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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장 육군 제3군사령부 감사패 받아
    이대엽 성남시장이 저탄소 녹색육군 건설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육군 제3군사령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13일 육군 제3군 사령부 부사령관 김은상 소장은 이 시장 집무실을 직접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시장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성남예비군훈련장에서 개최된 ‘저탄소 녹색육군 건설 시범식’ 행사에 인적·물적 지원을 통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행사기간동안 성남시는 행사장에 마사토 깔기, 지역 내 유망 녹색환경 기업저탄소 상품 전시·설명, 행사진행 등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휴일도 반납하고 시 도로과, 총무과, 녹지과 공무원과 시 출연기관인 성남산업진흥재단 직원 등 70여명이 ‘저탄소 녹색육군 건설 시범식’ 행사 진행을 도와 육군 제3군사령부로부터 감사의 뜻을 전달 받았다.문의: 공보담당관실 공보팀 729-2082
    • 작성일 2009-08-14

      조회수 441

  • 노인보건센터‘당뇨병 바로알기’강좌 개최
    성남시노인보건센터는 오는 20일 센터 지하1층 대강당에서 당뇨병을 앓고 있는 대상자 및 가족, 성남시민 200명을대상으로‘당뇨병 바로알기’강좌를 연다.이번 강좌는 보바스기념병원의 조아영 노인전문간호사와 노인보건센터의 오미선 영양사가 맡아 ▲노인질환의 특징과 간호 ▲노인 당뇨 유병율과 특징 ▲노인 당뇨의 관리법 ▲올바른 영양섭취 등 생활 속에서 당뇨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준다. 또한 강좌 전에는 혈당을 무료로 측정해 준다. 센터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서구화된 식생활 문화로 인해 당뇨 환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고 특히 어린이와 20대에서도 당뇨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면서 “이번 강좌는 당뇨관련 정보 제공은 물론 잘못된 식습관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접하게 해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좌 참여는 선착순으로 전화(☎노인보건센터 교육정보개발부 739-3062~3) 및 방문접수 접수받는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905
    • 작성일 2009-08-13

      조회수 371

  • 성남시 하늘 갈수록 맑아진다
    성남시 하늘 갈수록 맑아진다 -천연가스버스, 저감장치, 공회전정지시스템 등 저공해 사업 실효- 성남시 하늘이 갈수록 맑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성남의 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당 66㎍(마이크로그램)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 감소해 대기질 관측치가 공식자료 활용된 지난 2001년 이후 상반기 기록으로는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성남시 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지난 2001년 ㎥당 102㎍, 2006년 79㎍, 2008년 67㎍ 로 관측돼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추세이다. 특히 대기질 개선으로 인해 육안으로 목표물을 식별 할 수 있는 시정거리가 좋아지고, 오존의 농도 저감에 기여해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대기질 개선의 긍정적인 결과에 대해 성남시는 천연가스버스 보급과 지난 2004년부터 꾸준히 추진해온 경유차 저공해화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성남시는 대기질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02년부터 연차별로 경유사용 시내버스 550대를 천연가스버스로 교체했고, 지난 2004년부터 화물차량, SUV 차량 등 1만 5천여대 차량에 대해 저감장치 부착, LPG개조 등 저공해 조치를 완료했다. 지난해부터는 3.5톤 이상 중·대형차량에 대해 저공해조치 의무화를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2.5톤 차량에 대한 저공해 의무화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또 올해 말까지 시내버스 100대에 공회전정지시스템을 부착하고, 내년말까지 848대인 모든 시내버스를 압축천연가스(CNG)차량으로 전환해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감축해 나갈 방침이다. 성남시는 또한 시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친환경 경유차 구매시 자금지원과 함께 환경개선부담금을 5년간 면제해 주는 시책을 펼치고 있다.시 관계자는 “최근 국가 최대 화두인‘저탄소 녹색성장’에 발맞춰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CO2절감을 위해 저공해 사업 추진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환경관리과 대기관리팀 729-3165
    • 작성일 2009-08-13

      조회수 398

  • 성남시 중소기업체, 동유럽 무역사절단 활약 기대
    성남시는 관내 중소기업체와 손잡고 동유럽 시장개척에 나선다. 시는 새로운 해외수출 판로개척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러시아 및 불가리아 시장개척단’으로 활약할 중소기업체 10개사를 공개 모집한다. 시장개척단 참가 자격은 전기전자제품, 소비재 등을 개발·제조하는 성남시 소재 중소수출업체면 어느 업체나 신청가능하다. 최종 선정되는 10개 기업은 오는 11월 2일부터 7일까지 5박 6일간 러시아의 모스크바와 불가리아의 소피아로 파견돼 현지에서 1대1 수출상담 등 동유럽 무역사절단으로 활약하게 된다. 시는 동유럽 무역사절단의 해외마케팅 강화를 위해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시장조사 및 바이어섭외비 등 공통경비 전액을 지원한다. 이번에 성남시 중소기업체가 시장개척단으로 파견될 지역인 러시아 모스크바는 섬유공업 등 수공업과 기계류, 의료산업이 발달한 도시이다. 불가리아 소피아 또한 기계, 화학 등 중공업이 활성화된 도시여서 관내 기업들의 수출판로 확대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장개척단은 우수한 기술이나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독자적인 해외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관내 중소기업체들의 해외시장에서의 활약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 상반기동안 총 22개의 관내 중소기업체를 해외에 무역사절단으로 파견해 영국, 벨기에에서 50건 총 3,752만불 수출계약, 인도, 아랍에미리트연합국에서 48건, 총 771만불 수출계약, 중국에서 78건, 총 2,401만불 수출계약 등의 성과를 거둬왔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 등의 남미 ▲러시아, 불가리아 등의 동유럽 ▲베트남, 스리랑카 등의 동남아에 관내 중소기업체를 파견해 해외시장 진출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문의: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4
    • 작성일 2009-08-13

      조회수 367

  • 산성동 ‘방과후 교실’후원 협약
    산성동 ‘방과후 교실’후원 협약 -산성동 주민자치센터·성남제일새마을금고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 주민자치센터와 성남제일새마을금고가 ‘산성동 방과후 교실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1일 김면중 주민자치위원장과 정광옥 성남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마을금고 내에서 협약식을 갖고 저소득 아동을 위해 운영 중인 방과후 교실을 적극 후원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성남제일 새마을 금고는 산성동 방과후 교실 학생들을 위해 매월 30만원씩을 후원금으로 기부하며, 매년 3명의 학생에게 각각 50만씩의 장학금 전달하게 된다. 또 산성동 방과후 교실에서 매년 개최하는 여름방학 현장 체험학습 시 후원물품도 지원하게 된다. 산성동 방과후 교실은 지난 2001년 주민자치센터 설립 당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학원을 다니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무료로 과외학습을 해주자는 취지로 처음 운영을 시작했다. 심재우 선생님을 수학담당으로 영입하면서 시작된 ‘방과후 교실’은 점차 과외과목을 늘려 현재 초등학교 6학년생부터 중학교 3학년생들에게 수학과 영어 학습을 전액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최근까지 4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산성동의 대표적인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 주민자치센터 운영의 모범적 사례로 꼽히고 있다. 문의: 수정구 산성동 729-5801
    • 작성일 2009-08-12

      조회수 524

  • 수정구보건소 ‘치매를 예방합시다’강좌연다
    성남시 수정구보건소 방문보건센터는 오는 27일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1층 대강당에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강좌를 연다. ‘치매를 예방합시다’를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강좌는 이종숙 송파노인전문요양원장이 강사로 나와 치매의 임상증상, 치매 예방법 등을 강의 한다. 또한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진을 실시, 치매가 의심되는 노인은 분당서울대학교 병원이나 보바스기념병원과 연계해 치매 정밀검진을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65세 이상 노인의 치매 유병률은 8.4%인 가운데 치매환자 수는 지난 2008년 42만명, 2010년 46만명, 2020년 75만명으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치매유병률도 9.7%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강좌는 치매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예방 및 자가 관리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좌참여는 100명 선착순 전화(☎745-6645~6) 및 방문접수 받는다.문의: 수정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842
    • 작성일 2009-08-12

      조회수 368

  • 싱글벙글 행복이 가득한 ‘한부모가족 자녀캠프’개최
    성남시는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 내 한부모 가족 자녀들을 위해 ‘차세대 리더십 캠프’행사를 연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충북 괴산군 소재 이화여자대학교 고사리수련관에서 열리는 이번 캠프는 ‘싱글벙글 행복이 가득한 한부모가족 자녀’를 주제로 저소득 한부모 가족의 자녀들이 참된 자아발견과 자신감 회복을 회복해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6학년 초등학생 78명이 참여하며 상황놀이, 자아 존중감 찾기, 게임으로 배우는 경제, 의사소통훈련, 문화·예술·역사체험 등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자아 성찰은 물론 사회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한부모가족 자녀 캠프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특별한 계기를 만들어 주고 있어 참여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이 크다”고 말했다. 문의: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12
    • 작성일 2009-08-12

      조회수 368

  • 도움받던 자활근로참여자, 이젠 사회에 환원한다
    정부 지원금으로 생활하던 저소득층 수급자들이 자활공동체로 자립에 성공해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어 화제다.화제의 주인공들은 자활공동체 ‘만남종합인테리어’대표 김봉구 씨를 비롯한 ‘크린서비스청 성남점’대표 박형래 씨,‘아가마지산모도우미 성남점’대표 박연심 씨 등 23명이다.이들 자활근로 참여자들은 지난 2년여간 자활공동체가 벌어들인 순수익금 중 3%를 적립해 700만원을 운영법인 성남만남의 집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사)성남만남의 집은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가 기탁한 사회환원금 700만원과 주민자치조직인 해밀협동조합이 후원한 350만원 등 총 1,050만원을 형편이 어려운 총 11명의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장학금으로 고루 전달했다. 이번에 700만원의 장학금으로 사회에 환원한 23명의 자활근로자들은 시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에서 탈 빈곤, 탈 수급을 목표로 48개월 동안 자립 훈련, 공동체 창업 준비 등 자활프로그램에 참여해 온 자활훈련생 출신들이다. 이들은 각각의 훈련 기간동안 자활사업 프로그램에 모범적으로 참여해 현재는 일반 시장에 도전장을 내고 각 전문 분야의 자활공동체로 자립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어려운 학생을 돕기 위해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쾌척해 훈훈한 지역사회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성남시는 저소득층을 위한 다각적인 자활근로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 총 50억원을 예산을 투입해 지자체 자활프로그램, 민간위탁기관인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 성남지역자활센터의 자활프로그램 등을 통해 500여명의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자활교육과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문의: 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팀 729-2834
    • 작성일 2009-08-12

      조회수 395

  • 취약계층 폭염대비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나서
    최근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성남시 중원구보건소는 ‘폭염대비 T/F팀’을 구성,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나서고 있다. 지난달 28일 보건행정과장을 반장으로 의사, 간호사 등 20명으로 구성된 ‘폭염대비 T/F팀’은 다음달 말일까지 홀몸노인,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을 주 대상으로 폭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폭염도우미를 지정운영, 지역 내 홀몸노인 942명, 거동불편자 133명 등 총 1,075명을 대상으로 지역담당 간호사가 혈압, 혈당 체크를 통한 개인별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또 와상환자나 경로당 방문 진료는 물론 폭염대비 얼음 스카프 지급과 지역 내 관공서, 마을회관 등 총 367개의 무더위 쉼터 장소 안내, 폭염시 행동요령 교육 및 홍보물 배부, 환자 발생시 병원 후송 체계 구축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핫 라인(hot line)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도우미를 취약계층 가정에 주기적으로 파견해 홀몸노인이나 거동불편자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여름철 폭염주의보 발효시 일사병 등을 예방키 위해 오후 1시부터 3시 사이에는 노약자나 건설사업장 근로자 등은 3회 이상 무더위 휴식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903
    • 작성일 2009-08-11

      조회수 381

  • ‘제2회 전국 청소년 개그 友 U Festival’성남서 개최
    ‘제2회 전국 청소년 개그 友 U Festival’성남서 개최 -오는 21일까지 공연작 접수 전국 청소년 개그경연대회인 ‘제2회 전국 청소년 개그 友 U Festival’이 다음달 19일 성남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성남시와 보건복지가족부, 경기도가 주최하는 이번 ‘개그 友 U Festival’은 개그를 친구와 함께 즐긴다는 뜻의 ‘友(우)’와 UCC 영상활동의 ‘UCC(유)’가 합성돼 이름 붙여진 청소년들을 위한 개그 축제이다. 시는 이번 축제의 예선에 나갈 공연작품을 오는 21일까지 UCC 또는 동영상으로 접수받고 있다. 예심은 오는 29일 치러지며, 공연작은 청소년을 주제로 하는 창의적이고 예술성이 있는 공연 내용을 5분 이내의 UCC 작품 또는 동영상 파일에 담아 성남시 수정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kgzone.or.kr)나 수정청소년수련관 개그축제 담당자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13~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연 인원은 개인 및 단체 8명 이내로 구성하되, 중·고등부와 대학부의 혼성팀은 불가하다. 본선은 ‘제2회 전국 청소년 개그 友 U Festival’행사 당일 이수근, 장동혁, 송병철, 김민경 등 인기 개그맨들에 대거 참여한 가운데 예심을 통과한 16개 청소년팀이 끼와 정열이 넘치는 개그 경연대회를 펼치게 된다.대회결과 수상팀에게는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 2팀 각 100만원 상금 등 총 660만원의 상금 등이 각각 주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 체육청소년과 청소년팀(☎729-3034)이나 성남시 수정청소년수련관(☎740-2560~4)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체육청소년과 청소년팀 729-3034
    • 작성일 2009-08-11

      조회수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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