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2010년 성남시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 공모
    성남시는 2010년도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지원 대상은 여성의 권익증진, 양성평등 확산사업,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취업지원사업, 여성단체·건강가정 육성 등 가족정책추진 지원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사업 등이다. 이번 지원금 총액은 1억1천만원이며, 사업의 규모와 성격에 따라 사업당 500만원~1,5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단체당 2개 사업까지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단, 국가나 지자체, 공익법인 등으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사업이나 행사위주사업, 단체 홍보성 사업, 단체운영과 관련된 경상적 사업비는 지원하지 않는다.성남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여성관련 비영리법인이나 여성단체, 여성과 관련된 연구 또는 사업을 수행하는 대학, 연구소 또는 비영리 법인, 단체 등은 오는 28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성남시청 가족여성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 사업 및 지원금액은 여성발전위원회가 사업의 적합성과 창의성, 파급효과, 추진능력, 지난 해 사업실적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한 후 최종 선정해 내년 2월중 발표(www.cans21.net)한다. 문의: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12
    • 작성일 2009-12-21

      조회수 698

  • 성남시 ‘민속 얼음 썰매장’개장
    성남시 ‘민속 얼음 썰매장’개장 성남시청사 스케이트장·종합운동장 눈썰매장서도 ‘올 겨울 씽씽’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에 소재한 ‘민속 얼음 썰매장’이 지난 19일 문을 열어 이곳을 찾은 시민들이 얼음판 위에서 썰매 지치기를 즐겼다. 시는 지난 여름 물놀이장으로 시민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던 태평동 탄천 물놀이장을 ‘얼음 썰매장’으로 조성했다. 이번 ‘민속 얼음 썰매장’은 1,302㎡(폭21m, 연장62m) 규모로 조성돼 한번에 500여명의 시민이 이용할 수 있다. 또 얼음썰매장 옆 물놀이 광장에는 ‘전통 민속놀이 문화체험장 공간’이 조성돼 우리나라 고유의 민속놀이인 투호, 제기차기, 널뛰기, 팽이치기를 즐길 수 있다. 시는 주말에 한꺼번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민들을 위해 총 500개의 썰매와 100개의 팽이, 널뛰기 2조, 제기 40개, 투호 5세트 등을 마련해 놓고 있다. 민속 얼음썰매장 이용료와 썰매 대여료는 무료이다. 내년 2월 2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회 운영한다. 한편 이에 앞선 지난 12일 성남시는 시청 내 프로그램주차장에 3,329㎡(폭40m`, 연장81.2m)규모의 스케이트장을 조성해 시민에게 개방하고 있다. 또 같은 날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내에 총 4,000㎡규모의 눈썰매장도 개장해 성인용(폭20m, 연장`55m), 어린이용(폭10m, 연장33m) 슬로프 각각 1개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문의: 탄천관리과 시설물관리팀 729-4343
    • 작성일 2009-12-21

      조회수 1,046

  • 성남시 내년도 재정 축소 사유 밝혀
    성남시 내년도 재정 축소 사유 밝혀내년도 예산 5,354억원 축소는 정부의 감세 정책과 경기침체가 원인판교특별회계 전입금 5400억원·공원로 확장공사, 도시및주거환경기금사업, 판교노인복지, 판교보육시설 등 비용 성남시는 최근 성남시 예산규모와 관련해 내년도 재정축소 사유를 밝혔다 .시는 올해 예산안 2조 2,931억원보다 5,354억원 줄어든 1조 7,577억원을 내년도 예산안으로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언론은 시청사 건립비용에 판교특별회계를 전용하느라 성남시의 내년도 예산이 줄었다고 보도했으나 성남시는 전년대비 5,354억원의 예산(일반회계 1,012억원, 특별회계 4,342억원)을 줄여 시의회에 제출한 이유는 2009년 대비 세수 감소가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일반회계는 취·등록세율 인하 등 정부의 감세정책과 경기침체 등으로 지방세 수입 550억원 감소, 2009년도 지방세수 잉여금 462억원 감소 등으로 1,012억원 줄었다. 또 특별회계가 4,342억원 감소한 이유는 판교택지개발사업 마무리에 따라 재산매각 수입 등 세입이 줄어들어 판교특별회계 규모 4,110억원이 감소하고 교통사업 등 기타특별회계 232억원 감소된 것이 원인으로 분석했다. 예산규모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성남시는 내년도 사회복지예산을 오히려 늘렸다. 성남시는 사회복지예산을 2009년도 당초예산액 3,267억원 보다 270억원이 증가한 3,537억원으로 편성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건립 등에 투입한다. 뿐만 아니라 주차장건립, 도로시설 등 도시기반시설 분야에 1,316억원을 투입하며, 공원시설확충, 시민 휴식공간 조성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공원녹지 및 환경분야에 2,091억원을, 전략산업 육성지원, 모바일 및 디지털콘텐츠 산업육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는 543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이는 성남시가 새 청사를 짓느라 복지사업을 보류하게 됐다는 언론보도 내용과는 다르다. 또 일부 언론은 성남시가 판교신도시 개발사업을 위한 판교특별회계에서 5,400억원을 전입해 새청사를 짓는데 사용했다고 보도했으나 이 또한 오보로 드러났다. 성남시는 판교특별회계에서 일반회계로 2007년도 1,000억 등 연차별로 총 5,400억원을 각각 전입했으며, 전입사유는 공원로 확장공사, 판교지구 공공청사 건립 등 기반시설 확충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금사업을 위한 전입비용이라고 밝혔다.특히 5,400억원은 시민의 세금으로 메워야할 빚이 아니라, 판교개발사업과 관련해 일반회계 예산에서 투입된 3,600억원은 판교지구사업비 정산과정에서 정산협의가 가능하고, 나머지 1,800억원은 경상비 절감분과 불용액 등으로 4년동안 충분히 상환할 수 있다는 것이 성남시측의 설명이다. 문의) 예산법무과 예산팀 729-2341
    • 작성일 2009-12-18

      조회수 755

  • 노인 인식 개선 위한 전시회 개최‘옛 나무의 향기’
    성남시노인보건센터는 내년 1월 8일까지 한달여간 센터 1층 로비에서 ‘노인인식개선을 위한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 ‘옛 나무의 향기’를 주제한 이번 전시회는 성남시 노인보건센터의 주야간 요양보호서비스를 받고 있는 어르신들이 미술 치료 시간에 직접 그린 그림 25점과 경기도 노인보호전문기관이 협찬한 ‘노인인식개선카툰’ 등 총 50여 점을 전시한다. 특히 ‘나무’‘외출’‘젊은 시절’등의 노인그림과 ‘인생역전’ ‘둥지’‘큰 바위 얼굴’등의 카툰은 우리 고유의 情문화를 되돌아보게 하고 핵가족화로 퇴색되기 쉬운 어르신 공경에 대한 정서를 잔잔하게 전해 줘 이목을 끌고 있다. 노인보건센터는 이번 미술치료프로그램 결과물 전시를 통해 입소 노인들의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한편 노인과 노인시설에 대한 편견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905
    • 작성일 2009-12-18

      조회수 620

  • 성남시‘하늘 달팽이 작은 도서관’개관
    성남시‘하늘 달팽이 작은 도서관’개관 -성남시 지역 내‘공립 작은 도서관’ 총 12개소로 늘어 성남시는 시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책을 읽거나 빌려 갈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을 조성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2일 수정구 양지동 제1복지회관에 ‘하늘달팽이 작은 도서관’이 문을 연다. 이에 따라 성남시 지역 내 공립 작은 도서관은 수정구 3개소, 중원구 3개소, 분당구 6개소 등 총 12개소로 늘었다. ‘하늘달팽이 작은 도서관’은 총 7000만원(국비 3천5백만원 포함)의 예산이 투입, 수정구 양지동 제1복지회관 지하 1층에 연면적 146㎡(44평)규모로 조성돼 5천여건의 도서를 갖췄다.‘하늘달팽이 작은 도서관’은 앞으로 성남시 공공도서관인 중앙·분당·구미·수정·중원도서관 등 5개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회원증 통합 및 도서 상호대차 서비스도 실시한다.성남시 12개 공립 작은 도서관 중 동 주민센터가 운영하는 도서관은 수정구 태평1동·수정구 태평3동·중원구 금광2동·중원구 상대원3동·분당구 야탑1동·분당구 수내1동 등 6곳이다. 또 위탁 운영하는 도서관은 이번 개관하는 하늘달팽이 작은 도서관과 중원청소년·한솔·서현청소년·정자청소년·정자역사 등 6곳이다. 시 관계자는 “작은 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이 책을 읽고 빌리는 도서관인 동시에 아이들의 놀이터, 일반 시민들의 동아리방이나 문화방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다”며 “작은 도서관을 점차 늘려 집 가까운 곳에서 시민들이 마음의 살을 찌우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정보문화센터 관리과 도서관지원팀 729-4673
    • 작성일 2009-12-18

      조회수 873

  • 성남시 통합 고객만족도조사 결과 ‘시민 만족 UP’
    성남 시민들은 시의 각종 정책과 민원행정서비스에 대체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는 전문 리서치 기관인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7월부터 약 5개월간 성남시민, 시책수혜자, 전문가 및 공무원 등 다양한 계층 5,085명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와 전화, 웹 설문조사, 방문모니터링 등의 방법으로 성남시 주요시책, 민원행정서비스, 내부고객만족도 등 3개 분야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했다. ‘2009년 성남시 통합 고객만족도조사’결과에 따르면 민원행정서비스 중 민원부서 방문모니터링은 80.8점, 전화친절도는 92.2점으로 나타나 전년도보다 향상된 수준을 보였다. 성남시 주요시책 중에는 위생교육분야, 경로당 활성화 사업, 위스타트 사업, 근로자 복지관 이용, 장애인 재활프로그램 등 복지 및 생활서비스 분야가 시민만족도 최상위를 자치했다. 반면 지역농업특색사업, 교육환경개선 등은 상대적으로 낮은 만족도를 보였다.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조사대상 대부분의 만족도가 전년도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고객의 needs가 무엇인지 먼저 파악하고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제공해 시민만족 행정에 대한 경쟁력이 한층 높아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성남시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시의 강점요인은 최대한 살리고 개선해야할 부분을 면밀히 분석해 시민의 삶의 질과 행정 서비스 수준을 더욱 향상 시켜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번 만족도조사결과는 2009년도 통합성과관리시스템(BSC)에 적용해 각 부서별 시정시책 종합평가에 반영하게 된다.문의: 정책기획과 성과관리팀 729-2251
    • 작성일 2009-12-18

      조회수 606

  • 성남시, 사회복지시설 도시가스 특별안전점검 나서
    성남시는 동절기를 맞아 노인과 장애인 등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내 도시가스시설의 안전을 특별 점검하고 나섰다. 시는 지난 1일부터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 대한도시가스와 합동으로 지역 내 청소년수련시설, 복지시설, 보육시설 등 총 42개소를 대상으로 도시가스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내년 2월 28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점검에서 시는 각 도시가스시설의 ▲중간밸브, 휴즈콕 등 안전장치 설치 여부를 비롯 ▲미사용 배관 마감조치 여부 ▲배관·호스의 설치방법 적정 여부 ▲가스기기, 중간밸브 등의 연결부 가스누설 여부 ▲기타 법적 시설기준과 기술기준 적합 여부 등을 꼼꼼히 살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또한 시는 점검결과 가스 누출 우려가 있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시설주 등에게 가스 안전사용 요령, 가스 누출시 응급 대처요령 등의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복지시설은 사회취약계층인 장애인과 노인 등이 많이 생활하고 있어 각별한 관심과 관리가 요구된다”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신성장녹색과 가스안전팀 729-3293
    • 작성일 2009-12-17

      조회수 651

  • 성남시 ‘서로 사랑나누기 운동’릴레이
    성남시 ‘서로 사랑나누기 운동’릴레이 -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지설 생활자 총 2만7천340명 지원- 성남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주민과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등을 후원자와 연결해주는 ‘2009 무한감동 서로사랑나누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는 지난 1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시 본청을 비롯한 3개 구청과 48개 동 주민센터 등 52개소에 ‘연말연시 서로 사랑나누기 안내 및 지원 창구’를 설치하고 기관, 단체 및 기업체, 시민들의 자율적인 이웃돕기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성남시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57개소 사회복지시설 생활자들을 방문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한 성품을 전달할 계획이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성남시 지역 내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1만6천543명, 차상위계층 9천127명, 57개 사회복지지설 생활자 1천670명 등 총 2만7천340명이다. 지원대상은 소년소녀가장, 홀몸노인, 생계곤란자 등이 대부분이고, 이들을 돕기 위해 시는 지난 4일에도 시청 로비를 비롯한 5개소에서 특별생방송을 통해 모금활동을 펼치는 등 다각적인 지원 창구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관심은 생활이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는데 큰 도움이 된다”면서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서로사랑나누기 운동’ 동참 희망 단체와 시민 등은 성남시청 주민생활지원과(☎729-2841~4)나 각 구청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팀(수정·729-5210~4, 중원·729-6210~4, 분당·729-7210~4), 각 동 주민센터 이웃돕기 담당자의 안내를 받으면 된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해 연말연시에도 ‘서로 사랑나누기 운동’을 통해 17억8천여만원의 성금품을 모금해 저소득층과 복지시설에 전달한 바 있다. 문의: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 729-2844
    • 작성일 2009-12-17

      조회수 638

  • 성남시 ‘종합홍보관’ 문 열어
    성남시 ‘종합홍보관’ 문 열어 역사, 문화, 정책, 산업, 생활상 ‘생생 체험’ 성남시의 역사와 문화, 정책, 산업, 생활상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성남시 종합홍보관’이 지난 14일 문을 열어 시민들의 발길이 줄 잇고 있다. 성남시청사 2층에 825㎡ 규모로 마련된 ‘성남시 종합홍보관’은 공간아이템별로 ▲Welcome to e:dum(dream museum) ▲하늘극장 ▲기억의 시간들 ▲체험으로 읽는 성남 in ▲블루 드림 유니버스 ▲행복배양프로젝트 ▲유비쿼터스 월드 ▲만들어가는 성남 ▲나의 손길로 등 9개 체험공간을 마련해 관람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종합홍보관 건립을 위해 시는 26억원의 예산을 투입, 정형화된 전시물 위주로 구성된 타 지방자치단체 홍보관과는 달리 ‘영상과 체험’을 콘셉트로 설정하고, 총 9개관에 유비쿼터스 체험시설 등을 갖춰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종합홍보관을 만들었다. 홍보관을 처음 방문한 시민은 우선 ‘Welcome to e:dum’존에서 터치모니터를 통해 전자 방명록을 작성하게 되고, 입체영상으로 홍보관 내부를 설명 받게 된다. 이어 ‘하늘극장’존에 들어서면 가로 11.5m 세로 3m 크기의 대형 스크린에 빔프로젝터 3개를 사용해 성남의 미래모습을 담은 홍보 영상을 3D애니메이션으로 관람할 수 있다.‘기억의 시간들’존에서는 디지털 액자 3대를 통해 1960년대 말 서울시 철거민 이주단지로 태동한 성남의 역사를 볼 수 있고, ‘체험으로 읽는 성남 in’존에서는 터치스크린을 통해 성남의 자연환경, 공원, 재래시장활성화정책, 각 동별 유래, 각종 축제 등 성남시의 다양한 문화 생활을 체험할 수 있다. 또 ‘블루드림유니버스’존에서는 바닥에 비치는 프로젝터 영상으로 도시 재개발과 발전계획을 알게 되고, ‘행복배양프로젝트’존에서는 성남시정과 산업을 소개받게 된다. 특히 ‘유비쿼터스 월드’존에 있는 ‘U-Driving’에서는 음악에 맞춰 진동을 느끼며 의자에 앉아 미래의 첨단 교통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만들어가는 성남’존에서는 전자칠판에 자유롭게 시정에 관한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고, ‘나의 손길로’존에서는 가상의 도시디자인을 직접 자유롭게 구성해 볼 수 있으며, 컴퓨터 게임도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한번 방문한 시민이 재차 방문해도 새로운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홍보관을 만들기 위해 조형물을 전시하는 여타 홍보관과는 차별을 둬 지자체 최초로 인터랙티브(interactive)한 종합홍보관을 기획·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남시 종합홍보관은 연중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반시민 누구나 관람·체험할 수 있다. 문의: 홍보담당관실 미디어홍보팀 729-2061
    • 작성일 2009-12-17

      조회수 751

  • 성남시 중원구 모범음식점 추가 지정
    성남시 중원구는 좋은 식단을 실천하는 지역 내 음식점에 ‘모범 음식점 지정증 및 표지판’을 교부해 영업주의 사기진작은 물론 영업장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끌어올리고 있다. 구는 최근 지역 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건물구조 및 환경, 주방시설, 종업원의 서비스, 화장실 위생관리 실태 등을 조사해 11개소를 신규 모범 음식점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에 따라 중원구 지역 내 모범 음식점은 올 한해 동안 총 92개소로 늘었다. 이들 음식점은 손님이 잘 보이는 곳에 모범음식점 지정증과 표지판을 게첨해 청결한 위생과 최상의 서비스, 좋은 식단을 실천하는 음식점임을 자랑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표지판 외에도 식품진흥기금 우선융자, 상수도료 감면 등 각종 인센티브가 주어진다”면서 “음식 맛과 질이 뛰어난 업소를 늘리기 위해 모범업소를 지속 추가 발굴·지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중원구청 환경위생과 729-6314
    • 작성일 2009-12-16

      조회수 728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