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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수정구 신흥3동·충남 홍성군 광천읍 자매결연
    성남시 수정구 신흥3동과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이 자매결연을 맺었다. 신흥3동(동장 박재양) 주민센터는 지역 상호간 공동 발전을 위해 지난 7일 동 주민센터 소회의실에서 홍성군 광천읍과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창수 광천읍장을 비롯한 군의원, 주민대표, 관계공무원 등 총 10명은 신흥3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박재양 신흥3동장 등과 상견례를 갖고, 앞으로 양 동·읍간과 우호 증진을 위해 행정, 문화, 예술, 체육분야 등의 교류 활동 지원과 농·특산물 직거래 등 다각적인 방면에서 교류를 추진하기로 협약했다. 이에 따라 신흥3동은 앞으로 광천읍 특산물인 새우젓, 김 등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고, 광천읍 또한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광천읍에서 개최되는‘제14회 광천 토굴새우젓·재래맛김 대축제’에 신흥3동 주민들을 초청하는 등 다양한 교류행사를 개최하게 된다. 신흥3동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토굴새우젓과 재래맛김의 고장인 광천읍과 자매결연을 맺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양 동·읍간 실질적인 교류가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 홍성군 광천읍은 충남 서해안의 중심에 위치한 고장이다. 예로부터 서해 도서 지방과 내륙에서 생산된 각종 농림수산물의 집산지이며, 교통과 상업의 중심 도시로 성장해 와 오백년 전통의 재래시장(5일장)이 성황을 이룬다. 전국 제일의 맛을 자랑하는 토굴새우젓과 재래맛김이 특산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가을이면 억새꽃이 장관을 이루는 충남의 제2봉 오서산이 자리해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관광과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고장이기도 하다.문의: 수정구 신흥3동 729-5642
    • 작성일 2009-10-08

      조회수 796

  • 성남시 맑은 물 흐르는 하천 생태계 조성한다
    성남시 맑은 물 흐르는 하천 생태계 조성한다 -소권역 물환경관리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성남시 물환경이 맑은 물 흐르는 하천 생태계로 조성될 전망이다. 성남시는 지난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성남시 소권역 물환경관리계획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성남시 소권역의 물환경관리계획 학술용역을 맡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4월부터 6개월 동안 성남시 소권역(단위구간)의 물환경관리 최종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발표 내용에 따르면 지난 2006년 환경부가 수립한 한강물환경관리기본계획에 따라, 한강 대권역을 30개 중권역, 289개 소권역으로 분할해 오는 2015년까지 유역단위의 물환경 관리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는 ▲탄천 상류 ▲성남수위표 ▲탄천 하류 등 3개 소권역이 한강물환경관리기본계획에 포함돼 내년부터 오는 2014년까지 5개년계획으로 3개 소권역을 지역특성에 맞는 최상의 물환경으로 끌어올리게 된다.성남시 3개 소권역이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물환경이 되기 위해서는 ▲한강본류 및 주요 유입 하천의 생태를 복원할 수 있는 생태습지 조성이 필요하며 ▲유입부하를 줄이기 위한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도입이 필요하다. 또 ▲하천 수질개선 및 수계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하수종말처리장의 고도화 등 환경기초시설을 확충함으로써 방류수질을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노후 하수관거 정비 등 하수도 시설개선, 도시 비점오염원 관리, 불투수면 관리 또한 도시유역 특성에 적합한 물환경관리체계 방안이다. 특히 연차별 저감시설을 도입하면 지난 2006년 기준 22.9㎎/ℓ이던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과 1.552㎎/ℓ이던 총질소(TN)를 오는 2014년까지 목표수질인 12.7㎎/ℓ, 0.802㎎/ℓ로 각각 끌어올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종합적인 물환경관리체계를 위해 그동안 성남시가 추진해 오고 있는 자연형 하천 조성사업, 친환경하상정비, 배출업소 관리, 하수관거 정비 등의 개별적인 수질 오염예방대책도 지속 추진이 요구된다. 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오는 2014년까지 연차별 저감시설 도입 등 성남시 지역 실정에 맞는 물환경관리 체계를 구축, 추진해 나감으로써 오염 물질의 하천유입을 최소화하고 맑은 물이 흐르는 하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환경관리과 수질팀 729-3182
    • 작성일 2009-10-08

      조회수 576

  • 성남시‘일자리 찾기 한마당’행사 개최
    성남시 자활사업의 민간위탁기관인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 부설 일자리지원센터(센터장 박정선)는 오는 9일 성남세이브존(수정구 신흥동 2463-5번지) 앞 광장에서 ‘일자리 찾기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직업상담사 등 15명이 지역 내 저소득층, 취약계층, 일자리와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일자리를 알선해 준다. 특히 장기실직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 준고령자 등 복지 사각지대에서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취업상담 이외에도 창업상담과 정신보건상담, 가정상담, 채무상담, 노동상담 등을 실시해 다각적 측면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실질적인 혜택을 줄 계획이다. 또한 저학력, 기술부족 등 현실적인 여건으로 취업이 어려운 시민들에게는 지역자활센터의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자활능력을 배양하고, 기능습득을 지원한다.한편 성남만남일자리지원센터는 경기도와 성남시의 지원으로 지난 2003년에 개소해 최근(2009년 8월 31일 현재)까지 구인등록 1천800건, 구직등록 5천건, 취업알선 9천500건, 취업성공 1천500명 등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자활경로 개발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통합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팀 729-2834
    • 작성일 2009-10-07

      조회수 618

  • 2009성남 ‘모란민속공예전국대전’개최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성남아트센터(분당구 야탑동) 전시실에서 전국 규모의 ‘2009성남 모란민속공예전국대전’ 이 개최된다. 이번 공예대전은 지난 9월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선정된 목·칠공예, 도자공예, 섬유공예, 금속공예, 종이공예, 기타공예 등 6개 분야 민속공예품 100점이 전시된다. 특히 대상으로 선정된 방극완 씨의 목·칠 분야 공예작 ‘철쭉꽃의 향연’을 비롯, 금상작인 배광우 씨의 목·칠 분야 공예작 ‘통합’, 은상작인 이정용 씨의 도자분야 공예작 ‘화청자 국화문 접시’와 손문규 씨의 목·칠 분야 공예작 ‘포도문 흑칠 이층농’ 등의 공예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초대 작가전이 열려 배금용 씨의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4호 ‘나전칠기장’, 한춘섭 씨의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9호 ‘화각장’, 김의용 씨의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4호 ‘소목장’, 임충휴 씨의 대한민국 나전칠기 ‘명장’, 장춘철 씨의 ‘2003 나전칠기 으뜸이’, 홍연화 씨의 ‘2005 한지 으뜸이’ 등 전국 유수의 공예품을 만날 수 있다. 시는 이번 공예대전을 통해 새로운 공예품 개발 촉진과 우수 공예품의 상품화 및 판로개척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 이번 행사를 당초 계획보다 하루 축소해 3일간 개최하며 시상식, 개막식, 시연 및 체험마당 등의 행사도 전격 최소한 가운데 진행한다. 문의: 지식산업과 첨단산업팀 729-2656
    • 작성일 2009-10-07

      조회수 444

  • 간선도로 버스전용차로 BRT 타당성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간선도로 버스전용차로 BRT 타당성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성남대로, 분당-내곡간 도로 성남시는 ‘성남대로’와 ‘분당-내곡간 도로’에 도입 예정인 BRT(간선급행버스체계)공사에 대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주민설명회를 경기도의 요청으로 오는 14일과 15일 개최한다. 주민설명회 일정은 ▲오는 14일 오후 2시 30분, 중원구청 대회의실 ▲14일 오후 6시 30분, 수진2동 주민센터 회의실 ▲15일 오후 2시, 분당구청 대회의실 등 각 구별 일정에 따라 실시된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주민, 지역교통전문가, 성남시의회의원, 경기도의회의원, 성남시·경기도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대로, 분당-내곡간 도로의 BRT 도입 배경과 필요성, 주요지점별 현황 및 문제점, 개선방안, 현재 교통체계와 달라지는 점,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청취·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BRT(Bus Rpid Transit)은 도심과 외곽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해 급행버스를 운행하게 하는 대중교통시스템이다. 요금정보시스템과 승강장·환승정거장·환승터미널 정보체계 등 지하철의 시스템을 버스운행체계에 적용해 ‘땅 위의 지하철’로도 불리는 시스템이다. 경기도가 발주한 BRT공사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용역 보고내용에 따르면 오는 2013년 위례택지개발지구의 4만6천호 주택 입주가 시작되기 전까지 성남대로와 분당~내곡간 도로에 BRT를 도입해 광역교통망을 구축하게 된다. 성남대로 BRT 구축에는 775억원의 사업비가, 분당~내곡간 도로 BRT구축에는 60억원 사업비가 소요되는 등 총 835억(국도시비포함)의 사업비가 투입될 전망이다. 성남대로는 성남시 수정구 복정사거리에서 용인시 수지구 죽전사거리를 잇는 16.6km 구간으로, BRT가 구축되면 버스 평균운행속도는 현재 16.1km/h 에서 26.6km/h로 10.5km/h 빨라진다. 그러나 승용차의 평균운행속도는 현재 21.4km/h에서 20.2km/h로 -1.2km/h 더뎌질 전망이다.분당~내곡간 도로는 성남시 분당구 수내사거리에서 서울시 서초구 내곡IC를 잇는 9.8km구간이다. BRT가 구축되면 버스 평균통행속도는 현재 28.9km/h에서 60.1km/h로 31.2km/h 빨라지고, 승용차 평균통행속도는 현재 30.1km/h에서 32.0km/h로 1.9km/h 빨라질 전망이다. 경기도는 BRT구간에 버스 도착시간 정보를 전달하는 버스정보시스템과 버스우선신호시스템 등 지능형 교통체계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환승센터 확충 등도 고려하고 있다. 두 도로의 BRT 구축 공사는 버스정류장 위치, 모란지역의 버스노선조정, 차로선형 등 경기도의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에 대한 주민의견이 수렴되는 대로 전문가 자문,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을 거쳐 내년 6월께 착공할 계획이다. 문의: 교통기획과 교통기획팀 729-3653
    • 작성일 2009-10-07

      조회수 549

  • 성남시‘고령친화종합체험관’기공식 개최
    성남시‘고령친화종합체험관’기공식 개최 -현 체험공간 규모, 역할 보다 강화 ‘고령친화산업 허브’ 노인들을 위한 국책사업인 ‘고령친화종합체험관’을 운영해 오고 있는 성남시가 보다 나은 실버 사업 육성 지원을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체험관을 건립키로 하고 오는 8일 분당구 야탑동 221번지 건립 부지에서 ‘고령친화종합체험관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한다.현재 성남시는 중원구 성남동 수진역 인근 신한타워를 임차해 지상 1층과 지하 1층, 총 2천568㎡ 규모 ‘고령친화종합체험관’에서 노인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의 전시공간과 체험공간을 운영 중이다. 분당구 야탑동 221번지에 오는 2011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예산 241억원을 투입해 새로 건립하는 ‘고령친화종합체험관’은 5,062㎡ 대지 위에 건축연면적 11,118㎡,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의 건축물로 세워져 기존의 전시· 체험 및 기업지원 공간의 규모와 역할이 보다 강화될 전망이다. 넓은 주차공간은 물론 전시체험관, 생애체험관, 교육훈련시설, R&D센터 등이 들어선다. 특히 청소년이나 젊은이들이 고령자가 느끼는 신체적 어려움을 몸소 체험해 보는 공간인 ‘생애체험관’과 치매환자들이 느끼는 감정과 행동 양식 등을 생생한 입체영상을 통해 실감해 보는 공간인 ‘3차원 영상 치매체험관, 미래 첨단 고령친화제품을 비치해 실제 사용사례들을 직접 보고 경험해 보는 ‘고령친화 테크노하우스’ 등을 운영함으로써 온 국민의 고령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적 관심과 관련 산업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게 된다. 시 관계자는 “고령친화종합체험관은 전시체험기능, 정보홍보기능, 교육훈련기능, 기업지원기능, 커뮤니티 활성화 기능 등 5대 기능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날로 늘어나는 노인 인구의 증가로 인해 발생하는 노인문제를 해결하고 고령친화산업 발전의 허브 기능을 수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는 체험관 완전 개관 이후에는 입주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제품 개발 프로세스 및 다양한 장비 운용, 사용성 평가 교육 및 위탁 수행, 해외 시장 동향 및 제품 정보 제공, 전문 인력 및 기술 정보 공유 등의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해외 시장개척이 기대된다.한편 오는 8일 분당구 야탑동 221번지 건립 부지에서 개최되는 성남‘고령친화종합체험관’기공식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한 이대엽 성남시장, 국·도·시의원, 노인단체 및 주관기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테이프 컷팅, 시삽식 등의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문의: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 729-2873
    • 작성일 2009-10-06

      조회수 484

  • 성남시 행정구역 자율통합 건의서 제출
    - 재개발, 고도제한, 아파트리모델링 규제완화 등 시민들의 희망을 담아 - 성남시 행정구역 자율통합 건의서 제출 성남시는 지난 9월 30일 성남·광주·하남시의 행정구역 자율통합 건의서를 제출했다. 시는 3차례에 걸쳐 자율통합의 당위성과 필요성에 대하여 각 구별 순회『주민설명회』를 실시하였으며, 지역 유선방송인 아름방송(ABN) 스튜디오에서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시민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다. 이번 성남시의 통합 건의서에는“진정한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해 역사적, 문화적, 지리적 동질성을 갖고 있는 성남·하남·광주, 세 도시가 자율적 대통합을 이뤄 서로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공동의 이익과 번영을 추구함으로써 쾌적한 환경과 첨단정보가 어우러진 수도권 중심도시로 비상코자 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통합 건의서에는 건의문과 함께 성남시민의 숙원사업인 ▲ 수정·중원구 도시정비(재개발) 사업, ▲ 고도제한 완화 추진, ▲ 공동주택 리모델링 추진, ▲ 『U-City 성남 프로젝트』 구축 ▲ 판교 메모리얼파크 조성 철회 ▲ 도시고속화 지하 차도(매송~벌말) 설치 ▲ 미금환승역 교통허브 구축 특히,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가장 밀접한 서현 공공도서관 건립, 맹산 생태근린공원 조성, 야탑 청소년수련관 건립 등 9가지 주요 국고보조사업을 빠른 시일 내 건립하여 달라는 내용도 포함 되어있다. 경기도는 이번에 성남·광주·하남시가 제출한 통합건의서는 도를 경유하여 행정안전부에 제출하면 행정안전부에서는 자율통합 신청서 접수 마감 후 곧바로 첫 단계인 여론조사에 들어간다. 여론조사는 통합신청 지역의 지자체별로 주민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여론조사와 지방의회 의견에 따라 주민투표를 실시하며 주민투표 결과에 따라 통합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4
    • 작성일 2009-10-06

      조회수 674

  • 탄천 둔치서 ‘2009성남 야외조각 전시회’ 개최
    탄천 둔치서 ‘2009성남 야외조각 전시회’ 개최 ‘자연과 인간 그리고 도시를 만나다’국내 유명 조각작 100점 선봬 성남시는 오는 7일부터 19일까지 분당구 이매동 탄천 둔치(이매교~방아교)에서 ‘2009 성남 야외조각 전시회’를 개최한다.(사)한국조각가협회 성남지부 성남조각협회(지부장 : 이종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자연과 인간 그리고 도시를 만나다’를 주제로 국내 유명 작가들의 조각 작품 100점을 전시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각 조각 작품을 통해 인간과 함께 공존하는 자연의 소중함과 그 속에 담겨진 진솔한 속내를 새롭게 조명, 시민들이 편안하게 탄천을 산책하면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을 감상토록 해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성남 시민들의 생활공간이라 할 수 있는 탄천을 예술 전시회의 무대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국내의 다른 야외조각전과 차별화했다”고 설명했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매년 장소와 시간에 따라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다른 지역 조각공원이 갖고 있는 작품 전시의 한계성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팀 729-2972
    • 작성일 2009-10-06

      조회수 476

  • 성남시 ‘범시민 폐 휴대폰 모으기’운동 전개
    성남시 ‘범시민 폐 휴대폰 모으기’운동 전개 - 잠자는 폐휴대폰 모아 환경사랑, 이웃사랑 실천해요 - 성남시는 다음달 30일까지 두달여 간 가정과 공공기간 등에 방치된 폐 휴대폰 수거 운동을 전개한다. 폐 휴대폰을 수거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판매수익금으로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운동으로 시는 각 가정, 직장, 학교, 기업체, 대형마트 등에서 잠자고 있는 4만4천여 개의 폐 휴대폰을 집중 수거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범시민 참여 운동’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시는 공공기간을 비롯한 아파트, 주택가, 학교, 기차역, 대형마트 등 다중집합시설에 수거함을 설치하고 ‘폐 휴대폰 일제수거의 날’을 정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또 수거 수익금을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전달해 이웃사랑 실천의 사회적 공감대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가정 등에서 방치되고 있는 폐 휴대폰은 연간 약 250만대로 추정된다. 이를 경제적인 가치로 환산하면 약 62억원에 달한다. 현재 폐 휴대폰은 휴대폰 매장 등을 통해 수거되고 있지만 제대로 된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아, 수거·재활용 실적은 매우 저조해 폐 휴대폰 수거를 위한 개선방안이 필요한 실정이다. 특히 휴대폰은 크기가 작아 무단 투기 또는 종량제 봉투에 일반 쓰레기와 함께 버려질 경우 납과 비소 등의 유해물질로 인한 토양 및 수질오염이 우려된다. 하지만 수거해 재처리할 경우 처리비용을 제외하고도 대당 1,000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폐 휴대폰에는 평균 1대당 금 0.034g을 비롯해 은 0.2g, 구리 10.5g이 함유돼 있어 재활용 가치가 높고, 수거 수익금은 이웃돕기 기금으로 활용할 수 있어 자원재생의 효과 외에도 더욱 뜻 깊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문의: 청소행정과 재활용팀 729-3202
    • 작성일 2009-10-06

      조회수 631

  • 중원구 주민과 함께 가로수 은행줍기 행사 ‘호응’
    성남시 중원구는 최근, 은행나무 가로수 30주가 식재된 광명로 신구대 앞 도로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은행줍기 행사를 실시해 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구는 시민안전을 위해 행사구간의 일부도로를 통제하고 고소 작업차에서 장대를 이용해 은행열매를 털어 줘 주민들이 안전하게 은행 열매를 주워갈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인근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가을 정취와 은행열매를 수확하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광명로에 심어진 가로수는 20~30년생 은행나무 770여주가 있으나 열매가 열리는 나무는 약 25%인 200여주이다. 또한 은행열매는 탄수화물 34.5%, 단백질 4.7%, 지방 1.7% 카로틴과 비타민C 등을 함유하고 있고, 천식이나 잦은 소변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시민들이 해마다 이곳에서 은행을 주어간다. 구는 이번 행사구간 외에도 모란삼거리~신구대 앞 구간의 은행나무 200여주에 대해서도 희망근로자 20명을 투입해 200kg 이상의 은행열매를 채취해 지역 내 노인정 등 사회복지시설에 나눠 줄 계획이다.문의: 중원구청 환경위생과 729-6453
    • 작성일 2009-10-05

      조회수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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