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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국내 최초 종합직업체험관 ‘첫 삽’
    성남시 청소년들이 직업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받고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국내 최초의 종합직업체험관(Job World) 건립공사가 성남시에서 첫삽을 뜬다. 노동부는 오는 15일 분당구 정자동4, 4-6번지 백현유원지 설립 부지 내에서 ‘종합직업체험관(이하 잡 월드) 건립 기공식’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잡월드 건립공사에 나선다. 잡 월드는 완공 목표인 오는 2011년 12월까지 국비 2천305억원이 투입돼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4, 4-6번지 백현유원지 일대 중 14만7천220㎡ 부지 내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만5천572㎡ 규모로 지어진다.‘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비행’을 주제로 건립되는 잡 월드는 직업세계관, 청소년체험관, 직업정보관, 어린이체험관 등 다양한 직업 정보를 제공하는 120여개 체험시설을 갖추게 된다. 관람자들은 이들 체험관에서 사회의 다양한 직업군과 직업의 역사, 직업의 변화상을 살펴보고 도예, 목수 등 전통 제조업부터 우주개발 등 첨단기술직까지 50여개 직업을 체험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종합직업체험관 건립은 지난 2005년 5월 노동부가 사업대상지를 성남시로 최종 선정하고, 조달청이 지난달 초 삼성물산㈜을 시공업체로 최종 낙찰해 옴에 따라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면서 “잡 월드 설립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직업관과 근로의식을 정립토록 하고, 성남시민 우선고용 등 일자리 창출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남시는 또한 잡 월드가 완공되면 전국 각지에서 초·중·고교생과 구직자, 직업상담관, 관람객 등 연간 170만명 이상의 관람객 방문이 예상돼 관련산업의 발전과 고용증대 등 직·간접적인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로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의: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 729-2852
    • 작성일 2009-07-14

      조회수 387

  • 저학년 동시화 작품전시회 ‘동시의 세상 속으로’
    성남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27일까지 도서관 로비에서 ‘저학년 동시화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에는 ▲작고 부드러운 것들에 대한 따스한 시선, 자연과 사물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선이 엿보이는 시들이 담겨있는 ‘짝꿍이 다 봤대요’동시집을 비롯 ▲모든 시의 제목이 ‘ㄹ’ 받침으로 끝나 우리말의 다양한 변용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ㄹ 받침 한 글자’ 동시집 ▲사계절의 흐름을 따라가며 고향과 자연, 어머니에 대한 공경과 그리움을 전해주는 동시집 ‘가랑비 가랑가랑 가랑파 가랑가랑’ 등 3개 동시집에서 총 20편의 동시화를 전시한다. 중앙도서관은 이번 동시 작품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었던 어린 시절을 추억케 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중앙도서관은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중앙도서관 정보봉사2팀 729-4643
    • 작성일 2009-07-14

      조회수 324

  • 노인보건센터 ‘요통 예방 및 관리’강좌 마련
    성남시노인보건센터는 오는 22일 센터 지하1층 대강당에서 허리통증을 앓고 있는 대상자 및 가족, 성남시민 200명을대상으로‘요통 예방 및 관리’에 대한 강좌를 연다.이번 강의는 성남시노인보건센터 김일수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맡아 ▲요통에 대한 이해 ▲요통 예방법 ▲요통 관리방법 ▲ 요통에 도움이 되는 체조 등의 내용을 교육한다. 강좌 전에는 사랑방문화클럽 색소폰팀의 공연도 개최된다. 센터 관계자는 “허리통증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80% 이상이 일생 중 한번 이상 경험하는 흔한 질환이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질환이나, 만성 통증이 되도록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강좌는 요통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허리 통증 예방과 관리는 물론 건강한 삶을 도모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좌 참여는 전화(노인보건센터 교육정보개발부 ☎739-3065) 및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이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905
    • 작성일 2009-07-13

      조회수 335

  • 2단계 버스정보시스템(BIS)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나서
    성남시 도로교통 더 편리해진다 -2단계 버스정보시스템(BIS)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나서- 성남시는 지난해 3월 16억5천만원을 들여 대원터널사거리~성남시청~야탑역으로 이어지는 버스운행 노선축 정류장 61개소에 버스정보시스템(BIS) 1단계 사업을 완료한데 이어 2단계 구축사업에 나선다. 2단계 ‘BIS(Bus Information System)’구축사업은 내년 3월까지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성남대로~중앙로~수정로~돌마로로 이어지는 142개 버스 정류장에 버스정보안내전광판 등을 설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버스 도착 예정시간, 실시간 버스 위치 등 시내 버스운행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시는 여수동 신청사에 도시통합정보센터를 구축, 경기도, 서울시, 인천시 등의 버스운행 정보도 시민들에게 제공해 서울시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업비 26억3천만원을 투입해 운행 버스 내부에 승객용 안내단말기 590대를 설치, 버스탑승자에게 버스도착예정정보, 막차정보, 환승정보 등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또 운전자들의 편의를 위해서는 오는 2014년까지 3단계에 걸쳐 지능형교통체계(ITS)’를 구축할 계획이다.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 는 일반차량 등의 교통정보를 수집해 운전자에게 교통소통, 교통사고, 돌발상황 등을 실시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1단계 사업으로 시는 다음달부터 내년 10월까지 13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실시간 교통정보 수집 시스템, 수집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교통정보표지판, 교통소통상황 및 돌발상황 관리를 위한 CCTV 등을 구축하며, 단계별 구축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 교통기획과 첨단교통정보센터팀 729-3661
    • 작성일 2009-07-13

      조회수 503

  • 희망근로자들, 수확한 감자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희망근로사업으로 농사체험학습장을 운영해 생산한 농산물로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희망근로참여자 40여명이 가꿔온 2천300㎡ 규모 농사체험학습장(수정구 금토동 소재)에서 감자 2,000kg를 수확해 지난 9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정성노인의 집, 자강원 등 15개 시설과 불우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 고루 전달했다. 지난 2006년부터 운영해온 농사체험학습장은 올해부터는 희망근로사업과 연계해 면적과 재배작물을 더욱 확대해 옥수수, 고추, 땅콩, 고구마, 김장채소 등 다양한 종류의 작물을 기르고 있다. 이 같은 재배 작물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등에게 농사체험 작물로 활용돼 자연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수확물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정 나누는 지역 사회분기를 조성하고 있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 729-4023
    • 작성일 2009-07-10

      조회수 339

  • 성남의 젖줄 탄천이 살아나고 있다
    성남의 젖줄 탄천이 살아나고 있다 - BOD 1~2급수 수준 확인 - 성남시 탄천 수질이 버들치가 서식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개선되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탄천 내 10개 지점의 수질을 측정한 결과 하탑교 지점과 폐기물종합처리장 지점의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이 1급수 수준인 1.8㎎/ℓ과 2.0㎎/ℓ로 각각 측정됐다고 밝혔다. 또 이매교, 온세통신, 사송교 지점은 BOD가 2급수 수준인 2.6~2.8㎎/ℓ로 측정돼 전반적으로 탄천 수질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수질측정망 운영에서 평균 4급수(6.5㎎/ℓ)로 조사된 것과 비교하면 매우 호전된 결과이다. 성남시는 이러한 결과에 대해 지난 2005년부터 많은 예산을 투입해 탄천과 지천을 자연형 하천으로 조성한 결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고 친환경하상정비, 생활오폐수 차단, 용인수지 하수처리장 가동(2008. 5월 이후)등으로 오염원 유입이 감소해 급수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자체 분석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부터 ‘탄천클린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희망근로자 700여명이 하천 내 퇴적오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어 탄천 수질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성남시는 하천 수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기 위해 앞으로 유지용수 확보, 습지조성, 지속적인 오니 제거, 주요지점에 대한 수환경 모니터링 등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분당지역의 일부 우수관에서 탄천과 분당천, 여수천, 야탑천 등의 지천으로 배출되는 세탁수로 인한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우수관에 연결돼 있는 아파트 앞 베란다에서 세탁기를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환경관리과 수질팀 729-3182
    • 작성일 2009-07-10

      조회수 392

  • 희망근로사업추진 상황보고회 개최
    성남시 시민에게 희망주는 생산적 근로 사업 추진 - 희망근로사업추진 상황보고회 개최 - 범 정부차원에서 추진 중인 ‘2009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이 추진 한달이 지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송영건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각 실과소 국장과 주무과장 등 80여명이 참석해 20여개 중점 추진 사업의 진척사항을 짚어나가고 도출되는 문제점에 대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 내용에 따르면 성남시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형편이 어려운 시민에게는 희망을 주고, 침체된 지역경제도 살리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따라서 성남시는 생산적 일자리와 지역 실정에 맞는 현실적인 사업을 발굴해 나가고 있다. 실제로 시는 희망근로 프로젝트로 ‘꿈나무안심지킴이 사업’을 발굴해 63개 학교에 128명의 희망근로참여자를 파견, 초등학교 내 폭력예방을 위한 학교내부 순찰과 교내 환경정비를 실시해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어 학교측과 학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또 시는‘도심 속의 농촌 어메니티 조성사업’을 발굴해 희망근로자 80여명이 농촌체험학습장, 실버세대 가족농장, 장애인 자연학습장, 휴경지 농작물 재배 등 도심 속 웰빙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앞으로 이곳에서 열매 맺게 될 고구마, 감자 , 옥수수 등은 어려운 이웃과 단체에 고루 나눠지게 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희망근로자들은 식품접객업소와 공중위생업소 2천457개소를 방문해 음식물쓰레기 처리실태를 조사하는 등 시민 먹거리 위생관리도 나서고 있으며, 탄천 내 잔디밭(4천376㎡)의 클로버 제거와 코스모스 꽃길(2천420㎡) 조성에도 참여해 성남의 젖줄인 탄천을 아름답게 가꿔 나가고 있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성남동(238㎡)일대에 생활체육 소공원 조성과 야탑천에 꽃동산, 꽃섬 조성, 옥상텃밭 녹화사업 전개 등을 희망근로프로젝트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또한 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의 실체인 ‘생산적인 근로 사업’ 발굴과 희망근로참여자의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힘 써 나갈 방침이다.문의: 주민생활지원과 희망근로T/F팀 729-4971
    • 작성일 2009-07-10

      조회수 354

  • 성남시 공무원밴드 South Castle ‘관중 압도’
    성남시 공무원밴드 South Castle ‘관중 압도’ ‘2009 FOR YOU 공무원 한마음 음악회’개최 성남시청 공무원들로 구성된 밴드동호회 ‘South Castle’이 결성 5년만에 처음 개최한 정기공연에서 실제 ‘7080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무대공연으로 관중을 압도했다. 공무원밴드 ‘South Castle’은 지난 8일 성남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제1회 정기연주회’로 ‘2009 FOR YOU 공무원 한마음 음악회’를 개최했다. 총 13명의 참여 단원들은 이날 공연에서‘어떤 이의 꿈’을 비롯, ‘기차와 소나무’‘Dust in the Wind’, ‘오늘은’, ‘넌 내게 반했어’, ‘너를 위해’,‘장남감 병정’, ‘울지마요’, ‘Something Special’ 등 16곡의 가요와 팝송을 선보여 관람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이날 선보인 연주곡들은 30~40대가 대부분이었던 관람 시민들의 아련한 추억, 풋풋했던 젊은 시절을 떠올리게 해 한곡, 한곡 공연이 끝날 때마다 뜨거운 박수세례를 받았다. 특히 화려한 무대매너와 손색없는 음감으로 무대 위에서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던진 공무원들의 변신에 시민들의 갈채가 쏟아졌다. 성남시공무원밴드 단원들은 학창시절 음악에 뜻을 두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공직생활에만 전념하다 지난 2005년 4월 공무원 5명이 뜻을 모아 동호회를 처음 결성했다. 현재는 20명으로 늘어 지역 축제나 각종 행사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South Castle’ 이름으로 단독 음악회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어서 단원들은 6개월 전부터 탄천종합운동 내 39㎡ 넓이의 조그만 공간을 마련해 맹훈련을 해왔다. 퇴근 후 시간을 쪼개 연습을 해야 했기 때문에 일주일에 2~3번 모여 음색을 맞춰 볼 때면 밤을 새우는 일도 잦았다. 공무원밴드 회장인 최종희(42)씨는 “‘South Castle’은 직역하면 ‘남쪽의 성’이란 뜻으로, 성남에 있는 ‘남한산성’의 첫 글자와 끝 글자를 따서 지었다”고 밴드명을 설명하면서 “음악활동을 통해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정을 펼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문의: 성남시공무원밴드 729-4187
    • 작성일 2009-07-09

      조회수 455

  • 성남시 보건소 ‘국가암 무료조기검진’ 홍보강화
    성남시 3개구 보건소는‘국가 암 무료조기검진’사업과 관련, 무료암검진 대상자가 검진시 암으로 진단될 경우 의료비도 지원해 주고 있다고 밝히고 대상자들의 무료검진 참여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성남시 지역 내 무료 암 조기검진 수검대상자는 의료수급권자 1만2천495명, 건강보험 가입자 13만34명 등 총 14만2천529명이다. 이들 수검대상자들은 성남시 관내 국가무료암검진 가능한 55개 병·의원에서 위암, 유방암, 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등 5대 암 조기 발견을 위한 무료검진을 받을 수 있다. 무료검진 후 암으로 진단될 경우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과 연계해 의료비를 연간 100만원에서 220만원까지 암종과 의료보험 종류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다. 성남시 3개구보건소는 지난해 ‘국가 암 무료조기검진’의 적극적인홍보로 6만2천244명의 시민에게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이중 암 진단을 받은 396명의 시민에게 의료비 총 4억8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시민건강을 도모해 왔다. 3개구 보건소는 대상 시민들에게 1:1 전화안내와 미수검자 5만4천880명에게 지난달 30일 안내엽서 발송 등 ‘무료 암 조기검진’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한편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는 질병이며 해마다 12만명이 신규 암환자로 진단받고 있는 질병이기도 하다. ‘암’은 상당 부분 진행될 때까지 특이 증상이 없을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없어도 위암, 유방암, 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등 5대암은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며,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완치도 가능하다는 게 보건소 측의 설명이다. 문의: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팀 729-3934
    • 작성일 2009-07-09

      조회수 584

  • 성남시 환경에너지시설 적극 활용 ‘저탄소 녹색성장’
    성남시 환경에너지시설 적극 활용 ‘저탄소 녹색성장’ -생활폐기물 소각여열·유인송풍기 고압인버터‘온실가스감축’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는 환경에너지시설을 활용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효율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는 환경에너지시설인 600톤 규모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소각여열을 재생에너지로 활용하고 유인송풍기에 고압인버터를 설치해 연간 온실가스 CO2 2만8천666톤 감축과 총 8천673만7천원의 세외수입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4월부터 생활폐기물 소각시 발생하는 소각여열을 한국지역난방공사에 공급하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추진, 지난 5월 지식경제부로부터 감축실적(KCERs)CO2 2만3천853톤을 인증 받고, 이를 올해 상반기 정부구매에 참여해 판매금액 6천345만6천원의 세외수입을 올렸다.또한 성남시는 소각장의 유인송풍기에 고압인버터를 설치해 연간 약 7,000MWh 전력 절감 효과로 약 6억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있는데 이 또한 온실가스감축사업으로 추진, 지난 6월 지식경제부로부터 감축실적(KCERs)CO2 4천813톤을 인증 받아 정부구매에 참여, 판매 금액 2천328만원의 세외수입을 올렸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내년부터는 연간 1억원 이상의 감축실적 세외수입을 올리고 ‘저탄소 녹색성장’국가 정책에도 적극 동참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문의: 청소시설과 소각장운영팀 729-3245
    • 작성일 2009-07-09

      조회수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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