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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안방민원시대’열려
    성남시 ‘안방민원시대’열려 민원서류 500여종 안방서 발급받는다 성남시는 올해부터 온라인 민원서비스(www.g4c.go.kr)가 대폭 확대되는 등 본격화됨에 따라 주민등록등·초본을 비롯해 5백여종의 민원서류를 안방에서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전입신고 또한 그동안은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고를 해야 했지만 온라인 전입신고 서비스가 지난해 10월 시작되면서 집이나 회사뿐 아니라 PC방 등 인터넷이 가능한 곳에서는 24시간 원하는 시간에 전입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전입신고 한번으로 건강보험, 국민연금, 세금관련, 운전면허 등의 주소변경이 패키지로 묶여 동시에 이뤄지며, ‘이사민원 일괄서비스’를 통해 오는 12월말까지 이사와 관련된 초등학교 배정신청, 사업자등록 정정신고 등 15종의 민원업무를 한꺼번에 일괄 신청·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인터넷 민원을 이용하면 시간, 교통비 절약뿐 아니라 민원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들어가는 수수료도 절약할 수 있다. 주민등록표등(초)본을 방문해 발급 받을 시에는 400원이 필요하지만 인터넷으로 하면 무료로 발급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건축물대장, 출입국 사실증명서, 자동차등록원부등(초)본 등 23종의 민원서류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시민들은 이를 위해 ‘정부민원 포털 사이트(www.minwon.go.kr, www.egov.go.kr, www.g4c.go.kr)’ 접속해 공인인증서를 받아 본인 확인 후에 각종 민원서류 항목 중에서 필요한 것을 신청하면 된다.온라인 민원서비스로 발급받을 수 있는 민원서류는 올해 말까지 출생신고, 교육민원, 자동차, 혼인신고 등으로 지속 늘어날 방침이다.이에 따라 전체 5천여종의 민원서류 중 35%인 1천800종은 안방에서 인터넷으로 처리 가능해질 전망이다. 문의: 민원여권과 민원팀 729-2371
    • 작성일 2010-01-18

      조회수 689

  • 성남종합버스터미널~야탑역 간 지하보도 개통
    성남종합터미널(분당구 야탑동 소재)과 야탑역을 잇는 지하보도가 개통된다. 시는 오는 20일경 성남종합버스터미널 건물인 테마폴리스 지하 2층과 야탑역 개찰구 앞을 직접 연결하는 총연장 170m, 약 3천548㎡ 규모의 지하보도를 개통해 이 지역 환승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터미널 구간을 이용하는 하루평균 1만5천~2천여명의 시민들의 보행거리가 짧아지고 주변의 버스와 택시 정류장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야탑역 인근의 영화관, 대형할인마트, 가구매장, 쇼핑시설 등의 시민 접근성이 높아져 지역 상권 및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번에 개통된 지하보도는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488-1,2번지 도로 지하에 지난 1999년 완공됐었다. 지난 2004년 5월, 기존 8호선(분당선) 모란역에 위치하던 버스터미널이 야탑동 현 위치로 이전할 당시, 교통 번잡을 예방키 위해 지하도보를 개통할 계획했으나, 소유권 분쟁으로 소송이 장기화 돼 개통이 미뤄지다 지하보도에 대한 당사자간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내 약 한 달간의 보수공사 끝에 이번에 개통할 수 있게 됐다. 문의: 교통지도과 버스행정팀 729-3711
    • 작성일 2010-01-18

      조회수 1,617

  • 성남시 중원구 갈마치 고개, 연리지 자생 ‘눈길’
    성남시 중원구 갈현동 89-1번지 갈마치고개 시계 등산로변에 30년된 연리지 소나무가 자생하고 있는 것이 확인돼 눈길을 끈다. ‘연리’는 뿌리가 서로 다른 나무가 오랫동안 자라면서 뿌리가 엉키거나, 줄기가 비바람에 부딪치고 스치면서 껍질이 닳고 부대끼고 엉켜 세포가 서로 합쳐져 한 나무처럼 자라는 현상이다. 뿌리가 이어지면 ‘연리근(連理根)’, 줄기가 이어지면 ‘연리목(連理木)’, 가지가 이어지면 ‘연리지(連理枝)’라고 부른다. 이러한 현상은 매우 드물며, 예부터 연리지 나무를 금슬 좋은 부부의 사랑, 화목한 가족간의 사랑, 가슴 저미는 연인들의 사랑으로 비유해 ‘사랑나무’라고도 불린다. 갈마치 고개에 자생하는 연리지는 나무높이 7.5m, 지름 17~22㎝ 크기의 30년 된 두 개 소나무가 수 년전에 가지가 붙어 연지리로 자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구는 이 연리지 소나무를 “하나의 지역에서 파생돼 사랑과 화합으로 상생할 수 있는 성남 지역의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나무”라면서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중원구는 갈마치고개 내 희귀 수목 연리지의 가치를 영구 보존키 위해 지난 한달여간 연리지목 주변 정비 공사를 벌여, 주변에 목재 휀스를 설치하고 식생복원과 복토를 실시하는 등 생육환경을 개선했다. 또 두개의 소나무를 ‘사랑나무 연리지’라고 이름 붙이고, 등산로변 입구와 연리지 주변에 안내판을 설치해 등산객들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와 함께 이 곳을 찾는 많은 연인과 부부들이 아름다운 추억과 연리지의 의미를 사진에 담아가도록 휀스 앞에 포토존을 조성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주변 생육환경개선은 물론 사랑의 자물쇠 테마존 설치 등 지속적으로 연지리 소나무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의: 중원구청 환경위생과 729-6453
    • 작성일 2010-01-15

      조회수 901

  • 성남시 적십자 회비 모금 ‘어려울수록 가치 있는 나눔’
    성남시는 재해구호, 봉사시설 운영 등 적십자사의 각종 활동지원을 위해 쓰일 적십자 회비를 연간 모금 중에 있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특히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40일 동안 ‘2010년 적십자회비’를 집중 모금해 나가기로 하고, 지역 언론과 버스 LED 전광판 등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성남시는 올해 모금액을 전년도 대비 5.7% 늘어난 7억9천1백만원으로 정하고, 회비모금대상인 20세 이상의 가구주, 법인, 단체 등 33만7천여명(개)에게 적십자 회비 납부용지를 배부했다. 이번에 배부한 적십자 납부금액은 개인 세대주 7천원, 개인사업자 3만원 이상, 법인 5만원~100만원 이상 등이다. 적십자회비는 저소득층 지원, 각종 재해구호, 사회봉사활동 및 봉사시설 운영, 헌혈운동, 안전교육 및 보건지식 보급 활동, 청소년적십자(RCY) 활동, 국제구호활동 자금으로 사용되며, 전국은행이나 지로사이트(www.giro.or.kr), 적십자 홈페이지(gyeonggi.redcross.or.kr), 편의점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238-1651~3)나 성남시 자치행정과(☎729-2282)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2
    • 작성일 2010-01-15

      조회수 701

  • 업체당 최고 5억, 중소기업 육성자금 저리융자 지원
    성남시는 최근 경기침체와 경기불황으로 자금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해 ‘2010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지원’및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계획을 마련, 기업 지원에 나섰다. 시는 총 700억원 규모의 융자금을 성남시와 협약 체결된 농협중앙회 등 9개 시중은행을 통해 자금 소진시까지 연중 낮은 이자로 융자·지원한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는 업체당 최고 5억원 범위에서▲운전자금은 1년 거치, 1~3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아파트형공장이나 벤처기업 집적시설 구입 및 분양자금은 2년 거치 1~3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융자 지원한다. 특히 기업체가 부담해야 할 대출 이자 중 2.5%는 성남시가 부담해 이자에 대한 기업 부담을 줄여주기로 했다. 성남시는 또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담보력의 소진 및 보증 한도액의 초과 등으로 자금조달이 어려운 유망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업체당 2억원 한도 내에서 중소기업 특례보증추천을 지원해 기업경영의 정상화를 돕기로 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관내 중소제조업체나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등은 융자신청서 등 구비 서류를 갖춰 씨티은행 공단지점 등 9개 거래 희망 은행에 신청·접수하면 된다. 융자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 홈페이지(www.cans21.net 산업정보→중소기업지원시책→자금지원)을 활용하면 된다. 문의: 지식산업과 기업sos팀 729-2583
    • 작성일 2010-01-15

      조회수 678

  • 노후된 경유차량 4월부터 수도권 지역 운행 제한
    오는 4월 1일부터 성남시를 비롯한 경기도 내 24개 시에서는 배기가스 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한 경유차와 차령 7년이 경과하고 총중량 2.5톤 이상의 경유차량이 배출가스저감장치부착 및 저공해엔진 개조 등을 하지 않을 경우 수도권 지역의 운행이 제한된다.이 같은 내용은 지난해 9월 개정·시행된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제28조의2에 따라 지난달 31일 경기도가 ‘공해차량제한지역 지정 및 운행제한에 관한 조례’를 제정·공포한데 따른 것이다. 공해차량제한지역(LEZ)은 대기오염이 심각해 자동차의 운행제한 등 특별관리가 필요한 지역으로, 경기도 24개시와 서울시, 인천시가 대상지역이다. 운행제한 대상차량으로 등록된 차량이 배출가스저감장치 등을 부착하지 않고 운행을 할 경우, 1회 위반시 30일 이내 부착토록 지도하고, 그 다음부터는 매회 20만원씩의 과태료가 최대 10차례 부과된다. 성남시는 이달 말일까지 운행 제한 대상 차량에 대해 개별안내를 통보하고, 장치 부착 비용의 90~95%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 신성장녹색과 저공해사업팀 729-3163
    • 작성일 2010-01-14

      조회수 868

  • 성남·광주·하남 통합시 행정권한·자율권 대폭 부여
    성남·광주·하남 통합시 행정권한·자율권 대폭 부여 행안부‘지방자치단체 통합 및 지원 특례법안’ 마련 지난 12일 서울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통합 자치단체에 대한 지원방안을 담은 ‘지방자치단체 통합 및 지원 특례법안’이 의결돼 성남·광주·하남 권역이 통합할 경우 특례법안이 적용될 전망이다. 성남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특례법안은 통합시를 지역의 최대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행정권한과 자율권을 대폭 부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은 통합시의 인구가 100만명을 넘을 경우 부시장은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늘리고,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은 인구, 도시 특성, 면적 등을 고려해 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있다. 또 인구 100만명 이상의 통합시는 지방의회 승인을 받으면 지역개발채권 발행권한, 사립박물관 설립 계획 승인권한, 도시재정비 촉진계획 결정권한 및 촉진지구 지정권한이 부여된다. 택지개발 예정지구 지정도 기존에는 도지사만 결정할 수 있었으나 도지사와 사전 협의를 거쳐 지정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특히 50층 연면적 20만㎡ 미만인 건축물의 건축허가도 기존 법에 규정된 상위 광역자치단체의 사전 승인권이 폐지돼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게 됐다. 이 법안은 또 지역발전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방교부세 추가 지원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약속을 담고 있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4일 신년 국정연설에서 “행정구역 개편은 이미 일정에 올랐다”며“자율통합에 나선 자치단체는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 또한 “성남·광주·하남시가 통합될 경우 성남시는 IT기반시설을 바탕으로 첨단정보산업, 광주·하남은 친수·레저단지, 전원·휴양시설의 자족형·전원형 주거 기능이 공존하는 미래형 도시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지난해 국토해양부 등 부처 협의를 거쳐 통보한 ▲공동주택 리모델링 요건 완화 ▲고도제한 완화 관련 등 성남시민의 숙원 해결도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4912
    • 작성일 2010-01-14

      조회수 703

  • 설 맞이 ‘성남사랑 상품권’ 공용쿠폰 10% 제공
    설 맞이 ‘성남사랑 상품권’ 공용쿠폰 10% 제공 제수용품은 성남사랑 상품권으로 준비하세요 성남시는 올 설 명절(2.14)을 맞아 다음달 12일까지 한달간 ‘성남사랑 상품권’구매자 모두에게 공용쿠폰 10%를 제공한다.성남사랑 상품권 구입시‘공용쿠폰’은 평소 6%를 제공받게 되지만,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때는 ‘성남사랑상품권활성화 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에 따라 10%를 제공 받게 된다. 이에 따라 평소 시민들은 1만원짜리 성남사랑상품권을 사면 300원짜리 공용쿠폰 2장을 덤으로 받았지만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1만원짜리 성남사랑상품권을 사면 500원짜리 공용쿠폰 2장을 덤으로 받게 된다. 이러한 300원과 500원짜리 공용쿠폰은 소규모 점포나 시장에서 잔돈으로 요긴하게 쓰여 시장 상인과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성남사랑상품권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하고 있다는 시민인식이 자리잡아 성남시 제2통화로 상용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성남사랑상품권은 농협중앙회 성남시지부 등 성남시 지역 내 22개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안내하면서 “전통시장과 동네슈퍼, 음식점, 택시 등에서 많은 시민들이 상품권을 사용해 따스하고 인정이 넘치는 설 명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 2006년 말 성남사랑상품권을 최초 발행한 이후 최근까지 전국 최대 규모인 200억원의 상품권을 발행해 172억원을 판매했다. 상품권 가맹점포는 7천534여개로 이 또한 전국 최대규모이다. 시는 지난달부터 성남 지역 내 택시에서도 상품권으로 요금을 지불할 수 있도록 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상품권 이용 편의를 위해 가맹점 위치 서비스(성남시홈페이지http://www.cans21.net/→생활지리안내→생활·환경→성남사랑상품권)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상품권 전용 전산망 구축해 나가고 있다. 문의: 생활경제과 유통팀 729-2592
    • 작성일 2010-01-14

      조회수 934

  • 시민과 함께하는‘탄천 신탄생 운동’
    시민과 함께하는‘탄천 신탄생 운동’ 동별 순회교육 ‘탄천의 수질·수생태계 복원은 내손으로’ 성남시는 탄천의 수질과 수생태계 복원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탄천 신탄생 운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분당구 내 각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하수 저감과 하천 정화 활동 동참을 유도하는 순회교육을 갖는다.‘탄천의 수질·수생태계 복원은 내 손으로’를 주제로한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들에게 파급효과가 큰 각 동별 통장, 주민자치위원 등을 주 교육대상으로 하며, 교육내용은 생활하수 우수관 유출실태, 수질 및 수생태계 복원의 필요성, 탄천 비전 및 목표지표, 수질오염 사례, 주민들의 역할 및 협조사항 등이다. 시는 교육 첫날인 지난 8일 분당구 이매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통장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탄천 수생태계복원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우수관을 통해 탄천으로 유입되는 생활하수,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등과 청계천 복원사례를 비교 설명하는 한편 이를 방지하기 위한 동참 의지를 이끌어내 참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탄천은 그동안 많은 예산과 노력을 들여 수질이 많이 개선되고 자연형 하천으로 조성돼 다양한 어류와 철새들이 찾아오고 있다”고 전제하면서 “그러나 갈수기 유량부족으로 인한 건천화와 비점오염원 유입, 생활하수 우수관 유입 등 수질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계속 상존하고 있어 시민이 동참하는 ‘탄천 신탄생운동’을 전개해 나가기 위한 동 순회 교육을 전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은 17개 분당구 지역 내 동 주민센터를 순차적으로 돌며 교육을 전개한 후, 생활하수를 배출하는 관내 아파트 단지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등 범위를 점차 늘려나갈 방침이다. 문의: 환경관리과 탄천신탄생운동T/F팀 729-2662
    • 작성일 2010-01-13

      조회수 611

  • 성남시, 99억 들여 희망근로 사업 추진
    성남시는 시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99억의 예산을 들여 ‘2010 희망근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희망근로사업은 오는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추진되며, 1일 1천900명(연인원 16만1천500명)에게 옥상녹화, 동네마당 조성, 주거취약지역 시설개선, 취약계층 지원, 재해취약시설 정비, 자전거이용시설확충, 공단환경개선, 정보화 등 생산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 실내 사업 중 일부는 다음달 1일부터 사업을 시작한다. 사업 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외국인등록번호를 소지한자 포함)자,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4인 가구 기준 월소득 160만원 이하)인 자, 재산 1억3천500만원 이하인 자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단, 국민생활 보장법상의 수급자, 공공근로사업 연속3단계이상 참여중이거나 중도포기자 등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근로자로 선정되면 4대 보험가입과 함께 1일 8시간, 주5일 근무 조건에 1일 3만3,000원을 받게 되며, 부대경비 3,000원이 별도 지급된다. 또한 급여액의 30%는 기프트카드로 지급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오는 22일까지 신청서와 건강보험증 사본 등 관련서류를 갖춰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시행 사업별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문의: 주민생활지원과 희망근로T/F팀 729-4971
    • 작성일 2010-01-13

      조회수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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