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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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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중원구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로’
    성남시 중원구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로’ ‘아름다운 간판 사진 100선’ 전시회 성남시 중원구(구청장 강효석)는 아름답고 질서 정연한 간판 설치를 위해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중원구청 로비, 모란역사, 단대역사 등에서‘아름다운 간판 사진 100선’ 전시회를 연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연인원 640명의 희망근로자가 참여하는 전수조사에 나서 중원구 지역 내 아름다운 간판 100개를 선정한다. 아름다운 간판 100선에 뽑히려면 ‘2010년 성남시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에 따라 너무 크게 만들지 않은 간판이거나, 빈 공간을 많이 확보한 간판, 상호명을 인상적으로 새긴 간판, 원색 사용을 줄인 간판, 보는 즐거움이 있는 간판 등 10개 기준에 들면 된다. 구는 ‘아름다운 간판 사진 100선’전시회 기간 동안 간판 사진과 함께 간판의 소재지, 유형, 설명을 담아 쾌적한 거리미관조성에 대한 시민의식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문의: 중원구청 건축과 729-6471
    • 작성일 2010-03-08

      조회수 622

  • 성남시립국악단 ‘봄 노래 잔치 한마당’무대 올려
    성남시립국악단 ‘봄 노래 잔치 한마당’무대 올려 - 제21회 정기연주회 - 성남시립국악단은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21회 정기연주회로 ‘봄노래 잔치 한마당’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연주회는 한상일 감독의 지휘아래 시립국악단원 66명과 국악가요 김용우, 박예리, 태평소 최경만, 서도소리 함명순, 장새납, 이영훈 씨 등 국내 정상급의 출연진이 협연공연을 펼친다.연주회 프로그램은 ▲호적 협주곡 ‘호적풍류’ ▲경기민요 접속곡 ‘노랫가락, 청춘가, 태평가, 창부타령, 뱃노래, 잦은 뱃노래’ ▲장새납 협주곡 ‘봄’ ▲이북5도 소리 ‘간장타령, 건드렁 타령, 강원도아리랑, 신고산타령, 궁초댕기’ ▲국악가요 ‘쑥대머리, 상사몽, 장타령, 시선뱃노래, 사발가, 통일아리랑’ 등이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관현악과 각 지방의 소리들로 구성돼 경기소리와 북한 지방의 이북5도소리, 남한의 태평소, 북한의 태평소라 불리는 장새납의 연주, 국악가요의 멋까지 지역의 소리와 대중적인 가요가 아우러진 국악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주회 관람표는 인터파크 (1588-1555, www.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5천원이다.문의: 문화예술과 예술팀 729-2983
    • 작성일 2010-03-08

      조회수 443

  • 위기가정 무한돌봄 우리가 책임진다
    위기가정 무한돌봄 우리가 책임진다 무한돌봄센터 발대식 가져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성남시 무한돌봄센터’가 8일 오전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이대엽 성남시장, 무한돌보미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청 1층 온누리홀(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성남시 무한돌봄센터는 앞으로 지역거점 공공기관인 수정·중원·분당 3개구청의 무한감동복지센터와 산성동 복지회관 등 6개 복지기관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실정에 맞는 무한돌봄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지원 대상자를 기관들과 함께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이와 함께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생계비를 지원하는 한시적 생계보호사업과 학대, 유기, 이혼, 자살 등으로 위기상황에 있는 가정을 발굴해 위기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등을 지원해 가정해체를 막는 무한돌봄사업을 중점 추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무한감동’을 전하게 된다. 시는 이날 발대식에서 성남시 무한돌봄센터를 많은 시민에게 알리고 위기가정 돕기 참여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가수 남진, 김현철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또한‘성남시무한돌보미’로 위촉된 사회복지관계자, 복지기관장, 민간복지위원, 통장, 부녀회장 등 600여명은 이날 발대식에서 성남시의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에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성남시 무한돌보미들은 지역 내 복지 손길이 필요한 가정을 방문해 생계비가 없어 굶는 사람이 없도록 하고, 돈 없어 병원에 못가거나 학업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일을 맡는다.시 관계자는 “이날 발대식을 통해 기존 제도로 돕지 못했던 계층과 계속 늘고 있는 위기가정을 민·관이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 성남 시민 복지서비스의 새로운 장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해 2천2백여명의 위기가정에 생계비 등으로 총 24억7천여만원을 지급한데 이어 올해 22억원의 예산을 마련, 정부의 지원기준에 해당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을 돕고 있다. 문의: 주민생활지원과 무한돌봄팀 729-2492
    • 작성일 2010-03-08

      조회수 585

  • 청소년을 알아야 희망이 열린다
    청소년을 알아야 희망이 열린다 -2010. 수정구 청소년지도위원 연찬회 개최- 성남시 수정구(구청장 양경석)는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성남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청소년지도위원 연찬회’를 연다.이번 연찬회는 관내 청소년지도위원, 중·고교 학교 청소년지도 담당교사, 청소년 관련 기관 종사자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 예정인 가운데 청소년 지도·보호 업무에 대한 상호이해 및 상호 정보교환을 통해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비행 청소년문제, 학원 폭력 문제 등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청소년 선도보호를 통해 실제 경험에서 느낀 문제점과 발전방안 등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체험담을 발표하는 기회도 갖는다.또 강지원 변호사가 특별강사로 초빙돼 ‘청소년지도위원의 역할’을 주제로 청소년들의 문제와 해결 방법 및 사례 등을 특강한다. 수정구 관계자는 “장래 지역사회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밝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성남시 지역 내에서는 200여명의 청소년지도위원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활동하고 있다”며“연찬회를 통해 지도위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청소년에 대한 이해와 세대차 극복에 나서 청소년 선도·보호에 지혜와 뜻을 모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청 주민생활지원과 729-5270
    • 작성일 2010-03-05

      조회수 552

  • 성남시 2010년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43억3천여만원 부과
    성남시는 2010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으로 총 9만1천382건, 43억3천644만2천원을 부과하고 납세 의무자에게 기한 내(3.16~3.31) 납부를 당부하고 있다.이번 환경개선부담금은 부과기준일(2009.12.31)현재 연면적 160㎡이상의 유통·소비용도 건물 및 경유사용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됐다. 경유차량 중 배출가스 저감장치인 DPF(매연여과장치)를 부착한 특정 경유차량은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돼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됐다.해당 시설물분은 9천465건, 10억201만5천원이고, 해당 자동차분은 8만1천917건, 33억3천442만7천원이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기한 내 성남시 관내 금융기관, 전국 농협·우체국이나 인터넷 지로사이트(http://www.giro.or.kr)를 활용해 납부하면 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원인자에게 오염물질의 처리비용을 부과해 환경오염저감을 유도하고 환경투자재원을 합리적으로 조달하기 위한 재원으로, 환경부의 환경개선특별회계로 귀속돼 환경오염방지사업비 및 환경과학기술개발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성남시는 환경개선부담금 전산 통합시스템을 구축해 시·구간 정보를 일원화하고, 실시간 수납 처리되는 가상계좌 납부방법 도입과 친환경재생종이를 사용한 홍보물을 제작·배포해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확보에 힘쓰고 있다. 문의: 환경관리과 환경기획팀 729-3141
    • 작성일 2010-03-05

      조회수 602

  • 성남시, 호주·말레이시아 시장개척
    성남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손잡고 대양주·동남아 시장 개척에 나선다. 시는 호주와 말레이시아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2010. 대양주·동남아 시장개척단’으로 파견할 중소기업체 10개사를 성남시 홈페이지(www.cans21.net)를 통해 공개모집한다. 시장개척단 참가 자격은 성남 지역 내 소재한 제조업체, 수출무역업체 등이다. 대양주·동남아 시장개척단으로 최종 선정되는 기업체는 오는 7월말경 호주의 시드니와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로 파견돼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게 된다. 성남시는 대양주·동남아 시장개척단의 해외 마케팅 강화를 위해 사전에 시장동향 등 자료를 제공하며, 종합상담회, 개별상담, 산업시찰 지원과 함께 바이어 시장조사비,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통역비 등 공통경비 전액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한-호주 FTA가 성사되면 호주에서는 한국의 자동차부품, 가전제품, 전선, 군수품, IT제품 등이 가격경쟁력면에서 우위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또 말레이시아에서는 IT 및 전기전자, 의료기기, 생활소비재, 화장품, 식료품 등이 제품 및 가격경쟁력 우위를 차지해 수출유망상품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3
    • 작성일 2010-03-05

      조회수 611

  • 성남시청서 ‘제8회 성남시자연예술문화전’ 열려
    성남시청서 ‘제8회 성남시자연예술문화전’ 열려 난, 수석, 분재, 야생화 등 560여점 전시 제8회 성남시자연예술문화전이 오는 6일과 7일 이틀간 성남시청 의회건물 1층 로비에서 개최된다.분당한국춘란회(회장:김진국)가 주최하는 이번 문화전은 성남시 야생화모임 들꽃사랑 등 9개 단체가 참여해 한국춘란 엽예품 150점, 한국춘란 화예품 200점, 풍란 및 동양란 100점, 수석 40점, 분재 30점, 들꽃 및 야생화 30점, 슈가아트작품 10점 등 성남시자연예술품 560여점을 전시한다. 문화전 관계자는 “자연예술문화전은 지난 2002년 전국 최초로 기획돼 매년 성남시에서 개최하고 있다” 면서 “우리 고유의 난, 수석, 분재, 야생화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나봄으로써 시민들에게 여가선용 및 다양한 취미생활을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팀 729-2972
    • 작성일 2010-03-04

      조회수 610

  • 얼음썰매장 간이매점 수익금으로 불우이웃 도와
    얼음썰매장 간이매점 수익금으로 불우이웃 도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50만원 기탁 성남시가 태평동 탄천 내 민속얼음썰매장을 운영하면서 간이매점에서 벌어들인 수익금을 해마다 불우이웃돕기에 쓰고 있어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지난 2월 21일까지 얼음썰매장 내 간이매점에서 발생한 순이익 250만원을 지난달 24일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간이매점에서 판매한 컵라면, 호빵, 음료수, 과자 등은 시중가 보다 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돼 많은 매출이 발생, 성남시는 전년도에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105만원 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06년부터 여름철 탄천 물놀이장과 겨울철 얼음썰매장 간이매점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및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와 최근 5년간 총 3천148만9천705원을 성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탄천 민속얼음썰매장은 지난 겨울 1천302㎡(약394평)의 규모로 조성·운영돼 어린이들에게는 동심의 공간으로, 어른들에게는 겨울철 레저 스포츠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며 폐장일까지 총 2만8천여명의 시민이 다녀갔다. 또 얼음썰매장 옆 물놀이광장에 조성된 ‘전통 민속놀이 문화체험장’에서는 우리나라 고유의 민속놀이인 투호, 제기차기, 널뛰기, 팽이치기도 즐길 수 있어 이곳을 찾은 시민들은 가족애를 돈독히 하며 겨울철 웰빙 놀이를 즐겼다.문의: 탄천관리과 탄천기획팀 729-4322
    • 작성일 2010-03-04

      조회수 566

  • 성남시 건축허가 10일이면 OK…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성남시 건축허가 10일이면 OK…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사전 건축허가제’ 연면적 2천㎡ 이상 건축물로 확대 성남시는 올해 1월부터 ‘사전 건축허가제’ 대상을 연면적 2,000㎡ 이상의 모든 건축물로 전면 확대했다. 시는 그동안 산업형 건축물로 국한해 운영해 오던 ‘사전 건축허가제’ 대상을 건축 연면적 2,000㎡이상 모든 건축물로 확대해 중소기업 등의 건축물 허가 기간을 10일로 대폭 단축 처리함으로써 시민 고용창출과 세수증대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전 건축허가제’는 건축물 허가 신청시 건축할 토지의 소유권 및 사용권, 소방동의, 토지형질변경 등 본질적인 요건은 충족하고 있으나, 보완이 가능한 부수적인 요건이 미비된 경우, 건축착공 전까지 보완을 조건으로 건축허가를 내주는 제도이다. 이 제도를 적용 받으면 통상 29일 소요되는 건축허가 기간이 약 10일 정도로 대폭 단축된다.성남시는 지난해 1월부터 ‘사전 건축허가제’를 시행해 판교바이오센터, 안철수연구소, 엠텍비전연구소, 에이디피엔지니어링공장 등 8곳의 산업형 건축물 허가 민원처리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 처리했다. 이에 따라 건축허가를 위한 시간적, 경제적 비용절감은 물론 지역 내 기업 유치 및 설립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둬 오고 있다. 문의: 건축과 건축2팀 729-3432
    • 작성일 2010-03-04

      조회수 634

  • 성남시청 안내데스크서‘비오는 날 우산 빌리세요’
    성남시청 안내데스크서‘비오는 날 우산 빌리세요’ 야탑역 ‘우산 할아버지’ 김성남 옹 재활용 우산 200개 기증받아 성남시가 비오는 날을 대비, 기증받은 재활용 우산을 활용해 시민들을 위한 우산 무상 대여에 나서 눈길을 끈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청은 1~3층까지 시민개방공간에 다양한 행사가 열려 개청 넉달새 15만여명의 시민이 방문했다”며“갑자기 비가 오는 날 우산이 준비 안 된 시민들을 배려키 위해 이달부터 1층 로비 안내데스크에서 우산을 무료로 빌려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야탑역 일대에서 일명‘우산 할아버지’로 통하는 김성남(81) 옹으로부터 재활용 우산 200개를 지원받았다. 또한 앞으로 우산대여 수요를 파악해 적정한 수량을 안내데스크에 비치할 계획이다. 비오는 날 성남시청 안내데스크에서 대여받은 우산은 시청을 다시 방문할 때 반납하면 된다. 이때 집안에 고장 난 우산을 함께 반납하면 성남시가 우산 할아버지에게 수리를 맡겨 더욱 많은 시민들이 우산을 나눠 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한편 김성남 옹은 망가진 우산을 수선해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16년째 전개해와 성남시 지역 내에서 ‘우산 할아버지’로 유명하다. 김 옹은 현재도 야탑역 4번 출구 콘테이너 박스에서 우산을 수선하면서 비가 오는 날이면 오고가는 시민들이 비에 젖는 일이 없도록 역사 입구에 어김없이 우산을 비치해 놓는다. 문의: 회계과 청사관리팀 729-2772
    • 작성일 2010-03-03

      조회수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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