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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연합 빅 바이어, 성남 IT제품에 반하다
    유럽연합 빅 바이어, 성남 IT제품에 반하다 1천7백만불 수출 가능성 높여 유럽연합(EU) 대형 IT 유통업계의 5개 기업 빅 바이어들이 성남 IT 제품에 매료돼 향후 1천7백만불 규모의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2일 분당 킨스타워에서 코트라(KOTRA)와 공동으로‘EU 유망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를 열어 유럽지역에 막강한 유통채널과 매장을 확보하고 있는 벨 마이크로(Bell Micro)사, 콤패터블(Compatible)사, 덱슨 그룹(Dexxon Group), 비에이에스 그룹(BAS Group), 글로벌301(Global 301)사의 빅 바이어 6명에게 관내 유망 중소기업 44개사의 IT 제품을 소개했다. 이번에 초청된 바이어들은 성남시 중소·벤처기업들이 만들어낸 멀티미디어 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엔터테인먼트 등 IT제품에 큰 관심을 보여 총 74건, 3천9백만 불 규모의 무역상담에 임했으며, 향후 1천7백만 불의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상담회에서 성남의 LED 칼라 키보드 제조기업인 럭시움라이팅사는 지난해 10만불 수출 성사에 이어 콤패터블(Compatible)사와 다시 만나 공급 물량 확대를 추진키로 했다. 또 나노솔루션사는 최근 개발한 소형 네트워크 스토리지의 디자인과 성능을 높이 평가받아 벨 마이크로(Bell Micro)사와 세부적인 거래조건까지 협의하는 등 수출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바이브비에스사는 체감형 진동 이어폰에 대해 성능·디자인·제품 컨셉트 등 모든 분야에서 덱슨 그룹(Dexxon Group)과 만족한 상담을 벌여 납품계약 추진을 위한 추후 상담일정을 정했다. 시 관계자는 “성남지역 내 유망기업들에게 EU 빅 바이어들과 만남의 자리를 제공함으로써 EU시장 판로개척의 거점을 마련했다”며 “이번 상담기업들이 수출을 달성할 때까지 전문적인 사후 지원은 물론 오는 6월 중순 성남 메디·바이오플라자 기간에도 글로벌 유망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문의: 지식산업과 산업진흥팀 729-2631, 729-2632, 성남산업진흥재단 마케팅지원팀 782-3037,
    • 작성일 2010-03-17

      조회수 482

  • 성남시,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효과 만점’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다음달 15일 분당구 야탑동 상탑중학교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지역 내 26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10년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전개한다. 약물 오·남용의 폐해로부터 청소년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성남시 약사회전문강사 16명이 각 학교에서 ▲비만치료제·가정상비약 오·남용의 위험성 ▲치료약, 예방약, 중독성약의 차이점 ▲여드름 치료제, 아토피 치료제의 오·남용 폐해 ▲흡연, 알코올의 중독성 및 청소년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의 내용을 교육한다. 분당구보건소는 지난 2008년부터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시작해 그동안 분당구 내 32개 학교, 10,511명의 학생에게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의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내용에 대해 95%의 학생들이 만족하다고 답했고, 92%의 학생이 교육이 필요하며, 추가교육에 참가하겠다고 답하는 등 교육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의약무관리팀 729-3992
    • 작성일 2010-03-16

      조회수 546

  • 쓰레기 불법 투기자, 설 자리 없어진다
    쓰레기 불법 투기자, 설 자리 없어진다 성남시‘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발대식’가져 성남시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5일 성남시청 3층 한누리홀(대회의실)에서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으로 활약하게 될 단속원, 담당공무원, 자율방범대, 청소대행업체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60명의 감시단은 오는 12월까지 4인 1조를 이뤄 각 구청에서 취약지로 선정한 15개동을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주 5차례 돌며 쓰레기 불법 투기를 단속한다.이와 함께 주민 스스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양심거울 등을 활용하고 계도를 겸한 홍보를 강화해 주민들의 거부감을 줄여나갈 방침이다 .한편 쓰레기 불법 투기자로 적발되면 10~100만원의 벌금을 물게 된다. 문의: 청소행정과 종량제운영팀 729-3212
    • 작성일 2010-03-16

      조회수 626

  • 성남에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 ‘NHN㈜’ 새 둥지 마련
    국내 최대 인터넷기업 NHN㈜가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신사옥(Green Factory)에 새 둥지를 틀었다. 16일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 임직원과 건설관계자 등 120명은 본사 신사옥 건립 준공기념식을 갖고, 네이버 포털서비스와 게임 포털 한게임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기업으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에 신축된 NHN 본사 사옥‘Green Factory’는 분당구 정자동 178-1 번지에 지하8층~지상 28층, 연면적 101,661.51㎡규모로 건립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인근 SKC&C건물을 임차해 근무하던 NHN 직원들은 이번 신사옥으로 이전하게 되며, NHN 본사 상주직원 2800여명과 성남시에 소재하는 800여명의 NHN 계열사 임직원이 년 3,100억원 상당의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불러일으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NHN은 당초 정자동 신사옥 준공 후에 역삼동 본사를 성남으로 이전할 계획이었으나 성남시의 요청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5년 앞당긴 지난 2005년 8월, 분당구 정자동 SKC&C건물을 임차해 조기 이전했었다. 이에 따라 NHN㈜은 지난 5년간 약 660억원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해 성남시 세수증대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또한 성남시와 약속한 본사 이전협약에 따라 성남시민 고용, 성남소재 기업간 협력, 기관 및 단체에 기부 봉사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벤처기업으로는 최초로 매출 1조를 달성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지난해 연매출 1조 3,574억원을 기록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NHN 본사 신사옥 준공을 성남시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변함없는 공헌으로 사람중심의 무한봉사를 실천하는 NHN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지식산업과 첨단산업팀 729-2651
    • 작성일 2010-03-16

      조회수 763

  • ‘EM과의 만남’청소년 환경교육 전개
    ‘EM과의 만남’청소년 환경교육 전개 내 손으로 천연비누 만들어요 성남시 수정구(구청장 양경석)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환경의식을 일깨워주기 위해 ‘EM(유용미생물군)과의 만남’을 주제로 청소년환경교육을 전개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교육을 희망하는 수정구 관내 중·고등학교의 과학실을 돌며 EM환경센터의 비누전문 강사가 ‘환경교육 및 EM 비누 만들기 실험’을 진행한다.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보게 될 EM천연비누는 보습효과가 탁월해 피부가 예민한 사람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버려지면 환경적인 폐기물이 되는 폐식용유를 훌륭하게 재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EM천연비누는 복지시설 등에 기증해 나눠 쓰는 소중함 또한 배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환경 교육을 희망하는 수정구 관내 중·고등학교는 이달 말일까지 수정구청 환경위생과(☎729-5290~1)로 문의 후 서면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수정구는 지난해 7월부터 구 전체 16개 동 주민센터에 EM배양조(저장조)를 각 2톤씩 설치해 자체 배양한 EM을 주민들에게 자율 배부하고 있다.문의: 수정구청 환경위생과 729-5291
    • 작성일 2010-03-15

      조회수 609

  • 성남시, 전국 최초 콘텐츠기업 전용 대출보증제도 시행
    성남시, 전국 최초 콘텐츠기업 전용 대출보증제도 시행 “아이디어·시장성·성공 가능성을 봅니다”최고 5억원 대출 성남시가 국내 처음으로 오는 5월부터 ‘콘텐츠기업 맞춤형 대출보증제도’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고용창출 효과가 크고 성장속도가 높은 콘텐츠기업에 대해 아이디어와 시장성, 성공가능성 만으로 대출을 보증해 주는 제도이다. 경기도에서는 성남시를 비롯한 고양시, 부천시에서 시행돼 기업 당 최고 5억원까지 총 500억원 규모의 대출보증을 지원하며, 대출에 따른 기업평가 및 신용보증서 발급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맡게 된다.이를 위해 15일 성남시 소재 코리아디자인센터 컨벤션홀에서는 경기도지사, 성남시장, 고양시장, 부천시장,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경기콘텐츠기업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콘텐츠기업 맞춤형 대출보증제도 시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 내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출판, 솔루션, 애듀, 영화 등과 같은 콘텐츠산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의 가장 큰 애로인 자금조달의 어려움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해 분당구 서현동~정자동 일대 124만6826㎡가 ‘`문화산업진흥지구’로 지정된 성남시는 콘텐츠기업들의 활발한 기업 활동과 게임·IPTV 산업 집적화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문의: 지식산업과 첨단산업팀 729-2651
    • 작성일 2010-03-15

      조회수 471

  • 성남시, 2010 물관리 최우수기관
    성남시, 2010 물관리 최우수기관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친환경수질관리 성남시가 전국 물관리 평가에서 ‘2010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31일 표창패와 최우수기관 현판을 받게 된다. 워터저널과 국회환경포럼 등이 주최하고 환경부, 국토해양부가 후원하는 이번 평가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상수도관리, 하수도관리, 정수장관리, 수질개선 의지 등의 항목에서 평가가 이뤄졌다. 성남시는 그동안 추진한 하수처리장 시설개선과 효율적인 하수처리장 운영, 하수처리수 공업용수 재이용 등으로 녹색환경도시 제고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시는 안전한 수돗물 생산과 공급을 위해 지난해 수돗물을 PET병에 담아 생수처럼 마실 수 있는 ‘남한산성 참맑은물’을 자체브랜드로 개발, 20만병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또 맑은 수돗물 공급과 수도시설 현대화를 위해 155억원을 투입, 분당구 수도관망블록구축공사, 송·배수 유량계 설치공사, 수정·중원구 누수탐사용역, 노후관 교체공사 등을 통해 유수율 85.3%의 성과를 나타냈다. 수질복원센터 고도개선과 친환경시설도입 및 물 재이용사업을 위해서는 총사업비 1천241억원을 투입해 지난 2008년 5월 수정구 복정동에 제1처리장을 준공했고, 제2처리장은 오는 2011년 12월 준공을 앞두고 현재 44%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특히 분당구 삼평동에 하루 4만7,000㎥의 생활하수와 3만5,000㎥의 오수를 자동시스템으로 일괄 처리할 수 있는 판교수질복원센터를 올해 초 건립했다. 지난 2007년 2월부터 27개월간 774억6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립한 판교수질복원센터는 물의 재이용과 자연하천의 건천화방지에 기여하고 있을 뿐아니라 이 건물 옥상에 마련된 산책로, 테니스장, 족구장 등의 친환경 생활체육 공원은 시민위한 시설로 각광받고 있다.문의: 수도행정과 수도행정팀 729-4042
    • 작성일 2010-03-15

      조회수 523

  • 희망 가득한 입학 첫날 “우리도 할 수 있어요”
    희망 가득한 입학 첫날 “우리도 할 수 있어요” ‘2010 장애인 희망의 학교’ 입학식 성남시 분당구는 13일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 ‘2010 장애인 희망의 학교’ 입학식을 갖는다. 이날 개강식에는 희망의 학교 입학생 25명을 비롯한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앞으로 교육일정과 프로그램 등을 안내 받는다.또 ‘학부모와 함께하는 토피어리 만들기’를 주제로 원예활동 특강이 실시돼 희망 가득한 입학 첫날을 연다. 이번 입학식을 갖는 분당구 ‘장애인 희망의 학교’의 18~30세까지 성인 장애인 25명은 앞으로 10개월 동안 어휘학습, 의사 소통, 시설이용, 조립, 현장학습 등 15개 교과과정에 참여해 사회적 자립성을 키우게 된다. 특히 자원봉사자 25명이 학생과 1:1 개별지도를 실시하고 부모에 대한 교육도 병행해 장애인들이 자활할 수 있는 계기를 최대한 높이게 된다. 분당구는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지난 2003년부터 성년기 장애인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애인 희망의 학교’를 운영해 지난 8년간 총 200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장애인 희망의 학교는 사단복지법인 무지개동산 예가원(원장: 정권)이 위탁운영을 맡아 중증 지적장애인 학생과 뇌병변 학생 등에게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고 있다.구 관계자는 “장애인 희망의 학교 내 성인장애인들은 수료식 즈음이 되면 처음 입학 때 보다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하고 의사표현이 좋아지는 등 향상된 모습을 보여준다”면서 “일반시민과 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면서 서로간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 분당구청 주민생활지원과 729-7214
    • 작성일 2010-03-12

      조회수 642

  • 성남산업진흥재단, 경영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성남산업진흥재단, 경영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고객만족, 책임경영 등 8개 전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 받아 성남시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실시한 ‘2009년도 경영평가’에서 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 김봉한)이 최고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성남산업진흥재단은 이번 평가에서 고객만족, 책임경영, 경영혁신 추진 등 8개 전 평가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데 이어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해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성과중심의 조직문화를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성남시 미래 성장동력산업인 3+3 전략산업 집중 육성을 위해 국책사업인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IPTV확산센터를 유치하고, 성남문화산업진흥지구(서현동~정자동 124만6826㎡)를 지정받아 고용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 김봉한 대표이사는 “올해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고객 지향적 맞춤형 사업을 발굴해 최우수기관이라는 위상과 전통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지식산업과 산업진흥팀 729-2632
    • 작성일 2010-03-12

      조회수 617

  • 성남시 ‘저소득 노동자 자녀 장학증서’전달식 열려
    13일 성남시근로자 종합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는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주최로 ‘저소득 노동자 자녀 장학증서’전달식이 열린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학금을 받는 대학생 16명, 고등학생 114명 등 학생 130명과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장학금 지급 규모는 총 1억2천480만원으로, 대학생 16명은 각 300만원의 장학금을, 66명의 고등학생은 각 80만원을, 형편이 다소 나은 48명의 고등학생은 각 40만원을 지급받는다. 한편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는 성남시가 출연한 2억원을 포함해 총 3억원의 장학기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남지역 최대 사회노동단체로서 장학기금을 점차 확충해 나가 더욱 많은 근로자 자녀들이 수혜를 받도록 할 방침이다. 문의: 지식산업과 노사협력팀 729-2622
    • 작성일 2010-03-12

      조회수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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