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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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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지역사회복지대표협의체 ‘새로운 출발’
    사회복지 민·관 협의기구인 성남시 지역사회복지 대표협의체가 더욱 새로운 출발을 위한 걸음을 뗏다. 성남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지난 3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3기 대표협의체를 이끌어 나갈 위원장으로 성남시국공립보육시설 연합회 이숙희(63) 회장을 선출했다. 부위원장은 성남종합사회복지관 한상호(47) 관장을, 운영·인사위원회 위원은 정을심는복지회 정태자(59) 회장과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석춘지(52) 관장을 각각 선출했다. 지난 2005년 10월 대표협의체가 구성된 성남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12개 실무분과를 갖춰, 민·관이 협력해 지역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협의해 지역복지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성남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앞으로 지역 내 잠재된 복지자원을 발굴·연계해 맞춤형 주민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성남시가 복지도시로 발전해 나가는데 일조해 나갈 계획이다.문의: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 729-2842
    • 작성일 2010-02-04

      조회수 670

  • ‘2010 중소기업 지원 사업 설명회’ 대성황
    성남지역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2010 중소기업지원사업 설명회’가 지난 3일 킨스타워 7층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달 27일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된 이번 설명회는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 임직원 300여명이 자리를 가득 메워 기업인들의 무한 경쟁의지와 새로운 지원 제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기술개발지원 ’ 지원 설명회에 이은 이번 2차 설명회는 ‘정책자금 및 인력개발 지원’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는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을 비롯 경기지방중소기업청, 특허청,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11개 지원기관이 함께 참여해 각 부문별 지원사업을 안내, 보다 많은 중소·벤처기업의 지원사업 참여를 도왔다.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유관기관의 지원사업 정보제공과 함께 지원기관과 기업 임직원들간의 네트워킹자리로 활용될 수 있는 교류 방안을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지식산업과 산업진흥팀 729-2632
    • 작성일 2010-02-04

      조회수 678

  • 성남시, 재정 조기집행 중점 추진 ‘경기회복 박차’
    성남시는 실물경제회복과 서민생활 안정, 내수경기 진작을 위해 올 상반기 조기집행대상예산액 1조2,673억원의 60%인 7,604억원을 조기 집행키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2월 31일 5,508억원을 예산 배정하는 등 재정 조기집행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또한 송영건부시장을 단장으로한 5개반 23명의 조기집행 추진체계를 구성, 정기적인 추진상황 대책 회의를 개최해 조기 집행 진척상황과 일자리 창출 추진 사항 등을 짚어나가기로 했다.특히 효율적인 조기집행을 위해 각종 집행 제도와 절차를 간소화하고 자금 유동성을 확보해 실질적인 경기부양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긴급입찰 제도와 선금 지급 하한율 10% 인상 등이 포함된다. 성남시는 어려운 지역경제와 고용불안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해 지난해에도 재정조기집행을 실시해 목표액보다 105.8% 많은 1조2,936억원의 자금을 시중에 풀어 ‘재정 조기집행 경기도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문의: 예산법무과 재정분석팀 729-2351
    • 작성일 2010-02-04

      조회수 516

  • 보도자료(2010.2.1) 에 대한 성남시장학회(재단)의 해명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의 “장학생선발 출신학교차별”제하의 보도자료(2010.2.1) 에 대한 성남시장학회(재단)의 해명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1999년2월25일 성남시출연금100억원으로 설립된 재단법인 성남장학회는 10년이 경과한 2009년 3월17일 재단법인 성남시장학회로 면모를 일신하면서 2009년12월말 모두151건의 기부금등을 포함하여 장학기금 총215억원의 재단법인으로 성장하여 왔습니다. 이는 모두 성남시당국과 여러시민 및 학생, 관계단체, 언론등으로부터 각별한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이루어진 결과입니다.그동안 재단은 교육계 인사 및 각계의 신망있는 민간인들이 주축이 되어 독자적으로 운영하여 왔으며, 내부적으로는 초창기부터 능력있는 공인회계사를 영입하여 재단회계 및 업무를 감시하게하고 성남교육청 등으로부터도 감독을 받고 있습니다.이번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의 보도를 겸허한 자세로 보면서 이러한 자료에 대하여서는 지나간 11년간의 운영으로 우여곡절 끝에 상당히 대내외적 공신력을 확보하였다고 믿고 있는 우리재단의 견해도 들어 보았더라면 시민의 장학회로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견해입니다.현재 성남시장학회의 장학금은 초등학교에서부터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선발하며, 초,중,고교는 성남시관내에 국한하여 우리재단의 기준에 맞추어 학교장이 일괄추천하여 선발하고 있으며, 대학생은 일정기간 성남시에 계속거주한 시민이면 대학의 특성상 전국 어느 곳의 대학도 지역적 차별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금번 대학장학생은 모두68명(우수장학생30명포함)을 선발공고하였고, 장학금종류는 가정경제형편을 중점(68%)으로 하는 일반장학생, 학업성적을 중점(90%)으로 평가하는 우수장학생, 음악,체육,기술등을 중점(실적기준)으로 평가하는 특기장학생, 신체적불구정도(장애중증)에 중점을 두는 자립장학생, 기부자가 지정하는 시민장학금 등 5가지 종류입니다.위의 몇 가지 장학금 중에서 우리 성남시장학재단이 선발하고자 하는 우수장학생은 특정학교의 교내우수생이 아니라 전국기준으로 우수하여, 시민 과 국민누구에게나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지고 인정될 수 있는 학생을 일컫고 있습니다. 우수장학생 선발절차 및 기준은, 먼저 1단계에서 재산이나 학교구분 없이 공고인원의 3배수를 우선 선발하고, 그 후 2단계에서 가정형편과 소속학교를 동일비중의 요소로 설정하여 공통의 잣대로서 선발하도록 하였습니다. 우수장학생선발관련 학교군별의 문제는 시행초기인 2001년에는 현재 가점군으로 분류된 학교의 많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학교간 학력차이를 인정하라고 이의를 제기하였으며 군분류에서 제외된 대학의 장학생신청자중 탈락한 학생들도 이의를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상당한 사회적 논란을 거친 후에 재단이사회는 여타 장학재단의 경우와 관계인들의 조언을 참고로 그때까지 신입생만 선발하던 일반장학생을 재학생까지 확대하여 선발하도록 제도를 변경하게 되었으며, 그로인하여 이해상반되던 관련학생시민들의 논란은 종식되었고, 현재까지 재단은 안정적으로 우수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생출신들은 이미 법조계, 행정계, 학계등에 진출하여 우리 성남시를 빛내고 있습니다. 만일 초창기처럼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학교간의 학력차이를 배제한다면 그 같은 논란이 재현될 여지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종류의 일반장학생, 자립장학생, 특기장학생과 대학신입생의 소속학교는 평가요소가 아니며 장학생선발에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물론, 대학신입생은 수학능력평가시험이라는 전국공통의 기준이 있으므로 학교군은 반영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신입생이라 하더라도 가정경제형편이 어려우면 공통적으로 가점 평가를 받게 하였습니다. 현실적으로 대학재학생에게도 대학수능시험처럼 공통기준이 있다면 장학생을 선발하는 데 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전국400여개(전문대포함)에 이르는 대학의 헤아릴 수없이 많은 학부, 학과에 대한 공통된 평가기준을 우리 장학재단이 독자적으로 마련하기는 역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관계로 공신력과 전통을 가진 중앙일간지가 해마다 전국의 대부분의 대학을 평가한 결과를 우리 재단이사회가 도입하여 제도화 하게 된 것입니다. 아울러 관내대학에 연구지원비에 대하여는 2002년, 당시로서는 큰 금액인 2,000만원을 지원하여 성남지역사회의 환경을 수개월동안연구토록하고 결과논문도 제출받은 바 있으나, 장학금지급이 재단의 우선과제라는 현실에 밀려 계속되지 못한 사실도 있습니다. 또한 2009년도에는 예치금수입이자가 평균3%선에 머물었으나, 경제사정악화로 인한 시민학부모님들의 강한 요청에 부응하여 8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여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드린바 있으며, 그 결과 재단은 회계결손을 감수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도자료에 대하여 간추려 해명드리며, 성남시장학재단의 발전을 위한 시민 학생사회의 좋은 의견에는 항상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장학생을 선발하면서 장학금종류별로 특징에 맞게 선발하고자 하는 우리성남시장학회의 고충을 이해하여 주시기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2010년 2월2일 재단법인 성남시장학회 뮨의 729-4811~2
    • 작성일 2010-02-03

      조회수 833

  •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 설 연휴기간 추모객 편의 ‘온힘’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는 설 연휴기간(2.13~15) 많은 추모객들의 방문에 대비해 임시주차장 설치와 야외제단을 추가 설치하는 등 시민 편의를 위해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현재 1만4천861위의 고인이 추모의집에 안치돼 있는 영생관리사업소는 설 연휴기간 중 하루 1만여명의 추모객과 2천5백대 이상의 차량이 몰릴 것으로 보고 극심한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사업소 정문 앞에 200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을 추가 설치키로 했다. 이와 함께 야외제단 20개소를 추가로 마련하고 방문 유족들이 고인 추모에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특별대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교통과 시설 등 각 분야별 안내요원 15명을 배치해 추모객 안내와 편의를 돕기로 했다. 설 당일인 오는 14일에는 참배 유족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화장(火葬)을 하지 않으며,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설 명절 연휴기간 추모의집 대중교통 노선’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 화장장 운영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729-3251) 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영생관리사업소 행정팀 729-3251
    • 작성일 2010-02-03

      조회수 697

  • 성남시, 도시가스 요금 할인 대상 확대
    성남시, 도시가스 요금 할인 대상 확대 1만2천여세대 개별·중앙난방 저소득층 12% 할인혜택 부여 성남시 그동안 개별난방 가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만 12% 할인해주던 도시가스 요금을 이달 1일부터 공동주택 중앙난방 가구 거주자에게도 확대 적용키로 했다. 시는 최근 실물경제 위축으로 인해 생활고에 시달리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가계 안정을 위해 그동안 계량문제, 청구와 정산 시차 등의 이유로 도시가스요금할인혜택에서 제외되던 중앙난방 공동주택 거주 저소득층 가구에게도 확대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요금 할인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1∼3급 장애인, 국가유공자중 1∼3급 상이자, 독립유공자가 거주하는 주택의 취사용과 개별 난방용 가구, 중앙난방 공동주택 가구로 늘어나 성남시 지역 내에서는1만2천여 세대가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도시가스 요금 할인 폭은 세제곱미터(㎥)당 78.47원으로,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 기준으로 12% 정도이다. 월난방비가 5만원인 경우 6천원을 할인받게 된다. 도시가스요금을 할인받기 위해서는 개별난방 가구는 종전과 같이 해당 서류를 현재 도시가스를 공급 받고 있는 성남시 지역 내 11개소 도시가스고객센터(시 홈페이지 게재)에 신청하면 되며, 새로이 요금할인을 받는 중앙난방 가구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일괄 취합해 성남 도시가스사에 직접 요금할인 신청해야 한다. 문의: 신성장녹색과 가스안전팀729-3293
    • 작성일 2010-02-03

      조회수 1,356

  • 성남시 ‘U-건강관리 서비스’ 가시화
    성남시는 이르면 오는 4월부터 병원이나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만성질환을 체계적으로 진료·관리 받을 수 있는 ‘U-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앞으로 4개월동안 4억원을 투입해 ‘U-방문간호 및 건강포털’을 구축해 의료소외계층과 만성질환자를 위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U-방문간호 및 건강포털’이 구축되면 42명의 방문간호사가 성남 지역 내 1만1천975가구의 홀몸노인, 생활보호자 등을 방문해 휴대용 생체정보측정 의료기기로 환자의 생체정보를 측정하고, 분석해 적합한 관리지침을 제공하게 된다. 또 보건소에서 의료인이 당뇨, 고혈압, 비만 등 만성질환자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처방을 지원하는 등 원격 검진·관리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 ‘U-건강관리 서비스’는 방문보건대상자나 환자 외에도 일반인에 대한 건강포털 서비스가 전개되며, 방문용 생활습관 개선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성이 강화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전개를 위해 실시간으로 건강관리에 필요한 부분을 피드백 해주는 콘텐츠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U-정책담당관실 U-서비스팀 729-2463
    • 작성일 2010-02-03

      조회수 654

  • 성남·광주·하남 통합시 명칭 공모
    성남·광주·하남 3개시 행정구역 통합이 추진 중인 가운데 성남시는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7일간 통합시 명칭을 공모한다. 성남·광주·하남 시민과 3개시 관내 단체와 법인, 국내·외 출향인사 등이 응모할 수 있다. 통합시 명칭에는 역사적 의미와 상생 및 화합의 상징성, 친근한 대중성, 외국어 표기가 용이한 국제성, 글로벌 명품도시를 나타내는 도시특성 등이 포함돼 있어야 한다.인터넷(www.cans21.net), 우편, 팩스, 방문 등을 통해 토·일요일 휴무없이 접수할 수 있으며, 1인당 2개 명칭까지 응모 가능하다. 통합시 명칭 최우수 당선자는 500만원, 우수 당선자는 3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시 관계자는 “성남·광주·하남시의 통합건이 시의회 의결을 통과함에 따라 통합 절차의 최우선 과제인 명칭부터 우선 선정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통합시 명칭공모는 광주시, 하남시에서도 동시에 실시하며, 3개시에 접수된 명칭안은 추후 통합준비위원회의 심사, 시민 공청회 등 일련의 절차를 거쳐 최종 결정된 통합시 명칭을 행정안전부에 제출하게 된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4911
    • 작성일 2010-02-02

      조회수 683

  • 성남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성남시는 이달 말일까지 적십자회비를 집중 모금하고 있는 가운데 행정기획국장이 지난 1일 시를 방문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강호권 사무처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를 우선 전달했다. 시는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기간동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이번 특별회비를 기탁했다. 올해 적십자 회비 성남시 모금 목표액은 전년도 대비 5.7% 증가한 7억9천1백만원이다. 회비 모금 대상인 20세 이상의 가구주와 개인사업자, 법인, 단체 등은 가까운 금융 기관이나 무인공과금 수납기, 현금자동입출금기, 인터넷뱅킹 등으로 회비 납부에 동참할 수 있다. 납부된 적십자회비는 저소득층 지원, 각종 재해구호, 사회봉사활동 및 봉사시설 운영, 헌혈운동, 안전교육 및 보건지식 보급활동, 청소년 적십자활동, 국제 구호활동 자금 등에 사용된다.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2
    • 작성일 2010-02-02

      조회수 664

  • 성남시 봄철 산불방지…임야 90% 입산통제
    성남시는 시민의 휴식처인 도시 숲의 산불피해 예방을 위해 ‘2010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이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시는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104일간을 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본청 및 각 구청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이 기간 동안 성남시 전체임야면적 7천191ha 중 90%에 해당하는 44개 지역 6천449ha의 입산이 통제된다. 단 청계산, 남한산성 등 시민 이용이 많은 36개 구간 등산로 88.8㎞는 상시 개방한다. 이와 함께 시는 임차헬기 1대, 산불진화 차량 12대 등 30종 약 3천618점의 진화장비를 확보해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300여명의 소용의용대 등과 공조를 강화함으로써 산불발생시 초동진화태세를 갖춰 나가기로 했다. 공무원, 산불감시원, 산림공익요원으로 구성된 130여명의 특별단속반은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및 화기·인화물질 소지입산 등 불법 행위자에 대한 계도단속을 실시하며, 숲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산불 예방홍보활동도 강화한다. 이 기간동안 통제구역에 무단으로 들어가거나 화기물 소지, 취사행위 등으로 적발되면 30~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문의: 녹지과 산림팀 729-4293
    • 작성일 2010-02-02

      조회수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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