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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분석평가사2급 성남시 소속 79명 추가 취득
    정책분석평가사2급 성남시 소속 79명 추가 취득 총 123명이 자격증 소지자 ‘전국 최다 인원·전국 최고 실력’ 성남시 통합관리시스템을 운영하는 성과평가단 공무원 76명과 시의원 3명이 정책분석평가사 자격증을 취득해 오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자격증 수여식을 갖는다. 이번에 자격증을 취득한 공무원과 시의원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주)한국정책능력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정책분석평가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참여해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 정책분석평가사 2급 자격증은 정책분석론, 정책평가론, 조사방법론, 계량분석론 등 4과목을 수강하고 과목별 리포트 제출 과정을 거쳐 자격증 시험에 응시해 합격해야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이다.이에 앞선 지난해 12월 성남시는 1차 정책분석평가사 2급 자격증 취득 시험에서 44명(공무원 40명, 시의원 4명)이 이미 자격증을 취득했다. 또한 이번에 79명이 추가로 자격증을 취득해 성남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총 123명(공무원 116명, 시의원 7명)이 정책분석평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한 전국 최초의 기초자치단체가 됐다. 시는 앞으로 성과평가단을 성남시의 뉴 리더그룹으로 육성하기 위해 정책분석평가사 보수교육, 워크숍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문성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또한 통합성과관리시스템에 의한 성과평가를 보다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실시해 시정성과와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 정책기획과 성과관리팀 729-2252
    • 작성일 2009-07-08

      조회수 426

  • 장애인 및 사회복지시설차량 무상 정비·점검 실시
    성남시는 지역 내 장애인차량과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정비·점검(서비스)을 실시해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시민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자동차 사용 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경기도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 성남시지회(지회장 김동필)의 협조를 받아 오는 12일 중원구 성남동 소재 대원천 노외주차장에서 무상점검에 나선다. 대상 차량은 관내 등록된 장애인·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차량이며, 당일 대원천 노외주차장으로 차량을 가지고 나오면 선착순 500대 차량의 엔진오일·와이퍼·타이밍·배터리·부동액 등을 점검하고 보충해준다. 또 참여자 대기 시간에는 교통 안전 교육과 간단한 자가 정비 교육을 실시해 정비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등은 대다수가 거동이 불편하고 소득이 낮아 고가의 차량정비 비용 때문에 불안전한 상태로 차량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이들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경기도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 성남시지회와 적극적인 협조체제를 이뤄 ‘차량 무상 정비·점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에는 장애인 차량 2천700대, 국가유공자 차량 900대, 사회복지시설 차량 500대 등 총 4천100대의 사회적 보호대상차량이 등록돼 있다. 문의: 교통지도과 교통지도팀 729-3701
    • 작성일 2009-07-08

      조회수 330

  • 성남시, 건축·개발행위 규제 완화‘지역경제 활성화’
    성남시는 내수경기 진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축, 개발행위허가 등에 관한 규제를 대폭 완화했다. 시 비상경제대책 상황실은 올 상반기 동안 완화해온 제도개선 및 규제 완화방침을 지난 8일 발표하고 대시민 홍보에 나서고 있다. 완화방침에 따르면 시는 경관디자인을 위해 그동안 건축위원회에서 심의하던 연면적 5,000㎡미만 종교시설은 심의에서 배제하는 등 건축위원회 심의 절차를 간소화하고 기계식주차 설치 기준을 완화했다. 또 일반주거 지역 내 다세대주택 일조권 규정을 완화해 법적 최소 이격거리인 1미터로 조례개정을 추진했으며, 공동주택 건축허가는 근저당권 말소 후 허가하던 현행에서 근저당권 설정과 관계없이 건축 허가키로 했다. 사용승인도 관련부서 현장조사 방식에서 건축사 검사 조서로 사용승인토록 해 처리가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했다. 정비구역지정대상이 아닌 소규모 공동주택단지 개발은 현행 인접 주택지의 동의를 100% 얻어야 했으나 3/4 이상 동의로 도정법 개정을 요청했다. 난개발 방지를 위해 불허하던 도로신설을 인정해 개발행위와 건축을 허가하며, 개발행위허가 시 경사도를 현행 녹지지역 10도 미만에서 15도까지는 최대한 허용되도록 했다. 시는 이번 개발행위허가 및 건축허가에 대한 지침 마련과 신규 건축허가 확대로 민원인들의 편익 증진은 물론 담당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민원 처리하도록 했다. 문의: 건축과 건축1팀 729-3422
    • 작성일 2009-07-08

      조회수 502

  • 성남시립합창단 ‘해피콘서트Ⅱ’개최
    성남시립합창단 ‘해피콘서트Ⅱ’개최 - 팝·가요·스윙음악 등 3가지 느낌 선사- 성남시립합창단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성남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기획연주회로 ‘해피콘서트Ⅱ’를 개최한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합창단 내 팝·가요·스윙음악 등 세 개 콘서트 팀이 각각의 다른 느낌의 음악을 선사하게 될 이번 연주회는 추억을 담은 팝송과 7080세대의 음악, 그리고 스윙리듬의 향수에 젖어보는 밴드의 무대공연을 선사한다. 또 국내 저명 밴드 ‘젠틀레인’의 특별연주, 부지휘자 이요섭과 함께하는 다양한 장르의 합창곡들을 선보여 관객들의 기대를 넘어서는 색다른 느낌의 감성적이고 폭발적인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연주회 관람표는 인터파크 (1588-7980, www.interpark.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일반 5천원, 청소년 3천원, 회원은 30% 할인된다. 문의: 문화예술과 예술팀 729-2984
    • 작성일 2009-07-08

      조회수 289

  • 성남시, ‘경기도 2008. 지방세정 종합평가’ 수상
    성남시, ‘경기도 2008. 지방세정 종합평가’ 수상 - 상사업비 1억원, 기관표창, 유공공무원 도지사표창 - 성남시가 ‘경기도 2008.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장려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1억원을 지원 받는다.이번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세수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지방세 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과세표준 운영, 특수시책 등 세무행정 업무 전반을 평가했으며, 성남시는 구·출장소가 있는 1그룹의 평가를 받았다. 성남시는 이번 평가에서 납세자가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도록 가상계좌, 위택스(Wetax) 등 각종 납세편의시책을 추진해 그 성과를 거둬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 아파트단지 및 공장밀집지역에 대한 지방세 설명회 개최, 어린이세무교실 운영, 미 환부된 과오납금 찾아주기 등은 시민에게 다가서는 지방세정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성남시는 지난 2006년부터 3년 연속 지방세 1조원을 징수해 와 명실상부한 최고의 자치도시라는 평을 들었다. 시는 이번 평가에 공이 큰 유공공무원에 대해 경기도에 도지사표창을 상신했으며, 상사업비 1억원은 세정업무 관련사업에 집행할 예정이다.문의: 세정과 세정운영팀 729-2681
    • 작성일 2009-07-08

      조회수 255

  • 성남시·북부지방산림청 청계산 ‘공동산림사업 ’협약 체결
    오는 2011년 10월께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청계산 일대에 치유의 숲, 탐방로 등 산림휴양공간이 조성될 전망이다. 성남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대엽 성남시장과 구길본 북부지방 산림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계산 산림휴양공간 및 숲 탐방로 조성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산림청은 청계산 총면적 153ha의 약 1/3 규모인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산 73-2번지 망경대 주변 50ha 국유림을 성남시에 제공한다. 성남시는 제공받은 국유림에 ‘청계산 산림휴양 공간 및 숲 탐방로’를 조성해 시민을 위한 산림휴양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게 된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완공 목표인 오는 2011년 10월까지 총 50억원을 투입해 등산로, 산책로, 탐방로 등 숲길과 전망대, 자연생태지구, 자연관찰원 등을 조성하며, 운동기구, 건강 지압로, 심신단련장 등 체육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치유의 숲’을 조성, 피톤치드 효과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삼림테라피 로드와 명상 숲, 생태 숲, 음악 감상 숲 등 테마가 있는 숲 등을 만들어 청계산을 찾는 시민들의 심신을 풀어줄 계획이다. 시는 청계산 공동산림사업이 완료되면 인근의 신구대학식물원과 대왕저수지 수변공원이 어우러진 새로운 자연생태축이 구축돼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대엽 성남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국가비전에 발맞춰 중앙정부와 지자체간 공동산림사업 협약식을 갖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면서 “청계산이 수도권에서 가장 훌륭한 자연휴양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의: 녹지과 산림휴양팀 729-4302
    • 작성일 2009-07-08

      조회수 440

  • ‘독서는 나의 힘’ 독서이어달리기로 힘을 기르자
    성남시 분당도서관은 신나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내 어린이, 청소년, 일반인 모두가 참여하는 ‘독서이어달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11주간 진행하는 ‘독서이어달리기’행사는 정해진 기간 내에 책을 읽고 서평을 쓴 후, 다음 주자에게 책을 전달하는 방식의 독서릴레이이다. 일정기간동안 사서가 직접 추천하는 다양한 분야의 신간도서를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릴레이 행사에 참여하려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분당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책은 읽고 싶은데 쉽게 책과 접하지 못했던 시민들에게 여름방학을 이용해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도록 행사를 진행할 것”이라면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분당구도서관은 독서이어달리기 외에도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내가 만드는 영어 팝업책’, ‘내 마음 속 숨은 그림 찾기’,‘영어동화로 시작되는 엄마표 영어’등 다양한 여름방학특강을 운영한다. 신청접수는 오는 15일까지이다. 문의: 분당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64
    • 작성일 2009-07-06

      조회수 344

  • 외국인을 위한 생활안내지침서 ‘성남과 만나다’3천부 제작
    성남시는 지역 내 외국인들의 생활편리를 위해 생활안내지침서인 ‘성남과 만나다’책자 3,000부를 지난달 30일 제작했다. ‘성남과 만나다’는 한국어본, 영어본, 중국어본 등 3종류로 제작됐으며, 성남시 역사와 일반적인 현황, 관광명소, 공원, 쇼핑 안내 등 성남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또 비자와 외국인 등록, 주택, 교통, 의료 정보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여러 가지 생활정보를 국판 변형(14*21)크기 92페이지 분량에 담고 있다. 시는 외국인들이 이번 책자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각 구청과 각 동 주민센터, 대형쇼핑센터 등에 고루 배포하고 있으며, 책자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에는 1만9천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면서 “외국인을 위한 이번 생활정보책자 제작 외에도 다양한 지원정책을 강구해 외국인이 살고 싶어 하는 편안한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2
    • 작성일 2009-07-06

      조회수 324

  • 성남시,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 ‘대폭 확대’
    성남시가 ‘무한돌봄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위기가정의 생계·주거·의료·교육비 등의 지원을 늘리기 위해 경기도와 협조해 기존 사업비 27억원에 추가로 10억원의 추경예산을 확대 편성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올 하반기 총 37억원(도비 40%, 시비 60%)의 사업비를 확보해 지속되는 경제난 속 위기 상황에 빠진 가정을 신속 지원해 나가게 된다.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위기가정 무한 돌봄 사업’은 실제 위기상황을 겪고 있지만 정부의 지원기준에 해당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을 위해 별도의 예산을 마련해 생활안정을 돕는 사업이다. 월단위로 생계비 등을 지원하며, 정해 놓은 기준에 따라 획일적으로 지원하기보다 각 사례별로 그 가정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긴급 지원하는 게 특징이다. 특히 지난 4월 17일부터는 무한돌봄 대상자 생계비 지원이 대폭 늘어나 근로무능력자는 위기 해소시까지, 근로능력자는 3개월까지 지원하고 있다. 지원결정단위 또한 종전 1개월에서 3개월로 늘렸고, 신입생 입학금도 신설했다. 또 최저생계비 120%이하 빈곤가구에 지원하는 예산제한(전체예산의 30%지원)을 폐지해 수혜대상자 폭을 넓혔다. 성남시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6.30 현재) 2천141가구의 위기가정에 생계비 등으로 총 10억2천여만원을 지급했다. 지급 유형은 최저생계비 120%이하의 빈곤가구가 약 66%로 가장 많아 생계비 지원 1천668가구, 의료비 지원 34가구, 교육비 지원 34가구, 기타 405가구 등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무한돌봄 대상자는 단순한 생계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총 652명의 무한돌보미가 수시로 대상가구를 방문해 상담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민간단체 지원과 취업 연계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와주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 729-2844
    • 작성일 2009-07-06

      조회수 388

  • 여성문화회관 13개 봉사 동아리 ‘사랑의 정 나눔 실천’
    성남시 정보문화센터는 여성문화회관 수강생들이 각 과목별로 13개의 봉사 동아리를 구성, ‘사랑의 정 나눔’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여성문화회관의 봉사 동아리는 치매노인을 위한 미술지도 동아리를 비롯, 어르신을 위한 미용봉사 동아리, 꽃꽂이 강습 동아리, 의류제작동아리, 제과·제빵 동아리, 기타·만돌린 동아리 등이다 .각 동아리 회원들은 여성문화회관에서 배우고 익힌 솜씨로 음식을 만들거나 옷을 수선해 외국인노동자, 정성노인의 집 등을 방문해 전달한다. 또 지역 내 병원을 방문해서는 환자의 빠른 쾌유를 바라는 음악 봉사를 전개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이러한 봉사는 지난 2006년도부터 최근까지 총 287회 동안 지속적으로 실시돼 ‘사랑의 정 나눔 운동’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기타·만돌린반 동아리는 지난 5~6월 동안 중앙도서관 앞에서 총 8차례 ‘책과 음악의 만남’을 주제로한 야외연주회를 열어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는 등 시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여성문화회관의 13개 봉사 동아리는 앞으로도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봉사활동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정보문화센터 관리과 729-4602
    • 작성일 2009-07-03

      조회수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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