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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분당 한솔마을 5단지 리모델링 시작한다
    성남시, 분당 한솔마을 5단지 리모델링 시작한다1156가구 리모델링 주택조합 설립 인가 완료 성남시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최근‘민·관 공동 테스크포스팀’을 구성·운영 중인 가운데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의 리모델링주택조합설립 인가가 지난 9월 1일 완료돼 분당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리모델링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이번에 조합설립을 완료한 한솔마을 5단지는 단지 전체를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오는 2013년도 말까지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탈바꿈한다. 지상공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상주차장을 조경공간으로 꾸며 주민의 휴게 및 커뮤니티공간으로 활용하며, 주차시설은 지하주차장을 지하2층까지 설치, 기존 529대(0.45대/가구)의 차량이 주차하던 규모에서 약 3.3배 늘어난 총 1천749대(1.51대/가구)의 차량이 주차 가능한 규모로 리모델링한다. 또한 각 동 1층을 필로티(아파트 1층부에 가구를 배치하지 않고 기둥만으로 건물을 떠받쳐 개방감을 높인 구조)로 띄워 기존 열악하던 아파트 1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며, 필로티로 전용돼 감소한 가구는 1개층을 수직 증축해 최상층에 설치한다.가구당 면적은 주거전용면적을 기준으로 약 30%를 증축해 기존 41.85~74.91㎡에서 54.2~97.3㎡로 약 12.35~22.39㎡ 가 늘어난다.성남시는 이번 한솔마을 5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을 계기로 현재 리모델링을 추진 또는 검토 중인 많은 아파트 단지가 사업을 적극 추진해 시설노후, 주차공간 부족 등의 생활불편 사항을 개선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이를 위해 시는 현재 운영 중인‘민·관 공동 테스크포스팀’의 토론회를 월 2회로 늘려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주택과 주택관리팀729-3411
    • 작성일 2010-09-03

      조회수 1,933

  • 성남시, 시공사에 청사 부실시공 법적 책임 묻기로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중원구 여수동 시청사 부실시공에 따른 예산낭비 문제와 관련, 시공사를 상대로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다. 2일 새벽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성남시 청사는 외벽 천정마감재인 알루미늄 판넬이 약 700㎡ 가량 떨어져 나가고 주변 조경수 34그루가 쓰러지는 피해를 입었다. 성남시는 이날 새벽 4시부터 복구작업을 벌여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로 인해 외부에 주차하고 있던 차량 1대의 앞 유리가 파손되고 시청사를 찾는 민원인들의 피해가 우려됐었다. 이에 따라 시는 준공된 지 10개월도 되지 않은 현대식 건물이 순간 초속 35m/s 강풍에 이와 같은 피해를 입을 수 있는지 부실시공 여부에 대한 정밀분석에 들어갔다. 또 중앙제어방식 냉난방 공급으로 인해 층별 시민개방시설의 이용민 불편과 에너지 효율성 문제, 이로 인한 예산 낭비 문제 또한 시공단계에서부터 시공사의 법적 책임을 분명히 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여수동 시청사의 하자보수기간이 1년이라 이번 부실공사 피해로 인한 긴급 예산은 투입되지 않았지만 약 5천만원 규모의 피해였고 무엇보다 인명 피해가 우려돼 시공사를 상대로 법적책임을 묻기 위한 방안을 강구 중”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회계과 청사관리팀729-2772
    • 작성일 2010-09-02

      조회수 869

  • 성남시, 태풍 피해 최소화 ‘강풍 속 구슬땀’
    태풍 ‘곤파스’로 인해 전국에 강풍과 호우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2일 새벽 2시를 기해 비상근무령을 발령하고 월례조회 등 각종 행사 취소와 함께 2천500여명 전 공무원이 발빠른 피해복구 작업에 나섰다. 시는 전 공무원을 거주지 동으로 긴급 배치해 도로변에 쓰러진 가로수들을 정리하고, 주요도로의 잔재물 등을 치워 차량 및 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특히 경찰서, 소방서 ,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가로수 및 도로시설물 정비에 나서 복구인력을 각 피해 현장에 급파하고 백호우, 페이로더 등 8대 장비와 기계톱 22대, 작업차량 22대를 동원해 복구 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태풍 진행상황을 예의주시하며 24시간 비상 근무조를 편성 운영하고 있다”며 “관할 지역의 피해상황을 계속 확인 복구해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문의전화 : 재난안전관리과 방재팀729-3551, 홍보담당관실 공보팀729-2081
    • 작성일 2010-09-02

      조회수 868

  • 발로 뛰는‘주민감동 현장행정’운영
    성남시 중원구는‘주민감동 현장행정’을 운영해 지역 주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시민이 행복한 성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민감동 현장행정’은 주민들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항에 대해 구청장과 구·동의 간부급 공무원들이 현장 속으로 달려가서 심도 있게 검토하고 신속히 처리해주는 행정이다.중원구는 주민이 피부로 느끼고, 감동 받을 수 있는 이 열린 행정 실천을 하려고 중원구청장과 간부급 공무원 4명, 해당 동장 등이 지난달 27일 성남동, 중동, 금광1동에서 건의한 내용인 야간 불법주차 단속, 휀스 보수, 유휴 0시유지 주차장 조성, 과속방지턱 정비 등 11건의 주민불편사항 및 현안사항 현장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토의해 신속하게 처리키로 했다. 구는 매주 금요일마다 오후 2시 간부급 공무원들이 현장을 발로 뛰며 누비면서 구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구민들이 행복해하는 행정서비스를 펼쳐 나갈 방침이다.문의전화 : 중원구청 총무과 기획감사팀729-6030
    • 작성일 2010-09-02

      조회수 804

  • 성남시, 추석명절 안전 걱정없어요
    성남시, 추석명절 안전 걱정없어요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실태 점검 성남시 민속 최대명절인 추석 연휴(9.21~23)를 앞두고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6일까지 명절 전·후 시민들의 많은 이용이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점검대상은 백화점, 상가, 시장 등 대형판매시설 33개소와 공연시설 14개소, 집회시설 16개소 관람 및 전시시설 4개소, 고속버스터미널 1개소 등 총 68개소이다. 시는 점검기간동안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이들 다중이용시설의 주요 구조부 손상·균열·누수 등 결함 여부를 살핀다. 가스용기 관리상태나 가연성 물질 방치 여부, 전선배선불량 및 전기기구 접지 적정 여부, 피난·소화통로 확보여부 등도 중점 점검 대상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하거나 위험 요인을 사전 제거 조치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물주 등에게 자율적으로 소방 관련시설의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과 비상계단·통로 등에 물건 적치나 비상구 폐쇄행위를 금지할 것, 종사원에 대한 화재예방 및 유사시 대응요령 등을 교육 할 것 등을 당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재난안전관리과 안전점검팀729-3561
    • 작성일 2010-09-02

      조회수 718

  • 성남시, 일자리창출 최우수 지자체
    성남시, 일자리창출 최우수 지자체2010 경기도 상반기 일자리센터 평가 결과 성남시가 올해 상반기 일자리창출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자자체로 평가됐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의 일자리센터를 대상으로 설치 6개월여간의 운영 실태를 종합 평가한 결과 성남시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해 지난달 30일 발표했다. 도 평가에 따르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성남시는 지난 2월 시청사 2층에 성남일자리센터를 설치해 매달 330명 이상의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찾아 줘 도내 일자리센터 중 구직자 취업 성공률이 가장 높았다.또 최근까지 전화 및 방문 상담건수 2만3천206건, 구인등록 1천773건, 구직등록 5천176건, 동행면접 205명에 152명 취업 성공 등 매달 330명꼴로 모두 2천312명을 취업에 성공시켰다. 성남일자리센터가 취업상담과 동행면접,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총괄관리해주는 토털케어(Total Care) 서비스 개념의 일자리 센터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점도 높이 평가 됐다. 전문계고 3학년생을 대상으로 4주과정의 지역특화 프로그램과 이들을 위한 일자리한마당 맞춤형 채용 행사 계획 또한 일자리창출의 우수 전략으로 꼽혔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성남일자리센터팀729-4411
    • 작성일 2010-09-02

      조회수 750

  • 성남시,‘납골당 설치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 인가’취소
    성남시가 분당구 야탑동 남서울묘지공원 내 ‘납골당 설치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 인가’를 지난 8월 31일자로 취소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9일 재단법인 송파공원의 납골당 조성 사업을 허가해줬으나 최근 사업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사업 시행자가 법률이 요구하는 토지소유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시는 행정절차법의 규정에 의거해 지난달 27일 성남시청 6층 회의실에서 (재)송파공원 사업 시행 당사자와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문회를 열어 실시계획 인가를 취소 결정했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재)송파공원이 도시계획시설사업 시행자 지정요건인 사업 대상 토지의 3분의 2이상에 해당하는 토지를 소유하지 않은 내용이 비중있게 다뤄졌다.(재)송파공원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96조 2항’의 규정이 요구하는 토지소유 요건을 갖추지 못해 남서울묘지공원 내 납골당과 도로, 주차장, 조경 조성 공사 사업을 할 수 없게 됐다. 시 관계자는 “납골당 허가는 조건을 갖춘 상태에서 진행돼야한다”면서 “이번 사례를 거울삼아 시민 모두가 법 앞에 평등하고 공정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공원과 공원조성팀729-3210
    • 작성일 2010-09-02

      조회수 988

  • 분당구, 법인 친화적 세무조사 ‘공평과세 확립’
    성남시 분당구가 9월 한달동안 지역 내 등록법인과 비과세·감면 혜택을 받는 법인 355개소를 대상으로 현지 세무 조사에 나선다. 구는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는 3년을 주기로 서면조사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분당지역은 법인 수가 7,090개소로 성남시 전체 법인수의 61%를 차지해 법인 친화적 세무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사기간동안 분당구는 대형건물을 신축하는 등 부동산을 취득한 법인이나 부동산 취·등록세 등 지방세를 감면받은 법인에 대해 신고 과표의 적정여부, 고유목적 사용여부 등을 중점 조사한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1일부터 변경되는 지방세 납부방법을 설명하고, 지방세 신고·납부 후 공사비 정산 등 취득가액 변경 사유가 발생한 경우 60일 이내 수정신고 할 수 있는 제도를 적극 안내함으로써 법인에 대한 가산세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현지세무조사를 통해 탈루된 지방세를 찾아내 공평한 과세질서를 확립함은 물론 건전재정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분당구는 지난 8월말까지 법인에 대한 서면세무조사 등을 통해 총 46억원의 탈루된 지방세를 추징한 바 있으며,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법인 17곳에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혜택을 주고자 경기도에‘성실납세법인’으로 선정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문의전화 : 분당구청 세무1과 도세1팀729-7140
    • 작성일 2010-09-01

      조회수 790

  • 성남시 경호·경비 연합회‘새싹지킴이’활동 시작
    아동과 청소년 대상 범죄예방을 위해 성남시 경호·경비연합회(단장 이무상)가 9월 1일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새싹지킴이’란 이름을 단 성남시 경호·경비연합회 자원봉사단은 무술유단자와 전문경호인이 4인 1조를 이뤄 성남 수진초등학교 등 10개 초등학교 주변을 낮 12시부터 4시간가량 순찰한다. 특히 외진 곳이나 혼자 노는 아동들에 대한 관찰 등 아동 안전지킴이 활동과 청소년 선도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무상 성남시 경호·경비연합회 단장은“무술유단자와 전문경호인들이 마음을 한데 모아 ‘새싹지킴이’로 활동하는 이상 성남지역에서는 어린이 성범죄와 학교주변 폭력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 경호·경비연합회는 지난 8월 20일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국제경호무술학원 관계자와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싹지킴이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한 바 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0-09-01

      조회수 894

  • 성남시, 이마트 성남점 개설 등록
    성남시, 이마트 성남점 개설 등록중소상인 연합회·신세계 이마트 자율 조정안 타결 성남시가 지난 8월 31일자로 신세계의 수정구 태평동 이마트의 점포개설 등록증을 교부했다.신세계가 성남시에 대규모점포 개설등록 신고서를 제출한지 2달여만이다. 시는 그 동안 지역상권 붕괴를 우려한 300여명 성남시중소상인연합회의 민원을 받아들여 이마트의 점포개설 등록증 교부를 미뤄왔었다. 그러나 성남시중소상인연합회와 신세계 이마트 양측이 수차례에 걸친 자율조정 끝에 ▲앞으로 신세계측은 수정·중원 지역에 SSM(기업형 슈퍼마켓)을 출점하지 않고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하며 ▲담배, 쓰레기봉투를 판매하지 않고 ▲소주, 라면은 낱개로 판매하지 않는다는 자율조정 내용에 합의함에 따라 이마트 성남점 입점이 성사됐다. 또 신세계 이마트가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복지단체에 대한 노력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중소상인과의 상생협력과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실천한다는 내용의 자율 조정안을 내놔 양측이 극적 타결했다. 이에 따라 이마트 성남태평점은 오는 9월 8일을 전후해 개점할 예정이며, 인구 55만명의 수정·중원지역의 대형유통점으로써 지역민의 쇼핑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인구밀도가 높고, 영세 자영업 점포들이 밀집한 수정·중원구 지역에는 앞으로 대규모점포 입점이 어렵도록 건축 초기단계부터 규제 방안을 마련하겠다”면서 “이와 함께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생활경제과 유통팀729-2591
    • 작성일 2010-09-01

      조회수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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