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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청 앞 광장서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 열려
    성남시청 앞 광장서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 열려(사)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 자사식품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성남시내에서 식품관련업에 종사하는 업체 모임인 (사)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회장 김종윤)가 오는 15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성남시청 앞 광장에서 ‘사랑의 식품나누기 행사’를 연다.이번 행사는 (사)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의 각 회원 업체가 후원한 쌀과 음료, 김, 과일, 떡, 과자 등 자사 제조 판매품(5천만원상당)을 모아 추석 명절을 앞둔 성남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날 행사에는 40여명 식품기탁업체 대표와 시온의집 등 15명 수혜대상시설 시설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기탁업체와 수혜시설 관계자간 상견례 후 식품 및 성품 전달식을 진행한다. 식품관련업체와 유통업체 등 280여개 업체로 구성된 (사)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형편이 어려운 노인·아동·장애인 복지시설을 돕기 위해 지난 2006년 단체 전신 명칭인 ‘성남시식품제조·유통연합회’ 출범 후부터 매년 추석과 설을 앞두고 회원업체들이 물품을 기증해 최근 5년간 2억2천3백여만원 상당의 식품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김종윤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장은 “식품의 사회적 활용을 극대화하고 범시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를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729-3121
    • 작성일 2010-09-13

      조회수 978

  • 성남시, 편안하고 훈훈한 추석절 되세요
    성남시, 편안하고 훈훈한 추석절 되세요 물가·교통·쓰레기 처리 등 시민생활 밀접분야 행정력 집중 성남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10.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수립·추진에 나섰다. 시는 지난 10일부터 물가대책반 등 10개 분야의 상황근무반을 편성 운영해 오는 23일까지 물가안정, 교통, 생활쓰레기 처리, 응급의료체계, 불우이웃돕기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우선 시는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배, 밤, 대추, 동태, 오징어 등의 성수품이나 목욕료, 이·미용료 등의 개인서비스품목 등 물가인상이 예상되는 주요품목에 대한 물가 안정관리에 나선다. 이 기간동안 시는 물가모니터요원과 함께 지역 내 백화점,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 12개 대형유통점에서 판매하는 21개 추석절 성수품목 가격을 파악하고, 가격 동향을 성남시 홈페이지에 게재( www.cans21.net →산업정보→물가정보)해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한편 지도점검을 강화해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요금의 기습적 인상을 사전에 방지해 나간다. 또 추석 연휴 기간 중 심야에 도착하는 귀성객들을 위해서는 오는 2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3일간 분당구 여객종합터미널을 경유하는 2번, 33번, 51번, 340번, 350번 등 5개 노선 버스를 새벽 2시까지 20분 간격으로 연장 운행한다.연휴기간 중 쓰레기 처리를 위해 폐기물소각장을 24시간 정상 가동하며, 각 구청별 상황반과 기동반을 편성해 주요도로변과 주택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폐기물 불법투기 단속을 강화한다. 특히 연휴기간 중 응급 및 일반 환자들의 의료기관과 약국이용 편의를 위해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해 시민들의 진료 및 의약품구입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이와 함께 오는 20일까지 ‘서로사랑나누기’ 운동을 추진,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1만106세대, 1만6천411명과 차상위계층 6천758세대, 1만8천390명, 사회복지시설 50개소, 1천432명,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모·부자세대, 생계곤란자 등을 독지가와 연결시켜 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간다.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0-09-13

      조회수 909

  • 성남청소대행업체, 릴레이 이웃사랑 ‘눈길’
    성남시 관내 청소대행업체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자체 성금을 모아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해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관내 15개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대행업체로 이뤄진 이들 청소대행업체(회장 정용주)는 지난 9일 추석절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쌀 600포(20㎏들이, 2천100만원 상당)를 성남시에 기탁했다.이 청소대행업체는 지난 설 명절에도 2천100만원 상당의 성남사랑상품권을 성금으로 성남시에 기탁해 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재래시장 활성화에 동참했다. 그런가하면 정신지체특수학교인 혜은학교 학생들이 ‘2010한국 스페셜 올림픽대회’에 참가하는데 축구복과 축구화가 없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지난 7월 14일 200여만원을 지원하는 등 소외된 계층에 지속적인 사랑을 실천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시는 이날 기탁받은 쌀 역시 어렵고 소외된 계층에 고루 전달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이번 추석 연휴기간 중 성남시와 청소대행업체는 청소종합상황실을 운영,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 오는 22일과 23일은 청소기동대가 주택가와 주요도로변 생활쓰레기를 수거키로 했다. 문의전화 : 청소행정과 청소행정팀729-3191
    • 작성일 2010-09-10

      조회수 1,033

  • 성남시, 태풍 피해목 재활용한다
    성남시가 최근 태풍 ‘곤파스’로 인해 부러지거나 쓰러져 폐목 처리해야할 아파트 단지 내 나무를 조경수 식재지, 멀칭용 자재 등으로 로 재활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아파트 단지 내 쓰러진 나무를 이달 30일까지 모두 수거해 중원구 여수동 소재 양묘장에서 목재칩(wood chip)으로 재생산하는 작업에 들어간다. 이번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조경수 등은 성남시 관내 공동주택 255개 단지 내에만 1만4천300주, 2천500톤에 이른다. 시는 이 나무들을 목재칩(wood chip)으로 재생산해 조경수 식재지 및 아파트 단지 녹지 내 멀칭(mulching)용 자재 등으로 활용토록 무상 공급할 계획이다. 또 목재칩 생산이 어려운 나무는 화훼농가의 연료목으로 공급하고, 통나무 등은 산림지 복구, 자연학습용 등 다양한 용도로 재활용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폐기목은 대형 차량 진입이 가능한 곳에 운반 가능한 크기로 쌓아 놔 달라”고 당부하면서 “폐기목을 재활용하면 폐기물 소각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크게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한다는 점에서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녹지과 녹지팀729-4281
    • 작성일 2010-09-10

      조회수 862

  • 성남시, 학교매점에서 과일 판다
    성남시, 학교매점에서 과일 판다 풍생중·고, 성일여고, 계원예고 건강매점 과일류 시범판매 성남시는 중·고등학생들이 교내에서 신선한 과일을 사 먹을 수 있는 건강매점을 지난 6일부터 관내 3개 학교 매점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범운영 대상 학교는 풍생중·고, 성일여고, 계원예고 등이다.이들 3개 학교의 매점은 과자나 음료수를 주로 팔던 기존의 학교 매점과는 달리 사과, 복숭아, 바나나, 방울토마토 등 신선한 계절과일도 판매한다. 이런 과일류는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유기농 통과일 형태 또는 1,000원 이하 단위로 봉지나 팩에 담아 판매한다.시는 과일류 시범판매 학교매점에는 과일보관용 냉장고 등을 지원하는 인센티브를 통해 건강매점을 점차 늘려나가고, 내년에는 학교매점의 시설개선 리모델링을 지원해 현대식 휴식공간으로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시는 위생관리가 우수한 9개 학교매점을 지난 8월 30일‘어린이 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로 추가 지정해 쓰레기 종량제봉투 등을 무료로 지원하고, 각 학교와 매점 운영자에게 햄버거, 라면 등 고열량·저영양식품과 수입 사탕류 등의 저가·저급식품의 판매를 금지토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해 학생들의 건강을 도모하고 있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안전팀729-3091
    • 작성일 2010-09-10

      조회수 1,034

  • 성남시, 9월 일자리 구하는 날 행사, 현장서 93명 채용
    성남시, 9월 일자리 구하는 날 행사, 현장서 93명 채용오는 13일 성남시청 로비서 7개 업체 채용 절차 진행 성남시는 매달 일자리 구하는 날(19-day)행사를 열어오고 있는 가운데, 이 달에는 추석연휴로 인해 일주일 가량 일정을 앞당겨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남시청 1층 로비에서 구인·구직행사를 연다. 시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성남고용센터)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구인 업체인 ㈜오케이기획, ㈜차케어스, 부일정보링크, ㈜오리엔트전자, 토스닥, 현대로지스틱, ㈜위스맨 등 7개 업체가 참여하며,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절차를 진행해 93명을 채용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성남시민은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하고 행사장을 찾아오면 구인업체와의 면접이 가능하다. 매달 일자리 구하는 날 행사를 통해 구직자를 모집하고자 하는 기업은‘성남일자리센터(http://sn.intoin.or.kr)’나 ‘ 성남고용센터(http://www.work.go.kr/seongnam)’로 참여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성남일자리센터팀729-4411
    • 작성일 2010-09-09

      조회수 941

  • 성남시, 올해 9월분 재산세 1,547억원 부과
    성남시, 올해 9월분 재산세 1,547억원 부과- 판교 입주세대 증가 등으로 전년대비 65억원 늘어 - 성남시는 올 9월에 납부해야할 재산세로 모두 30만4천318건 1,547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히고, 주택과 토지 소유자에게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기한 내 납부를 당부하고 있다. 재산세는 매년 6월1일 기준 주택, 토지, 건축물, 선박, 항공기를 소유하고 있는 자에게 7월과 9월 부과하는 시·군세로, 성남시는 지난 7월, 976억원을 부과한데 이어, 9월 정기분으로 주택분 재산세 605억원과 토지분 재산세 942억원분을 부과했다.이번 재산세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건수는 4.1%인 1만2,084건, 금액은 4.4%인 65억원 각각 증가했다. 주요증가요인은 판교입주세대 증가와 주택가격상승이 꼽혔다.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하는 주택가격, 개별공시지가는 올해의 경우 전년대비 개별주택 2.04%, 공동주택 9.7%, 공시지가 2.9% 상승했다.이번 재산세 납부는 이달 30일까지 고지서에 기재된 금융기관 또는 전국농협, 우체국에서 납부할 수 있다. 또는 인터넷(www.wetax.go.kr), 가상계좌(고지서에 기재된 입금전용 농협고유계좌), 전화(1588-2100, 060-709-3030, 031-729-3650), 신용카드(신한·삼성·현대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문의전화 :세정과 시세운영팀729-2691
    • 작성일 2010-09-09

      조회수 734

  • 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맛있는 영양교실’운영
    성남시는 지역 내 드림스타트마을 아동들의 올바른 식생활 형성을 위해 ‘맛있는 영양교실’을 운영한다. ‘맛있는 영양교실’은 오는 11일부터 11월 27일까지 놀토 날(등교하지 않고 노는 토요일) 총 10차례 드림스타트 센터에서 상대원2·3동 마을 내 참가 신청한 1~6학년생 50명을 대상으로 요리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동요리전문가인 정유진(39) 씨가 영양교육과 실습을 맡아, 1·2학년은 야채먹기, 3·4학년은 골고루 먹기, 5·6학년은 스스로 만들어 먹기를 주제로 영양교육을 하며, ‘브리또’,‘궁중떡볶이’,‘토마토소스파스타’등을 아동들과 직접 만들어 먹는 시간을 갖는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마을 내 아동들은 밤늦게까지 혼자 집에서 라면이나 햄버거 등으로 끼니를 때우는 경우가 있다” 며“이번 영양교실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의 계기를 마련해 균형있는 성장을 돕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저소득층 아동의 바른 성장과 빈곤의 대물림 차단을 위해 ‘위·드림스타트 사업’을 전개, 야탑3동과 산성동, 신흥2동, 상대원2·3동 마을 내 저소득가정 아동 813명을 대상으로 보건·복지·교육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전화 :사회복지과 위스타트팀729-2961
    • 작성일 2010-09-09

      조회수 766

  • 태풍‘곤파스’의 흔적 땀방울로 지운다
    태풍 『곤파스』가 한반도의 허리를 강타하고 지나간 후 강풍으로 인한 산림 수목이 쓰러져 등산로가 단절되는 등 피해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성남시에서는 당초 태풍 『곤파스』 피해복구에 필요한 예비비 2억3천이 책정되었으나 이재명 성남시장의 긴급 지시에 따라 전직원이 동원되는 개미군단 작전을 세웠다. 작업권역은 남한산성, 청계산, 인능산, 영장산, 불곡산, 발화산 등산로이며 피해수목은 1,931주로 파악되었다.지금까지 복구상황은 연인원 104명을 동원하여 주 이용 등산로를 정비하고 재해수목 431주를 제거 하였으나 아직도 손길이 미치지 못한 곳이 대부분이다.시 산하 직원들은 1/2조로 나누어 9월8일부터 9월10일까지 담당구역별로 나가 톱과 낫 등 작업도구를 이용하여 전도수목의 가지치기, 우회로 확보 등 등산로 정비로 등산객 불편을 최소화 하기로 하였다. 대형 전도수목에 대하여는 기계톱 및 장비가 필요하므로 향후 전문인력을 투입하여 복구하기로 하였다. 이번 작업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등산로의 안전을 확보하고 긴축재정운영에 따른 예산절감에 전 직원이 동참하는 목적에서 추진되었다. 문의전화 : 푸른도시사업소 녹지과729-4301
    • 작성일 2010-09-08

      조회수 801

  • 2010년도 수정구청장기(배) 생활체육대회 연다
    2010년도 수정구청장기(배) 생활체육대회 연다 - 게이트볼·배드민턴·축구·탁구 등 통합 개최 - ‘2010년도 수정구청장기(배) 생활체육대회’가 오는 12일 오전 9시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등 5개 장소에서 열린다. 수정구연합회(지회)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경기 종목별로 개최 시기와 장소를 각각 달리해 열어오던 게이트볼, 배드민턴, 축구, 탁구, 테니스 등 종목별 대회를 통합해 개최한다. 수정구민과 수정구 생활체육연합회 회원 등 1천800여명이 참여하며, 게이트볼은 양지공원 잔디구장에서, 배드민턴은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축구는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및 황송구장에서, 탁구는 성남종합운동장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경기를 연다. 단, 테니스 대회는 행사 당일 ‘성남배 전국테니스 대회’개최돼 오는 26일 성남시립테니스장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경기 종목 가운데 게이트볼과 탁구는 동별 대항 방식으로, 배드민턴, 축구, 테니스는 동호인 대항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각 종목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동호인 단체나 개인에게는 우승기와 트로피, 시상품을 수여한다.구 관계자는 “그동안 ‘수정구청장기(배) 생활체육대회’가 종목별로 각각 개최돼 대회 개최시기와 장소 선정 등의 어려움을 겪어왔다”면서 “이번 대회 운영방식 개선으로 구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생활체육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문화체육팀729-5270
    • 작성일 2010-09-08

      조회수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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