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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중고 컴퓨터 기증 ‘희망과 용기주는 행정’
    성남시가 추진하고 있는 ‘중고컴퓨터 기증사업’이 수혜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내구연한이 지난 96대의 컴퓨터를 지난 10일 장애인시설, 사회복지설 등에 기증했다. 무상 지원한 컴퓨터는 그동안 형편상 컴퓨터를 갖지 못했던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저소득층 등에게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특히 컴퓨터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고, 세상과 소통하며 변화의 흐름에 동참하는 길을 열어주고 있어 수혜자들의 만족도가 크다. 시 관계자는 “중고 컴퓨터 기증 사업은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는 물론 삶의 질을 높이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 면서 “매년 기증사업을 전개해 나가 물자절약과 함께 형편이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지원한 96대의 중고 컴퓨터는 저장된 관공서 프로그램을 모두 삭제한 후 보급했으며,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총 134대의 컴퓨터를 무상 지원한 바 있다.문의: 회계과 계약팀 729-2755
    • 작성일 2009-09-14

      조회수 531

  • 성남·광주·하남시 행정구역 통합에 따른 ‘주민설명회’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행정구역 통합을 발표한 성남시가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3차례에 걸쳐‘성남·광주·하남시 행정구역 통합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주민설명회 일정은 14일 오후 2시 수정구청 대회의실, 17일 오후 2시 분당구청 대회의실, 21일 오후 4시 중원구청 대회의실에서 각각 개최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각계 전문가가 나와 시민들에게 행정구역 통합의 취지와 목적, 자치단체 자율통합에 따른 지원과 절차, 지방행정체제 통합과 도시경쟁력 강화 등의 내용을 설명한다. 또 대학교수 등 관계전문가와 행정안전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한편 이대엽 성남시장은 지난달 19일 공식기자회견을 통해 “통합은 시대적 요구”라며 “남한산성의 한 울타리 속에서 과거 1천여 년을 역사적, 문화적, 지리적 동질성을 갖고 살아온 하남·광주와 통합하는 것이 뿌리를 찾는 길이며 통합에 대한 큰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실제 도시경쟁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글로벌 시대에 성남시(141.74㎢)와 광주시(430.79㎢), 하남시(93.07㎢)가 합쳐지면 서울시(605㎢)보다 넓은 도시(665.6㎢)가 탄생한다. 인구 또한 8월말 현재 성남시 95만명, 광주시 24만명, 하남시 14만명을 합치면 133만에 이르는 거대 도시가 탄생한다. 이는 전국 최대 기초지자체인 수원시 인구 110만명보다 23만명이 많고 울산광역시 인구 113만명보다 20만명이 많은 인구수 이다. 게다가 성남판교신도시(8만7천명) 입주와 하남 보금자리 주택사업(4만명)이 완료되면 총인구는 146만명에 육박하게 돼 광역시급 도시가 재탄생하게 된다. 이럴 경우 지역발전의 불균형 해소와 신성장 동력 기틀이 마련돼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를테면 성남시의 판교테크노밸리, 야탑전자부품연구원, 게임허브센터 등 첨단정보산업 집적단지와 광주·하남시의 자연친화적인 주거와 업무단지, 수상레저단지, 녹색에너지 집적단지 등 3개시 장점이 조화롭게 연계돼 도시 브랜드 가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또한 생활권과 행정서비스 권역이 일치돼 효율성 또한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3개시의 운동장, 소각장, 보건소, 문화·복지센터, 도서관, 납골당 등 공공시설을 공동 이용할 수 있게 돼 중복투자로 인한 낭비요인이 줄어들며, 특히 공무원들 상호간 경쟁을 유발해 대민행정 서비스또한 높아질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성남시는 이러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고 주민동의가 전제된 지자체의 통합 절차를 밟아 나가기 위해 시장의 순수열정을 시민들에게 호소해 나갈 방침이며, 오는 28일에는 시민회관소극장에서 ‘성남·광주·하남시 행정구역 통합에 따른 시민 공청회’도 개최한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3
    • 작성일 2009-09-14

      조회수 750

  • 농업기술센터 ‘아름다운 천연 쪽 염색’ 공개 강좌 마련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2일과 29일 각각 3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천연염색 공개강좌’를 연다. ‘발효 쪽으로 체험해 보는 스카프 천연염색’을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강좌는 예부터 염료 식물로 활용돼 온 ‘쪽’을 활용해 천연 염색 스카프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쪽풀이란 무엇인가와 전통 쪽의 전래 방식, 전통 발효 쪽 만드는 방법, 가루로 만들어 놓은 청대를 이용해 자연염색 들이는 법, 실크 스카프에 직접 쪽물 들이는 법 등을 알려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쪽 염색은 옅은 하늘빛에서 시작해 염색을 거듭할수록 진한 남색까지 다양한 색을 연출할 수 있어 참여자들은 하얀 천에 물드는 아름다운 자연의 색을 체험하면서 천연염색에 큰 매력을 느낀다”면서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전통 천연염색법의 지혜와 쪽빛의 아름다움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전통생활문화 기술인 천연염색과 규방공예 교육 등을 지속 실시해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생활기술팀 729-4032
    • 작성일 2009-09-11

      조회수 483

  • ‘2009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
    성남시, 시민 모두 즐거운 추석 명절 만든다 ‘2009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 성남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 모두가 즐거운 명절이 되기 위한 ‘2009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행정반, 연료·물가대책반, 청소대책반, 재난재해대책반, 도로·교통반, 보건의료반, 상하수도반, 감사반 등 8개 분야의 상황근무반을 편성했다. 각 상황근무반은 다음달 3일까지 한달여간 물가안정, 연료수급, 생활쓰레기 처리, 각종 재난재해관리, 도로·교통대책, 병·의원, 약국 교대근무지도, 급수, 누수처리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게 된다. 특히 시는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를 ‘추석맞이 물가안정관리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성수품이나 개인서비스품목 등 물가인상이 예상되는 주요품목에 대한 물가 안정관리에 나선다. 이 기간동안 시는 물가모니터요원 50명을 동원해 지역 내 주요 백화점, 대형유통점, 재래시장 등에서 판매하는 30개 추석절 성수품목 가격을 파악하고, 가격 동향을 성남시 홈페이지에 게재( www.cans21.net →산업경제→소비자 물가정보)해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또 대형 유통점, 재래시장 점포 대표자 등과 물가안정을 위한 간담회 등을 개최하고 지도점검을 강화해 추석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요금의 기습적 인상을 사전에 방지해 나갈 방침이다. 제수용, 선물용 등 성수식품 위생관리도 강화한다. 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유통시켜 나가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원과 합동으로 성수식품을 주로 취급하는 식품제조와 판매업소, 재래시장 등 총 82개소를 특별 점검하고 있다 .시는 이들 대상 업소에서 ▲식품의 무허가(신고) 제조행위 ▲유통기한변조 및 경과제품 판매 여부 ▲과대포장 행위 ▲식품 보관방법 등을 중점 점검하며 ▲재래시장의 제수용품 수거검사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부적합 가능성이 높은 성수식품인 도라지, 고사리 등의 농산물과 식육제품 등은 시민들이 추석 제수용품 구입 이전에 수거검사를 완료해 안전한 먹거리만을 유통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알뜰한 명절 보내기 캠페인, 서로사랑나누기 운동 전개 등 시민 모두가 즐겁고 알찬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나갈 방침이다. 문의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729-2284,생활경제과 지역경제팀 729-2574,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 729-3134
    • 작성일 2009-09-11

      조회수 395

  • 노인독감예방접종 및 신종플루 관련 동장 긴급 대책회의
    최근 국내제조사의 백신 생산 지연으로 지역 내 병의원의 독감예방 접종 등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는 10일 오전 ‘노인독감예방접종 및 신종플루 관련 동장 회의’를 긴급 소집, 시민건강을 지켜나가기 위한 발 빠른 대처에 나섰다. 이날 성남시 보건소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접종을 실시하려 했던 노인독감백신접종은 국내제조사의 백신 생산 지연으로 공급이 늦어져 다음달 5일로 연기됐으며, 신종플루 확산에 따른 시민들의 독감접종 수요 증가로 백신이 조기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신속한 시민 홍보를 위해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를 비롯한 47개 동 주민센터 동장과 함께 지역주민, 경로당 등에 노인독감예방접종 연기 내용을 대상자에게 직접 안내키로 했다. 또 이달말 상당량 유통 계획에 있는 백신공급 내용도 주민들에게 홍보해 나가는 한편 의사회 협약 일정을 연기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특히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오는 12일까지 지역 내 66개 유치원과 227개 어린이집, 162개 경로당 등 총 455개 집단시설에 마스크, 손 소독기 등을 배부 완료해 신종플루 확산 예방해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송영건 성남시부시장은 “현재 백신의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는 상황에서 지역 현안을 책임지고 있는 각 동 주민센터의 동장들이 보건소와 적극 협력해 주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챙겨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문의: 분당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961
    • 작성일 2009-09-11

      조회수 437

  • 야탑2동 ‘탑마을 행복나눔 주민화합 큰잔치’ 개최
    성남시 분당구 야탑2동 주민센터는 오는 11일 지역 내 경남아파트 무장들 공원에서 ‘탑마을 주민화합 큰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탑마을 길거리공연’을 비롯한 ‘농산물 직거래장터’ ‘불우이웃돕기 알뜰바자회’등 지역 주민 모두가 한데 어우러지는 한마당 잔치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잔치에서 야탑2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은 공연과 작품전시를 통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지역주민들에게 한껏 선보이며, 점핑클레이 시연회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시간도 갖는다.또 농촌자매결연지인 경북 영양군 수비면의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청정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고추, 사과, 묵나물 등을 야탑2동을 비롯한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값싸게 공급한다. 야탑2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실시되는 알뜰바자회 또한 각종 건어물과 먹거리를 판매하며 수익금은 이번 중추절 불우이웃돕기에 값지게 쓰여질 계획이다.뿐만아니라 야탑2동 주민센터는 이번 행사에 중원구 금광동에 소재한 ‘에덴의 집’ 장애우 20명을 초청해 잔치 분위기를 함께 즐기는 등 ‘주민이 행복한 탑마을’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의미있는 행사를 지속 개최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분당구 야탑2동 729-7840
    • 작성일 2009-09-10

      조회수 661

  • 성남시 ‘저소득층 생활안정융자금 사업’확대
    성남시 ‘저소득층 생활안정융자금 사업’확대 ‘이자↓ 대출금↑’ 생계곤란 주민 자립 기회 늘려 성남시는 ‘저소득층 생활안정융자금 사업’을 확대 지원해 서민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시는 지난달 10일부터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는‘저소득층 생활안정 융자금’이자를 당초 연 3%에서 연 2%로 하향 조정(2009년만 연1% 적용) 했다. 또 졸업 후 2년 거치 48개월 상환하던 학자금 상환방법을 3년 거치 48개월 상환으로 연장했으며, 고등학생 학자금 대출금액은 연 100만원에서 연 150만원으로 상향 조정해 생계가 곤란한 저소득 주민들의 이자 부담을 줄이고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렸다. 저소득 생활안정융자금 대출 한도는 세대당 1천만원 이하이고, 고등학생 학자금 융자는 연 150만원, 대학생 학자금은 연1회 입학금 및 등록금 범위 내에서 대출가능하다. 대출을 희망하는 시민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성남시는 올해에만 8개월동안 생계자금으로 1가구, 1천만원을, 전세자금으로 4가구, 3천480만원을, 학자금으로 21가구, 6천748만2천원을 지원하는 등 총 26가구에 1억1천228만2천원을 융자지원 했다. 시는 또한 올해 어려운 경제상황에 맞게 이자를 줄이고 졸업 후에도 대출금을 갚지 못한 대학생들을 위해 상환기간 연장과 함께 고등학생 학자금대출액을 현실에 맞게 늘리는 등 시행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개선해 생활안정자금 융자사업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저소득층 생활안정융자금 사업’을 확대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경제난으로 일시적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자립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주민생활지원과 주민생활지원팀 729-2823
    • 작성일 2009-09-10

      조회수 776

  • ‘Green Food C3제’시민 호응
    ‘Green Food C3제’시민 호응 시민중심 식품위생관리 행정서비스 ‘새 바람’ 성남시가 지난 5월 새롭게 도입한 소비자중심의 식품검사 요청제도‘Green Food C3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Green Food C3제’의 알파벳 C는 ‘Citizen(시민)’의 약자로 3가지 시민의 입장에서 먹거리 안전을 진단한다는 의미의 제도이다. 이 제도의 ‘C1’제는 시민이 요구하는 외식업소 사전점검, ‘C2’제는 시민이 참여하는 식품안전성 검사, ‘C3’제는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이 유해우려식품으로 선택하는 식품을 수거·검사한다. 그동안 시는 ‘Green Food C3제’의 ‘C1’제에 따라 시민이 요구하는 지역 내 34개 외식업소를 점검했거나 현재 점검 중이다. 시민이 요구하는 주 점검내용은 종사자의 개인위생, 주방 조리 상태 청결여부, 식·원재료 관리실태 등이다. 또‘C3’제 따라 설문조사를 실시, 총 390명의 시민이 유해우려식품 검사를 요청한 김밥과 초밥 검사에 나서기로 하고 지난달 17부터 28일까지 지역 내 백화점, 할인마트, 초밥전문점, 대형 일식 뷔페 음식점, 김밥전문점 등 36개 업소에서 조리한 초밥과 김밥 등 63개의 검체를 수거했다. 수거한 검체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황색포도상구균 등 6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의뢰, 94%인 34개 업소의 김밥과 초밥이 먹거리 안전 판정 결과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Green Food C3제의 시민이 주인되는 먹거리 진단 체계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 식품위생관리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 729-3132
    • 작성일 2009-09-10

      조회수 402

  • 신종플루 감염 예방 ‘술잔 돌리지 마세요’
    성남시 보건소는 최근 신종플루 확산으로 인한 ‘플루공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감염예방을 위해 술잔 돌리기 자제 등 건전음주를 권고하고 나섰다.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회식 자리에서 흔히 돌리는 술잔은 신종플루의 전염경로인 비말(침방울) 접촉을 통해 감염을 확산시킬 수 있다.또 음주는 인체 거의 모든 부위에 영향을 미쳐 신종플루 감염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암, 당뇨, 간질환, 소화기계 질환, 호흡기 감염 등의 각종 급·만성 질병으로 인한 사망의 기여요인이 될 수 있다.특히 질병의 알코올 기여도는 폐렴 27%, 호흡기질환 27%, 결핵 23%로 알코올이 예상보다 높게 호흡기계 질환의 발병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해외의 연구결과에서도 음주는 인체의 면역기능을 약화시켜 감염에 취약하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하루 5잔 이상의 지나친 음주는 간질환과 당뇨 등의 질환을 지닌 사람이 복용하는 약물의 효과를 떨어뜨려 질병을 악화시키고 신체의 저항력을 감소시킬 위험성이 있다.성남시 보건소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술잔 돌리지 않기(감염예방) ▲저위험음주원칙(줄이기) ▲민감성음주원칙(살피기) ▲책임음주원칙(책임지기) 등 4가지 건전음주수칙을 제시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신종플루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절주나 금주를 통해 면역능력 향상과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술잔을 돌리지 않는 음주문화를 적극 실천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문의: 분당구보건소 건강증진팀 729-3998
    • 작성일 2009-09-09

      조회수 423

  • 성남시, 국회의원 초청 시정보고회 개최
    성남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회의원 초청 2009 시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성남시 현안과 국가지원사업의 원활한 협조를 이끌어 내기 위해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18대 국회의원으로 활동 중인 성남 지역의 신영수 의원(수정), 신상진 의원(중원), 고흥길 의원(분당·갑)을 비롯한 이대엽 성남시장, 관계 공무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보고회에서 성남시는 지역 현안인 수정·중원구 도시정비사업, 판교택지개발사업, 미금환승역 교통허브 구축, 무한감동복지센터 운영, 성남수질복원센터 체육공원화, 성남시의료원 설립, 신종인플루엔자 예방대책 등 17개의 현안과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특히 ‘성남·광주·하남 통합시’ 추진 상황과 관련, 이달 중 구성 예정인 민간자율추진협의체와 주민설명회, 공청회 계획 등을 설명하는 한편 자율통합 지원 특례법 제정시 3개시 통합 규모에 부합하는 자율과 분권의 광역행정 권한이 이양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또한 성남시가 추진 중인 성남종합스포츠센터 건립, 야탑청소년수련관 건립, 서현공공도서관 건립 등 12개의 ‘2010년 주요 국고보조사업’에 대해서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고 지원 등의 협조를 요청했다.보고회 후에는 질의와 답변 및 토론 시간이 이어져 신영수·신상진·고흥길 의원은 각각의 성남시정 현안과 주요사업에 대한 국회차원의 긍정적인 검토 안을 내놓았으며, 이번 시정보고회를 통해 시민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 성남시의 숙제를 풀어나가자고 말했다. 성남시 또한 이번 국회의원 초청 보고회를 통해 시의 주요현안을 설명하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내 상호 정책협의를 통한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2
    • 작성일 2009-09-09

      조회수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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