현대시장, 모란민속5일장, 상대원시장 등 8개 전통시장 1,858개 점포 상인들에게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시장에 적용한 디자인은 성남 전통시장의 정체성과 독창성을 자연스런 붓터치로 깔끔하게 표현해 정겨운 시장의 향수를 풍기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면서 “성남전통시장을 대표하는 디자인이 시민들에게 한결 밝고 친근한 동네시장 이미지를 전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성남시는 지난 6월부터 추진 중인 ▲상인교육 ▲디자인개선 ▲마케팅사업 등 전통시장 경영 선진화 3단계 로드맵을 가시화하고 있어 전통시장의 변신이 한층 탄력을 받고 있다. 시는 최근 상인 366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분당 수내동 소재 돌고래시장에 전액 국비로 지원되는 상인대학을 유치, 이재명 성남시장을 명예학장으로 위촉해 상인 55명을 대상으로 총 45시간에 걸친 심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또 중앙시장과 돌고래시장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싱글벙글 노래자랑 ▲여성 팔씨름 대회 ▲제기차기 ▲다트게임 ▲품바 및 초대가수 공연 ▲특판 및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의‘동네방네 싱글벙글 페스티벌’을 개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문의전화 : 생활경제과 유통팀 729-2591
    • 작성일 2010-09-15

      조회수 834

  • 추석 명절전 지방세 과오납 환급
    추석 명절전 지방세 과오납 환급- 분당구 5,560가구, 5억6천만원… 우편물 발송 - 성남시는 지방세 과오납금이 9월 14일 현재 총 9억3천만원(분당·7억3천만원, 수정·9천만원, 중원·1억1천만원)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분당구는 지방세 과오납 환급액을 추석전에 환급하기 위해 지난 13일 5,560개 해당가구에 안내문을 발송했다. 분당구는 최근 전반적인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계에 보탬을 주기 위해 소액환급금, 본인부재 등 그동안 여러 가지 사유로 과오납을 찾아가지 않은 납세자를 집중 파악해 추석명절전에 과오납금을 환급해 가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화한통으로 환급신청을 할 수 있는 성남시 ARS(729-3650)서비스,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한 인터넷접수 등 다양한 과오납 환급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과오납금은 지방세법 변경에 따른 재산세 세율인하로 과오납분이 발생하거나 이중납부 등의 이유로 발생된다”며 “수시로 과오납금을 해당자에게 환급 통지해 납세자의 권리증진을 돕고 신뢰받는 세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전화 : 분당구청 세무2과 시세팀729-7150
    • 작성일 2010-09-14

      조회수 1,022

  • 성남시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대상 동별 순회교육
    성남시는 올해 신규 책정된 의료급여수급권자와 동일성분 의약품을 중복투약하는 의료급여 과다이용자 등 460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전반에 관한 동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분당구 정자동 7단지내 한솔복지관과 중원구 11개 동을 순회하며 실시된 이번 교육에서 시는 대상자에게 의료급여진료절차 및 의료급여 상한일수와 관련한 연장승인, 선택병의원제도, 동일성분의약품 중복투약 방지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질의시간을 마련해 신규 수급자들이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도록 하고, 제도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여 정보부족으로 제때에 필요한 의료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행정 절차를 이행하지 않아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의료급여제도의 올바른 이용과 함께 수급권자의 건강 증진과 의료급여 재정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내년 상반기에는 수정구 내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동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729-2891
    • 작성일 2010-09-14

      조회수 818

  • 성남시 도내 자활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성남시가 ‘2010년 자활사업 경기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4일 오전 10시 30분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0. 경기도 자활한마당 행사’에서 경기도지사의 표창을 받았다.경기도는 도내 32개 시·군의 최근 일년간 자활사업 평가에서 성남시가 특수시책 발굴과 민·관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해 근로 능력이 있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자립할 수 있도록 탈수급을 도운 최고의 지자체로 평가했다. 실제 성남시는 지역자활센터 2개소와 자체 사업단을 통해 근로능력이 있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직업이 없는 조건부수급자 444명을 자활사업에 참여시켜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 차상위계층 242명을 발굴해 자활사업에 참여시킴으로써 최저생계비이하의 빈곤층이 되는 것을 방지하고 일자리원스탑센터를 통해 131명의 취업지원을 위한 맞춤형 사례관리에 나서고 있다. 성남시는 특히 자활기금을 활용해 지역자활센터 및 자활사업장의 기능보강사업비를 지원해 안전하고 능률적인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자활사업참여자 중 자격증을 취득한 자 등에게 취업능력향상비를 지원하는 등 1억5천여만원의 자활사업 기금을 지원했다. 또한 자활사업 수행기관인 지역자활센터에 3개의 사업장 무상임대, 율동공원매점, 어린이도서관 청소 용역 등 지자체사업의 우선 위탁, 자활생산품 우선구매 등 자활부문 민관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자활센터 및 자활공동체를 적극 지원해 보다 많은 저소득층이 자활사업에 참여토록하고 이를 통해 대상자들이 자신감을 회복해 자립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0. 경기도 자활한마당 행사’날 ▲성남시가 자활사업 최우수기관으로 도지사 표창을 받은데 이어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정선)는 경기도내 32개 지역자활센터 중 최우수 센터 표창을, ▲성남시 자활공동체 ㈜푸른우리(대표 박형래)는 우수 공동체상을 받았다. 이에 앞선 지난 11일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소재)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2010년 자활나눔축제’에서는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의 청소사업단 소속 참여자 조경미(39)씨가‘인생의 기로에서 자신을 깨달으며’를 제목으로한 자활수기로 대상을 받아 자활사업 10년을 맞는 종사자들의 기쁨과 의미를 더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팀729-2834
    • 작성일 2010-09-14

      조회수 808

  • 성남시, 중국 심양시 총공회와 교류
    성남시는 한중 노동외교활동의 하나로 지난 13일 오후 2시 30분 시청을 방문한 중국 요녕성 심양시 총공회 대표단(주석 국술회) 7명을 접견하고, 양 도시의 노사화합과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접견자리에서 “국제사회의 산업평화와 선진노사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양도시의 노동단체가 화합을 통해 발전적 경쟁력을 확보해야한다”면서“심양시로 진출하는 성남시 상공인들을 위한 심양시 정부와 총공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국술회 중국 심양시 총공회 주석은 “성남시 노동계와 상호 협력을 통해 어학 연수나 노동자 상호교류 등 문화·경제적인 상생발전 방안을 찾아나갈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경제협력과 경쟁력 또한 강화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의 초청으로 이번에 성남시를 예방한 중국 심양시 총공회 대표단은 오는 1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성남시청을 비롯한 성남상공회의소,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한국노총 중앙교육원 등을 방문해 한국 노사관계 및 노동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 중국 심양시 총공회는 우리나라의 노동총연맹과 같은 성격의 노동단체로, 회원 120만명이 가입돼 있는 중국최대의 지역 노동단체이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노사협력팀729-2621
    • 작성일 2010-09-14

      조회수 778

  • 탄천 범람으로 막힌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확보하라
    성남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탄천 구간 대부분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은 가운데 지난 11일과 12일 공무원 1,000여명과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회원 15명은 휴일을 반납한 채 대대적인 정화작업을 벌여 탄천 수해 범람지역 복구를 완료했다. 이틀간 정화작업에는 살수차, 덤프트럭 등 13대의 장비가 동원돼 폭우로 떠내려 온 각종 오물과 쓰레기 20ℓ마대 3,500여개 분량을 수거했다. 또 토사로 인해 망가진 탄천 내 27.6㎞구간 자전거도로와 24.4㎞구간 산책로에 쌓인 토사 등을 말끔히 씻어냈다. 이번 복구현장 로트체킹에 나선 이재명 성남시장은 휴일에도 탄천복구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에게 빵과 우유를 간식으로 제공하고, 탄설시설물 복구에 함께 참여해 발빠른 호우피해 복구에 한 마음된 힘을 보여줬다. 문의전화 : 탄천관리과 탄천기획팀729-4322
    • 작성일 2010-09-13

      조회수 925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