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성남시, 2012년까지 모든 중학생 무상급식 실시
    성남시, 2012년까지 모든 중학생 무상급식 실시 - 2012년 45개교 3만 8천309명 혜택, 159억원 소요 예상 - 오는 2012년까지 성남시 지역 내 모든 중학생들은 무상 급식을 제공받게 될 전망이다. 성남시는 최근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내년부터 3년간 단계적으로 중학교 무상급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청과 지자체가 공동 부담하거나, 혹은 100명 이하 학교 등 조건부로 무상 급식 대상에 중학생을 포함시킨 경우는 일부 있지만 시비 전액으로 중학교 전학년 무상 급식을 실시하는 것은 전국에서 성남시가 처음이다. 성남시는 우선 내년 3월 판교택지개발지구 내 개교 예정인 삼평 제2중학교 등을 포함한 지역 내 45개교 중학교 3학년생 1만3천700여명을 대상으로 무상 급식을 실시한다. 오는 2011년에는 중3생과 중2생, 2만6천800여명에게 무상급식을, 2012년부터는 성남시 중학교 1·2·3학년, 3만8천300여명(이상 경기도교육청 추정 인원)모두에게 무상 급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중학교 무상 급식 첫해인 내년에는 약 55여억원의 예산을, 이듬해에는 약 110여억원, 2012년에는 약 159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성남시는 지난 2007년부터 초등학생 일부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무상급식을 전면 확대, 내년부터 260억9천100만원을 들여 지역 내 67개 초등학교 1~6학년, 6만4천500여명에게 무상급식을 지원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초등학교 무상 급식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됨에 따라 더욱 많은 학생들에게 ‘행복한 학교 밥상’을 제도적 장치로 마련해 주기 위해 의무교육대상인 중학생까지 무상 급식 지원을 확대하게 됐다”며 “모든 초등, 중학생이 급식비 부담없이 학업에만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체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729-3043
    • 작성일 2009-12-28

      조회수 768

  • 행안부 성남·광주·하남시 통합에 파격 지원 약속
    행정안전부는 성남·광주·하남이 통합할 경우 성남시민의 숙원인 고도제한 대폭 완화, 공동주택 리모델링 요건완화 등을 전폭 지지할 뜻임을 밝혔다고 성남시 관계자가 전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행안부는 지난 21일 공식문서를 통해 이 같은 뜻을 전달해왔다. 이 공식문서는 성남·광주·하남이 통합될 경우 성남시민의 주요 6개 숙원 분야에 대한 행안부의 적극적인 해결의지를 표명하고 있다.주요 내용은 ▲통합시를 우선 연구대상지역으로 선정해 공동주택 리모델링 요건완화를 시행 검토한다는 내용을 비롯 ▲도시재정비 촉진계획 결정권 및 촉진지구 지정권 부여 반영 ▲기존 도지사 승인사항인 50층 미만, 연면적 20만㎡미만 건축물 건축허가 이양 등 사무권한 특례 반영 ▲고도제한 완화 관련, 2010년 초 국방부와 공군에서 연구결과 발표예정 ▲부시장 1인 증원 등 조직관리 자율권 강화 ▲자치경찰 시범실시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 외에도 성남·광주·하남 행정구역 통합시 행정안전부는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남시의회는 지난 24일 성남·광주와의 행정구역 통합안을 찬성 의결했다. 성남시의회의 통합안 의결은 내년으로 잠정 미뤄졌지만광주시의회에 이어 하남시의회까지 통합안을 찬성 의결함에 따라 성남권 통합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는 전망이다. 또한 창원·마산·진해시는 3개시 의회가 통합안을 의결해 작성된 법률안을 의견청취 중이며, 도시철도 개설 등 18개 주요 분야에서 행안부에 빅딜을 요구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성남시와 대조적인 양상을 보이고 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4911
    • 작성일 2009-12-28

      조회수 1,030

  • 성남시 젖줄 탄천의 변화
    성남시 젖줄 탄천의 변화 시민들에게 돌려줘야 할 공간으로써의‘탄천’ 조성 한강지류인 탄천이 생태하천으로 복원돼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생명의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탄천신탄생운동’ 전개성남시는 탄천 수질을 버들치가 서식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많은 예산을 투입해 자연형 하천으로 조성하고 생활오폐수 차단, 용인수지 하수처리장 가동(2008. 5월 이후)등으로 오염원 유입을 감소하는 한편 15.85㎞ 탄천 전 구간에 유용미생물 EM을 방류해 악취저감에 나섰다. 특히 올해는 T/F팀을 구성해 ‘탄천신탄생운동’을 전개, 매월 2차례 탄천과 지천 10개 지점의 수질 오염도와 유량을 측정하고 EM 방류지역 모니터링과 152개 우수관 생활하수 유출여부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플라나리아, 흰깔다구 서식확인그 결과 최근(6월) 하탑교 지점과 폐기물종합처리장 지점의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이 1급수 수준인 1.8㎎/ℓ과 2.0㎎/ℓ로 각각 측정되는 변화가 나타났다. 또 이매교, 온세통신, 사송교 지점은 BOD가 2급수 수준인 2.6~2.8㎎/ℓ로 측정돼 전반적으로 탄천 수질이 개선의 조짐을 보이는 변화를 관찰했다. 유용미생물 EM 방류구간 또한 복합 악취검사에서 미사업 구간에 비해 4배 이상의 악취저감 효과와 함께 1~2급수 종인 물날도래, 플라나리아, 흰깔다구 등을 탄천 일부구간에서 서식 확인하는 성과를 이뤘다. 탄천 물놀이장 여름 내 북새통성남시는 또 탄천을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돌려주기 위해 올 한해 동안 민물고기 생태습지 사업장 주변에 산책용 우드데크와 정자 등을 설치하는 한편 탄천 내 ▲수진동 삼정아파트 앞 ▲야탑동 만나교회 앞 ▲정자동 신기초교 앞 ▲구미동 불곡중학교 앞 ▲이매2동 사무소 앞 운중천 도섭지 ▲분당구청 뒤 탄천둔치 등 6곳에 물놀이장을 조성·운영했다. 각 물놀이장은 운영기간동안(6.20~8.31) 하루평균 5천여명의 시민이 이용했을 정도로 도심 속 여름철 피서 장소로 각광받았다. 특히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하루평균 이용객이 7천800여명이 몰려 각 물놀이장은 가족들과 함께 피서 나온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뤘다.탄천 생태습지조성성남시는 내년도에는 백현보 하류에 한적한 시골 풍경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16,000㎡ 규모의 생태습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내년 6월까지 백현보~수내교~서현교 구간의 생태습지조성을 위한 수질정화시설을 도입하고 야생초지원과 수로형 습지, 연못, 탐방로 등을 설치해 생태학습장으로 활용가능한 친수공간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또 탄천내 고정보 상류지역의 오염원 준설 등 친환경적 하상정비공사를 병행 실시한다. 체육공원조성또 탄천변을 도심속 문화공간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단대천, 대원천 토출구에 내년 10월께 디자인 스크린막 및 LED 발광 시설을 설치하고, 수정구 수진2동 삼부아파트~중원구 여수동 탄천변에는 오는 2014년 12월께 축구장 2개소, 야구장, 야외수영장 등이 포함된 24만8천486㎡ 규모 체육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최대 10만톤 방류량 확보특히 탄천의 안정적인 유량확보를 위해 내년 6월까지 분당구 구미동(동막천 시그마Ⅱ앞) 184m 구간의 한강원수 방류관경을 현재 φ300㎜에서 φ500㎜로 확장할 계획이다. 관로확장을 통해 하루 1.2만톤의 방류량을 최대 10만톤까지 늘려 방류함으로써 유량부족으로 인해 생태계에 미칠 영향을 효율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연차별 저감시설 도입또한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인 자연형 하천 조성사업, 친환경하상정비, 배출업소 관리, 하수관거 정비 등의 수질 오염예방대책도 지속 추진해 종합적인 물환경관리체계를 구축하며, 오는 2011년까지 연차별 저감시설 도입을 통해 맑은 물이 흐르는 하천 생태계를 조성하는 등 성남의 젖줄인 탄천을 인간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하천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성남시 관계자는 “탄천 신탄생 운동은 하천의 본래 기능만 생각하는 정비운동이 아니라 시민들에게 돌려주어야 할 공간으로써의 탄천을 새롭게 탄생시키는 운동”이라면서 “앞으로 탄천의 수질이 개선되고 안정적인 유량이 확보된다면 성남탄천은 청계천 못지 않은 도심속 문화공간으로써의 하천으로 조성돼 성남시민 뿐 아니라 수도권 주민들이 찾고 싶어 하는 명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문의: 환경관리과 탄천신탄생운동팀 729-2662
    • 작성일 2009-12-28

      조회수 705

  • 중원구청 내 구내식당 ‘잔반없는 날(green day)’실효
    중원구청 내 구내식당 ‘잔반없는 날(green day)’실효음식물쓰레기 1/25로 줄어 성남시 중원구가 추진하고 있는 ‘잔반없는 날(green day)’이 환경오염 방지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원구는 지난 2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잔반없는 날(green day)’로 정해 구청 내 식당을 이용하는 공무원부터 음식물 남기지 않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밥과 반찬은 먹을 양 만큼만 담아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고 푸짐한 상차림을 선호하는 의식을 점차 개선해 나가도록 유도했다. 그 결과 지난 2월 하루 평균 약 25kg이던 구내 식당 음식물 쓰레기량은 이달들어 하루 평균 약 1kg으로 현저히 줄었다. 구청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가 눈에 띠게 줄어 환경오염방지는 물론 쓰레기 처리에 따른 인력 낭비도 줄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음식물쓰레기가 제로화 될 때 까지 잔반없는 날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 중원구청 환경위생과729-6310
    • 작성일 2009-12-23

      조회수 1,129

  • 성남시 ‘아이낳기 좋은 세상 성남운동본부’ 공식출범
    성남시 ‘아이낳기 좋은 세상 성남운동본부’가 발족했다.시는 지난 22일 오후 2시 성남시청 대강당에서‘아이낳기 좋은세상 성남운동본부’출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종교계, 경제계, 여성계, 시민사회계, 지자체의 공동 의장 5명은 행동 선언문 발표를 통해 ▲종교계는 설교, 설법 등을 통해 인간존중 및 가족의 소중함을 전파하고 ▲경제계는 산전·후 휴가, 육아휴직 등 출산·육아를 장려하는 직장분위기 조성 ▲여성계는 다문화가족, 한부모 가족 등 다양한 가족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시민사회계는 임산부와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우대분위기 조성 ▲성남시는 임신, 출산,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정책 계발을 추진해 나가기로 공식 선언했다. ‘아이낳기 좋은세상 성남운동본부’는 이날 출범식 후 저출산 극복을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성남지역 현실에 맞는 활동에 본격 돌입하게 된다. 한편 이날 행사는 각계 각층 대표 19명을 비롯한 유관단체, 공무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립 국악단공연, 단대어린이집 아동들의 ‘함사세요’공연, 주니어 빅밴드의 ‘맘보스윙, 워터멜로맨’축하공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 등이 이어졌다. 문의 : 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팀729-2833
    • 작성일 2009-12-23

      조회수 664

  • 성남시 20~30% 저렴한 ‘경형 택시’ 전국 최초 도입
    성남시 20~30% 저렴한 ‘경형 택시’ 전국 최초 도입 기본요금 1,800원대·서민경제 활성화 기대 성남 시민들은 이르면 내년 2월께 저렴한 요금의 1,000㏄미만 경차(경형)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성남시는 최근 정부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개정·시행에 따라 전국 최초로 1,000㏄ 미만 경형 택시 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8일 성남시 관내 법인택시 22개 업체에 우선적으로 경형택시 각 1대씩을 공급해 게시 운행 등록절차를 거치도록 했다. 이에 따라 내년 2~3월께면 성남시민들은 일반택시(기본요금 2,300원)보다 20~30% 저렴한 기본요금 1,800원대 경형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성남시 관내에는 현재 소형·중형·대형·모범형·고급형으로 구분된 총 3,528대의 택시(개인·2465대, 법인·1063대)가 운영 중이다. 1,000㏄ 미만 법인 경형 택시가 22대 더 늘어나면 성남시민들은 택시 이용 선택의 폭이 확대돼 저렴한 요금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고, 이에 따른 가계 교통비 부담이 줄어들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경형택시도입으로 시민들의 택시 이용이 늘어 서민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운행 성과 및 분석을 통해 경형택시 확대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경형택시(안)> 문의: 교통지도과 택시행정팀729-3722
    • 작성일 2009-12-23

      조회수 733

  • 미래 성남 모란시장 선보인다
    미래 성남 모란시장 선보인다 - 성남시, 모란민속5일장 명품화 디자인공모 수상작 6점 전시 - 전국 최대 민속5일장인 모란시장을 인근 부지로 이전 추진 중인 성남시는 오는 24일부터 성남시청 현관로비(~2009.1.4)와 분당선 모란역 통로(~12.29)에 ‘모란민속5일장 명품화 디자인공모 입상작’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작은 미래 모란시장 ‘건축 및 공간디자인 기획설계공모전’ 입상작으로 선정된 (주)지엔아이종합건축사사무소의 ‘그린나래’, (주)피앤코·(주)씨엔건축사사무소의 ‘모란길’, 경원대학교팀의 출품작 등 총 6점이다. 전시작 중 최고 점수를 받은 (주)지엔아이종합건축사사무소의 ‘그린나래’는 ‘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고갯길과 오솔길을 따라 펼쳐지는 우리나라 전원의 풍경을 ‘이을연(聯)’을 컨셉트로 재해석했다. 이 설계작은 전통과 문화, 자연과 사람을 이어주고, 모란 역세권과 신청사를 녹지축으로 연계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새로 꾸며질 장터공간은 가급적 기존 배치를 유지해 ▲화훼, 잡곡 약초부 ▲의류, 신발, 잡화부 ▲야채, 음식부 ▲애완, 가금부 ▲생선, 고추부 등이 남한산성을 형상화한 성곽장터를 이루고, 전통기와지붕의 용마루장터, 역사전시돌담길, 문화교류장, 전통놀이체험장, 문화홍보관 배치와 어우러져 입체적 공간 활용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또한, ‘그린나래’ 옥상은 성남시민 텃밭 1평 가꾸기로 활용함과 동시에 자연채광, 통풍, 태양열에너지 등의 신재생 에너지 도입, 유기적 멀티활용공간 장치가 도입된 전기·전열·통신·방범 설비 등 친환경건축계획을 적용했다.시는 참관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시기간동안 우수작으로 선정된 ‘그린나래’를 3차원입체영상으로 상영하고, 전문 디스플레이어를 설치해 자동음성안내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선정작들의 대형 조감도 전시관 구성 및 작품별 설명자료를 참관객들에게 배부한다. 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전용 창구를 개설·운영하고, 공모전 홈페이지(http://moran.cans21.net)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아이디어를 수렴한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장날(장터)’ 과 ‘장날이 아닌 날(공익공간)’ 을 구분해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공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제안을 심도있게 심의했다”면서 “입상작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결합돼 앞으로 새롭게 탄생할 모란장은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세계적인 명품시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오는 2012년 말 완공 예정인 여수지구 국민임대주택단지 택지개발계획에 따라, 그 이듬해인 2013년 말까지 모란시장 인근인 중원구 성남동 4784번지 일대 2만2천575㎡ 부지를 사들여 명품모란시장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현재 모란장이 서는 중원구 성남동 1864번지 일대의 1만2천200㎡ 규모 대원천 복개구간은 도로기능을 회복시킨다는 계획이다. 문의: 생활경제과 유통팀 729-2594
    • 작성일 2009-12-22

      조회수 966

  • 수정구 청각장애인 가구에 ‘무선 경광등’ 보급 ‘눈길’
    성남시 수정구는 청각장애인이 거주하는 가구에 ‘무선 경광등’을 보급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무선 경광등’은 방문객이 초인종을 누르면 방안에 설치된 경광등의 빨강색과 초록색 불빛이 반복적으로 깜박이고, 멜로디 소리까지 울려 청각장애인은 물론 가족들도 외부 손님 방문을 쉽게 인지할 수 있다. 수정구 관내 등록된 수급자 청각장애인은 총 115명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구는 청각장애인이 혼자 집에 있을 때나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18일 우선적으로 청각장애인 65가구에 ‘무선 경광등’을 방문·설치했다. 또한 구는 내년도에는 2천1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각장애인 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 거주 가구 등 총 150가구에 무선 경광등을 확대·보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무선 경광등은 장애인들에게 빛과 소리가 돼 줘 호응이 크다” 면서 “작은 부분부터 배려해 나가는 장애인 복지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문의: 수정구청 주민생활지원과 729-5210
    • 작성일 2009-12-22

      조회수 593

  • 성남시 아동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활기’
    성남시 아동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활기’ 위스타트마을·드림스타트마을 아동 885명 맞춤형 통합서비스지원 성남시는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의 가난 대물림을 차단하고 공평한 양육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보건·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지원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위스타트사업을 통해 분당구 야탑3동 내 저소득층 아동 180명을 비롯, 수정구 산성동 176명, 신흥2동 195명과 ▲드림스타트사업을 통해 중원구 상대원2동 334명 등 총 885명의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전개해 아동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004년 분당구 야탑동 목련마을 영구임대아파트 거주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We Start마을 만들기 사업’을 시작해 야탑3동 아동으로까지 대상을 확대하는 한편 자체예산을 확보해 최근까지 점진적으로 산성동과 신흥2동 내 저소득층 아동에게까지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확대해가고 있다.또한 다년간의 위스타트 사업 추진 노하우로 지난달 16일 중원구 상대원2동 지역에 ‘드림스타트 센터’를 개소, 이 지역 아동들의 동아리활동, 방과후 교실, 취학전 아동 학습지원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상대원2동의 아동 25명은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주) 직원 25명의 자원봉사와 상대원제2복지회관의 목욕탕시설 지원으로 매월 1회 목욕서비스와 삼결살 파티, 선물증정 시간 등을 갖는 ‘목욕Day’ 행사를 갖는다. 또 이·미용 봉사단체인 세잎 클로버의 지원으로 매월 1회 이·미용서비스도 제공받는 등 드림스타트마을 어린이들을 위한 복지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성남시는 앞으로도 저소득아동과 그 가족에게 건강, 복지, 교육을 통합한 맞춤형 전문서비스 제공과 예방적 서비스체계를 보다 강화해 아동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사회복지과 위스타트팀 729-2962
    • 작성일 2009-12-22

      조회수 660

  • 성남시 중앙도서관 문화프로그램 ‘풍성’
    성남시 중앙도서관 문화프로그램 ‘풍성’ ‘헨젤과 그레텔’인형극 공연, 오정희 작가와의 만남 시간 성남시 중앙도서관은 독서문화저변확대를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중앙도서관은 오는 24일 오후 4시 시청각실(3층)에서 ‘헨젤과 그레텔’인형극 공연을 개최한다. 겨울방학동안 도서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동화‘헨젤과 그레텔’을 교육적인 내용으로 새롭게 각색하고, 어린이 눈높이로 공연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만4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2학년생까지 총 250명, 행사 당일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오는 29일 오후 3시에는 시청각실(3층)에서 소설가 오정희 씨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갖는다. 오정희 작가는 196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완구점 여인’으로 문단에 등단해 ‘나의 소설 나의 삶’‘불의 강’‘옛 우물’‘가을여자’등 다수의 작품이 평단을 장악하면서 한국의 대표적인 원로 여성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동서문학상, 오영수 문학상, 독일의 리베라투르상 등을 수상했다. 도서관측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문화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해 도서관이 종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의: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33
    • 작성일 2009-12-21

      조회수 733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