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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산업단지 및 남한산성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신교통 수단 구축 타당성 조
    성남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남산업단지 및 남한산성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신교통 수단 구축 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신교통 수단 구축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맡은 대우엔지니어링이 지난 4월부터 다음달 말일까지 약 5개월간 과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중간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보고 내용에 따르면 성남산업단지는 인구와 교통량이 꾸준히 증가세를 보여 신교통 수단 도입이 반드시 필요하며, 도입하는 신교통 수단은 여러 가지 경제성, 사업성 등을 고려해 노면전차 도입이 경제적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9월 ‘성남산업단지 활성화방안 연구 예비 타당성조사’에서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반려된 성남경전철 1호선에 대해 노선변경 및 노면전차 도입방안을 제시했다. 또 검토 구간의 지형 특성상 산업단지 연계노선과 남한산성 연계노선, 두개 구간으로 분리해 신교통수단을 검토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구간별 신교통 수단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오는 2031년까지 3000여억원의 건설비 등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성남산업단지와 남한산성 구간의 신교통 수단 구축에 따른 경제성 분석은 운행비 절감, 교통사고 절감, 통행시간 절감, 환경비용 절감 등의 편익을 산정했다. 시는 이날 보고된 신교통 수단 구축 중간보고회 내용에 대해 사업추진 방식과 운영방안, 연계 수송 체계 및 수요 증대 방안 등을 추가 검토키로 했으며, 주민의견 수렴과 최종 보고회 등을 거쳐 오는 9월 경 타당성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측했다. 문의: 지식산업과 기업SOS팀729-2582
    • 작성일 2009-07-21

      조회수 458

  • 성남시 시정성과 및 주요사업추진상황 보고회 가져
    성남시 시정성과 및 주요사업추진상황 보고회 가져 -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 방안 강구 - 성남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대엽 시장 주재로 ‘민선 4기 3년 시정성과 및 주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국, 소, 구청별로 사업단위별 현안사업 88건의 추진상황과 57개 사업의 시정시책 성과를 되짚어 보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정발전 방안을 강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고 내용에 따르면 성남시는 지방자치 역량 강화와 고품격 대민행정 지원을 위한 성과중심의 행정 운영과 무료법률 상담, 민원감동센터 운영, 기관별 경영평가를 비롯해 u-방범, u-Park, u-Care 등 u-City성남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지리정보 체계 구축 기본인프라와 시설물 DB를 구축했다. 또 글로벌 경제위기에 대응한 비상경제대책을 추진키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노·사·민·정 경제 대책 위원회를 구성해 27개 분야에서 6천264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뿐 만 아니라 상반기 재정조기집행을 통한 경제 살리기, 취약계층 보호와 함께 민생안정을 위한 특별 훈령 제정 및 제도개선과 규제완화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높이고 있다. 연 18만2천명의 공공근로사업추진과, 305개사업장 1일 4천561명을 활용하는 희망근로, 청년뉴딜, 장애인 일자리 사업 또한 고용안정의 효과를 보고 있다.성남시는 또한 재래시장 특화사업을 비롯, 성남사랑 상품권의 제2통화화로 1000억원의 기금조성 계획과 상품권 200억원 발생, 가맹점4500여개소 확보, 모란5일장 이전추진, 송전탑 지중화사업,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문화예술 창달, 구미고교 유치, 초등학교 무료급식확대, 건전한 청소년육성과 생활체육 확대, 종합직업 체험관 건립 등을 정상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고도제한 추가완화 문제는 시 의견을 적극 반영 관계기관과 협의키로 했다. 2년여간 민원으로 지연되던 공원로 확장공사도 건축물 270동을 완전 철거 완료하고 사업을 시행키로 했다. 공영주차장 확충과 신교통사업 추진, 국비로 추진하는 지능형 교통체계 개선사업 등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대엽 성남시장은 “민선4기 추진사업이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모든 조직과 인력을 활용해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복구는 물론 체납액 정리를 통한 자주재원 확보, 유가인상에 따른 혹서기 에너지절약, 식중독 예방, 신탄천 운동 등 모든 사업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시기를 놓치지 말고 추진해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을 실현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2
    • 작성일 2009-07-21

      조회수 362

  • 모범시민상 및 경기도민상 추천받아
    성남시는 ‘제36주년 시민의 날(10.8)’기념 행사를 앞두고 시와 도정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모범시민을 발굴해 표창키로 하고 다음달 10일까지‘모범시민상’과 ‘경기도민상’대상자를 추천받는다. 모범시민상 대상자는 지역경제, 지역안정, 여성복지, 사회봉사, 효행·선행, 보건 환경 등 6개 부문에서 각 분야 공헌 시민을 추천받는다. 경기도민상은 법질서확립, 농어촌발전, 사회복지, 지역경제, 환경 보전, 문화예술, 체육진흥, 통일안보 등 8개 부문에서 각 분야 공헌 도민을 추천받는다. 시는 각 각의 분야에서 공로가 큰 시민을 유관기관장과 사회단체장, 구청장(동장), 실과소장 등에게 추천 받으며, 공적심사위원회에서 ▲3년 이상 계속 성남시(도민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면서 해당 분야에서 지속적인 공적이 있었는지 등 자격 기준과 ▲이웃 주민들의 여론과 신망도 여부 ▲외형적 공적보다는 현장의 노력도, 성실성 등 성취도 ▲음지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자 등을 심사해 모범시민으로 선정한다. 시상은 시민의 날 기념식시 모범시민상은 성남시장 상패를, 경기도민상은 경기도지사의 표창장을 수여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숨은 공로자를 발굴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모범시민상과 경기도민상 대상자를 추천을 받고 있다”며 “이번 시상을 통해 음지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시민들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함은 물론 명예와 자긍심을 갖고 지역 사회를 위해 더욱 정진토록 격려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문의: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4
    • 작성일 2009-07-20

      조회수 368

  • 성남시민 수해복구‘구슬땀’
    성남시민 수해복구‘구슬땀’ 시민, 공무원, 군인 등 솔선 참여 성남시는 지난 12일(222㎜)과 14일(204.5㎜) 쏟아진 기록적인 장대비로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시 공무원과 군부대, 지역주민들이 한마음이 돼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는 비 피해 다음날인 13일부터 비상근무체제로 돌입, 가장 큰 피해를 본 탄천 복구작업에 총 530여명의 공무원을 투입하고 나섰다. 시 공무원들은 오전조와 오후조로 나뉘어 희망근로자를 비롯한 지역주민 등과 함께 쓰레기 수거와 빗물받이 토사준설, 배수로 정비, P.P마대 쌓기 등 수해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마대 1천여개와 갈퀴 200여개, 낫 150개 등의 자재와 청소차 11대, 백호우, 덤프트럭 등의 장비를 동원해 복구를 서두르고 있다. 복구는 분야별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농경지 피해 복구를 위해 농업기술센터가 우선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350여명의 희망근로 참여자와 함께 수해를 입은 수정구 태평동 등의 시설채소재배단지에서 상추, 열무, 양채류 등에 묻은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배수로 정비작업을 벌였다.또한 중원구보건소는 침수 피해지역의 전염병을 우려해 탄천, 성남동 침수가옥, 여수개발지역 등 집중호우로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군부대의 지원도 이어졌다. 특수전 사령부 예하 비호부대는 지난 16일 성남시 금토동과 고등동 일대 농경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이제환 중령을 비롯한 장병 100여명이 트럭과 장비를 동원해 훼손된 농경지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 지역 주민들도 수해복구를 자청, 분당구 정자1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각 동 각급단체 200여명이 지난 16일 탄천정비 작업을 벌이는 등 지금까지 연인원 1000여명이 참여하는 피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대엽 성남시장은 지역별 복구상황을 수시로 보고 받으면서 “평소 업무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가 공무원의 최우선 과제”라며“수해복구에 만전을 기해나가자”고 당부했다. 문의 : 재난안전관리과 방재팀729-3552, 농업기술센터 729-4023, 중원구보건소 729-3921, 중대본부 729-4781, 분당구 정자1동 729-7682
    • 작성일 2009-07-20

      조회수 397

  • 성남시와 도에 걸쳐 있는 6개 광역도로명 결정·고시
    성남시와 도에 걸쳐 있는 6개 광역도로명 결정·고시 우남로→''헌릉로'' , 청계로→''청계산로''로 바뀌어 성남시는 2개 이상의 시·도에 걸쳐 있는 도로(이하 광역도로) 6개 노선에 대한 도로명을 발표했다. 광역도로명은 행정안전부장관이 중앙새주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하는 사항으로, 지난 6월 전국에 공고 후 주민의견을 받아 지난 10일 결정·고시했다. 이번 고시 내용에 따르면 종전에 사용하던 도로명인 청계로와 우남로는 ‘청계산로’와 ‘헌릉로’로 각각 새 이름을 달았다. 또 분당수서로, 분당내곡로, 성남대로, 대왕판교로는 종전의 도로명을 그대로 사용하게 됐다. 행정안전부가 광역도로명으로 고시한 성남시 도로명 주소는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등을 정비하고, 오는 2012년 1월 1일부터 공법관계의 주소로 사용하게 된다.이를 위해 성남시는 광역도로를 포함한 자체 정비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오는 2011년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성남시 관계자는 “새로 바뀌는 도로명에 대해 시민들이 혼란을 초래하지 않도록 홍보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토지정보과 새주소사업팀 729-3372
    • 작성일 2009-07-17

      조회수 359

  • 성남시 어린이보호구역 이디어그램 개발 ‘눈길’
    최근 도시미관을 위한 공공디자인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가 개발한 ‘어린이보호구역 이디어그램(Ideogram, 이하 문자그림)’ 디자인이 눈길이 끈다. 시가 이번에 고안한 ‘어린이보호구역 문자그림’은 어린이 2명이 사이좋게 줄을 맞춰 질서 있게 등하교하는 모습을 표현해 보호자가 동행하지 않아도 시민 모두가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켜주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 가로 41㎜, 세로 413㎜ 규모의 문자그림은 노란색 바탕에 고휘도반사지를 사용하고, 명도차이가 뚜렷한 색깔인 검정색으로 문자그림을 표현하고 있어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글귀와 손잡고 걷는 어린이 두 명의 모습이 눈에 선명하게 들어온다. 시는 이번에 새로 개발한 ‘어린이보호구역 문자그림’을 어린이들의 통행이 많은 학교 주변 가로 휀스에 우선 적용하고 판교신시가지 등에 적용·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미 개발 시행 중에 있는 성남시 공공디자인 통합가로환경시설물인 가로휀스와 연계해 도시미관을 살려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어린이보호구역 사인물은 기능성 외에 장식적 요소가 많아 혼란스럽고 그래픽 사인물 디자인의 기준이 없어 구역별로 통일성이 결여돼 있었다”면서 “시민 의견 등을 수렴해 개발한 이번 성남시 고유 디자인을 활용해 어린이 보호는 물론 쾌적한 가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비전추진단 도시디자인팀 729-2174
    • 작성일 2009-07-17

      조회수 370

  • 성남서 종합직업체험관(Job World) 기공식 열려
    국내 최초로 성남시에 들어서는 종합직업체험관(Job World)이 노동부 주관으로 지난 15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건립공사를 시작한다.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설립 부지 내에서 열린 이날 기공식에는 지난 2005년 성남시가 국책사업인 종합직업체험관(이하 잡 월드) 건립을 유치했을 당시 노동부 장관이었던 김대환 교수와 이대엽 성남시장, 이영희 노동부장관, 김대진 성남시의회 의장, 신상진 국회의원, 성남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잡 월드 착공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한빛예술단의 ‘타악앙상블’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환영사, 기념시삽, 기념발파 등이 진행됐다.이대엽 성남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잡 월드가 성남시에 건립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이영희 노동부장관님을 비롯한 성남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성남시는 잡 월드 설립운영을 통해 연간 1,610억원 이상의 직접적인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은 물론 수도권 32개 대학과 관련 산업체들 간 매개고리 역할을 하게 돼 복합 교육 문화공간(EDU Theme Park)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기공식을 갖은 잡 월드는 청소년들이 직업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받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완공 예정인 오는 2011년 11월까지 국비 1천957억원이 투입돼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4-6번지 8만㎡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3만8천460㎡ 규모로 지어진다. ‘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비행’을 주제로 건립되며 직업세계관, 청소년체험관, 직업정보관, 어린이체험관 등 다양한 직업 정보를 제공하는 120여개 체험시설을 갖추게 된다. 관람자들은 이들 체험관에서 사회의 다양한 직업군과 직업의 역사, 직업의 변화상을 살펴보고 도예, 목수 등 전통 제조업부터 우주개발 등 첨단기술직까지 50여개 직업을 체험하게 된다.이번 잡 월드 건립은 지난 2005년 5월 노동부가 사업대상지를 성남시로 최종 선정하고, 조달청이 지난달 초 삼성물산㈜을 시공업체로 최종 낙찰해 옴에 따라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 문의: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 729-2852
    • 작성일 2009-07-16

      조회수 490

  • 성남시, 2009. 7월분 재산세 838억원 부과
    성남시는 7월에 납부해야 할 올해 1기분 재산세로 총 30만602건, 838억원을 부과했다. 납부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인터넷(www.wetax.go.kr), 가상계좌(고지서에 기재된 입금전용농협고유계좌), 전화(1588-2100, 060-709-3030, 031-729-3650), 신용카드(신한·삼성·현대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과세 기준일(6월 1일) 현재 재산세과세대장에 등재된 주택 및 건축물의 사실상 소유자에게 주택분은 연세액의 1/2인 총 497억 원, 건축물분은 340억원이 부과됐다. 이번 재산세와 관련해 시는 경기 침체와 부동산경기 하락세로 전년대비 개별주택 2.3%, 공동주택 11.67% 등 6.98 %의 주택가격 하락률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2월 지방세법의 개정으로 지난해 주택분 재산세 적용율 및 세부담 상한율의 인하가 소급 적용돼 올해 주택분 재산세에서 51억원이 차감돼 부과됐으며, 판교 신도시에 대한 재산세는 총 7천600건, 58억원이 부과됐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시민들이 납부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성남시내버스 약 600대에 설치된 홍보용 LED 등을 적극 활용해 기한 내 납부를 홍보하는 등 시민들의 납부의식을 고취하고 있다. 문의: 세정과 시세운영팀 729-2691
    • 작성일 2009-07-15

      조회수 341

  • 여성복지회관, 상반기 실버대학 수료식 가져
    여성복지회관, 상반기 실버대학 수료식 가져 “신바람 댄스, 한글을 배워 새로운 인생 삽니다” 성남시 여성복지회관은 지난 14일 시민회관 소극장에서 ‘2009년 상반기 실버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상반기 수료 대상자인 총 446명의 실버대학 수강생들은 지난 2월부터 5개월 동안 컴퓨터를 비롯, 교양한문, 일어, 한글, 신바람 댄스, 노래교실 등 10개 과목에서 각 교육 과정을 소화했다. 이날 수료식은 시립국악단의 축하연주와 함께 이대엽 성남시장이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실버대학을 수료하는 어르신들의 자긍심과 성취감을 더 했다. 5개월의 교육 기간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한글교실 교육과정을 이수해 온 박옥재(63) 할머니는 “어려운 시절을 지내오느라 나 자신을 돌볼 겨를이 없었는데 여성복지회관에서 한글을 배워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며 매우 만족했다. 성남시는 최근 급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여성실버대학’을 운영해 연간 1천3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해오고 있다. 또 교육과정 운영 외에 각종 스포츠 대회와 봉사활동 등을 통해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이 가치 있고 보람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문의: 가족여성과 복지관운영팀 729-2952
    • 작성일 2009-07-15

      조회수 304

  • ‘다세대 매입 임대주택’ 60호 입주 시작
    ‘다세대 매입 임대주택’ 60호 입주 시작 무주택 최저 소득계층 ‘희망의 메시지’ 성남시가 무주택 저소득계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세대·다가구 매입 임대주택 사업’의 주택 입주가 시작됐다. 시는 올 초부터 공영개발사업 특별회계 90억 예산을 투입해 전용면적60㎡이하의 주택 총 60가구를 매입해 순차적으로 개·보수를 완료하고, 입주자 선정 과정을 거쳐 지난 13일부터 임대차 계약 체결을 통해 입주민이 원하는 날짜에 맞춰 입주를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임대 주택의 평균 임대보증금은 290만원, 평균 월임대료는 9만2,000원(최저 4만3천380원)으로 시중 전세가격의 30% 정도인 영구임대주택 임대조건 수준이다. 또 임대기간은 2년이고, 최대 4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입주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일정소득이하 장애인, 65세 이상 홀몸노인 등을 위주로 선정됐다.시 관계자는 “성남시 관내 임대주택은 이번에 매입해 개·보수한 60호를 포함해 기존의 단대동 선경아파트 60호까지 총 120호를 확보하고 있다”면서 “생활이 어려운 최저소득계층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다세대 주택 매입 임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의: 주택과 주택행정팀 729-3382
    • 작성일 2009-07-15

      조회수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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