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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2010 희망근로사업 발대식’서민 일자리 희망 열어
    성남시‘2010 희망근로사업 발대식’서민 일자리 희망 열어 130여개 사업으로 일자리창출 성남시는 다음달 2일 성남실내체육관(중원구 성남동)에서 희망근로사업 참여자 1,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본격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에 발대식을 갖는 희망근로 사업 참여자들은 오는 6월 말일까지 4개월동안 옥상녹화, 동네마당 조성, 주거취약지역 시설개선, 재해취약시설 정비, 자전거이용시설확충, 공단환경개선, 정보화 사업 등 130 개 사업에 참여해 한달 평균 90만원 상당의 임금을 받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총 5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행정안전부 10대사업을 중심으로 희망프로젝트를 발굴했다. 특히 등산로정비 등 일의 강도가 큰 사업은 연령을 제한해 참여자를 선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사회적 약자의 생계비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이뤄지는 일자리 창출사업인 만큼 소외돼 있는 모든 계층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주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문의: 주민생활지원과 희망근로T/F팀 729-4971
    • 작성일 2010-02-25

      조회수 430

  • 전국 최초 성남시 경차택시 운행 시작
    전국 최초 성남시 경차택시 운행 시작 저탄소녹색성장 기여…23% 저렴한 택시요금 배기량 1,000cc 미만의 경차 택시가 성남시에서 전국 처음으로 운행을 시작했다.성남시는 24일 오전 11시 시청 광장에서 경차 택시 발대식을 열고 운행의 시작을 알렸다. 경차 택시 차종은 ‘모닝’으로 경차택시 요금은 2㎞까지 기본요금 1,800원, 이후 187m(45초)당 100원이다. 현재 운행 중인 중형 택시 기본요금 2,300원, 이후 144m(35초)당 100원의 기존 요금과 비교하면 23%가 싸다. 이에 따라 경차택시를 타고 5㎞를 갈 경우 시민들은 중형택시보다 980원까지 싼 요금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경차택시는 또 기존 택시에 비해 1대당 450만7천원의 연간연료비를 절약 할 수 있고, 탄소배출량도 37% 감소 효과가 있다. 성남시는 이번 경차택시 운행으로 시민들의 택시이용 증가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시는 또한 저탄소녹색성장의 국가 시책 부응과 선진 택시문화 정착 유도를 위해 경차택시 우수모범 운전자 및 여성운전자 선발·운행방안 등을 강구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한 경차 택시는 성남시가 지난 2008년 11월 정책개발을 통해 경제활력 국민제안을 실시, 국토해양부가 지난해 법령을 개정하는 절차를 거쳐 전국 최초로 성남시에서 운행하게 됐다. 문의: 교통지도과 택시행정팀 729-3722
    • 작성일 2010-02-24

      조회수 651

  • 성남농업기술센터, 실버세대 위한 ‘건강쉼터’ 텃밭 무료분양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노인들이 자연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키 위해 실버농장을 무료 분양한다. 실버농장 위치는 수정구 금토동 489-1번지(마을버스 11-1 종점)이며, 분양면적은 2,640㎡ 규모이다. 1가구당 16.5㎡(5평)씩 총 160가구 분양한다. 이번 실버 농장은 오는 4월 중순부터 오는 11월까지 텃밭으로 사용할 수 있다. 텃밭 분양을 희망하는 65세 이상(1945년 3월 2일 이전 출생) 성남시민은 다음달 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60명 온라인접수(http//:www.snagri.co.kr)하면 된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 729-4022
    • 작성일 2010-02-24

      조회수 511

  • 성남시청 로비에 울려 퍼질 결혼행진곡 ‘딴♬딴딴따~♪’
    성남시청 로비에 울려 퍼질 결혼행진곡 ‘딴♬딴딴따~♪’ 누리홀서 올리는 알뜰 결혼식 첫 번째 주인공 승병철-김지연씨 성남시는 청사 면사면적의 33%를 시민공간으로 연중 개방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3월 1일 오후 1시, 1층 로비 누리홀에서 첫 번째 시민 결혼식을 거행한다. 시청사에서 첫 번째 결혼행진곡을 울릴 화제 주인공은 예비신랑 승병철(30)씨와 예비신부 김지연(30)씨이다. 직업 군인인 승병철(서울시 거주) 씨와 한국국제협력단에 재직 중인 김지연(성남시 거주) 씨는 성남시청의 주변 경관, 세련되고 편리한 내부시설, 교통여건 등을 꼼꼼하게 체크해 결혼 장소로 선택했다. 일반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는데 비해 총 비용을 500만원 가량을 줄여 신혼 살림 장만에 보탤 수 있는데다, 관공서는 전국 각지의 양가 친지들이 찾아오기 쉽고, 주차 문제(1,108대)도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도 이끌렸다. 양가 어른들 또한 깔끔하고 믿음주는 관공서의 이미지를 선호해 성남시청에서의 인생 첫출발을 권유했다. 이에 따라 이들 예비부부는 성남시청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고 지난 1월 19일 성남시청 회계과에 누리홀 대관 신청서를 냈다. 결혼당일 행사는 이벤트사에 의뢰하고 출장뷔페를 불러 피로연을 여는 등 알뜰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성남시는 결혼식장소로 누리홀을 첫 대관 신청한 이들 예비부부의 결혼식 행사 지원을 위해 결혼식 당일 구내식당(400석)을 피로연장으로 내주고, 여성휴게실은 신부대기실 및 폐백실, 온누리 VIP 대기실은 혼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도록 도와주기로 했다. 또한 연중 시민 결혼식 대관신청을 받아 오는 5월부터는 청사 밖 수려한 경관의 너른못(음악분수)에서 시민들이 야외 결혼식을 올리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시청 공간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고 있다”며 “이번 시청 내 결혼식은 인생을 새 출발 하는 신혼부부를 더욱 많은 시민들과 함께 축복해줄 수 있어 매우 뜻 깊다”고 말했다.문의: 회계과 청사관리팀 729-2775
    • 작성일 2010-02-24

      조회수 712

  • 성남농업기술센터 ‘시민가정원예대학’ 프로그램 마련
    성남농업기술센터 ‘시민가정원예대학’ 프로그램 마련 - 분재, 난·야생화, 관엽식물 가꾸기… 교육생 40명 교육 -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분재, 난 가꾸기 등의 가정원예대학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번 가정원예대학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동안 농업기술센터와 현지농장에서 운영된다. 가정에서 하기 힘든 분재, 난 기르기 등을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알기 쉽게 가르쳐준다. 또 야생화, 다육식물, 관엽식물, 특용작물 관리법 등도 실기실습 위주로 교육한다. 오는 10월 하순경에는 교육생들의 작품을 전시 평가하는 작품전시회도 연다. 센터측 관계자는 “이번 가정원예교육 참여를 통해 시민들은 자신의 집 베란다 등에서 계절별로 꽃을 피워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큰 기쁨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심있는 시민은 신분증 지참 후 다음달 8일부터 성남시농업기술센터(분당구 이매동 전철역 1번 출구 앞)를 직접방문 신청해야한다. 기본적인 원예작물 지식 면접 후 총 40명 교육한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팀 729-4033
    • 작성일 2010-02-23

      조회수 531

  • 성남시 스케이트장, 눈썰매장, 얼음썰매장 인기리 폐장
    성남시 스케이트장, 눈썰매장, 얼음썰매장 인기리 폐장 -겨우내 3개 레포츠시설서 시민 18만여명 겨울 휴가 만끽 - 성남시가 지난 겨울 개설 운영한 야외 스케이트장, 눈썰매장, 얼음썰매장이 어린이들에게는 동심의 공간으로, 어른들에게는 겨울철 레저 스포츠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며 지난 21일 폐장했다. 지난해 12월 12일 문을 열었던 중원구 여수동 야외 스케이트장(성남시청 내)은 연일 많은 시민이 몰리면서 폐장일까지 총 7만2천여명이 다녀갔다. 하루평균 997명, 가장 많은 날은 3천228명의 시민이 가족과 함께 스케이트를 즐기며 겨울방학을 보냈다. 특히 시청 내 종합홍보관, 열린 도서관 등과 연계돼 시민이 즐겨찾는 레포츠 시설로 각광받았다. 같은 날 문을 연 눈썰매장(성남종합운동장 내)은 3개소 중 가장 많은 시민들로 연일 붐벼 총 8만여명의 시민이 이용했다. 하루 평균 1천 101명, 가장 많은 날은 4천 67명의 시민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눈썰매장은 영하 4도 이하가 되면 인공눈을 만들 수 있는 시설을 갖춰 이곳을 찾은 가족단위의 시민들에게 도심에서 눈을 만끽하는 즐거움을 선사했다.얼음썰매장(태평동 탄천 내)은 폐장일까지 총 2만8천여명의 시민이 다녀갔다. 하루 평균 423명, 많은 날은 1천8백71명이 얼음썰매장에서 전통적인 겨울철 웰빙 놀이를 즐겼다. 특히 작년 겨울부터 얼음썰매장 옆 물놀이광장에 새로 조성한 ‘전통 민속놀이 문화체험장’에서는 우리나라 고유의 민속놀이인 투호, 제기차기, 널뛰기, 팽이치기도 즐길 수 있어 이곳을 찾은 시민들은 가족애와 정을 돈독히 하는 겨울 휴가를 보냈다. 성남시는 스케이트장, 눈썰매장, 얼음썰매장 3개소 모두 휴장일 없이 운영해 시민들이 도심 안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가족과 함께 겨울철 놀이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앞으로도 시는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여가를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적극 계발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체육청소년과 시설관리팀 729-3053, 탄천관리과 시설물관리팀 729-4344
    • 작성일 2010-02-23

      조회수 503

  • ‘제8회 성남창업경연대회’열려
    ‘제8회 성남창업경연대회’열려 최우수팀 창업비용 최고 2천만원 지원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갖고도 자금이 부족해 사업화하지 못하는 신설 법인과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경연대회가 열린다. 성남시는 ‘제8회 성남창업경연대회’ 참가 희망자를 다음달 15일까지 접수받는다. 참가자격은 우수한 창업아이템 및 기술을 가진 전국의 예비창업자와 2009년 2월 1일 이후 설립된 성남시 관내기업이다. 참가 분야는 IT-SoC 및 부품, 모바일, 차세대이동통신, 메디·바이오, 디지털콘텐츠분야와 정보통신, 전기·전자, 신소재, 화학, 생명공학, 섬유, 생활 및 지식서비스 분야이다. 접수된 창업아이템과 신기술은 사업성, 기술성, 성장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서류심사와 전문평가기관 평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최우수상 1개 팀에게는 창업비용과 창업아이템제작비 등 총 2,000만원을 지원한다. 우수상 2개 팀은 각 1,700만원, 장려상 3개 팀은 각 1,500만원 등 총 9천9백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서는 성남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www.snventure.net)에서 다운 받아 작성하고 온라인 및 우편이나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심사결과는 오는 6월, 시상은 10월에 있을 예정이다. 문의: 지식산업과 산업진흥팀 729-2632,성남산업진흥재단 782-3061
    • 작성일 2010-02-23

      조회수 465

  • 저소득층 척추질환자 무료진료사업 위한 협약체결
    저소득층 척추질환자 무료진료사업 위한 협약체결 - 분당구청·분당척병원 - 성남시 이종우 분당구청장과 김동윤 분당척병원장은 지난 19일 구청장실에서 저소득층 척추질환자 무료진료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분당척병원은 분당구청의 협약병원으로 지정돼 구청측이 허리가 아파 고생하는 저소득 주민을 진료 의뢰하면 척병원측은 허리 상태 진단 후 투시장비, 내시경 등을 이용한 비수술적 요법으로 시술하는 등 만성척추질환자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펼치게 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진료비 부담이 커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던 분당지역 내 저소득층 만성척추질환자들은 허리 통증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을 도모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문의: 분당구청 주민생활지원과 729-7217
    • 작성일 2010-02-22

      조회수 495

  • 성남시 누리홀서 ‘공예대전 수상작 전시회’열려
    성남시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성남시청 1층 로비 누리홀에서 ‘공예대전 수상작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9월 공모를 통해 전국 규모로 치러진 ‘2009성남 모란민속공예전국대전’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목·칠공예, 도자공예, 섬유공예, 금속공예, 종이공예, 기타공예 등 6개 분야 수상공예품 30점과 특별초대작 28점 등 총 58점이 전시된다. 대상으로 선정된 방극완 씨의 목·칠공예 ‘철쭉꽃의 향연’ 을 비롯, 금상작인 배광우 씨의 목·칠공예‘통합’, 은상작인 손문규 씨의 목·칠공예 ‘포도문 흑칠 이층장’, 이정용 씨의 도자공예 ‘회청자 국화문접시’, 동상작인 이은정 씨의 목·칠공예 ‘성남의 소리’, 이유미 씨의 종이공예 ‘옻칠지승머릿장’, 조문기 씨의 금속공예 ‘모란당초원반’등의 공예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초대 작가전이 열려 경기 무형문화재 배금용 씨의 목·칠공예 ‘빗접한쌍’, 한춘섭 씨의 화각공예 ‘모란문 주칠 이층장’ 김의용 씨의 목칠공예 ‘장문갑’등 전국 유수의 공예품을 만날 수 있다. 성남시는 청사 전체면적의 약 33%를 시민공간으로 개방해 지난해 11월 개청이후 석달새 13만여명의 시민이 찾아온 것으로 집계됐다. 개방공간 가운데 1층 로비 누리홀은 ‘시민과 함께 하는 수요음악회’등 크고 작은 행사가 수차례 개최됐거나 열릴 예정에 있어 100만 시민이 상시 애용하는 갤러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문의: 지식산업과 첨단산업팀 729-2656
    • 작성일 2010-02-22

      조회수 398

  • 시민 발길 닿는 곳마다 오솔길…정원
    시민 발길 닿는 곳마다 오솔길…정원 성남시 보행자도로 녹화사업 전개 성남시는 노후한 보행자도로에 대한 녹화사업을 연차별로 전개해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는 분당구에 위치한 보행자도로 5개소를 새로운 녹색테마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총사업비 25억3천400만원을 투입, 다음달 25일 금곡동 청솔마을, 구미동 하얀마을, 야탑동 매화마을 내 5개 보행자도로의 총연장 2.2㎞구간 낡은 콘크리트 블럭을 걷어내고 숲 속의 오솔길을 걷는 느낌이 드는 보행자도로로 만들기 위한 공사를 시작한다. 오는 7월 완공 목표인 이 5곳의 보행자도로에 시는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개화시기가 각각인 화관목과 산수유, 매화, 왕벚나무, 철쭉, 이팝나무, 배롱나무 등의 화교목을 식재해 사계절 꽃과 녹음이 풍성한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 금낭화 등 다양한 야생화를 식재해 어린이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자연 학습과 탐구의 기회를 갖도록 할 계획이다. 도로 중간 중간에는 전통 쉼터와 마을 마당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이 녹음이 우거진 도심의 산책길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시는 “기존 딱딱한 이미지의 보행자도로는 도심 속 오솔길로 탈바꿈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재탄생 할 것”이라면서 “단계별로 지역 내 보행자도로를 녹색테마공간으로 조성해 나가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비전에도 한 몫 거들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 2003년부터 15년 이상 경과돼 노후한 108개 보행자도로를 대상으로 리모델링사업을 추진, 분당구청 앞 문화의 거리 등 76개 도로를 도심 속 녹색테마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오는 2013년까지 나머지 32개 보행자도로에 대한 녹화사업을 마무리해 시민휴식공간으로 돌려줄 계획이다. 문의: 녹지과 녹지팀 729-4284
    • 작성일 2010-02-22

      조회수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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