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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대부업자 대상 개정법 교육
    성남시는 8일 오후 3시 성남시청 한누리 대회의실에서 관내 대부업자들을 대상으로 개정 대부업법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26일자로 개정 시행된‘대부업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을 안내해 대부업체의 불법 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건전한 금융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가 주최하고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이날 교육에는 성남시 관내 328개소 등록 대부업자가 참석해 개정 대부업법 내용인 대부업자 명의계좌 사용 의무화, 최고이자율 인하(연60%→50%), 고정사업장 확보 의무화, 부적격자의 대부업 취업 제한 등의 내용을 교육받는다. 시 관계자는 “최근 경기 침체 여파 등으로 신용등급이 하락한 서민들의 사금융 이용률이 증가세를 보이면서 사채업자들의 불법행위도 증가하고 있다”면서 “대부업체들의 개정법 준수와 건전한 금융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교육과 지도 점검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생활경제과 소비자지원팀 729-2801,
    • 작성일 2010-06-08

      조회수 762

  • 2010 성남영어마을 여름방학 캠프 문 연다
    2010 성남영어마을 여름방학 캠프 문 연다 ‘SNET The working world’ 영어로 다양한 직업세계체험 성남시는 올 여름방학동안 초등학교 4학년생~중학교 2학년생 총 500명을 대상으로 1·2차에 걸쳐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다음달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분당구 율동 소재 성남영어마을에서 운영하는 이번 캠프는 ‘SNET The working world’를 주제로 참여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흥미로운 직업의 세계를 영어로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생명을 살리는 직업 ▲세상을 탐험하는 직업 ▲새로운 것을 개발하는 직업 ▲예술을 창조하는 직업 ▲스포츠클럽▲과학클럽 ▲요리클럽 ▲미술클럽 ▲로고 프로젝트 ▲탤런트 쇼 등이다. 수준별 20개반 12명 내외의 학생그룹별로 원어민 교사 22명, 한국인 교사 8명이 체험과 흥미위주의 맞춤식 영어학습을 도와 각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생활영어를 구사하고, 영어 어휘와 문장패턴을 익히도록 돕는다. 1차 캠프는 다음달 26일부터 오는 8월 7일까지 12박 13일 동안 운영하며, 1인당 참가비는 45만원이다. 2차 캠프는 8월 9일부터 8월 14일까지 5박 6일간 운영하며, 1인당 참가비는 21만원이다.각 캠프당 2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저소득층 자녀는 성남시가 교육비를 전액 부담한다. 영어캠프 참여를 희망하는 성남시 거주 초등학교 4학년생~중학교 2학년생은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간 성남영어마을 홈페이지(www.snet.or.kr)를 통해 직접 신청 접수해야 한다. <사진자료: 작년> 문의: 체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 729-3081,
    • 작성일 2010-06-08

      조회수 1,112

  • 중원구, ‘손에 확 잡히는 지방세’ 안내책자 발간
    성남시 중원구(구청장 강효석)는 주민 누구나 쉽게 지방세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짜여진 ‘손에 확 잡히는 지방세’ 안내 책자 6,000부를 지난 4일 발간했다. 구는 총 6쪽 분량의 안내책자에 올해 개정된 지방세법과 지방세를 편리하게 납부하는 방법, 자동차세 절세방법 등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내용만 엄선해 수록했다. 기존 안내 책자가 지방세를 설명하는 내용을 일방적으로 싣고 있는데 비해 이번 책자는 친근한 이미지의 삽화를 쪽마다 실어 누구나 쉽게 내용을 접할 수 있고, 실생활에 필요한 지방세 정보를 담고 있어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구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이 안내 책자를 쉽게 활용해 지방세법에 규정된 각종 혜택을 적극 누리도록 각 동 주민센터와 초·중·고교, 은행 등에 비치하고 각종 주민회의 때도 배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중원구청 세무과 도세팀 729-6140,
    • 작성일 2010-06-07

      조회수 883

  • 성남시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 적극 나선다
    성남시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지원 적극 나선다 20개 동아리, 총 1천만원 지원 성남시는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정기적인 학습과 활동을 펼치고 있는 20개 평생학습 동아리에 올해 총 1천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활성화와 다양한 학습기회 부여를 위해 지난 4월 ‘2010년 성남시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공모해 지원을 신청한 45개 동아리 가운데 심사를 거쳐 20개 동아리를 선정했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평생학습 동아리’는 서예, 독서, 댄스, 에어로빅, 가야금연주, 오케스트스라, 민요, 모듬북, 색소폰, 한국무용, 독서, 옷 만들기, 전통예절 등의 동아리이다. 이들 동아리는 6월 중순 각 50만원의 활동 보조금을 받게 되며, 앞으로 학습동아리 운영 및 교육을 위한 상담과 상호 네트워크 체제 구축 등의 도움을 받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9일 성남시청 3층 율동관에서 평생학습동아리로 선정된 20개 동아리 대표와 실무자 40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사용 및 동아리 활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는 관 주도의 전달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동아리별 소개와 각 동아리 미니 공연 등을 개최해 동아리간 친밀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 지역 내에는 250여개의 평생학습동아리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면서 “내년도 공모지원사업은 지원금액과 지원 동아리 개수를 늘려 앞으로 시민들의 평생학습동아리를 더욱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체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 729-3081,
    • 작성일 2010-06-07

      조회수 1,052

  • 성남 전통시장 BI 통합 디자인 수상작 32점 발표
    성남 전통시장 BI 통합 디자인 수상작 32점 발표 유승민 씨 외 1명 공동작품 ‘성남전통시장’대상 수상 성남시는 지역 내 13개 전통시장을 대표하는 이미지로 나타낼 ‘성남 전통시장 BI(Brand Identity·브랜드 아이덴티티) 통합디자인’공모전 선정작 32점을 발표했다.시는 지난 3월 22일부터 5월 17일까지 전국에서 공모한 작품 66점 가운데 최근 심사위원회를 열어 유승민 씨 외 1명의 공동작 ‘성남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대상 작품은 캘리그라피 스타일의 특징을 가진 심볼과 로고의 조합으로 성남 전통시장의 개념을 자연스런 붓터치의 느낌으로 표현해 성남 전통시장의 정체성과 독창성을 살리고, 정겨운 전통시장만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상 수상자는 오는 9월 29일부터 5일간 성남시청에서 열리는 ‘2010성남디자인페스티벌’ 개막식 날 7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받게 되고, 선정된 BI는 오는 9월부터 장바구니, 앞치마 등 시장에서 사용되는 물품 디자인에 활용될 계획이다. 이 밖에 이재희 씨 외 2명의 공동작 ‘재창조의 성남’은 최우수로, 고창락 씨의 ‘사람 그리고 전통시장’, 김미영 씨의 ‘행복을 담은 바구니’, 김민정 씨의 ‘人+人’ 3점은 우수로 선정되는 등 총 32점의 성남 전통시장 BI통합디자인 작품이 선정돼 성남디자인페스티벌 기간동안 성남시청 1층 로비에 전시된다. 한편 성남시 지역 내 전통시장은 ▲수정구 내 중앙시장·현대시장·신흥시장 ▲중원구 내 하대원시장·단대마트시장·모란종합시장·금광시장·은행시장·상대원시장·성호시장·모란민속5일장 ▲분당구 내 돌고래시장·코끼리시장 등 13곳이다. 문의: 도시디자인과 디자인정책팀 729-3491,
    • 작성일 2010-06-07

      조회수 890

  • 성남 수정지역 170여개 노래 연습장 현충일 자진휴업
    성남 수정지역 170여개 노래 연습장 현충일 자진휴업 ‘현충일만은 경건하게’ 성남시 수정구 지역 내 노래연습장이 현충일인 6일 자진휴무를 선언했다.대한노래연습장업중앙회 성남시협회(회장 박기균)는 170여 곳의 회원 업소가 모두 현충일 당일 자진 휴무키로 했다고 밝혔다. 협회측에 따르면 업소들이 영업을 하는 것은 자유지만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경건한 날까지 유흥장소를 제공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6일을 노래연습장 임시휴일로 정했다. 구 관계자는 “현충일을 맞아 성남시 전역에서 범시민 헌화운동과 주먹밥 먹기 체험 및 사이버 헌화대 운영 등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한 시민참여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수정구노래연습장의 자진 휴업은 경건한 분위기 조성에 매우 고무적인 사례”라고 말했다.대한노래연습장업중앙회 성남시협회는 이번 현충일 행사 참여 외에도 다중이용업소 비상구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홍보, 노래연습장의 주류판매 및 도우미알선 금지 홍보 사업을 전개하는 등 건전한 노래연습장 문화조성에 힘 써오고 있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문의: 수정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문화체육팀 729-5270,
    • 작성일 2010-06-04

      조회수 886

  • 구미도서관‘Reading Books to Children!’참여하세요
    성남시 구미도서관은 ‘영어책 읽어주기, Reading Books to Children!’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3~4학년 초등생 20명을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10일 오후 5시까지 도서관 홈페이지(http://gm.snlib.net/)를 통해 선착순 접수받는다.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Reading Books to Children!’은 성남외고와 용인외고 재학생들이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과 맨투맨으로 짝을 이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영어책을 읽어주고 간단한 게임도 즐기며 영어를 체험케 하는 프로그램이다. 6월 프로그램은 오는 12일 오전 10시 구미도서관 제1문화교실에서 2시간동안 진행된다. 이어 오는 12월 말까지 매월 둘째 토요일에 모두 7차례 정도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매회 20명씩 접수를 받아 초등학생들에게 유익한 영어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영어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에게 체계화된 봉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영어공부에 대한 관심과 동기를 부여해 대학생, 초등생, 학부모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고 말했다. 구미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91,
    • 작성일 2010-06-04

      조회수 951

  • 성남시민, 남아공 월드컵 거리응원전 나선다
    성남시민, 남아공 월드컵 거리응원전 나선다 성남 전역서 한국 축구대표팀 응원 펼쳐 2010 남아공 월드컵 거리응원전이 오는 12일과 17일 성남시 6개 장소에서 펼쳐진다. 성남시는 한국 축구대표팀 16강 진출의 첫 예선경기인 그리스전이 열리는 오는 12일 성남종합운동장과 야탑역 경관 광장에서 대규모 거리응원전을 펼친다. 이어 아르헨티나전이 열리는 오는 17일 탄천종합운동장과 중원·서현·판교 청소년 수련관에서 거리 응원전을 펼쳐 태극 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할 계획이다. 특히 12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응원전은 성남문화예술제와 접목해 허참, 문세윤, 김진희의 사회로 비보이 배틀공연, 거리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며, 경기가 시작되는 오후 8시 30분 대형스크린(18m*8m)을 통해 경기를 중계 방영한다. 야탑역 경관 광장에서도 이날 응원도구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청소년 문화존 행사 후 대형스크린(3.5m*3.3m)을 통해 경기를 중계 방영한다. 17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펼치는 한국vs 아르헨티나 경기 거리응원전은 ‘문화와 어우러지는 미니콘서트’행사와 성남일화의 펜 싸인회 행사 후 오후 8시 30분 대형스크린(22m*10m)을 통해 경기를 중계 방영하며, 중원·서현·판교 청소년 수련관 3개 공연장에서 월드컵경기를 방영해 성남시민 모두가 한국축구팀 승리를 기원하는 열띤 응원전을 펼친다. 시는 이번 남아공 월드컵 거리응원에 시민 약 5만여 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보고 안전요원 총 187명을 배치해 질서유지와 안전에 힘쓰는 한편 16강전 예선 경기 결과에 따라 앞으로 한국축구대표팀 4강 진출을 기원하는 거리응원전도 펼칠 계획이다. 문의: 체육청소년과 체육팀 729-3021,
    • 작성일 2010-06-04

      조회수 1,127

  • 개별공시지가 이달 말일까지 이의신청 받아
    성남시는 토지 8만7천556필지에 대한 올해 1월 1일 기준의 개별공시지가를 지난달 31일자로 결정·공시하고 이에 따른 이의신청을 받고 있다. 각 구청이나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열람부’등을 통해 토지가 확인 후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주는 이달 30일까지 토지소재지 구청에 이의신청서를 작성·접수하면 된다. 이의 신청 제기된 토지는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 등을 거쳐 오는 7월 30일 확정,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성남시가 이번에 결정·고시한 개별공시지가 내용에 따르면 올해 땅값은 택지개발지역 및 재개발, 재건축지역에 대한 지가 상승으로 인해 지난해에 비해 2.95% 상승했다. 구별로는 분당구 3.05%, 수정구 2.92%, 중원구 2.53% 순으로 상승률을 나타냈다. 성남시에서 가장 비싼 땅은 분당구 서현동 247-5번지 AK플라자 인근 상업용 토지로 1㎡당 1천28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싼 땅은 분당구 운중동 석운동 15-11번지 송유관 공사 인근 임야로 1㎡당 2천870원이었다. 시는 이번에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지난 1월부터 개별필지에 대한 토지특성을 조사해 지가를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받아, 성남시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밝혔다.문의: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 729-3351,
    • 작성일 2010-06-03

      조회수 865

  • 성남시 탄천 홈페이지 오픈 ‘시민과 더 가까이’
    성남시는 시민들의 보다 편리한 탄천 이용을 돕기 위해 지난 1일 ‘탄천홈페이지 http://www.tancheon.kr ’를 본격 오픈했다. ‘휴식과 문화 교육의 공간 탄천’을 주제로한 홈페이지는 탄천안내와 탄천의 현황, 실시간 수문자료, 커뮤니티, 에코맵 바로가기 등의 내용을 첫 화면에 담고 있다.이 홈페이지는 시민들이 탄천 이용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물놀이장·썰매장의 위치와 개장일시, 축구장 이용 절차 등을 소개한다. ‘탄천 안내’메뉴의 ‘GREEN탄천’을 클릭하면 문화 교육 공간으로서의 탄천 생태와 사업추진계획도 확인할 수 있다. 또 공지사항이나 팝업창을 통해서는 탄천에 관한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다. 탄천의 휴식공간과 탄천의 사계, 상공에서의 탄천 등 공간별, 계절별, 탄천 사진도 감상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둔전교, 구미교, 금곡교, 방아교의 cctv 동영상을 실시간 연동하고 각종 사진 등을 수시 업데이트해 시민들에게 살아 숨쉬는 탄천 모습을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서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탄천관리과 탄천기획팀 729-4321,
    • 작성일 2010-06-03

      조회수 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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