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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원구 불법 퇴폐 전단지 ‘철퇴’ 민·관·경 합동단속
    성남시 중원구 지역 내에서는 불법 퇴폐 전단지가 자취를 감추게 될 전망이다. 중원구는 기초질서 확립 차원의 일환으로 경찰과 합동으로 주요 도로변과 상가지역, 성남동 먹자골목 주변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 살포되고 있는 불법 퇴폐 전단지를 정비해 깨끗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구는 지난 16일 성남동 상가번영회, 중원경찰서와 합동으로 불법전단지 추방을 위한 민·관·경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 후에는 참석자 28명이 주민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불법 퇴폐 전단지 살포행위에 대한 사전예방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구는 일회성단속이 아닌 지속 계도를 위해 특별단속반을 편성하고 취약시간대인 야간 및 휴일에도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집중정비 대상은 중심상업지역인 성남동 먹자골목이며, 음란·퇴폐 명함형 전단지와 먹자거리 내 차량이용 무작위 살포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고 있다. 이번 집중 단속 시 적발된 상습 위반자는 과태료 부과 및 고발 등 강력한 행정 처분한다. 실제 중원구는 최근 oo나이트클럽 업소의 불법벽보 부착행위에 대해 법정한도 최고액인 500만원의 과태료부과 처분을 했으며, 청소년에게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되는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중원구청 건축과 729-6471
    • 작성일 2009-10-21

      조회수 535

  • 중앙도서관, 10월 독서 문화의 달 행사‘풍성’
    성남시 중앙도서관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중앙도서관은 오는 23일 오후 4시, 3층 시청각실에서 인형극 ‘피터팬’ 공연을 연다. 유아와 부모 25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인형극은 신비하고 상징적인 표현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을 일깨워주고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린 동심을 찾게 해 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는 도서관 1층 로비에서 ‘동물 흔적 도감’삽화 전시회를 연다. ‘동물 흔적 도감’은 강원도 민통선 구역부터 백두대간을 따라 남쪽 지리산까지, 우리 땅에 사는 야생 동물의 흔적을 따라 다니면서 일일이 취재를 통해 기록한 동물들의 세밀화 도감이다. 어린이들이 동물과 자연을 깊이 있게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어린이·가족열람실에서는 도서관을 찾는 취학 전 유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Kids English Story Telling’이 진행된다. 또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는 ‘동화책 읽어주기’가,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에는 ‘동화구연’이 진행된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층 시청각실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영화도 상영(http://ct.snlib.net)된다. 문의: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33
    • 작성일 2009-10-21

      조회수 412

  • ‘희극인의 날 제정 및 핸드 프린팅 제막식’ 성남서 개최
    ‘희극인의 날 제정 및 핸드 프린팅 제막식’ 성남서 개최 The Smile! 성남시민! ‘희극인의 날 제정 및 핸드 프린팅 제막식’ 행사가 오는 25일 오후 5시 성남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성남시가 후원하고 성남예총이 주최하는 이번‘희극인의 날’행사는코미디언 이용식이 주축이 돼 원로 코미디언인 구봉서 씨부터 송해, 엄용수, 이용식, 유재석, 이휘재, 남희석, 박미선 씨와 신인 개그맨까지 전국 유명 희극인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최초의 희극인의 날 제정을 축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The smile! 성남시민!’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의 코미디언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핸드 프린팅 전달, 방송 3사 개그콘서트, 웃찾사, 하땅사 등 코미디 프로그램 대표코너 공연, 초청 가수 남진, DJ DOC, 마야, f(x)공연 등 다양한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또 올해 뛰어난 활동을 펼친 코미디언과 개그맨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시상식도 열린다. 추진위원인 이용식 씨는 “각 장르별 연예인들이 다양한 기념 행사를 마련해 위상을 높이고 있으나 희극인들을 위한 날은 없어 올해 최초로 ‘제1회 희극인의 날 행사’를 제정하게 됐다”고 설명하면서 “앞으로 국민에게 받는 사랑을 다시 되돌려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열어 한국 코미디를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자리잡아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에 따르면 10월 25일로 제정된 ‘희극인의 날’행사는 매년 성남시에서 개최돼 지자체와 대중 문화가 함께 ‘win-win’하는 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에 핸드 프린팅 대상자로서 손도장을 남긴 구봉서, 이주일 등 44명의 핸드 프린팅은 성남시 남한산성 입구 인도에 설치돼 앞으로 ‘웃음의 거리(가칭)’가 조성될 계획이다. 문의: 문화예술과 예술팀 729-2982
    • 작성일 2009-10-21

      조회수 459

  • 선진장사시설 사진전시 및 자연장용 한지 분골함 초대작가전 개최
    성남시는 장사문화개선사업의 일환으로 20부터 오는 22일까지 사흘간 분당선 서현역사 내에서 ‘선진장사시설 사진전시 및 자연장용 한지 분골함 초대작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자연장 등 새로운 장사시설 ▲선진국 장사시설과 우리나라 장사시설 비교 ▲선진화장 시설 ▲국내 장례식의 변천사 등 장사관련 사진 등 120여 점을 전시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사단법인 수목장 실천협의회의 지원으로 ‘2008년 제1회 자연장용 한지 분골함 공모전’ 입상작 30점과 ‘2009년 자연장용 한지 분골함 초대작가전’ 작품 50점 등 총 80점을 전시한다. 시 관계자는 “자연장의 용기는 천연소재로써 생화학적으로 분해가 가능한 용기를 사용해야 한다”고 설명하면서 “이번 전시회 개최로 친환경적인 자연장 제도의 정착과 확산을 도모는 물론 수목, 화초, 잔디 등 자연장 시설이 혐오나 기피시설이 아닌 도심과 어울릴 수 있는 친 환경적인 장묘방법이라는 것과 자연회귀의 정신을 실천하는 것임을 지속 홍보해 선진장사문화 정착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 729-3133
    • 작성일 2009-10-20

      조회수 445

  • 성남시 분당도서관 ‘장애인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연다
    성남시 정보문화센터 분당도서관은 오는 22일 오후 2시 분당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연다.이번 음악회는 성남시 거주 장애인과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분당구 예술단체인 분당구어머니합창단(단장 안진희), 분당만돌린오케스트라(단장 조옥련), 테너 이상주, 플루트 연주자 사헌순 씨 등 이 ‘10월의 어느 멋진 날’, ‘잊혀진 계절’, ‘O sole mio(오 나의 태양)’‘Pequena Czarda’등 다양한 연주를 선보인다. 특히 테너 이상주와 분당구어머니합창단의 화음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당도서관은 이번 ‘장애인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외에도 시각장애인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기관과 학교를 찾아가 책을 읽어주는 소리극 공연, 점자도서 및 녹음 도서 방문·대출 서비스, 컴퓨터기초과정 운영(11~12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문의: 분당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67
    • 작성일 2009-10-20

      조회수 430

  • 탄천고수부지 내 4만여본 국화 만발, 시민 발길 사로잡아
    성남시민들이 즐겨찾는 산책로인 독정천(태평1동 지역)옆 탄천고수부지 약 1㎞ 구간에 4만여본의 국화가 만발해 그윽한 국화향이 시민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성남시는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초화류들이 쓸려 내려간 이 구간에 1개월여간 희망근로자 180명을 투입해 돌과 흙을 골라 내고 국화 씨앗을 심어 최근 아름다운 가을 국화꽃밭으로 재건했다. 또 국화꽃밭 주변에 마큐텐트와 의자 50조를 마련, 탄천을 찾는 시민들이 언제든 편안하고 즐겁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국화 꽃밭은 앞으로 3주정도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탄천에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시민에게 기쁨주는 색다른 정취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문의: 탄천관리과 탄천기획팀 729-4322
    • 작성일 2009-10-20

      조회수 436

  • 성남시 학교 담장 허물고 가로공원조성 ‘시민 호응’
    성남시는 수정구 산성동에 소재한 한국폴리텍 대학의 학교 담장을 허물고 운동장을 개방해 시민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4월부터 5개월여간 총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한국폴리텍 대학의 담장을 허물고 가로공원 조성과 함께 녹지휴게공간을 마련, 지난달 24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했다 . 이에 따라 학교담장으로 분리·단절돼 있던 대학과 지역 주민 간 자유로운 왕래의 길이 열리게 됐다. 또 산책로가 조성돼 그동안 인도가 없어 교통사고를 우려해왔던 시민불편을 크게 덜 수 있게 됐다. 특히 시는 학교 운동장 주변에 4계절 푸른 소나무와 계절별로 꽃이 피는 화관목, 야생화 등 20종 13,100주를 식재해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 도심속 시민들의 쉼터를 마련했다. 또한 도심에서 접하기 힘든 계곡형 계류시설과 분수를 설치해 이용시민과 학생들에게 계절감과 청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운동장 내에 하체근육풀기, 파도타기, 노젓기운동 등 복합운동기구를 설치해 인근주민들이 집 가까이서 건강을 다지는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토록 배려했다. 실제 산성동 거주 이○○씨(여, 66세)는 “저녁 식사 후 가족들과 가로공원으로 산책을 나왔는데 맑은 공기를 마시고 아름다운 경관을 매일 접하게 되니 일상의 답답한 마음이 뻥 뚫리는 것 같다”며 기뻐했다. 문의: 녹지과 조경팀 729-7592
    • 작성일 2009-10-20

      조회수 403

  • 태평3동, 학교 담장 타일벽화조성 사업 ‘큰 호응’
    태평3동, 학교 담장 타일벽화조성 사업 ‘큰 호응’ 희망근로 프로젝트 ‘꿈과 희망이 있는 태평3동 만들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3동 주민센터가 희망근로 프로젝트로 추진 중인 ‘꿈과 희망이 있는 태평3동 만들기 ’사업이 지역 사회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있다.태평3동 주민센터는 지난달 22부터 지난 13일까지 1천700만원의 예산을 들여 희망근로자 10명(연인원 150명)과 함께 지역 내 성남서초등학교 담장 위 철조망 철거하고, 32개면(96㎡)의 타일벽화 설치와 함께 60㎡ 규모의 담장을 도색했다. 이번 타일벽화조성 사업은 그동안 회색 벽돌로 둘러 쌓여있던 학교담장을 어린이들의 정서발달에 도움을 주는 동화와 친근한 캐릭터로 꾸며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주민들에게는 삶의 여유를 느끼게 하는 학교담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오세연 성남서초등학교장은 “우중충했던 학교 미관이 한결 쾌적해져 학생들은 물론 학교 어머니회에서도 크게 반색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태평3동 주민센터는 오는 20일에는 지역 내 수진초등학교 담장에도 벽화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문의: 수정구 태평3동 729-5707
    • 작성일 2009-10-19

      조회수 524

  • 성남시민 합동결혼식 성대하게 열려
    성남시민 합동결혼식 성대하게 열려 백년가약, 그 아름다운 약속 ! 성남시는 지난 18일 시민회관 대극장에서 ‘2009 성남시민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 이날 합동결혼식은 그동안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치르지 못한 저소득 동거부부 9쌍과 필리핀 출신의 배우자가 있는 다문화가정 1쌍 등 총 10쌍의 부부가 가족과 친지, 시민 등 300여명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주례를 맡은 서인수 성남장학회 이사장은 이날 주례사에서 신랑·신부들에게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면서 인생의 반려자와 함께 건강하고 소중한 가정을 이뤄 행복하게 살아가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에 웨딩마치를 올린 10쌍의 부부는 성남시립합창단의 축가와 성남시 여성단체협의회가 마련한 이불 세트를 결혼 축하선물로 전달 받는 등 많은 하객들의 축하 속에 행복한 인생을 설계했다. 성남시는 매년 시민합동결혼식을 개최해 피로연 비용을 제외한 결혼 제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경제적 어려움이나 생활형편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채 살고 있는 부부들을 위한 합동결혼식을 개최해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713
    • 작성일 2009-10-19

      조회수 454

  • GTX, 수도권 교통혁명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한다
    GTX, 수도권 교통혁명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한다 - 경기↔서울간 30분내, 수도권 전역 1시간 내 통행 가능 -성남시 시민회관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주민설명회 개최 성남시는 오는 21일(수) 오후 3시 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성남시민을 대상으로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경기도 GTX 추진기획단이 지원하는 이번 설명회는 성남시의회 의원 및 성남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TX(Great Train eXpress) 3개 노선 동시 착공 필요성, 사업현황 등을 설명하고 성남시민의 의견을 수렴한다.최근 국제유가상승, 환경오염, 교통혼잡 등이 문제가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의 원활한 교통체계의 구축을 위해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그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다.GTX는 지하 40m 이상의 공간을 활용해 토지 보상비를 최소화하고 노선을 직선화해 경기↔서울간 30분, 수도권 전역은 1시간 내에 통행이 가능한 생활권으로 연결한다. 또한 기존 전철보다 3배 이상 빠른 최고 200㎞/h로 운행돼 수도권 생활패턴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기는 일대 교통혁명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GTX노선은 ▲킨텍스~동탄 74.8㎞ ▲청량리~송도 49.9㎞ ▲의정부~금정 49.3㎞ 총 3개 노선 174㎞로 네트워크화 돼 있다.3개 GTX 노선이 동시에 구축되면 1일 이용객 76만명, 1일 자동차 통행감소 38만대, 연간 에너지 소비절감 5,800억원,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149만톤, 연간 교통혼잡비용 절감 7,000억원, 일자리 창출 26만명, 생산유발효과 27조원 등이 기대된다. 경기도는 노선 간 시너지 효과 극대화와 사업·운영비 절감을 위해 GTX 3개 노선을 동시에 착공할 계획이며, 이번 ‘GTX 주민설명회’는 성남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문의: 교통기획과 신교통팀 729-3793
    • 작성일 2009-10-19

      조회수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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