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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정신건강 위한 스트레스 관리 강좌 마련
    시민정신건강 위한 스트레스 관리 강좌 마련 ‘행복한 선물, 옵티미스트’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오는 25일 오후 2시 30분 시청 3층 대강당 한누리홀에서 시민 25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의 채정호 교수가 ‘행복한 선물, 옵티미스트’를 주제로 강연을 열어 매일 변함없는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특히 모든 것에 수긍만 할줄 아는 긍정주의자와는 또 다른 개념인 ‘옵티미스트’를 설명하고 자신에게 쏟아지는 스트레스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건강한 마음과 행동방식을 제시한다. 강좌 희망자는 행사 당일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분당구보건소는 시민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산후 우울증강좌, 구직자 정신건강증진 강좌, 자살예방포럼, 다문화가족 정신건강 캠프 등 다양한 건강강좌와 행사를 마련해 오고 있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961,
    • 작성일 2010-05-20

      조회수 971

  • 불법 구조변경 차량 단속“안전을 생각하세요”
    성남시는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안전을 위해 5월 한 달 동안 불법자동차에 대한 일제정리에 나서고 있다. 정리 대상은 자동차를 불법 구조 변경했거나 안전기준을 위반한 차량으로 구조변경 승인없이 가스 방전식 전조등(HID)을 설치했거나 규정된 색상이 아닌 전조등·방향지시등을 사용한 차량, 철제범퍼를 불법 장착한 차량 등이다. 휘발유 자동차를 LPG 연료로 구조변경한 자동차나 승용 용도로 의자·창문을 구조 변경한 밴형 화물차도 단속대상에 포함된다. 이를 위해 시는 5명의 전담 단속반을 투입, 경찰과 협조해 지역 내 음주단속 시 노상검문을 실시해 자동차등록증의 구조변경사항 기재여부 등을 확인·점검하고 있다. 단속결과 위반 차량 차주에 대해서는 자동차 임시검사명령과 고발 및 과태료(3∼30만원)처분 등 행정처분하며, 자동차를 개조해준 정비업자에 대해서도 사업정지 1차 30일 또는 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철제범퍼보호대 설치 등의 불법 구조변경 차량은 일반 상식과는 달리 사고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에게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하면서 “이번 단속을 통해 법질서 준수와 자동차안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를 만들어 건전한 자동차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교통지도과 교통지도팀 729-3701,
    • 작성일 2010-05-20

      조회수 1,000

  • 성남시 율동공원 매점 지역자활센터에 위탁 운영
    성남시 율동공원 매점 지역자활센터에 위탁 운영 -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 성남시는 공유재산의 공적 가치창조를 위해 지난 13일부터 분당구 율동공원 내 2곳의 매점 운영을 성남시 자활센터에 맡기기로 했다. 이에 따라 율동공원 안 매점 2개소는 성남시 지역 내 자활기관인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와 성남지역자활센터가 각각 맡게 돼 저소득층의 자립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각 센터의 자활근로 참여자들은 2곳의 공원 매점에서 서비스와 영업의 노하우를 쌓게 되며, 매점 운영 수익금은 연간 전액 적립돼 이들의 창업자금 및 자립출발지원금 등으로 쓰일 계획이다. 이번에 매점운영을 맡은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와 성남지역자활센터는 205명의 저소득 주민의 자활을 돕고 있는 성남시 지역 내 자활후견기관이다. 이 두 곳의 자활센터는 인큐베이터 사업단, 서비스판매사업단 등 14개 사업단과 만남인테리어, 크린원 청소공동체 등 8개 자활공동체를 구성해 저소득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립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이번에 율동공원 매점 운영을 맡아 자활참여자들이 서비스직과 영업직의 경험을 쌓게 함으로써 앞으로 서비스사업 공동체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활의 기회가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공공기관이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일자리와 기술, 자금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선례를 남기게 됐다”면서 “국가보조금만으로 운영되는 자활 사업에서 벗어나 주민 스스로 노력해 자립하는 적극적인 사업을 지속 발굴 지원해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겠다”고 말했다. 문의: 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팀 729-2834,
    • 작성일 2010-05-20

      조회수 1,122

  • 성남시, 중과세 대상 유흥주점 건축물 전수조사
    성남시는 올해 재산세 과세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성남지역 내 중과세 대상 유흥주점 건축물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나선다. 중과세 대상 유흥주점 시설 기준은 식품위생법 제37조에 따라 허가를 받았거나 받아야하는 유흥주점영업으로서 영업장 면적이 100㎡를 초과하면서 손님이 춤을 출 수 있도록 객석과 구분된 무도장을 설치한 카바레, 나이트·디스코클럽 등이다. 객실면적이 영업장 면적의 50%이상을 차지하거나 객실 수가 5개 이상인 룸살롱, 요정영업 등도 중과세 대상에 포함된다. 성남시 지역 내에서는 수정구 123개소, 중원구 143개소, 분당구 90개소 등 총 356개 업소가 전수조사 대상이다. 전수조사 기간동안 각 구 조사 전담반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영업장의 면적, 업소실태, 시설현황 등 지방세법상 중과 대상여부를 조사한다. 각 구는 조사결과 신규 중과대상 영업장은 부과 전 과세예고문을 통지하며, 유흥주점 시설로 인한 재산세 세 부담 내용을 자세히 안내해 납세자 중심의 세정운영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성남시는 지난해 모두 103건, 28억8천600만원의 유흥주점 중과세 재산세를 부과 징수한 바 있다. 문의: 중원구청 세무과 재산세팀 729-6160,
    • 작성일 2010-05-19

      조회수 1,051

  • 외국인근로자 향수 달래는 흥겨운 잔치 연다
    오는 23일 오후 5시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소재 신한웨딩홀에서는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 가정 가족들을 위한 흥겨운 잔치가 열린다.성남시와 한국노총 성남지부, 성남지역노동교육상담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외국인 근로자와 이주여성들의 향수를 달래주기 위한 위안잔치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에는 성남산업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110명과 낯선 이국땅에 시집와 가정을 일궈가고 있는 이주여성 및 가족 70명을 비롯한 시 관계자, 노조 대표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가수 박아람 씨의 흥겨운 가야금 공연과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 나라별 장기자랑이 진행되며, 저녁만찬 자리가 마련돼 외국인 근로자들과 다문화 가정의 식구 간 따뜻한 사랑과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된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으로 이주해 와 살면서 느끼는 어려움과 외로움을 달래는 즐거운 행사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 참여 행사를 지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작년> 문의: 지식산업과 노사협력팀 729-2621,
    • 작성일 2010-05-19

      조회수 820

  • 성남 중소기업 첨단제품 세계가 ‘주목’
    성남 중소기업 첨단제품 세계가 ‘주목’ 버밍햄 보안기기 전시회, 남아시아 수출로드쇼 ‘3천만불 수출 파란불’ 성남시 중소기업 제품이 해외시장에서 첨단기술력을 인정받아 잇따라 수출길을 열고 있다.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영국 버밍햄에서 개최된 세계최대 보안전시회‘IFSEC 2010’과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인도 및 방글라데시에서 열린 ‘남아시아 수출로드쇼’에 모두 12개사의 성남 지역 내 중소기업체를 파견 지원해 총 6,300만불 규모의 수출 상담과 약 3,000만불의 수출계약 가능액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세계최대 보안전시회에 참가한 관내 보안 전문 기업체 중 싸이닉스는 HD급 기반의 뛰어난 화질을 갖춘 IP PTZ(Pan-좌우회전, Tilt-상하이동, Zoom-확대) 보안기기용 카메라를 선보여 전시기간 동안 그리스, 벨기에 등 유럽 지역 해외바이어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또한 루마니아의 바이어로부터 전 제품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요청 받아 앞으로 510만불의 수출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남아시아 수출로드쇼’에 파견된 디지털정보디스플레이(DID) 생산업체 삼일씨티에스는 테마파크 및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는 방글라데시 바이어와 상담 후 직접 테마파크를 방문, 앞으로 DID 설치에 관한 구체적인 협상에 나서기로 했다. 또 토비코 기업은 김치유산균 비타민을 방글라데시의 중상위층을 타깃으로 판매키로 하는 등 파견된 성남 중소기업체들은 인도 뿐 아니라 이번에 처음 파견된 인구 1억5천만명의 방글라데시 시장에 이동통신 중계기, 의료영상 처리장치, 김치 비타민, 전자책 단말기 등을 선보여 세계인의 이목을 끌었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지원을 위해 올해 말까지 모두 4차례의 해외 전문전시회 참가와 5차례의 시장개척단 파견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다음달과 오는 10월에 각각 개최되는 성남 메디바이오플라자와 성남 우수상품박람회에 신흥시장의 해외바이어들을 초청해 관내 기업들과의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문의: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1,
    • 작성일 2010-05-19

      조회수 773

  • 고객감동 위한 ‘로드체킹 데이’호응
    성남시 중원구(구청장 강효석)는 지역 주민의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파악하고 해소해 주는 ‘로드체킹 데이’를 운영해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로드체킹 데이’는 매주 화·목요일마다 구청장과 간부급공무원 4명이 오후 3시부터 2시간여 동안 지역 현장을 돌면서 최근(5.18)까지 제일로 중앙지하보도 안내간판 교체 등 103건의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이와 함께 구는 과·동장이 중심이 돼 지역의 현안사항을 해결하는 ‘맞춤식 현장행정’, 과 팀장 이하 전 직원이 중심이 돼 주민불편사항을 해결하는‘전원 종합관찰제’를 병행 운영해 주민불편사항 제로(zero)를 목표로 한 ‘고객감동 현장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중원구는 앞으로도 발로 뛰는 현장행정과 확인점검을 통해 구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행정을 펼쳐나갈 방침이다.문의: 중원구청 총무과 기획감사팀 729-6030,
    • 작성일 2010-05-18

      조회수 912

  • 성남시, 총 9천100두 광견병 예방접종 나서
    성남시는 인수공통 전염병인 광견병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20일간 ‘광견병 예방접종’에 나선다. 생후 3개월 이상된 건강한 개는 성남시 지역 내 동물병원 65개소에서 두당 5천원에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특히 농촌동인 복정·신촌·고등·시흥·운중동 등은 주민 편의를 위해 관내 동물병원의 시술자가 현지로 출장을 나가 예방접종을 한다. 시는 이번 광견병 예방접종에 총 9천100두를 계획하고 있으며, 기간 내에 광견병을 예방접종토록 시민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문의: 생활경제과 동물자원팀 729-2611,
    • 작성일 2010-05-18

      조회수 883

  • 전통가마터가 있는 사기막골 공원 7월초 문 연다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1동 사기막골 유원지가 오는 7월초 전통의 멋을 살린 공원으로 탈바꿈해 시민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된다. 시는 2만1천620㎡규모로 조성 중인 사기막골 근린공원 내에 도자기를 굽는 전통가마터와 전통체험관, 정자 등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전통의 미와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5월 17일 현재 공정율 80%를 보이고 있는 이 사기막골 근린공원은 지난 2008년 11월부터 203억원(토지매입비 138억 포함)의 사업비가 투입돼 완공 한달여를 앞두고 있다. 공원 내 건축 중인 전통체험관과 가마터, 초정, 육각정, 전통담장, 벽천분수, 교량, 소나무·대나무숲 조성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 이 가운데 전통가마는 세부운영 계획안을 마련해 내년 상반기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사기막골 근린공원은 도자기를 굽던 지역의 유래를 모티브로 잡아 가마터를 재현하고 자연을 벗 삼아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자연친화형 공원으로 조성돼 성남의 새로운 명소로 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공원과 공원조성팀 729-4261,
    • 작성일 2010-05-18

      조회수 1,209

  • 성남지역 외국인근로자 한국문화체험
    성남지역 외국인근로자 한국문화체험 단양팔경, 박달재 나들이 성남시는 외국인근로자들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15일과 16일 가족과 함께 충북 단양과 제천으로 한국문화체험 여행을 떠나는 행사를 열었다 . 이번 행사에는 성남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와 재외동포, 결혼이민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여해 이틀간의 여정동안 단양팔경으로 꼽히는 도담삼봉과 석문, 온달성, 고수동굴, 상선암, 방곡 도예촌, 박달재 등을 관람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들은 각 명승지에서 도자기 만들기와 두부 만들기 등을 체험하고, 충북 제천 박달재에 얽힌 박달도령과 금봉낭자의 전설을 알게 되는 등 한국문화를 직접 보고 느끼는 기회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들은 한국에서 남모르게 당하는 차별과 낯선 문화로 인해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한국인의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열어 글로벌 공동체 의식을 지역 사회에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5월 20일은 지난 2008년 제정된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에 따라 ‘세계인의 날’로 지정됐으며, 20일을 포함하는 1주간은 ‘세계인주간’이다. 문의: 지식산업과 노사협력팀 729-2621,
    • 작성일 2010-05-17

      조회수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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