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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도서관, 부부독서치료 강좌 개설
    중앙도서관, 부부독서치료 강좌 개설 오는 23일 선착순 10쌍 접수 성남시 중앙도서관은 다음달 10일부터 12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도서관 1층 독서치료상담실에서 ‘부부를 위한 독서치료 강좌’를 연다. 독서치료(bibliotheraphy)는 ‘독서’를 매개로 한 심리치료 활동으로 책을 통해 문제되는 성격, 태도 등 대상자의 정서적·사회적·정신적 부적응 문제를 건전한 방향으로 유도하는 치료법이다. 책 속의 인물을 통해 동일화를 경험하고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통찰과 전망을 통해 자발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부부를 위한 독서치료 강좌’는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를 읽고 자신을 이해하고 단점을 수용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 ‘5가지 사랑의 언어’책을 통해 배우자의 언어특성을 이해하고, ‘부부 그 신비한 관계’책을 읽고 부부의 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 등 상황별 독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독서치료 강좌를 희망하는 성남시 거주 부부는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http://on.snlib.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10쌍 접수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동반자로서 부부 간의 책임과 이해를 돕기 위해 배우자가 함께 참여하는 부부독서치료 강좌를 새롭게 개설했다”고 설명하면서 “이번 강좌참여를 통해 마음 속의 상처를 치유하고 상대방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경험해 앞으로 배우자와 더욱 행복한 동행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문의: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32
    • 작성일 2010-02-16

      조회수 508

  • ‘성남 남한산성 인삼닭죽’ 웰빙식품 떴다
    ‘성남 남한산성 인삼닭죽’ 웰빙식품 떴다 아침식사, 등산·여행 ·레저활동 간편식 ‘인기 최고’ 성남시가 자체 개발한 브랜드음식 ‘성남 남한산성 인삼닭죽’이 품절 5개월만에 2차 출시됐다. ‘성남 남한산성 인삼닭죽’은 판매대박으로 지난해 8월, 시판 9개월만에 2만5천개 생산물량이 동나 판매 중단됐다가 소비자들의 재입고 요청이 쇄도해 성남시는 위탁 제조업체인 동원 F&B를 통해 닭죽 5만개를 재생산, 지난 12일부터 판매 재개에 나섰다. 성남 남한산성 인삼닭죽은 성남지역 내 AK플라자,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등 기타식품판매업소 식품매장에서 한 캔에 2천350원~2천600원에 판매한다. 다음달 중순부터는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다. 이번 닭죽은 한국식품연구원이 연구결과로 내놓은 표준화된 요리법에 따라 285g들이 캔 1인분에 100% 국내산 닭과 쌀, 금산인삼을 재료로 만들어 품질의 신뢰도를 높이고, 남한산성 닭죽을 그대로 재현한 맛과 영양을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성남 남한산성 인삼닭죽은 영양이 풍부하고 인삼을 가미한 웰빙식품이어서 바쁜 현대인들은 물론 입원환자, 등산객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 면서 “올해부터는 지속 생산 체제에 들어가 유통망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남한산성 입구와 논골 민속마을에는 현재 닭죽을 취급하는 38개 업소가 성업 중이다. 성남시는 시민들이 즐겨먹는 지역 향토음식인 닭죽을 한국식품연구원에 의뢰해 브랜드음식 제품 개발에 성공, 즉석조리식품으로 지난 2008년 11월 일반시장에 처음 내놓아 판매대박을 쳤다. 문의: 보건위생과 보건위생팀 729-3103
    • 작성일 2010-02-16

      조회수 532

  • 성남시 이웃과 함께하는 설 명절분위기 ‘UP’
    성남시는 올 설 명절을 전후해 지역단체와 일반시민들의 이웃돕기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이 한층 고조된 설 명절을 보냈다. 성남농협(조합장 윤만수)은 지난 10일 백미 10㎏, 100포(2백3십만원 상당)를 성남시(시장 이대엽)에 기탁한데 이어 정자1동에 소재한 시행·분양대행업체 (주)MDM(대표이사 문주현)도 백미 10㎏, 100포를 기탁해 왔다. 같은 날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신창기)은 성남시를 방문해 설맞이 불우이웃돕기 상품권 1천628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경기도내 시군을 대표해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국제협력단(이사장 박대원)도 성남시 무한감동 후원계좌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해 왔다. 지난 9일에는 분당구 분당동에 소재한 분당복합발전처인 한국남동발전(대표 장도수)가 성남사랑상품권 100만원을 분당구청에 기탁해 왔으며, 같은 날 분당 청솔회(분당구 간부공무원 부인 모임)는 야탑동에 소재한 정신지체장애 시설인 임마누엘의 집(시설장 김성애)을 방문해 김, 참치캔 등 3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면서 시설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또 지난 11일에는 (주)에이스 침대(대표 안성호)가 쌀 10㎏, 911포(2천만원 상당)을 기탁해 왔고, 같은 날 분당구 야탑동에 소재한 다림건설(대표 이계영)도 5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특히 분당구 백현동에 거주하는 지체4급 장애인 임정민 씨(45)는 평소 불편한 몸으로 시간을 쪼개 폐휴지를 모아 마련한 돈으로 어려운이웃에 전달할 백미 20kg, 7포를 사들고 지난달 말일 백현동 주민센터를 찾아와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이 밖에도 야탑2동은 ‘사랑의 성금제’를 운영해 1천1백만원의 성금을, 신흥3동은 800만원상당의 쌀을, 양지동은 2천여만원상당의 쌀과 성남사랑상품권을, 상대원1동은 3천2백만원상당의 후원물품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 고루 전달했다. 성남시는 또한 지난 2일 지역 내 모자가정 등 10명을 한국일보 내고장사랑운동본부의 ‘내 고장의 어려운 이웃을 추천해주세요’에 추천해 세대당 50~100만원씩 지원받도록 했다.문의: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 729-2844
    • 작성일 2010-02-12

      조회수 539

  • 수정구청‘자동차 사전점검 서비스’전개
    수정구청‘자동차 사전점검 서비스’전개 구청 주차장서 매연농도·공기과잉률 무료측정… 에코드라이빙 안내 성남시 수정구는 대기오염의 주범인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다음달부터 매월 둘째주 수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종합민원실 앞 주차장에서‘자동차 사전점검 서비스’를 전개한다. 이번 서비스는 구청 방문차량 중 희망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 엔진오일 상태 및 누출여부, 타이어 공기압 등을 점검해주고, 차량 종류별로 경유차량은 매연농도를, 휘발유·가스차량은 CO, HC, 공기과잉률 등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 여부를 측정해준다. 측정 결과 운행차량의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시 원인을 파악해 부품 교체 및 수리를 안내한다. 특히 자동차 사전점검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교통안전공단 성남검사소의 전문가가 에코드라이빙 요령을 알려주고, 각종 게이지·차량의 전반적인 상태 등도 점검해준다. 에코드라이빙(Eco driving)은 급발진, 급정지, 급가속 등을 지양하고 관성 운전 등 한템포 느리게 운전함으로써 연료를 적게 쓰고 환경을 보호하는 운전법을 말한다. 에코드라이빙 요령에 따라 주행할 경우 자동차 연료는 20~40%까지 절감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줄일 수 있다. 문의: 수정구청 환경위생과 729-5292
    • 작성일 2010-02-12

      조회수 595

  • 성남시 ‘수요음악산책’ 시민 속으로
    성남시 ‘수요음악산책’ 시민 속으로 관공서 이미지 탈피… 시민과 함께 ‘어깨춤 들썩’ 성남시가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 대에 청사 내 1층 로비에서 작은 음악회를 열어 시청을 찾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오는 17일에는 성남시립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진다. 이번 음악회는 합창단원들이 신디사이저 반주로 ‘강 건너 봄이 오듯이’ ‘Ich Iebe dich’ 등 가곡과 뮤지컬곡인‘I feel pretty’, 올드팝송인 ‘What a wonderful world’ ‘Sing, sing, sing’ ‘Memorry’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합창, 독창, 여성중창으로 선보여 한낮의 휴식같은 하모니를 선사한다. 또 ‘뱃노래’ ‘놀양’ 등 시민들에게 친숙한 민요 무대도 펼친다. ‘시민과 함께 하는 수요음악 산책’을 주제로 오는 4월 28일까지 11차례 개최 예정인 이번 음악회는 오후 12시 20분부터 1시까지 성남시립예술단이 장르별 음악을 관중과 함께 호흡하는 방식으로 공연을 펼쳐 성남시청을 찾는 민원인은 물론 근무 중인 공무원들의 호응이 폭발적이다. 실제 지난 10일 공연 첫선을 보인 성남시립교향악단은 금관 5중주로 ‘비엔나마치’ ‘대니보이’ 등 행진곡과 팝송, ‘오 솔레미오’ ‘미뉴에트’‘I will follow him’ 등 가곡과 클래식, 영화음악 등 대중에게 친숙한 다양한 장르음악 13곡을 연주해 한곡 한곡 공연이 끝날 때마다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 세례를 받았다. 특히 관공서라는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성남시청사 로비에서 펼쳐진 이색 음악회에 시민들의 갈채가 쏟아져 관중의 즉석 신청곡을 받아 공연을 하고 시민들과 함께 어깨춤을 들썩이며 호흡하는 음악공연이 연출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시청을 찾는 방문객과 근무 중인 공무원들에게 잠시 휴식과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하는 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청사로비의 시민대관일정 등을 조율해 다양하고 유익한 장르의 연주회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청사 전체면적의 약 33%를 시민공간으로 개방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1월 개청이후 석달새 13만여명의 시민이 민원업무 외 포럼이나 문화행사 등의 이유로 여수동 성남시청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남시청 1층 로비 누리홀은 희망2010무한감동 모금행사, 공예대전 수상작 전시회 등 크고 작은 행사가 수차례 개최됐거나 열릴 예정에 있어 100만 시민이 상시 애용하는 갤러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문의: 문화예술과 예술팀 729-2983
    • 작성일 2010-02-12

      조회수 446

  • 성남시‘2010 시니어직업훈련센터 제1기 훈련생’ 모집
    성남시는 오는 26일까지 ‘2010 시니어직업훈련센터 제1기 훈련생’ 85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보일러(20), 전기공사(20), 도배(25), 전통문양&타일(20) 4개 직종이다. 이번 훈련은 다음달 8일부터 5월 31일까지 3개월동안 한국폴리텍Ⅰ대학 성남캠퍼스 내 성남시 시니어직업 훈련센터(수정구 산성동 소재)에서 실시된다. 훈련기간동안 각 분야별 전문 직업훈련교육이 이뤄져 보일러취급·시공기능사, 온수온돌기능사, 전기기능사, 도배기능사, 타일기능사 등의 국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해당직종 취업도 지원된다. 훈련비는 전액 무료이며, 월 24만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된다. 훈련과정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업하면 40만원의 취업수당도 지원한다. 만 40~ 65세 미만의 성남시 거주 실업자 중 취업훈련희망자는 기한 내 훈련참가 신청서 및 자기소개서 각 1부(접수처 비치)와 주민등록증, 구직필증 등을 구비하고 성남시 시니어직업훈련센터(☎ 739-4086∼7)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다음달 5일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한다. 40세 이상 실직가장의 취업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지난 2008년 5월 전국 최초로 ‘시니어직업훈련센터’를 설치한 성남시는 최근까지 5기 운영 기간동안 총 84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가운데 74%인 504명은 실내인테리어, 보일러, 내선, 타일&패턴아트, 조경기능사 등 각 전공 분야의 국가 기능자격증을 취득했고, 이중 420명은 취업에 성공했다. 문의: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 729-2852
    • 작성일 2010-02-11

      조회수 657

  • 해빙기 맞아 공원시설물 안전점검
    해빙기 맞아 공원시설물 안전점검 안전한 시민 공원 환경 조성 성남시는 해빙기를 맞아 시민이용이 많은 공원시설물 전반에 대해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나섰다. 시는 8개조 41명의 공원시설 점검반을 편성하고 지난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성남 지역 내 수진·영장·희망대·단대·양지·은행·대원·황송·중앙·율동공원 등 근린공원 31개소의 편익시설, 운동시설, 놀이시설 등을 관리·점검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주 이용시설물인 놀이터와 물놀이장 내 각종 시설물 파손여부 ▲화장실, 공원등(登),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의 정상작동 여부 ▲산책로 및 등산로 주변 토사유실, 손잡이, 난간로프 훼손 여부 ▲경사로 및 절개지 등 각종 법면의 안전상태 ▲생활체육시설, 운동시설 이용 불편사항 ▲공원 내 각종 불법행위 발생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다. 시는 점검 결과 발견된 문제점이나 개선사항은 시민들이 본격적으로 공원을 찾는 3월 이전에 보완 조치 완료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공원과 공원운영1팀 729-4272
    • 작성일 2010-02-11

      조회수 455

  • 성남시 시립보육시설 위탁운영체 공개 모집
    성남시는 판교동 어린이집 등 4개 시립보육시설의 위탁운영자를 공개 경쟁을 통해 모집·선정한다. 신규 위탁 운영 대상시설은 판교택지개발지구 내에 오는 8월 새로 개원하는 판교동어린이집과 판교 국민임대아파트 내 어린이집, 올 상반기 위탁기간이 만료되는 서현어린이집, 신흥제3어린이집이다. 이 가운데 분당구 판교동 632번지에 신축 중인 판교동어린이집 시설규모는 대지 2,934㎡, 연면적 2,952㎡,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22개반 242명을 보육하게 된다. 판교 국민임대아파트 내 어린이집(삼평동 소재)은 연면적 135㎡ 규모의 아파트1층을 무상 임대해 31명을 보육하게 된다. 위탁운영자격은 사회복지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법인, 비영리법인과 단체, 보육시설 시설장 자격여건을 갖춘 개인으로써 연간 운영예산액의 일정액 이상을 부담할 수 있는 자, 수탁체의 사무소가 성남시에 소재한 법인, 단체, 자격여건을 갖춘 성남거주 개인 등이며, 위탁기간은 3년이다.위탁 운영 희망자는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성남시청 가족여성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운영체는 성남시 복지시설심의위원회가 보육시설 운영계획, 보육시설장의 전문성, 수탁자의 공신력 등을 심의해 위탁 운영체를 선정하게 된다.한편 성남시 지역 내에는 총 42개 시립보육시설에 3천723명의 아동이 재원 중이다. 문의: 가족여성과 보육정책팀 729-2932
    • 작성일 2010-02-10

      조회수 770

  • 성남시, 풍수해보험 가입시 최고 68%지원키로
    성남시는 기상이변에 대비해 풍수해보험에 가입한 시민 보험료를 최고 68%를 지원한다. ‘풍수해보험’은 홍수나 폭설 등 자연재해로 주택이나 건물 등에 피해를 입게 되는 경우 손해를 보상해 주는 제도이다. 자동차 보험 등은 연간 수 십 만원을 보험료를 부담해야 하지만 풍수해보험은 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61~68%(기초생활수급자는 94%)까지 지원해주기 때문에 가입자의 비용 부담이 적다. 1년 보험료로 건물(주택) 주인은 1만원 정도, 세입자는 2천원 정도를 부담하면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을 경우 피해보상금의 70~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예를 들어, 단독주택(연면적 50㎡) 소유자가 복구비 70%형으로 풍수해보험에 가입한 경우 연간보험료는 약 3만원이지만 정부와 지자체가 보조하는 주택 소유자는 연간 1만원의 보험료만 부담하면 1년동안 각종 풍수해로 인한 피해시 보험금을 지급받게 된다. 실제 연 보험료 1,300원(총 보험료 21,600원)의 주택풍수해보험에 가입했던 경기 안양시 거주 기초생활수급자 000씨는 지난해 7월 폭우 때 예기치 못하게 주택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어 보험금 1백20만원을 지급받았다. 또 경기 평택시 000씨는 연 보험료 514,200원(총 보험료 1,582,200원)의 온실풍수해보험에 가입한 후 지난해 1월 폭설로 인해 온실 전파 피해를 입어 2천1백488,060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은 사례가 있다. 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5개월간 풍수해보험(단체가입)을 집중 홍보하고 있으며, 저렴한 보험료로 시민들의 자연재해 대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풍수해보험 가입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로 문의·신청하면 된다.문의: 재난안전과 방재팀 729-3553
    • 작성일 2010-02-10

      조회수 691

  • 성남시공무원, 노숙인 위한 ‘의류·신발 모으기 운동’전개
    성남시공무원, 노숙인 위한 ‘의류·신발 모으기 운동’전개 - 블랙야크 남한산성점 기증품 등 430점 노숙인상담센터 전달 성남시는 겨울철 노숙인 보호를 위해 자체적으로 옷과 신발 등을 모아 노숙인상담센터에 전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시는 올 초부터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노숙인 보호를 위한 의류·신발 모으기 운동’을 전개해 지난 8일까지 수집한 230여점 의류와 신발을 1차분으로 노숙인상담센터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성남지역 내 블랙야크 남한산성점에서 기증해온 등산복과 모자 등 200점도 상담센터에 전달해 센터의 보호를 받고 있는 노숙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경제 한파와 실직·가정해체 등 사회구조적인 원인으로 노숙인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성남시는 노숙인 보호와 자활지원을 위해 지역 내 노숙인 쉼터인 하사함의 집(중원구 성남동 소재), 성남내일은 여는 집(중원구 중동 소재) 등 2곳에 입소한 노숙인 60명의 자활훈련을 돕는 한편 노숙인상담센터(중원구 성남동 소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거리를 배회하는 노숙인들에 대한 보호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일정기간 거리를 배회하다 온 노숙인들이 목욕 후 갈아입을 의류와 신발 등이 턱없이 부족한 노숙인상담센터 실정을 감안해 의류와신발 모으기 운동을 지속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노숙인에 대한 밀착상담을 통해 귀가·귀향이 가능한 사람은 신원 조회 후 가족 등에게 인계하고, 쉼터 입소가 가능한 사람은 입소 후 교육을 통해 자활사업과 연계하는 등 정신적·육체적 건강 회복을 지원해 사회 복귀를 도울 방침이다. 문의: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 729-2892
    • 작성일 2010-02-10

      조회수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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