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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철 수도계량기 관리요령 홍보나서
    최근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가운데 성남시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로 인한 시민 급수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량기 관리요령을 안내하고 나섰다.이를 위해 시는 23일부터 관내 지역신문, 버스 LED전광판,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수도계량기를 설치한 총 9만4백여 세대를 대상으로 동파 예방법을 홍보하고 있으며, 땅바닥용 수도계량기 덮개나 보온재 등을 무료로 지급하고 있다.시의 홍보 내용에 따르면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계량기 보호통 내부에 물이 새고 있는지 여부 및 보온재(스치로폼)가 있는지 확인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즉시 조치해야한다. 또 복도식 아파트나 빌라와 같이 벽체가 직접 외부에 노출돼 있는 수도계량기는 옷가지 등으로 계량기함 내부를 보온하고, 계량기함 외부에는 바람이 통하지 않게 비닐덮개를 부착해야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 집을 장기간 비울 때나 혹한기 중에는 수돗물을 안 쓰는 야간에도 수돗물을 아주 소량을 흘려보내야 계량기 동파사고가 없는 겨울을 날 수 있다.그러나 수도계량기가 얼은 경우라면, 처음에는 수도배관 표면에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흘려보내 녹이기 시작해 점차 뜨거운 물로 수도계량기를 녹여야 수도계량기 유리 파열을 막을 수 있다. 특히 수도계량기 보호통 내에서 토치램프를 사용하면 계량기 연결부위의 고무패킹이 녹아 누수가 되고, 보호통 내의 스치로폼에 인화우려가 있으므로 절대 사용을 금해야 한다.수도계량기가 동파됐을 때에는 성남시청 수도행정과 계량기관리팀(☎729-4072~3)이나 당직실(야간 ☎729-2220~2)로 연락해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문의: 수도행정과 계량기관리팀 729-4072
    • 작성일 2009-11-23

      조회수 856

  • 성남시 녹색생활 실천의 날‘Green Day’지정 운영
    성남시 녹색생활 실천의 날‘Green Day’지정 운영 - 나부터 에너지절약, 온실가스 감축 생활화 - 최근 정부의‘2020년 온실가스 30% 감축’ 목표에 발맞춰 에너지 절약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는 공무원이 먼저 솔선수범해 직장 내에서 녹색생활 실천 운동을 전개해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1일부터 매주 수요일을 녹색생활 실천의 날인 ‘Green Day’로 지정,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생활 속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있다. Green Day인 매주 수요일, 성남시는 청내 방송을 통해 종이컵 사용안하기, 음식물 남기지 않기, 양면 또는 2면 인쇄하기, 계단 이용하기 등을 실천홍보하고, 부서장의 책임 하에 야근없이 일찍 귀가해 가정에서도 녹색생활을 실천한다. 또한 청사 이전에 따른 에너지 사용 급증을 우려해 점심시간에는 일괄소등하고, 퇴근시간 이후 국소조명하며, 점심시간 및 퇴근시간 1시간 전 난방공급중단, 엘리베이터 제한 운행 등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온실가스 감축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생존의 문제”라며 “직장과 집에서, 그리고 나부터 에너지 저소비형으로 생활습관을 바꿔 녹색생활을 실천해 나간다면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신성장녹색과 신재생에너지팀 729-3283
    • 작성일 2009-11-23

      조회수 603

  • 성남시 ‘제2 추모의 집’짓는다
    성남시 ‘제2 추모의 집’짓는다 오는 26일 ‘성남시 제2추모의집 및 장례식장’ 공사 착공 성남시 중원구 갈현동 122번지 영생관리사업소 부지 내에 내년 11월 ‘추모의 집(봉안당)과 장례식장’이 추가로 세워질 전망이다. 시는 영생관리사업소 내 추모의 집이 내년 하반기 중 만장이 예정됨에 따라 2만5천기 규모의 ‘제2추모의 집 및 장례식장’을 건립해 시민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6일 ‘성남시 제2추모의 집 및 장례식장’공사를 시작하며, 1년여의 공사기간 동안 사업비 총 173억여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영생관리사업소 부지 내 새로 건립 될‘제2추모의 집’은 2,300㎡ 부지에 지하1~지상 3층 연면적 2,090㎡ 규모로 지어진다. 유골함 2만5천기를 봉안할 수 있는 봉안 시설, 녹지조경공간, 휴게시설, 100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 등이 들어선다. 또 장례식장은 6,610㎡ 부지에 지하1~지상 2층 연면적 2,888㎡ 규모로 건립되며, 7개의 빈소와 영결식장, 입관실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지난 2001년 말 1만6천750기 규모로 건립된 현 추모의 집은 하루평균 3~4기 꼴로 유골이 안치되면서 최근(11월 20일 현재)까지 1만4천768기(88.1%)가 안치됐고, 내년 하반기면 만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2만5천기 규모의 이번 제2추모의집 시설을 완공하면 앞으로 20년 정도 성남지역 납골당 수요는 충분히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편리한 선진종합장사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시설공사과 시설2팀 729-3472
    • 작성일 2009-11-23

      조회수 1,210

  • 성남시, 양지공원 자연학습장 새 단장
    성남시, 양지공원 자연학습장 새 단장 부처꽃, 원추리 등 26종 야생식물 식재…226m 관람로 설치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946번지 양지공원 내 자연학습장이 새로 단장했다. 시는 지난 8월부터 3개월여간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한 양지공원 내 자연학습장 시설물들을 재정비하고 다양한 야생식물이 어우러진 자연학습장으로 탈바꿈시켜 지난 13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단장한 양지공원 자연학습장은 총 부지면적 2천448㎡ 규모에 도심에서 볼 수 없는 부처꽃, 원추리 등 26종의 야생식물을 식재했다. 또 노약자나 어린이들의 편의를 위해 총 연장 226m에 달하는 관람로와 안전난간을 설치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연학습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로 구간 내에는 청소년들의 자연 생태교육과 시민 휴게쉼터로 이용 할 수 있는 소규모 전망대 3개소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아름다운 우리나라 자생식물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에 양지공원 내 자연학습장을 새로 단장했다”면서 “내년 봄에는 보다 많은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꽃과 향기가 넘치는 양지공원 자연학습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공원과 공원운영1팀 729-4272
    • 작성일 2009-11-20

      조회수 893

  • 성남사랑상품권 개인 구매한도 3배 늘려
    성남사랑상품권 개인 구매한도 3배 늘려 - 일일 30만원, 월 300만원 - 성남시는 지난 18부터 ‘성남사랑상품권’개인구매한도를 현행보다 3배 높게 대폭 상향조정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일일 10만원, 월 100만원이던 ‘성남사랑 상품권’개인구매한도는 일일 30만원, 월 300만원으로 확대됐다.성남시는 상품권 가맹점이 5천여개소가 넘고, 가맹점포 대상 또한 지난 10월 5일부터 재래시장이나 소규모 상점에서 대중교통·문화·체육시설 등으로 확대돼 시민들이 택시, 수영장 등 더욱 많은 시설에서 현금대신 상품권을 사용하게 될 것으로 보고, 성남사랑상품권 개인구매한도를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20일부터 열린 제166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상품권 조례개정안을 상정해 시 위탁기관에서도 시민들이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남사랑상품권 구매한도 조정으로 시민들이 예전 보다 더욱 폭넓게 성남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성남사랑상품권이 제2통화로 확고하게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 2006년 말, 1만원권과 5천원권 성남사랑상품권을 최초 발행해 최근까지 전국 최대 규모인 200억원의 상품권을 발행하고 143억원을 판매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문의: 생활경제과 유통팀 729-2592
    • 작성일 2009-11-20

      조회수 1,554

  • 성남시 ‘남은 음식 재사용 NO! ONCE Food 캠페인’ 팔 걷어
    성남시가 음식 재활용 없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남은 음식 재사용 NO! ONCE Food 캠페인’에 두 팔을 걷어 붙였다. ‘ONCE Food’는 ‘Once, Nice, Clean, Enjoy Food’의 줄임말로, ‘딱 한번 사용한 음식이 맛도 좋고, 깨끗하며, 누구나 즐기길 원한다’는 뜻이다.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운동’의 새로운 이름이기도 하다.성남시는 ‘남은 음식 재사용 No! ONCE Food’캠페인을 범시민실천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7월 소비자 위생감시원, 희망 근로자, 관계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11팀 28명의 지도·계몽팀을 편성, 남은 음식 재사용의 우려가 있는 일반음식점 3천947개소를 선별해 지도·계몽을 실시하고 있다. 또 음식업 관계자 5천513명에 대해 총 7차례에 걸쳐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홍보물 2종 1만부를 제작·배부해 시민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시는 음식 재사용의 잘못된 행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음식업 관계자의 자율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각 음식점에서 ▲불필요한 반찬 가짓수 줄이기 ▲적정량의 반찬 제공하기 ▲남은 음식 포장해 제공하기 ▲손님이 보는 곳에서 남은 음식 잔반 처리하기 등의 세부 실천사항 이행 서약운동을 전개해 총 3천189명의 영업주 등이 동참하는 성과를 얻고 있다. 한편 성남시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28일까지 성남 지역 내 음식점 종사자 250명, 음식업주 593명 등 총 843명을 대상으로 ‘남은 음식 재사용 No! 실천을 위한 자체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번 제공된 음식의 재사용 이유는 음식 재사용 경험자 212명 중 48%인 102명이 ‘버리는 음식이 아까워서’라고 응답했고, 45%인 95명은 ‘음식재료비의 원가 절감을 위해서’라고 응답했다. 또 종사자의 9%는 ‘영업주의 지시에 의해 남은 음식을 다시 제공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손님에게 한번 제공된 음식을 다시 조리하거나 정리해 제공하는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총 응답자 843명 중 63%인 534명이 영업주의 자발적인 참여를 꼽았다. 이어 27%인 225명은 시민(소비자)의 의식변화를, 10%인 84명은 강력한 단속이라고 응답해 영업주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한 해결책인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설문조사 결과에서 종사자의 9%가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영업주의 지시에 따라 남은 음식을 다시 제공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점을 주목, 음식업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신고자의 신분보장을 통한 신고보상금 제도를 활성화하고, 음식물 잔반 재사용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소 정보를 시 및 구청 홈페이지에 구체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문의: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 729-3133
    • 작성일 2009-11-20

      조회수 709

  • 중원구청 주차장서 농수산물직거래장터 열어
    중원구청 주차장서 농수산물직거래장터 열어 김장채소 시중가보다 최대 30%이상 저렴 성남시 중원구는 김장철을 맞아 자매결연도시의 고품질 농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최대 30%이상 저렴하게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를 연다. 19일과 20일 중원구청 민원실 옆 주차장에서 열리는 이번 ‘김장대비 농수산물직거래장터’는 성남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홍천군, 아산시, 삼척시, 장흥군의 농업인과 생산자단체에서 최상급의 친환경농산물, 김장채소, 지역특산물 등 총 68개 품목의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한다. 자매도시의 우수한 농산물을 직접 맛보고 구입할 수 있는 ‘시식코너’와 시민 누구나 ‘김장 담그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장도 운영된다. 중원구는 이번 농수산물 직거래장터가 성남시민에게는 안전하고 저렴한 농산물을 공급하는 한편 자매결연 지역의 농업인들에게는 새로운 농산물판로의 장이 될 것으로 보고 내년 4월부터 매주 구청 주차장에서 자매결연도시와 연계한 ‘농수산물직거래장터’를 개최할 계획이다. 문의: 중원구청 경제교통과 산업경제팀 729-6262
    • 작성일 2009-11-19

      조회수 842

  • 성남시보건소, 신종플루 백신 접종 실시
    성남시보건소, 신종플루 백신 접종 실시 총 149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총 14만3천969명 대상 최근 신종플루 재난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성남시 3개구보건소는 다음달 중순까지 성남 지역 내 총 149개 초·중·고등학교(대안학교 포함) 학생 총 14만3천969명에 대해 신종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성남시 3개구 보건소는 지난 11일부터 학생 단체 예방접종에 들어갔으며, 수정구보건소는 지역 내 30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총 2만8천167명을 대상으로 무료 출장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또 중원구보건소는 지역 내 33개교 초·중·고등학교 학생 3만5천552명을 대상으로, 분당구보건소는 지역 내 86개교 초·중·고등학교 학생 총 8만250명을 대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수정구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학생들의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해 신종플루 확산의 취약지인 학교 학생들에 대한 백신 단체 접종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게 됐다”면서 “성남지역 내 모든 학생들은 다음달 중순까지 신종플루 항체를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위탁의료기관에서만 접종이 가능한 생후 36개월 이상부터 미취학 아동,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은 1만5천원의 별도 접종비 부담 후 신종플루 예방접종(위탁의료기관은 3개구 보건소 및 구청 홈페이지 게재)을 받아야한다. 생후 6개월~36개월 미만 영·유아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의 백신 허가 후 추후 접종 일정이 안내되며, 학교에 다니지 않는 생후 36개월 이상~미취학 아동에 대한 신종플루 예방접종은 지정된 백신접종 위탁의료기관에 전화 예약, 또는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http://nip.cdc.go.kr)를 통해 사전예약을 한 후, 다음달 7일 이후 접종 받을 수 있다. 임산부는 오는 25일부터 사전예약을 받아 다음달 21일부터 접종하며, 만성질환자와 65세 이상 노인은 다음달 16일부터 예약해 내년 1월 중순부터 백신주사를 맞게 된다.일반인에 대한 접종은 800여만명으로 추정되는 영유아, 임신부, 노인, 만성질환자 등의 접종이 끝나는 내년 1월 중순께 신종플루 백신을 맞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수정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841
    • 작성일 2009-11-19

      조회수 721

  • 성남시, 2010년도 예산 1조9천12억 확정, 시의회 제출
    성남시, 2010년도 예산 1조9천12억 확정, 시의회 제출 취약계층 복지서비스, 경제 활성화 역점 성남시는 내년도 예산안 1조9천12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성남시의 내년도 예산안 규모는 판교택지개발 사업 종료에 따라 개발사업에 따른 세입이 줄고 지방세율이 낮아지는 등 세수가 줄어 올해 예산 2조2천932억원 보다 3천920억원이 감소된 1조9천12억원으로 편성, 17.1% 줄었다. 또한 일반회계는 올해 예산보다 11.2% 감소한 1조1천761억원으로 편성됐고, 특별회계는 25.1% 감소한 7천251억원으로 편성됐다. 내년도 예산안 주요 분야별 편성 내용에 따르면 성남시는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와 신성장 동력산업 지원 등 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둬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증진 분야에 3천548억원을, 문화예술·체육활동 지원 및 교육분야에 1천535억원을 편성했다. 또 주차장건립, 도로시설 등 도시기반시설 분야에는 1천316억원, 공원시설확충, 시민 휴식공간 조성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공원녹지 및 환경분야는 1천574억원을 편성했다. 이 외에도 전략산업 육성지원, 모바일 및 디지털콘텐츠 산업육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는 542억원을 편성했다.이번 ‘2010년도 성남시 예산안’은 오는 20일 개회되는 성남시 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달 21일 확정된다. 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예산팀 729-2341
    • 작성일 2009-11-19

      조회수 749

  • 시민과 함께하는 ‘성남 시청사 및 의회 개청식’ 대성황
    새로 건립된 ‘성남 시청사 및 의회 건립공사’완공을 기념하는 개청식이 18일 오후 3시 30분 중원구 여수동 신청사 중앙현관 앞에서 개최됐다. 개청식에는 성남시민을 비롯한 이대엽 성남시장과 주요 인사 등 8천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개청식는 성남의 역사 36년 동영상 상영, 경과보고, 모범시민상·문화상·경기도민상·청사건립 유공자 시상, 기념사, 축사, 현판제막식, 테이프 컷팅, 기념 식수 등 의식 행사가 진행됐다. 또 주현미, 인순이, 하춘화, 남한산성뮤지컬팀 등 9개팀이 출연하는 ‘e-푸른 콘서트’가 개최돼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이어 신청사 옆 여수택지개발지구 내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10여분간 화려한 불꽃놀이 행사도 함께 개최돼 시민들은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번에 중원구 여수동에 새로 건립된 성남시 신청사는 건축비 1천630억원이 투입돼 7만4천452㎡ 대지 위에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로 지어졌다. 청사 외형은 스텔스 전투기 모양을 본떠 의회 건물이 머리 모양을 하고 날개와 몸통이 새 청사 본관을 이루고 있다.새로 지은 신청사는 성남시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상징함은 물론 독창적 설계와 첨단 건축자재가 예술적 가치를 승화시킨 건축물로써 전문가들에게 크게 평가돼 백년대계를 내다본 청사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문화관광 자원으로써도 대한민국 대표 건축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문의: 회계과 신청사건립팀 729-2787
    • 작성일 2009-11-18

      조회수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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