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성남시 중소기업체, 중국 광조우 수출시장 연다
    성남시 중소기업체, 중국 광조우 수출시장 연다 ‘2010 춘계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참가 희망 업체 모집 오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중국 광조우에서 성남시 지역 내 중소기업체들의 수출상담이 펼쳐진다. 성남시는 ‘2010 춘계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제107회 캔톤페어)’에 관내 업체 10개사를 성남관으로 구성·운영해 관내 업체의 우수 상품을 세계시장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중국 최대의 종합품목 박람회로 유명한 이번 행사는 전 세계 100여개 국가의 유력 바이어들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5일까지 3기에 걸쳐 개최된다. 성남시 참가업체는 KOTRA 한국관이 운영되는 오는 4월 15일부터 5일간 중국 현지에서 기계장비, 건축자재, 주방·욕실용품, 전기·전자, IT제품, 장식품, 선물류 등 관내 우수 제품을 해외바이어들에게 전시 상담한다. 이를 위해 시는 참가 업체의 부스임차 및 장치비, 전시품 운송비 등 공통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0일까지 성남시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2)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2
    • 작성일 2010-01-13

      조회수 636

  • 자동차세 1년치 미리 내고 10%할인 받으세요
    성남시는 1년치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할인해 주는 자동차세 연납 신고 납부 신청을 다음달 1일까지 접수 받는다.자동차세 연납 할인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2차례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매년 1월 말까지 연세액으로 미리 납부할 경우 자동차세 연세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제도이다. 예컨대 2009년식 1998cc 승용차의 1년치 자동차세는 51만9천480원이다. 이 세금을 연세액 납부 기한 내 연납하면 10%가 할인돼 46만7천530원만 납부하면 되며, 5만1천950원을 아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각 구청 세무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고지서를 교부받을 수 있고, 인터넷 신고 납부 (www.wetax.go.kr)를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다.한 번 연납신청을 해 두면 매년 연납이 가능해 재신청하지 않아도 되며, 가상계좌, 위택스, 신용카드(신한·삼성·현대) 납부도 가능하다.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을 매도하거나 폐차 말소하는 경우에는 매도일 또는 폐차 말소일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문의: 세정과 시세운영팀 729-2691
    • 작성일 2010-01-12

      조회수 946

  • 시민아이디어 특허 등록비 최고 100만원 지원
    성남시는 시민들의 창안과 산업재산권 취득을 보호·장려키 위해 ‘2010년 시민아이디어 특허·실용신안 등록 지원계획’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특허·실용신안의 국내 등록에 소요되는 비용의 최고 100만원까지 정액 보조받을 수 있게 됐다. 이를 위해 시는 총 1억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 자금 소진시까지 특허의 경우 1건당 100만원, 실용신안의 경우 1건당 50만원을 정액 보조·지원한다.지원대상 시민 아이디어는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성남시민 또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으로 성남시에 공장등록을 필하거나 사업자 등록을 한 업체의 ▲국내 특허 및 실용신안으로써 ▲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시청 지식산업과(☎729-2654)에 등록비 지원 신청한 아이디어이다.시는 지원 신청한 아이디어에 대해 서류검토 등 소정의 절차를 거쳐 1인 또는 1개 기업체별 연 2건 이내에서 특허·실용신안 구분 없이 등록비를 지원한다.성남시는 지난해 특허 및 실용신안 총 208건에 대해 총 180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시민아이디어 지원을 시작한 지난 2000년부터 최근까지 총 1천365건에 대해 총 9억3천만원의 시민아이디어 특허 등록비를 지원했다. 문의: 지식산업과 첨단산업팀 729-2654
    • 작성일 2010-01-12

      조회수 807

  • 성남시 노인일자리 2천여개 마련 ‘사회적 가치 창출’
    성남시 노인일자리 2천여개 마련 ‘사회적 가치 창출’ 노인들 일하는 즐거움 만끽… 22일까지 접수 성남시는 지역 내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2010년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노인들의 적극적인 사회 활동 지원을 위해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에 37억1천5백여만원의 예산을 투입, 공익형, 교육형, 복지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 2천74개의 일자리를 마련했다. 신체 건강한 노인으로서 일할 의지와 능력만 있으면, 오는 3월부터 7~10개월동안 주3~4일, 1일 3~4시간씩 적성에 맞는 일을 한 후 월 20만원의 보수를 받게 된다. 이번 노인일자리사업의 ▲공익형 일자리는 환경정비, 급식도우미, 도서관도우미, 주차도우미 등 975명이 일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있다. ▲교육형 일자리는 학습지도강사, 시니어IT강사, 전통놀이강사, 실버강사, 건강체조봉사단 등 287명의 일자리가 ▲복지형 일자리는 다문화가정지킴이, 노인생명보듬이, 노인여가지킴이 등 382명의 일자리가 마련된다. 또 ▲시장형 일자리로 마련된 142명은 빵과자사업, 천연비누제작사업단, 실버택배단 등의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인력파견형 일자리인 경비미화원, 시니어IT사업 등으로는 288명이 직업을 찾을 수 있다. 노인일자리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성남시 거주 65세 이상 노인은 오는 22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나 노인종합복지관 등 12개 위탁 수행기관 등을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노인인력개발원이 실시한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보다 역점을 둬 지난해 1천326개 일자리보다 56%가량 늘어난 2천74개의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일하는 즐거움을 통해 노인문제 등을 예방하고 노인들의 적극적인 사회 활동 등 보다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 729-2873
    • 작성일 2010-01-12

      조회수 823

  • 환경오염 막기 위한 이색 제설작업 ‘구슬땀’
    성남시는 최근 폭설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일도 반납한 채 제설작업 강행군에 나서 이면도로, 골목길의 눈을 말끔히 치웠다. 특히 주말에는 2천500여명 전 공무원이 나서 이면도로와 소로에 쌓인 눈을 맨홀 하수도에 처리, 염화칼슘으로 인한 2차 환경오염을 막는 작업에 매달렸다. 이에 따라 골목길에 쌓인 눈으로 인해 주민 도로 통행과 차량 진입에 골머리를 앓던 각 동 주민센터는 염화칼슘으로 인한 환경오염방지는 물론 주민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앞으로도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한국도로공사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갖춰 올 겨울 내릴 눈에 대비하는 한편 염화칼슘으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 방안도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홍보담당관실 공보팀 729-2081
    • 작성일 2010-01-11

      조회수 684

  • 분당구, 주·정차과태료 상습체납자 부동산 압류
    분당구, 주·정차과태료 상습체납자 부동산 압류 - 과태료 체납 불감증 뿌리 뽑는다 - 성남시 분당구는 불법 주·정차과태료 상습체납자에 대한 부동산 압류 등 강제징수를 실시해 고의체납자들의 경종을 울리기로 했다. 구에 따르면 질서위반행위규제법이 시행되기 전까지는 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강제징수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체납자가 자진납부하지 않는 한 체납액을 거둬들일 구체적인 방안이 없었다. 이에 따라 분당구 체납액은 지난 1994년도부터 지난해 12월말 현재까지 51만건 213억이었으며, 수납액은 81만건 326억인 61%에 그쳤다. 분당구는 체납액 일소를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지속적으로 고액 상습체납자에 대한 전화 및 방문 독려에 나서는 한편 30회 이상 상습체납자에 대한 재산 조회를 실시해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33명은 지난해 8월 부동산을 압류했다. 또 금년 1월초에는 20회 이상 상습체납자 833명의 체납자를 재조사해 145명의 부동산을 압류했다. 구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10회 이상 체납자부동산 압류, 5회 이상 체납자 부동산 압류 등 순차적으로 압류 범위를 좁혀 납부능력이 있는데도 과태료를 체납하는 질서위반행위의 불감증을 뿌리 뽑겠다”고 말했다. 한편, 질서위반행위규제법은 지난 2008년 6월 22일부터 시행됐다. 이 법에 따르면 불법 주·정차 적발 후 사전통지서 기한 내 과태료 자진 납부 시, 20%가 경감된 금액을 납부하면 되지만, 납부기한을 넘길 경우 최고 77%의 가산금이 부과된다.또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24조(가산금 징수 및 체납처분 등)에 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강제징수 근거가 마련돼 있다. 문의: 분당구청 경제교통과 729-7492
    • 작성일 2010-01-11

      조회수 622

  • 성남시, 중소기업체 북미 진출 손잡아
    성남시, 중소기업체 북미 진출 손잡아 - 미국·캐나다 시장개척단 참가희망 업체 모집 - 성남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손잡고 북미시장 개척에 나선다. 시는 미국과 캐나다의 새로운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2010. 북미 시장개척단’으로 활약할 관내 중소기업체 12개사를 성남시 홈페이지(www.cans21.net)를 통해 공개 모집한다. 시장개척단 참가신청 자격은 성남 지역 내 소재한 제조업체, 수출무역업체 등이다. 북미 시장개척단으로 최종 선정되는 기업체는 오는 3월 21일부터 28일까지 미국 시카고와 달라스, 캐나다 토론토 지역에 파견돼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게 된다. 시는 북미 시장개척단의 해외마케팅 강화를 위해 사전에 시장동향 등 자료를 제공하며, 종합상담회, 개별상담, 시장조사 및 산업시찰 지원과 함께 바이어 시장조사비,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통역비 등 공통경비 전액을 지원한다.시 관계자는 “북미시장은 친환경산업, 신재생에너지, IT, BT, 기계장비, 의료장비, 보안장비, 미용재료, 섬유류, 장신구 등이 유망 수출품목으로 손꼽힌다”면서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관내 중소기업체들의 새로운 해외시장 판로개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뛰어난 기술과 제품에 비해 독자적인 해외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지역 내 중소 수출업체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올해 북미 시장개척단을 필두로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의 독립국가연합(CIS), 동남아·대양주, 아프리카 등에 총 4차례, 50여개 업체를 파견할 계획이다. 문의: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3
    • 작성일 2010-01-11

      조회수 517

  • 성남시, 위기가정·차상위계층 자립 체계화
    성남시, 위기가정·차상위계층 자립 체계화 ‘무한돌봄팀’ 신설 성남시 ‘무한돌봄사업’이 체계화돼 지역 내 위기가정과 차상위계층의 자립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시는 위기가정의 생계·주거 ·의료·교육 지원 등 맞춤형 사례관리 복지서비스 전달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달 28일 ‘무한돌봄팀’을 신설했다. 이번에 새로 신설된 ‘무한돌봄팀’은 공공 거점인 수정·중원·분당3개 구청의 무한감동복지센터와 민간 거점 기간인 복지기관 6개소를 선정해 민·관의 협력 네트워크를 체계적으로 구축했다. 이에 따라 주소득자가 갑작스럽게 사망, 가출, 실직 등으로 당장 생계가 곤란한 자나, 중한 질병으로 병원 치료가 불가피한 환자, 가정폭력 등으로 심각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자 등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시는 위기상황을 겪고 있지만 정부의 지원기준에 해당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과 차상위계층의 체계적인 보호와 자립지원을 위해 올해 22억원의 예산을 마련, 긴급복지지원사업, 무한돌봄지원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각 사업은 대상자 사례별로 그 가정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로 전개돼, 근로무능력자는 위기 해소시까지, 근로능력자는 3개월까지 생계비를 지원한다. 또 차상위계층 빈곤가구에는 2개월간 생계비를 지원하고 위기가정의 경우 최장 9개월까지 지원한다. 의료비는 입원에서 퇴원까지 검사, 치료에 소요된 일체의 비용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시는 주거비, 교육비, 사회복지시설이용비, 연료비, 해산비, 장제비, 전기요금을 지원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무한돌보미가 수시로 대상가구를 방문해 상담과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민간단체와 연계해 취업을 알선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위기가정과 차상위계층의 자립을 돕게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2천2백여명의 위기가정에 생계비 등으로 총 24억7천여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지급 유형은 차상위계층 빈곤가구가 약 86%로 가장 많아 생계비 지원 1천573가구, 의료비 지원 583가구, 교육비 지원 47가구, 그리고 기타 지원인 장제비, 해산비, 전기요금, 연료비, 주거비 순이었다. 문의: 주민생활지원과 무한돌봄팀 729-2492
    • 작성일 2010-01-11

      조회수 692

  • 성남시청사 시민의 공간으로 자리잡아
    성남시청사 시민의 공간으로 자리잡아 -두 달새 11만여명 시민 이용 - 성남시 신청사는 전체면적의 약 33%를 시민공간으로 개방하고 있는 가운데 시청사가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가 공개한 ‘청사 개방시설 이용 내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개청이후 최근까지 대강당은 13건의 대관 신청이 들어와 포럼, 연주회 등 의 용도로 6천280명의 시민이 이용했다. 또 5개 회의실은 118건의 대관신청이 들어와 1만여명의 시민이 이용했다. 스케이트장과 종합홍보관 또한 6만여명의 시민이 찾았다. 시청 1층 로비에서는 희망2010무한감동 모금행사, 모란민속5일장 디자인 전시 등 크고 작은 행사가 6차례 열려 3만여명의 시민이 찾아오는 등 100만 시민이 상시 애용하는 갤러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특히 성남시의 역사와 문화, 정책, 산업, 생활상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과 열린도서관은 각종 행사 자투리 시간 등에 새로운 정보와 재미를 얻어가는 유용한 공간으로 활용돼 연일 시민 발길이 줄잇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청사는 연중 무료로 개방하고 있는 각종 시민공간, 문화관광 자원으로서의 가치, 기존시가지와 분당·판교 신도시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소로 많은 시민들을 끌어들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관계자는 또 “세계적인 관광 자원인 구겐하임 미술관, 런던시청, 파리시청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해 세계적인 명품도시로서 관광 명소로 거듭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문의: 홍보담당관실 공보팀 729-2081
    • 작성일 2010-01-08

      조회수 614

  • 성남시 ‘2010년도 토지특성조사’실시
    성남시는 다음달 27일까지 약 2개월 동안 개별토지 8만5천712필지에 대해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이번 ‘2010년도 토지특성조사’는 담당공무원과 조사보조원 35명이 현지방문을 통해 지목, 용도지역, 토지이용상황 등 23개 대상항목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추진일정은 ▲토지특성조사(1.2~2.27) ▲지가산정(3.2~3.29)▲산정가격검증(3.30~4.23)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지 검증(4.26~5.23)후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5월 31일 시장이 결정 공시한다. 이어 이의신청접수와 이의신청지의 담당평가사 검증 및 처리결과에 대해 오는 7월 29일 조정 공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해양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 땅값을 기준으로 개별토지와 비교표준지의 특성을 비교, 토지가격 비준표에 의해 가격산정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땅 소유자 등의 의견청취 후 성남시부동산평가위원회심의를 거쳐 시장·군수 등이 결정·공시하는 개별토지의 가격이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양도소득세, 증여세 등 토지관련 조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사용되며, 지방세인 재산세, 취득세, 등록세 등의 과세표준 결정자료로 활용된다. 한편 성남시는 2009년도 1월 1일을 기준으로 전체 10만2천553필지중 도로 등 공공용지 일부 1만7천395필지를 제외한 8만5천158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를 공시한 바 있다. 문의 :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729-3352
    • 작성일 2010-01-08

      조회수 561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