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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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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 및 소득세분 지방소득세 납부하는 달
    5월에는 전년도 귀속분 종합소득세와 소득세분 지방소득세(종전 ‘소득세할 주민세’)를 확정 신고·납부해야 한다.성남시는 5월 한 달 간 주소지 관할 세무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국세청 홈택스 서비스(www.hometax.go.kr) 전자신고를 이용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할 때 소득세액의 10%에 해당하는 소득세분 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하도록 당부했다.홈택스를 이용해 인터넷으로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 하면 지방세포털서비스인 위택스(www.wetax.go.kr)와 연계할 수 있어 지방소득세 납부를 동시에 할 수 있게 돼 편리하다.성남시 관계자는 “소득세분 지방소득세를 신고 후 5월말까지 납부하지 않거나 납부세액이 산출한 세액에 미달할 경우에는 하루 1만분의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며 납세자의 주의를 당부했다.문의: 세정과 시세운영팀 729-2691,
    • 작성일 2010-05-11

      조회수 1,024

  • ‘미니콘서트’성남 전역 찾아가 시민 흥 돋워
    성남시가 바쁜 일상에 쫓겨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성남 지역 곳곳을 찾아가 개최하고 있는 ‘미니콘서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지난 4일과 8일 시민들이 자주 찾는 모란시장과 희망대공원, 수진공원, 남한산성 유원지를 각각 찾아가 성남예총, 성남시립국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의 수준높은 앙상블 공연과 우리 정서에 맞는 국악 등을 선보여 콘서트 개최지마다 1,000여명 이상의 관객몰이를 했다. 특히 모란장이 선 지난 4일 열린 미니콘서트 날에는 위금자, 김상진등 인기가수가 시민들에게 친숙한 대중가요 ‘나 여기 있어요’, ‘행복’, ‘고향이 좋아’ 등을 무대에 올려 흥을 돋우고, 부명희, 진태완 국악팀이 민요 메들리를 펼쳐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시는 장이 서는 날마다(끝자리 4, 9일) 이곳에서 오후 3시 미니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이어 오는 9월까지 모두 76차례 지역 곳곳을 돌며, 성남시립합창단·국악단·소년소녀합창단·성남시립교향악단· 성남예총 주최의 미니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문화예술과 예술팀 729-2981,
    • 작성일 2010-05-11

      조회수 822

  • 성남시, 장애인가구 주거환경 개선해 드려요
    성남시는 장애인 각각의 특성에 맞게 집안환경을 개선해 주는 ‘2010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전개한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각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접수받은 장애인 가구를 선별해 총 8가구의 재가장애인 가구를 무장애 생활환경으로 개선해 주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총 3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각 가구당 380만원 범위 내에서 개선사업을 전개하며, 장애유형, 장애정도, 행동패턴 등을 고려해 장애인 집안 내 문턱 제거 작업과 계단하부 턱 제거, 주 출입구 경사로 설치, 핸드레일 설치, 지하실 방 환기구 설치, 화장실 비데 설치, 벽지, 장판 교체 작업 등을 벌인다. 1~6급 등록장애인 중 가구 소득 인정액이 최저생계비 200%이하인 자(4인 가족 기준 265만원 이하)가 신청할 수 있으며, 장애등급이 높은 자로서 지체, 뇌병변 및 시각장애인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지역 내 15가구의 장애인 주거 생활 개선을 지원했다. 문의: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 729-2881,
    • 작성일 2010-05-11

      조회수 790

  • ‘주차 나눔 운동’으로 차댈 곳 많아져
    주차 나눔 운동’으로 차댈 곳 많아져 - 수정지역 다가구주택밀집가 주차장확보율 81% - 주차장 조성비용 450여억원도 절감 성남시 수정구가 극심한 주차난을 겪고 있는 다가구주택밀집가 거주민들을 위해 1년여동안 ‘주차 나눔 운동’을 전개해 84개 시설의 1천502면의 주차장을 추가 확보했다. 이에 따라 등록차량 6만3천대(4월 30일 기준)에 비해 주차공간은 4만3천467대(공영, 민영, 부설주차장 포함)여서 69% 이던 수정구 주차장확보율은 81%를 상회해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수정구는 지난해 5월부터 야간에 비어있는 학교, 대형 음식점, 공한지 등을 이웃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자는 ‘주차 나눔 운동’을 전개하면서 사유지를 주차장으로 내놓은 땅주인에게는 재산세 감면의 혜택을 인센티브로 줬다. 또 학교 운동장 전면(300면)을 야간 주차장으로 주민들에게 개방한 창곡중학교에는 야간 주차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키 위해 조명타워를 설치하는 등 주민공감행정을 펼쳐 토지소유주와 지역주민 모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구 관계자는 “주차나눔운동은 주택가 밀집지역의 주차난 해소뿐 아니라 주차장 1면당 3,000여 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것을 감안하면 450여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도 얻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앞으로도 복정동 채비지 등 소규모 자투리땅과 무료개방시설을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문의: 수정구청 경제교통과 교통행정팀 729-5432
    • 작성일 2010-05-10

      조회수 872

  • A형 간염 각별히 주의하세요
    A형 간염 각별히 주의하세요 85℃ 이상에서 1분 가열, 철저히 손씻기 ‘걱정 뚝’ 성남시 보건소는 최근 전국적으로 발병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A형 간염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특별히 주의해야 할 질병으로 A형 간염을 지목했다.A형간염 발생은 80% 이상이 20~30대의 젊은 연령층에 분포돼 있고, 이들 세대의 항체보유율이 낮은 상태여서 A형간염의 발병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A형간염은 바이러스(HAV, Hep atitis-A Virus)에 의해 전파되는 수인성 전염병으로,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과 같이 혈액을 통해 전염되는 것이 아니라 A형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함으로써 전염되는 특징이 있다. 전염성이 매우 높아 가족구성원 중 한 명이 걸리면 먹을거리나 감염된 환자와의 접촉을 통해 쉽게 전파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한 질병이다.감염되면 고열과 구토 등 감기몸살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다 1주일 정도 지나면 검붉은 색의 소변을 보면서 황달 증세를 보인다. A형 간염은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어 개인위생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건소 측은 설명했다.A형 간염 바이러스는 85℃ 이상에서 1분만 가열해도 사라지기 때문에 끓인 물을 마시거나 충분히 익힌 음식을 섭취하는 것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식사 전이나 화장실을 이용한 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특히 A형 간염 발생률이 높은 동남아시아나 아프리카 등지를 여행할 경우 음식물과 개인위생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강조했다. 또 풍토성이 높은 미국, 캐나다, 유럽, 일본, 호주 등의 국가를 여행하는 경우와 해외 장기체류자, 혈우병환자, 만성 간질환자(B형 간염보균자)등은 A형 간염 예방접종(병·의원)이 권장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A형 간염은 지난해에 비해 환자수가 전국적으로 21배로 증가하고 있다”며 “음식을 완전히 익혀먹고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문의: 중원구보건소 질병관리팀 729-3921
    • 작성일 2010-05-10

      조회수 917

  • ‘해피하우스’ 저소득층 주거안정에 큰 보탬
    해피하우스’ 저소득층 주거안정에 큰 보탬 전세주택 30호, 매입임대주택 60호 입주자 모집 성남시가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안정과 자활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시는 ‘무한감동 해피하우스(happy house)사업’을 통해 전세임대주택 30호를, ‘다세대 건물 매입임대사업’을 통해 매입임대주택 60호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무주택 저소득층에 공급한다. 이를 위해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총 90호의 임대 주택 입주 희망자를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 접수 받는다. 전세임대 주택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최저생계비 120%이하) 무주택세대로써 월세(신청일 현재 6개월이상 거주자)나 무료임대로 사는 성남시 1년이상 계속 거주자가 신청 할 수 있다. 입주자가 원하는 주택을 물색해 입주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시는 최고 3천만원의 전세금을 지원한다. 임대보증금 100만원은 본인 부담이다. 임대기간은 2년, 최장 4년 거주할 수 있다. 매입임대 주택은 시가 사들인 주택에 입주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신청자 중 입주 자격 1순위는 성남시 수급자 및 한부모 가족이다. 2순위는 당해 세대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50%이하인 자와 장애인이다.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는 시중 전세가격의 30% 수준이다. 임대기간은 2년이고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성남시는 이번 90호 임대주택 제공을 위해 9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입주자가 원하는 주택을 물색해 전세금 지원 계획을 세우고, 기존 다세대주택을 매입하는 등 최저소득계층의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문의: 주민생활지원과 주민생활지원팀 729-2821
    • 작성일 2010-05-10

      조회수 952

  • 성남 여성문화회관 2기 수강생 469명 모집
    성남시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2010년도 2기 여성문화교육 수강생’ 총 469명을 홈페이지(www.snwomen.or.kr)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모집강좌는 생활영어 강좌를 비롯한 컴퓨터, 포토샵, 사진, 한문, 미술 수채화, 소묘&드로잉, 민요, 기타, 만돌린 등 17개 강좌이다. 각 강좌는 다음달 7일부터 9월 10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강료는 3만원이다. 만 18세 이상의 성남시 거주 여성은 기한 내 여성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저소득 한부모 가족,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3자녀이상 가정 모,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직계가족 등은 우선 신청(정원의 30%)의 기회 및 수강료 면제 혜택이 있다. 정보문화센터 관리과 문화교육팀 729-4601,
    • 작성일 2010-05-07

      조회수 1,085

  • 석가탄신일 대비 사찰 안전관리 강화
    성남시는 석가탄신일(5.21 음력 4.8)을 앞두고 사찰에 많은 시민들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관내 19개 사찰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를 중점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봉국사(수정구 태평동), 서광사(중원구 상대원동), 연화사(분당구 이매동) 등 지역 내 사찰을 돌며, 전선배선 불량 및 전기기구 접지 적정여부, 소화기·소방시설, 화기관리 적정여부, 사찰과 인접한 산림간 안전선 확보 및 방화선 구축여부 등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안전관리자문단 및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등과 합동으로 총15명, 4개반의 점검반을 구성해 점검결과 나타난 취약점 개선에 필요한 시설보수·보강조치를 지원하고, 석가탄신일 행사 일에 안전관리요원 등을 배치해 화재 등의 재난안전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민·관·군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과 철저한 상황관리를 통해 화재, 산불 등 비상 사태시 신속한 현장 대응력 강화하고, 석가탄신일 행사 종료 시까지 예찰활동 등을 전개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재난안전관리과 안전점검팀 729-3561,
    • 작성일 2010-05-07

      조회수 927

  • 100만 시민과 함께 즐기는 성남문화예술제 개막
    ‘제24회 성남문화예술제’가 오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25일간 성남아트센터, 남한산성유원지, 성남종합운동장 등 성남 곳곳에서 펼쳐진다. 성남시의 대표적인 종합예술축제인 이번 예술제는 성남지역 내 9개 예술 단체회원과 시민 3만여명이 참여해 음악제, 국악제, 연극제, 각종 미술·사진 전시회, 시민체험행사, 거리퍼레이드, 축하공연 등 시민이 주인공 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가 개최된다. 예술제는 ▲11일과 12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음악제를 시작으로 ▲연극제·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5.13) ▲무용제·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5.15) ▲시민백일장·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5.16) ▲시민노래자랑·남한산성 유원지(5.22) ▲최신 영화상영·남한산성유원지(5.22) ▲미술전·성남아트센터 본관 전시실(5.27~6.1) ▲사진전·성남아트센터 별관 전시실(5.27~6.1) ▲국악제·성남종합운동장(6.5) 등이 열린다. 행사 마지막 날인 6월 5일 오후 6시부터는 성남종합운동장 메인 특설무대에서 유키스 그룹, 에이트그룹, VOS 최현준, 남진, 주현미, 조항조 등이 출연해 축하 공연을 펼치고, 무대 주변에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세계민속체험, 물레체험, 한지공예, 승마체험, 비보이 거리 배틀 공연 등 40여종의 시민체험행사와 볼거리 공연이 열린다. 또 아바나다 장터,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특히 오후 3시에는 성남종합운동장~모란역~성남종합운동장 구간에서 일반시민을 비롯한 풍물패, 고적대, 경찰청 기마대, 군악대, 지역예술단체 등 1,000여명이 참여하는 ‘축하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져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자료: 작년사진> 문의: 문화예술과 예술팀 729-2981,
    • 작성일 2010-05-07

      조회수 987

  • 토양오염 우려지역 실태조사 나서
    성남시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지역 내 토양오염이 우려되는 시설 부지에 대한 실태를 조사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이번 조사 지역으로 선정된 중원구 상대원동 공단지역, 중원구 여수동 차량사업소, 분당구 금곡동 폐기물매립지, 수정구 금토동 송유관매립지역, 지역 내 민원유발 및 사고 발생지역 등 9개소이다.시는 해당 지역 9개 지점의 지하 5m 토양을 채취, 유류와 중금속 등 21개 항목을 검사한 뒤 기준치를 초과한 오염물질이 검출되면 즉시 사업주에게 알려 정밀조사 및 정화 복원토록 조치하고 토양오염 예방을 강화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토양 오염 방지를 위해 매년 우려지역을 선정해 실태를 조사하고, 관내 59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토양오염 관리 실명제를 추진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고 말했다.환경관리과 생활환경팀 729-3171,
    • 작성일 2010-05-06

      조회수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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