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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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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국장급 공무원 전보인사 단행
    성남시는 8월 3일자로 국장급 간부공무원들에 대한 전보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를 통해 박종창 보건환경국장이 수정구청장으로, 양경석 수정구청장이 중원구청장으로, 강효석 중원구청장이 분당구청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특히 시의회 의장의 의사를 적극 반영, 정완길 푸른도시사업소장을 의회사무국장으로 전보 발령해 앞으로 시정을 운영해 가는데 있어 협조와 견제 역할을 해나갈 시의회와의 유기적인 관계 유지를 위해 노력한 흔적도 엿보인다.이번 인사로 모두 15명의 국장급 간부 공무원들이 자리를 이동했으며, 성남시는 이를 통해 민선5기 행정조직의 틀을 탄탄히 구축하고 앞으로 시민이 주인인 행복한 성남을 구현하기 위해 시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인사팀 729-2291
    • 작성일 2010-08-03

      조회수 1,426

  • 성남시,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돕는다
    성남시,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돕는다- 여성뉴딜 취업프로그램 3기 모집·운영 - 성남시는 결혼, 출산, 육아 등으로 노동시장 진입이 어려운 여성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키 위해 오는 6일까지 ‘제3기 여성뉴딜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 15명을 모집한다. 이번 ‘성남 여성뉴딜 취업프로그램’은 오는 16일부터 10월 1일까지 6주간 시청 성남일자리센터 내 교육장에서 운영된다.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운영 기간 동안 진로탐색, 여성유망직업정보, 이력서 바르게 작성하기, 실전 모의 면접, 이미지 메이킹 등 취업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구직기술 능력을 높이게 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최대 20만원의 참여수당을 지급하며, 성남일자리센터 내 전문 컨설턴트가 취업을 알선해 준다.성남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30~55세 미만의 고졸이상 여성 구직희망자는 주민등록등본, 졸업증명서를 구비하고, 모집기한 내 성남시청 2층‘성남일자리센터’를 방문·신청하면 된다.시는 올해 2기 여성뉴딜 취업프로그램 운영기간 동안 총 4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이 가운데 55%인 22명은 경리사무, 보육교사, 베이비시터, 아동복지교사, 콜센터 상담원 등으로 취업에 성공했다. 또한 45%인 18명의 수료자는 수료일로부터 1년간 취업알선 등 지속 사후관리를 지원 받고 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성남일자리센터팀729-4413
    • 작성일 2010-08-03

      조회수 1,175

  • 성남시,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 성과 가시화
    성남시는 음식점에서의 원산지표시제가 조기 정착돼 시민들이 국내산 식육품목을 대다수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조사는 시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영업장면적 100㎡이상 1,600여 음식점을 대상으로 등심, 소갈비, 설렁탕, 삼겹살, 돼지갈비, 보쌈, 족발, 치킨, 삼계탕 등 10대 다소비 식육품목의 소비 형태를 모니터링한 결과에서 나타났다. 모니터링 결과 각 음식점에서의 원산지표시제는 모든 업소가 준수하고 있었고, 원산지표시제 시행 이전인 지난해와 비교하면 원산지 허위표시와 위해식품 유통 등의 위법행위가 거의 없어졌다. 또 닭고기의 국내산 소비가 90%로 조사돼 식육품목 중 국내산 소비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돼지고기가 63%의 국내산 소비율을 나타냈으며, 소고기는 국내산과 수입산 소비율이 부위별로 소비 차이를 보여 등심은 국내산 54%, 호주산 35%, 미국산 11% 등의 소비율을 나타냈다. 시 관계자는 이 같은 결과에 대해 “그동안 원산지표시제 조기 정착을 위한 계도와 지도 점검을 지속 전개한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먹거리에 대한 시민 불안감 해소와 신뢰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안전팀 729-3091
    • 작성일 2010-08-03

      조회수 687

  • 중원구, 남은 음식 버리지 말고 싸 가세요
    식당에서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성남시 중원구가 연중‘남은 음식 싸 가기 운동’을 전개한다. 중원구는 최근 잔반 재사용 여부 점검을 통해 우수업소로 선정한 45개 음식점을 중심으로 ‘남은 음식 싸 가기 운동’을 확산시켜 나가 남은 음식 재사용을 근절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이들 업소에 8월 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저희업소는 남은 음식을 싸드립니다’라고 쓰인 스티커를 부착하고 업소별로 탕용기 53개, 밀폐용기 53개 등 106개의 음식물 포장용기를 배부한다. 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지속 방문해 홍보와 실천 여부를 점검한다. 구는 또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는 업소는 지속적으로 주민신고를 받아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함으로써 모든 지역 음식점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토록 하고, 우수 업소도 추천받아 하반기에 각종 인센티브를 지급할 방침이다. 중원구 관계자는 “음식점에서 자신이 먹다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감으로써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을 줄이고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환경위생과 위생팀 729-6310
    • 작성일 2010-08-02

      조회수 754

  • 성남중앙도서관‘다 읽은 도서 기증하기 운동’ 펼쳐
    성남중앙도서관‘다 읽은 도서 기증하기 운동’ 펼쳐- 지식나눔 문화 확산·절판 도서 확충 - 성남시 중앙도서관은 독서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이달부터 대대적인 도서기증운동에 나선다. 중앙도서관은 올 연말까지 기증 도서량을 5천권으로 세우고, 성남시민과 시내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연중 무휴 ‘다 읽은 도서 기증하기 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민들이 각 가정에서 다 읽은 소장도서를 기증하면 도서대출 한도를 기존의 4권에서 6권으로 늘여주고, 기존 평회원 자격을 우수회원으로 격상해 주는 등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 감사문을 발송, 도서기증에 대한 동기와 자긍심을 부여해 보다 많은 시민 동참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도서 기증 희망자는 중앙도서관 문헌실이나 사무실, 안내대에 책을 접수하면 되고, 기증도서 권수가 많으면 도서관 사서가 직접 방문해 가져간다. 도서관 관계자는 “각 가정마다 잠자고 있는 책들을 적극적으로 기증받아 독서 소외계층인 군부대, 사회복지시설, 책이 부족한 작은 도서관에 재기증하겠다”면서 “지식나눔 문화 확산은 물론 절판된 도서 확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중앙도서관 수서정리팀 729-4621
    • 작성일 2010-08-02

      조회수 879

  • 성남시, 40세 이상 실직가장 취업 문제 푼다
    성남시, 40세 이상 실직가장 취업 문제 푼다‘제8기 시니어직업훈련센터 훈련생’모집 성남시 오는 8월 31일까지 ‘제8기 시니어직업훈련센터 훈련생’ 85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보일러(20), 전기공사(25), 도배(20), 전통문양&타일(20) 4개 직종이다. 이번 훈련은 오는 9월 7일부터 12월 2일까지 3개월동안 한국폴리텍Ⅰ대학 성남캠퍼스 내 성남시 시니어직업 훈련센터(수정구 산성동 소재)에서 운영된다. 훈련기간 동안 각 분야별 전문 직업훈련교육이 이뤄져 보일러취급·시공기능사, 온수온돌기능사, 전기기능사, 도배기능사, 타일기능사 등의 국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해당직종 취업도 지원된다. 훈련비는 전액 무료이며, 월 24만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된다. 훈련과정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업하면 40만원의 취업수당도 지원한다. 만 40~ 65세 미만의 성남시 거주 실업자 중 취업훈련희망자는 기한 내 훈련참가 신청서 및 자기소개서 각 1부(접수처 비치)와 주민등록증, 구직필증 등을 구비하고 성남시 시니어직업훈련센터(☎ 739-4086∼7)나 성남시일자리센터(성남시청 2층 ☎729-4413)에 신청·접수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9월 3일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한다. 40세 이상 실직가장의 취업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지난 2008년 5월 전국 최초로 ‘시니어직업훈련센터’를 설치한 성남시는 최근까지 6기 운영 기간동안 총 84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가운데 73%인 613명은 실내인테리어, 보일러, 내선, 타일&패턴아트, 조경기능사 등 각 전공 분야의 국가 기능자격증을 취득했고, 58%인 487명은 취업에 성공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 729-2851
    • 작성일 2010-07-30

      조회수 1,143

  • 저소득층 아동 치아 건강 위해 민·관‘손 잡아’
    저소득층 아동 치아 건강 위해 민·관‘손 잡아’드림스타트 마을 아동 무료 치과 치료 성남시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들의 치아 건강을 위해 민·관이 두 손을 맞잡았다. 성남시와 성남시치과의사회는 최근‘드림스타트 구강관리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고, 오는 8월 2일부터 중원구 상대원2동 드림스타트마을 내 저소득층 아동의 취약한 구강 문제를 조기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상대원2동 내 0~12세까지의 저소득층 아동은 구강 이상 소견 시 상대원2동에 소재한 12개 치과를 찾아가 크라운치료, 보철 등 비보험 치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 4월 드림스타트 마을 아동의 건강검진 결과 50%에 해당하는 52명의 아동이 심각한 치아우식증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성남시치과의사회가 이번에 발 벗고 나서줬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그동안 치료시기를 놓친 아동들의 충치 치료와 개별 구강관리가 가능해져 평생 건강한 영구치 보존이 가능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저소득층 아동의 바른 성장과 빈곤의 대물림 차단을 위해 전개하는 사업인 ‘위·드림스타트 사업’의 성남시 대상아동은 야탑3동과 산성동, 신흥2동, 상대원2·3동 마을 내 저소득가정 아동 813명이다. 성남시는 연간 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들에게 보건·복지·교육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단체와 기관의 후원에 힘입어 아동복지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위스타트팀 729-2961
    • 작성일 2010-07-30

      조회수 879

  • 성남시립국악단 ‘가족과 함께하는 소리여행’무대 올려
    성남시립국악단이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공연을 연다.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매일 오후 3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가족과 함께하는 소리여행’을 주제로 연주자와 관객이 함께 즐기고, 누리는 국악회로 마련된다. 국악회 프로그램은 산조합주,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함께하는 창작동요 ‘달콤한 맛단지’, 한국무용 ‘콩쥐팥쥐’, 타악퍼포먼스‘두리둥둥’, 경기민요 등이다. 특히 사물놀이 타악 공연 ‘두리둥둥’은 풍물의 연주기법과 리듬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해 파워풀한 연주, 코믹한 판토마임, 신기한 소리를 내는 악기들, 관객과 함께 하는 연주씬 등을 통해 시민들이 국악 공연을 보면서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퍼포먼스로 펼쳐진다. 국악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여름방학을 맞는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우리 전통 가락에 절로 장단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우리 국악에 대한 소중함과 가치를 깨닫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문화예술과 예술팀 729-2981
    • 작성일 2010-07-29

      조회수 836

  • 성남시, 내년도 예산편성 시민의견 듣는다
    성남시는 예산편성의 합리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8월 2일부터 31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관한 시민의견을 접수받는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의견수렴기간동안 시 홈페이지(www.cans21.net)에‘2011년도 예산 편성 시민의견 접수 팝업창’을 마련,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해 내실있는 예산편성과 효율적인 재정운영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2011년도 예산 편성 시민의견 사이버 접수 창구’는 시재정이 중점적으로 투자돼야 할 분야를 비롯해 지역경제 분야, 문화·교육·체육 분야, 보건·사회복지분야, 환경·상하수도분야, 건설·교통 분야, 녹지·산림분야 등 11개 항목에 대한 시민 의견을 묻는다. 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을 수 있도록 시민의견 작성란이 마련돼 있다. 시민의견 작성 시에는 일상생활 주변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소규모 투자사업이나 주민들의 복리증진과 지역개발에 필요한 사업 등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되고, 사업의 개요와 필요성 등을 기재하면 된다.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예산편성에 관한 시민의견을 수렴해 접수된 총 83건의 의견 중 78%인 65건에 관한 사업예산을 세워 방범 CCTV설치, EM배양조 설치 등 생활주변의 각종 불편처리사업과 지역 숙원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이번 설문조사 및 시민의견 수렴을 통해 접수된 안건에 대해서도 관계부서의 사업 타당성 등을 검토해 내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재정분석팀 729-2351
    • 작성일 2010-07-29

      조회수 937

  • 성남 고등.시흥 보금자리주택 철회요구 관련 설명자료
    1. 성남시는 지난 19일 국토해양부에 고등.시흥 보금자리주택지구에 대한 의견서에 “향후 우리시가 토지이용계획을 수립 시행할 수 있도록” 요청한 바 있습니다.2. 성남시는 최초의 신도시로서 지금의 수정.중원구 개발, 분당신도시, 위례신도시 모두 정부 사업으로 개발되었고 유일하게 판교신도시만 18.5%의 사업권을 가졌습니다.3. 따라서 고등.시흥 보금자리주택지구와 같은 소규모 개발 가능지역까지 일방적으로 정부가 개발하는 것은 지방자치의 기본적 이념에도 반하는 것입니다.4. 또한 고등.시흥 보금자리주택지구는 기존 취락마을이 형성되어 있는 지역으로 2005년 6월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되어 1종일반주거지역으로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어 성남시에서 이미 예산을 투입하여 도로정비 등 도시기반시설 투자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5. 취락마을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보금자리주택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6. 따라서 일부 언론에서 얘기하는 “성남시의 초강수”가 아닌 자치단체 개발 역사에서 작은 일부분에 대한 요구입니다. 또한 성남시의 요구는 ‘판교특별회계 지불유예’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주민들의 최소한의 요구에 부응이며 오늘에야 문제를 제기한 것이 아닌 보금자리주택지구지정 발표 초기부터 일관되게 제기해온 것입니다.7. 아울러 이재명 성남시장은 고등.시흥 보금자리주택지구 보금자리주택 공람공고가 발표된 올 3월 31일에 이미 논평을 내고 정부주도 개발에 반대하며, “고등 시흥동 일대에 보금자리주택을 정부주도로 건설한다는 것은 광주대단지, 분당신도시, 판교신도시, 위례신도시에 이어 성남시민을 철저히 배제하는 정책이다.”라고 주장하며 주요 공약으로 채택한 바 있습니다.7. 성남시는 국토해양부, LH공사 등과 전혀 대립할 생각이 없으며, 그동안의 국토부와 LH공사의 국민을 위한 업무를 존중하고 상생할 수 있는 대화 협력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문의전화 : 도시계획과 도시계획팀 729-3321
    • 작성일 2010-07-29

      조회수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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