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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복지회관 제47기 전문기술교육 개강식 개최
    성남시 여성복지회관은 30일 회관 강당에서 ‘제47기 전문기술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수강 신청자 600여명과 교육강사 23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강식 행사는 이대엽 성남시장의 격려사와, 이재호 강사의 ‘경제위기극복을 위한 효율적인 자산관리’ 주제 강연, 각 과목별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 이날 개강식을 갖은 47기 수강생들은 앞으로 5개월 과정으로 한식조리기능사과 등의 전문기술교육 18개 과목, 수묵화과 등의 사회문화교육 9개 과목 등 총 27개 과목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성남시는 최근 어려워진 가정경제를 이겨내고, 여성이 진취적인 사회참여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전문기술교육과정을 적극 개발·운영해 지난 한해 동안 187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또한 올 상반기에도 100여명의 자격증 취득자를 양성하는 등 성남시 여성복지회관은 취업 및 창업에 효율적으로 연계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문의: 가족여성과 복지관운영팀 29-2953
    • 작성일 2009-06-30

      조회수 322

  • 중앙도서관, ‘책 읽는 가족’ 정석연氏 가족 선정
    성남시 중앙도서관은 지난 26일 ‘2009년 상반기 책 읽는 가족’으로 정석연(39, 야탑동 거주)씨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전달했다.가족독서운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도서관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정석연 씨 가족은 아들 정성호(상탑초, 2학년)군과 유치원에 다니는 정성운(6)군, 부인 김시정(40)씨 등 가족 4명이 올해 상반기(2008.12.1~2009.4.30)동안 총 452권의 책을 읽었을 정도로 많은 가족 독서량을 기록했다. 이는 가족 4인 모두 중앙도서관 전체이용자 도서 대출 순위 20위권 내에 드는 기록이다. 도서의 종류나 질 적인 면에 있어서도 아동권장도서와 교양도서 등을 주로 읽는 등 도서관을 가장 유용하게 활용한 가족으로 꼽혀 이번에‘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족단위의 독서생활분위기를 확산하고 도서관 이용활성화를 도모키 위해 1년에 두 차례 도서관 이용실적이 많은 가족을 선정하고 있다”면서 “선정된 가족에게는 각종 독서캠프를 우선 추천하며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중앙도서관 정보봉사1팀 729-4632
    • 작성일 2009-06-29

      조회수 350

  • 가사간병방문도우미 모집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성남시는 다음달 3일까지 ‘가사간병방문도우미’ 7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실제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80%이하)으로써 지정교육센터의 가사간병교육이수자 또는 요양보호사 2급 이상의 자격소지자이다. 가사간병방문도우미는 가사·간병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이나 장애인, 중증질환자 등의 가정을 방문해 목욕보조, 청소, 세탁, 식사, 세면 등을 돕는 활동을 하게 된다. 근로시간은 하루 평균 7~8시간이고 급여조건은 시간당 6천370원이다. 4대보험이 적용되고 퇴직금도 지급된다. 가사간병방문도우미 활동 희망자는 지역자활센터(만남자활 ☎748-3500, 성남자활 ☎ 745-0301) 상담 후 각 동 거주지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가사간병서비스 대상자인 황00(65, 야탑3동)씨는 “장애로 거동이 불편해 3년 째 가사간병서비스를 받고 있는데 일상생활에 여러 가지 도움을 받고 있어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문의: 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팀 729-2834
    • 작성일 2009-06-29

      조회수 743

  • 서현역 상점가가 부활하고 있다
    서현역 상점가가 부활하고 있다 - 대학생·지역 동아리 각종 문화행사 열어 - 성남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지난 26일과 27일 분당선 서현역 5번 출구 로데오거리에서 대학생과 지역 동아리가 직접 참여하는 문화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경원대 한의예과 학생들이 실시하는 ▲한의학 사상체질 상담을 비롯 ▲댄스동아리‘E.PU’의 팝핀·힙합댄스공연▲연극동아리‘아름’의 연극공연 ▲성악학과 학생들의 성악공연 ▲화음사랑 7080의 통기타공연 ▲MBC 뷰티아카데미의 무료메이크업 및 네일아트 체험 등 젊은이들만의 참신하고, 풋풋함이 물씬 묻어나 각종 행사가 열려 이곳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시민참여행사인 ▲서현역 송 만들기▲포토존 사진찍어주기 ▲영수증 모으기 행사▲프로포즈 행사 등이 이어져 시민들의 발목을 사로잡았다. 성남시는 “이번 행사는 지역상권 부활을 위해 기획 단계부터 유통·경영분야의 전문계약직 공무원을 투입해 서현역 상권의 주 고객인 대학생이 직접 행사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체험행사로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두 달여에 걸친 행사 준비 기간동안 서현역 상인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면서“대학생들의 열정어린 참여 속에 치러진 이번 행사가 경기불황으로 침체된 지역상권과 상인들에게 신선한 활기를 불어 넣는 기회가 됐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문의: 생활경제과 유통팀 729-2596
    • 작성일 2009-06-29

      조회수 435

  • EM 방류 탄천 전구간으로 확대 ‘탄천 신탄생’
    EM 방류 탄천 전구간으로 확대 ‘탄천 신탄생’ -유용미생물군 EM 사업 확대 종합대책 발표 - 성남시가 ‘탄천 신탄생’ 운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시는 탄천의 악취저감과 수질정화를 위한 ‘유용미생물군 EM 사업 확대 종합대책’을 29일 발표했다. ‘EM 사업 확대 종합대책’에 따르면 성남시는 그동안 탄천 악취 저감에 실효를 거둬온 유용미생물 EM 방류를 15.85㎞ 탄천 전 구간으로 확대한다. 방류량은 매주 38톤(고정식 20톤, 수시방류 18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EM방류 지점은 현재 탄천과 분당천 4개 지점에서 야탑천, 여수천 등 13개 지점으로 확대된다. 이를 위해 시는 76톤 용량의 배양시설이 필요하다고 보고 분당구 청사에 마련된 임시배양실과 19개동에 마련된 각 주민센터 배양조실 등에서 EM을 자체 배양해 물량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예비비 1억5천여만원을 투입하며 추가분은 추경에 반영키로 했다. 시는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탄천 신탄생’ 운동으로 전개해 나가기 위해 EM 흙공 제작 및 하천 투척행사, 가정에서의 EM 배양방법 및 활용법 시민교육, 발코니 청소시 EM 발효액 방류 협조 등 시민 동참을 적극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탄천을 ‘보는 물’이 아닌 ‘노는 물’로 변모시키기 위해 내년부터는 탄천 내 생물잡기, 채취체험 등 탄천 체험 공간 조성안, 탄천 나비정원조성안 등을 검토 중이다. EM사업 범위도 화장실, 음식물, 친환경농법 등으로 확대하며 숯과 EM의 만남을 통한 수질개선 방안과 용역을 통한 수정·중원 지역 악취실태조사 방안도 마련해 놓고 있다. 한편 ‘EM(Effective Microorganisms, 유용미생물군)’은 광합성세균, 유산균, 효모균 등 유용미생물 80여종으로 구성된 복합미생물이다. 오염된 하천에 공급되면 생활하수, 녹조류 등을 먹이로 잡아먹어 악취를 저감하고 장기적으로 수 환경을 개선한다. 성남시는 지난 2008년 3월 탄천과 분당천 4개 지점에 시범적으로 EM 미생물을 방류해 11개월 후 1급수 지표생물인 플라나리아 서식을 확인하는 등 탄천 악취저감과 수질정화 효과를 확인해 오고 있다. 문의: 비전추진단 EM사업T/F팀 729-2482
    • 작성일 2009-06-29

      조회수 493

  • 성남시 주택재건축사업 행정절차 설명회 개최
    성남시 주택재건축사업 행정절차 설명회 개최-실무담당 공무원, 추진위원회, 조합 임원 운영능력 배양- 성남시는 수정·중원지역의 주택재건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담당 공무원과 추진위원회, 조합의 운영능력 배양을 위해 지난 25일 시민회관 소강당에서 ‘주택재건축사업 행정절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재개발주민대표회 임원과 은행주공·성지·궁전아파트 등의 주민을 비롯한 삼창·삼남·건우·통보8차·신세계·동보빌라조합 관계자, 신흥주공·통보3차 추진위원회 임원, 재개발 및 재건축 담당 공무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초빙된 전문강사 2명에게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매도청구 등 소송 사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법령 체계와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이날 교육 내용에 따르면 주택재건축사업에 있어 조합설립인가 시 동의서 상의 내용은 토지 등 소유자의 재건축 참여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한다. 또 시공사는 추진위원회가 아닌 조합이 선정해야 법적으로 유효하다. 또한, 매도청구 등 소송 사례에 대한 식견을 스스로 갖추고 있어야 사업주체가 시민편의를 돕는 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사업 운영미숙 및 법령 이해 부족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차질없는 정비사업 추진으로 최고의 명품도시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도시개발과 재건축팀 729-4442
    • 작성일 2009-06-26

      조회수 660

  • 성남시 간부공무원 희망근로사업장 현장 체험나서
    성남시는 희망근로 참여근로자의 사기진작과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다음달 24일까지 약 한달동안 간부공무원들이 희망근로사업장 직접 찾아가 현장을 체험키로 했다. 체험장소는 탄천클린사업이 실시되고 있는 탄천변을 비롯한 농업기술센터, 지역 내 공원, 등산로 등 29개 사업장으로, 4급 공무원 17명과 5급 공무원 50명이 각 사업 현장에서 근로자와 함께 땀흘려 일하면서,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근로여건을 개선해 나간다는 취지이다. 실제 지난 25일 수정구 소재 탄천클린사업 현장을 방문한 성남시 문화체육복지국장은 사업 추진 현황을 파악한 후 참여근로자와 함께 탄천에 들어가 갈퀴로 오니를 제거하는 등 탄천 정화작업을 벌였다. 또 희망근로 현장 근로자들의 화장실 이용 편의와 햇빛을 피할 그늘막 설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관련부서에 즉시 조치토록 하는 한편 근로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각별히 당부했다. 같은 날 푸른도시사업소장은 ‘깨끗하고 푸르른 녹지환경관리사업’현장인 공한지화단 경계석 돌쌓기 작업장에, 중원보건소장은 ‘등산로 공동묘지 진입로 정비사업’ 현장인 소하천변 제초작업장에서 각 각 1일 현장체험을 하며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최근 정부일자리 창출사업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희망근로사업은 오는 11월말까지 6개월간 총 309억원을 투입해 하루 4천582명(연인원 59만5천66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탄천클린사업’과 ‘등산로 정비 및 생태복원사업’등 총 295개 사업 추진, 특히 ‘탄천클린사업’에 하루 7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희망근로사업 참여자는 하루 3만3천원과 교통·간식비 3천원을 임금을 받아 주, 월차 수당을 포함하면 한달 평균 95만원 정도의 임금을 지급받는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희망근로T/F팀 729-4971
    • 작성일 2009-06-26

      조회수 399

  • 성남 분당구 동원동~대장동간 도로 개통식 열려
    금곡IC와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분당IC를 연결하는 성남시 분당구 동원동~대장동간 도로(지방도 334호선)가 완공돼 지난 25일 개통식이 열렸다. 동원터널 입구에서 열린 ‘동원동~대장동간 도로’ 개통식에는 일반시민을 비롯한 이대엽 성남시장, 김대진 성남시의회 의장 등 700여명이 참석해 도로개통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노래자랑 등 시민자율참여공연으로 시작돼 공식행사인 경과보고, 내빈 축사, 개통 터치버튼 클릭 행사 등이 이어졌다. 개통행사 후에는 동원동~대장동간 도로 완공 축하의미로 참석 시민들이 20여대의 차량과 자전거 100여대를 타고 행사장에서 대장I/C까지 3㎞ 구간을 시주했다. 동원동~대장동간 도로는 국지도 23호선 금곡I/C와 용인~서울 고속 도로 서분당 I/C를 연결하는 총길이 3.9㎞, 폭 29m의 6차선 도로이다. 성남시는 수도권 남부지역의 급격한 개발에 다른 교통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총 1,872억원 투입, 지난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분당구 동원동~대장동간 도로 개통공사를 시작해 동원터널(465m)을 포함한 지방도 334호선구간 도로로 완공했다. 이 도로는 다음달 1일 개통하는 용인~서울간 고속도로와 바로 연결돼 분당구 미금역 주변이나 용인시 수지, 죽전등지에서 서울 강남구 세곡동 까지 10여 분만에 도착할 수 있다.이에 따라 분당~수서 도로, 국지도 23호선을 이용해 강남으로 가던 차량은 운행시간이 지금보다 20~30분 단축되고 일대 교통 혼잡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 현재 민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고기(용인 수지)~학의(의왕시)간 도로, 2경인 고속도로 등과 연결되면 이 지역 차량 이동은 한결 수월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도로과 도로시설팀 729-3602
    • 작성일 2009-06-26

      조회수 776

  • 성남시 실버생활체육대회 ‘나이는 숫자 마음은 청춘’
    성남시는 지난 24일 성남실내체육관 등 6개소에서 ‘제4회 성남시 실버 생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성남시 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하고 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60세 이상 노인 1천200여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성남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생활체조, 배드민턴, 무술기공을 비롯해 양지공원에서는 게이트볼, 양지시립테니스장에서는 테니스대회, 탑 탁구장에서는 탁구, 중원청소년수련관에서는 국학기공, 성남종합운동장에서는 축구경기가 열렸다. 참여 어르신들은 총 8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운동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실감케 했다. 식전행사로 진행된 성남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 또한 대회 분위기를 한껏 돋웠다. 이대엽 생활체육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 자리를 함께 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을 뵙게 돼 마음이 무척 기쁘고 행복하다”면서 “실버스포츠문화와 명랑한 사회를 이끌어가는 어르신들의 청춘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문의: 성남시 생활체육협의회 729-4803
    • 작성일 2009-06-25

      조회수 475

  • 성남시, 상수도관망 블록시스템 구축사업 ‘순항’
    성남시, 상수도관망 블록시스템 구축사업 ‘순항’ - 상수도 누수 잡고 양질의 수돗물 공급한다 - 내년 12월이면 성남시내 상수도관 블록화가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선진 수도운영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40개소의 상수도관망 블록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야탑동, 금곡동, 정자동 일원 12개소는 20%의 공정을 보이고 있고, 이매동, 서현동, 수내동, 분당동 일원 18개소는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에 있는 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상수도관의 블록화는 상수도관망을 바둑판 모양의 블록형태로 구성해 블록별로 수량, 수질, 수압을 실시간 감시하고 유수율(물이 손실없이 가는 비율)을 분석하는 시스템으로 블록시스템이 구축되면 상수도관망 운영의 효율성 확보는 물론 보다 안정적으로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이를 위해 시는 내년 12월까지 총 95억원을 투입해 금곡동, 구미동 일원 관망정비까지 분당지역 총 40개 블록을 정비하며, 총 24km의 배수관 부설공사와 3km구간의 관로 세척, 갱생작업 등을 동시에 실시해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한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판교 택지개발지구에는 올해 말까지 15개소의 블록화가 완료돼 성남시 전역에는 수정·중원 지역에 이미 구축된 68개소 블록시스템을 포함해 총 123개소의 상수도관망 블록시스템이 구축·완료된다. 시 관계자는 “블록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블록별 수량, 수압, 수질을 원격관리시스템에 의해 실시간 감시를 할 수 있어 지역별(블록) 상수도 공급에 문제 발생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를 할 수 있고 낮은 수압, 수량 등으로 불편을 격고 있는 지역도 맑은 물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고 설명하면서 “장기 굴착공사로 인한 시민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가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수도시설과 수도정보팀 729-4102
    • 작성일 2009-06-25

      조회수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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