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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수정구 태평1동 ‘아래 숯골 공영주차장’ 완공
    성남시 수정구 태평1동 6812번지(성남수정경찰서 내)에 ‘아래 숯골 공영주차장’이 완공돼 오는 11월 3일 오후 3시 지역 주민을 비롯한 이대엽 성남시장 등 주요 인사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는다. 시가 총 공사비 92억원을 투입해 지난 2007년 10월부터 2년여 만에 완공한 태평1동 ‘아래 숯골 공영주차장’은 부지면적 2천975㎡ 지하에, 연면적 7천713㎡, 3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조 건축물로 지어졌다. 이번 태평1동 ‘아래숯골 공영주차장’은 장애인 주차면수 10면을 포함해 총 151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주택가 밀집지역으로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던 태평1동 주민과 인근 지역 주민들은 주차난 해소는 물론 생활환경 개선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시는 11월 15일까지 아래 숯골 주차장을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 개방하며, 오는 11월 16일부터는 월 6만원, 하루 6천원, 30분 기준 400원의 저렴한 주차료를 징수해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한편 성남시 ▲수정구에는 이번 태평1동 아래 숯골 공영주차장을 포함해 공영주차장 122개소, 주차 면수 7천339면 ▲중원구에는 가장 최근(2008년 11월 18일) 완공한 자혜공영주차장을 포함한 공영주차장 175개소, 주차 면수 1만1천380면 ▲분당구에는 오는 11월 10일 완공 예정인 정자3동 정자전원마을 공영주차장을 포함해 공영주차장 14개소, 주차 면수 2천534면 등 성남시 지역 내 총 311개소, 총 주차 면수 2만1천253면의 공영주차장을 확보하고 있다. 내년에는 수정구 산성동 등 5개소에 1천165면 규모의 주차장을 추가로 건립해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교통기획과 주차시설팀 729-3692
    • 작성일 2009-10-30

      조회수 2,308

  • 성남시립국악단 제19회 정기연주회 ‘산조의 밤’
    성남시립국악단은 다음달 5일 오후 7시 30분 성남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제19회 정기연주회로 ‘산조의 밤’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연주회는 한상일 감독의 지휘아래 시립국악단원 68명과 아쟁 이태백, 대금 박용호, 가야금 곽은아, 피리 김원선 씨가 협연공연을 펼친다. 연주회 프로그램은 ▲국악 관현악 ‘질마재의 노래’ ▲아쟁 협주곡 ‘한일섭 제 박종선류’ ▲대금 협주곡 ‘한범수류’ ▲가야금 협주곡 ‘정남희 제 황병기류 가야금 산조’ ▲피리산조를 위한 합주곡 ‘바라지’ 등이다. 연주곡 중 질마재의 노래는 미당 서정주 시인이 어린시절을 보낸 변산 고향을 그리워하며 지은 시에 곡을 붙여 여러 장단과 조성을 변조해 가며 흥겹게, 때론 서정적으로, 무형식인 듯 그러나 시를 읊듯 전개되는 관현악을 위한 연주곡이다.박종선류 아쟁산조는 아쟁 특유의 애잔하면서도 힘 있는 소리가 특징이며, 소리가 먼바다에서 이는 잔잔하면서도 거대한 파도에 비유된다.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로 구성돼 있다.대금 협주곡 한범수류는 60~70년도에 찬란한 꽃을 피웠던 대금산조 유파로서 호남의 시나위 토리도 아니고 경기지방의 무속음악의 토리도 아닌 충청지방의 중고 제의 요소가 담긴 산조이다.최옥삼류 가야금 산조는 다른 산조에 비해서 계면가락보다 우조가락이 많고 전체적으로 힘이 있으며, 남성적인 고조의 변화가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피리산조를 위한 협주곡 ‘바라지’는 피리산조 가락을 국악 관현악화시킨 협주곡이다. 피리는 경기도 지방의 간결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선율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국악 관현악은 독주 부분을 살리기 위해서 전체 악기의 합주를 지양하고 여러 개의 악기군(?)이 피리독주를 받쳐 주는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다.이번 연주회 관람표는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5천원이다.문의: 문화예술과 예술팀 729-2983
    • 작성일 2009-10-29

      조회수 595

  • 성남시, 가을철 산불방지 ‘온 힘’
    성남시는 도시민의 휴식처인 도시 숲의 산불피해 예방을 위해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이를 위해 시는 11월 1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본청 및 각 구청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공휴일 및 야간 등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시는 이 기간동안 산불 취약지와 산불우려지역 등 총 6천446ha 임야의 입산을 통제하며, 이번 입산통제지역은 전체임야면적 7천171ha 중 89%에 해당한다. 그러나 시는 청계산, 남한산성 등 시민이용이 많은 36구간 88.8km 주요 등산로는 상시 개방해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이와 함께 산불진화 차량 12대, 임차헬기 1대 등 34종, 약 3천140점의 진화장비와 산불전문진화대원 120명을 활용해 초동진화태세를 갖추고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해 산불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산불조심기간동안 공무원, 산불감시원, 산림공익요원으로 구성된 총 93명의 특별단속반을 편성,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및 화기·인화물질 소지입산 등 불법 행위자에 대한 계도단속을 실시하며, 숲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산불 예방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문의: 녹지과 산림팀 729-4293
    • 작성일 2009-10-29

      조회수 552

  • 러시아 및 불가리아 시장개척단 파견
    러시아 및 불가리아 시장개척단 파견 - 중소기업체 해외 판로개척 지원 - 성남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러시아와 불가리아로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동유럽 시장개척단으로 활약하게 될 파견 업체는 (주)넥스디지탈, (주)파스컴 등 8개 업체이다. 이들 성남지역 내 중소기업체는 파견기간동안 러시아 모스크바와 불가리아 소피아 지역을 방문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수출 상담 품목은 ‘넥스디지탈’의 디지털케이블 방송수신기, ‘파스컴’의 엠프, ‘네오럭스’의 전자종이단말기, ‘다담마이크로’의 홈네트워크 서버, ‘창성에이스산업’의 디지털온도 제어기 등 IT·전자제품과 ‘스타일리쉬피플’의 손목시계, ‘차모스’의 화장품, ‘현대화학’의 건축자재 등 소비재 물품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장개척단은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지역 중소기업체의 해외 판로 개척과 성남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동유럽 시장개척단의 활약 지원을 위해 성남시는 바이어 시장조사비, 상담장 및 공용버스 임차료, 통역비 등 공통경비를 전액 부담하며, 통상관련 전문기관인 KOTRA는 현지시장조사 및 바이어 매칭을 담당한다. 문의: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4
    • 작성일 2009-10-29

      조회수 460

  • 성남시 탄천에서 꿈을 만든다
    성남시 탄천에서 꿈을 만든다 ‘탄천 신탄생 운동 정책토론회’ 개최 성남시는 새로운 도시비전 모색과 명품도시 발전전략 마련을 위해 지난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탄천 신탄생 운동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각 실·과·소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정책토론회는 지난 6월부터 성남시가 도시 재탄생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탄천 신탄생 운동’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내년부터 본격 가시화될 탄천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토론 내용에 따르면 시는 그동안 탄천 신탄생을 위해 탄천 15.85㎞ 전 구간에 EM방류, 탄천정화활동, 자연형 하천 조성사업, 친환경하상정비, 배출업소 관리, 하수관거 정비 등의 사업을 지속 추진해 도심 속 하천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친환경 하천을 가꿔오고 있다. 특히 내년부터는 탄천을 보다 업그레드 된 모습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빗물저장고, 직접 정화시설 및 하상 여과시설,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등 다양한 전략을 추진, 체계적인 물순환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깨끗한 수량 확보를 통해 2급수 맑은 하천으로서의 모습을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는 탄천과 지천의 오염도를 수시로 측정하고, 각종 사업의 추진상황을 모니터링해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발굴 개선함으로써 장기적인 안목으로 탄천을 새롭게 탄생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시는 탄천을 조망할 수 있는 다리 까페, 생태와 어우러진 에코로드 및 우드데크, 체육공원과 스크린 폭포수막 등을 마련하고 자전거도로 등 시민이용 시설을 개선해 언제 어디서나 시민이 즐겨 찾는 탄천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또한‘탄천 신탄생 운동’의 시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탄천을 가까이하는 각종 시민참여 교육 및 가정하수의 오염감소를 위한 EM(유용미생물)사업을 통해 시민의 손으로 탄천을 살릴 수 있다는 의식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송영건 부시장은 “각 부서에서 지난 5개월간 발로 뛰며 탄천을 살펴보고 마련한 정책들인 만큼 이번 운동을 기회로 보다 깨끗하고 맑은 탄천을 만들어 시민에게 돌려주자”고 말했다. 문의: 비전추진단 정책개발팀 729-2161
    • 작성일 2009-10-28

      조회수 599

  • 성남시, 제19기 노인행복아카데미 졸업식 개최
    성남시는 29일 오후 4시 분당노인종합복지관(분당구 정자동 소재)에서 아카데미 수강생 82명을 비롯한 가족, 관계자 등 총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노인행복아카데미 졸업식’을 개최한다. 이번에 졸업증을 받는 노인행복아카데미 수강생은 지난달 2일부터 2개월 동안 노년의 건강, 자서전 만들기, 행복이야기, 100살까지 사는 법, 자연과 인간, 웃음과 해학, 유언서쓰기, 노인의 삶은 아름답다, 노테크 등의 일반강좌와 입관체험, 치매예방 등의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19기 최고령자는 입관체험을 가장 장시간 경험한 최대순(81)할머니이며, 이날 졸업 소감문은 손정도(66) 할아버지가 노인행복아카데미의 교육과정과 체험학습에 대한 추억을 발표한다. 노인행복아카데미는 그동안 총 1천59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면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은 물론 대외적으로도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고 있다.성남시의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시 전체 인구의 8%인 7만4천여명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시는 노인복지를 위해 현재 수정노인종합복지관(수정구 산성동),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수정구 복정동), 성남중원노인복지관(중원구 성남동), 분당노인종합복지관(분당구 정자동) 등 4개의 노인종합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옛 중원구 보건소를 리모델링해 내년 8월부터 노인종합복지관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내년 12월에는 부지 2천여평 규모의 판교노인종합복지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시는 또한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요양을 위해 현재 수정구 복정동에 107실 규모의 자광원, 분당구 운중동에 135실 규모의 석운노인전문요양원, 분당구 정자동에 288실 규모의 헤리티지너싱홈요양원 등 총 24개소, 934실 노인의료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시는 능동적이고 생산적인 실버문화복지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전국 최초로 실버비지니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실버비지니스는 지역 내 공기업체, 농협성남종합유통센터, 대한도시가스, 대한송유관공사, 보바스병원, 분당차병원 등과 협약해 시에서 20만원을 지원하고, 참여업체에서 20~120만원까지 노임을 지급하는 새로운 컨셉의 은퇴자 사업이다. 현재 140여명이 노인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170명의 노인이 일자리에 참여토록 사업을 확대할 계획에 있다.문의: 노인장애인과 노령요양팀 729-3062
    • 작성일 2009-10-28

      조회수 537

  • 성남시, 도로명주소 정비 주민 설명회
    성남시, 도로명주소 정비 주민 설명회 - 도로명주소 사용으로 인한 혼란 최소화 - 성남시는 오는 2012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 주소 사용에 대한 시민 홍보를 위해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성남시 3개 구청을 순회하며 주민설명회를 갖는다.설명회 대상은 지역 주민들과 가장 원활한 소통을 하고 있는 지역 내 통장 1천200여명이 주 대상이다. 설명회 일정은 ▲11월 3일 오전 10시 수정구청 대회의실 ▲11월 4일 오후 3시 중원구청 대회의실 ▲11월 5일 오후 3시 분당구청 대회의실 ▲11월 6일 오후 3시 분당구청 대회의실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성남시도로명주소위원회에서 결정된 성남지역 도로명부여방식인 ‘기초번호방식’의 도로구간설정 내용을 설명한다.예컨대 성남시 지역 내 성남대로의 경우 성남대로 시작점에서 종점까지 순차적으로 일정한 간격(20M, 10M, 5M)으로 기초번호를 부여해 ‘길’급의 도로에 골격도로인 성남대로의 명칭에다 도로가 접하는 기초번호를 그 골목길의 도로명칭으로 사용한다. 이러한 도로명은 위치예측이 가능해 성남시는 120여개의 도로명만 알면 쉽게 집을 찾을 수 있도록 도로명을 부여할 계획이다. 특히 현재의 도로명은 꽃, 새·나무이름 등 추상적인 명칭과 도로명 수가 많아 사용 10년이 지났음에도 시민 대부분이 길명을 인지하지 못하고 사용을 기피하는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기초번호방식’으로 도로명을 부여하면 찾기 쉽고 통일된 주소체계로 전면 개선되며, 이러한 도로명은 오는 2012년 1월 1일부터‘법적주소’로 사용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세대별 도로명주소 고지·고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는 한편 주민의견을 수렴해 도로명 결정 등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성남시는 오는 2012년 도로명 주소 상용화에 대비해 도로명과 시설물 등을 전면 정비한다. 또 2011년까지 개인별로 고지·고시하며, 주민등록, 건축물대장 등 355종의 공적장부를 전환하는 등 도로명주소를 법적주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사용으로 인한 주민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홍보 주력과 함께 도로명주소 사용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문의: 토지정보과 새주소사업팀 729-3372
    • 작성일 2009-10-28

      조회수 548

  • 주민과 함께하는 장례문화 및 친절서비스 교육 실시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는 오는 29일 오후 3시 사업소 내 3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직원 90여명을 대상으로 ‘장례문화 및 친절 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안우환 을지대 장례지도학과 교수가 특별 초빙돼 장례역사, 상장의례, 종교의례 등의 내용을 강의하며, 장례관련 상담도 실시한다.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는 이번 교육으로 장례문화의 올바른 정착과 고품질 장례문화 서비스를 강화는 물론 장례문화를 선도하는 시민 복지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는 지난 2월에도 장례 문화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80여명의 참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의: 영생관리사업소 민원팀 729-3268
    • 작성일 2009-10-27

      조회수 467

  • 성남시, 신청사 안내홈페이지 만들어 ‘시민홍보 강화’
    성남시는 중원구 여수동으로 청사 이전이 본격화된 가운데 지난 19일부터 신청사안내 홈페이지(http://www.cans21.net/newoffice)를 만들어 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신청사 안내 홈페이지는 사업추진현황, 공사현황 및 공사사진 등 사업추진 일정을 소개하고 있으며, 신청사의 주요정보와 사진 등을 게재하고 있다. 또 신청사 위치도, 교통안내 등 기본적인 정보 외에도 시민들에게 연중 개방하는 대강당, 시정홍보관, 열린 도서관, 야외 예식장, 개방형 회의실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안내하고 있어 시민과 함께하는 관공서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이와 함께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단계별로 이전하는 성남시 청사이전과 관련해 일자별 신청사 이전부서안내, 민원처리 전담요원 배치운영, 현·신청사간 순환차량 운행표 등의 신청사 이전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성남시 신청사 안내홈페이지(http://cans21.net/newoffice)는 성남시 홈페이지(http://cans21.net) 우측 퀵메뉴 ‘신청사 안내’를 선택하면 찾아볼 수 있으며, 청사이전 기간인 다음달 12일까지는 시 홈페이지 및 각 구청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문의: 정보통신과 정보기획팀 729-2413
    • 작성일 2009-10-27

      조회수 635

  • 공연문화와 어우러지는 모란민속5일장 ‘큰 호응’
    성남시는 전국 최대 전통민속 5일장인 중원구 성남동 모란장터 일원에서 지난 24일 모란장날부터 총 5회에 걸쳐 ‘공연문화와 어우러지는 모란민속5일장’ 콘서트를 열기로 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남시가 후원하고 한국예총 성남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행사는 날짜 끝자리가 ‘4’와 ‘9’로 모란장이 열리는 날인 ▲10월 24일 ▲10월 29일 ▲11월 4일 ▲11월 9일 ▲11월 14일 총 5회 개최된다. 모란민속5일장 콘서트는 인기가수, 코미디언, 지역 향토 연예 예술인, 국악문화 예술인 등을 초청, 화려한 무대 공연을 펼쳐 시민들의 흥을 돋우고 볼거리를 제공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실제 지난 24일 열린 첫 콘서트는 함재욱 씨의 사회로 ▲남진의 ‘둥지’ ‘님과 함께’ ‘나야 나’ ▲박혜신의 ‘딱 한번만’ ‘사랑해’ ▲정수빈의 ‘날 사랑해 줘’ ▲쟈니리의 ‘뜨거운 안녕’ ▲김태랑의 ‘너무합니다’ ‘울고 넘는 박달재’ 등의 무대 공연이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여간 펼쳐져 이날 모란시장을 찾는 1,000여 명의 시민, 상인, 관광객들의 폭발적인 호응과 박수 세례를 받았다. 이와 함께 모란장에서만 볼 수 있는 전국 팔도의 진귀품과 약초, 잡곡, 꽃과 모종, 생선, 의류, 액세서리, 만물상 등이 1천500여 파라솔 아래 자리잡아 시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성남시는 이번 공연행사를 통해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으로서의 모란민속5일장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재래시장 제일의 명소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문의: 문화예술과 예술팀 729-2982
    • 작성일 2009-10-27

      조회수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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