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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인기’
    성남시 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인기’ -시행 한달 800여권 대출·900여권 가까운 도서관 반납- 성남시 도서관의 상호대차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성남시 중앙도서관은 지난 5월 4일부터 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시행한 결과 한달간 800여권의 대출신청과 가까운 도서관에서 900여권의 도서 반납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상호대차서비스’는 이용자가 원하는 자료가 가까운 도서관에 없을 경우, 다른 도서관에 자료를 신청해 원하는 도서관에서 대출받는 서비스이다. 시 중앙도서관은 관내 도서관에서 발급받은 도서대출회원증 하나로 중앙·분당·구미·수정·중원도서관과 작은 도서관이 설치된 정자역사, 한솔복지관, 중원·정자·서현수련관 등 10개 도서관 중 시민이 집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해 책을 대출받고 반납 가능하도록 하는 상호대차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문 사서 인력과 상호대차 전용 차량을 활용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시민들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 자료 검색 후 희망도서를 원하는 도서관에 신청하면 2~3일 이내에 도서 도착상황을 휴대폰 문자로 안내받아 대출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도서 대출과 반납은 대출받은 도서관에서만 가능했으나 상호대차 서비스가 실시되면서 집 가까운 도서관에서의 반납이 가능해 많은 시민에게 독서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또한 공공도서관의 소장 자료를 작은 도서관에서 마음껏 이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정보접근 기회제공과 작은 도서관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문의: 중앙도서관 정보봉사1팀 729-4631
    • 작성일 2009-06-15

      조회수 459

  • 성남시 어린이 세무교실 ‘큰 호응’
    성남시 어린이 세무교실 ‘큰 호응’ -만화로 보는 새남이 새롱이의 세금여행- 성남시는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지역 내 운중초등학교 등 12개교 3~6학년 초등학생 1천30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세무교실을 운영한다. 세무교실은 세무업무에 실무 지식을 겸비한 시 공무원이 직접 해당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세금의 필요성, 지방세 개요, 세금의 용도, 납부의 의무 등의 내용을 교육한다. 교육은 세무관련 비디오 상영과 ‘새남이 새롱이의 세금여행’만화책 교재 활용 등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며 학생과 강사 간 대화법으로 진행한다.성남시는 미래의 납세자인 어린이들에게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중요성을 인식시켜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로 7회째 ‘어린이 세무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7천700명 초등학생들에게 세무상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성남시 마스코트를 주인공으로 한 ‘새남이 새롱이의 세금여행’만화책 1천500부를 제작해 강의교재로 사용하고, 성남시 관광안내 지도와 생태지도를 배부해 내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관심을 갖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세정과 세정운영팀 729-2681
    • 작성일 2009-06-15

      조회수 391

  • 시·도 걸쳐있는 6개 광역도로명 주민의견수렴
    성남시는 시·도에 걸쳐 있는 6개 광역도로명에 대한 주민의견을 오는 19일까지 수렴하고 있다고 밝히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새주소 부여 사업 시행에 따라 성남지역 내 2개 이상 시·도에 걸쳐 있는 광역도로망인 청계로, 우남로, 성남대로, 분당수서로, 분당내곡로, 대왕판교로의 예비도로명을 공고를 한데 따른 것이다 .이 6개 광역도로명의 예비 도로명은 각각 청계산로, 헌릉로, 성남대로, 분당수서로, 분당내곡로, 대왕로 등이다. 예비도로명에 대한 성남시민 의견을 기한 내 행정안전부 새주소안내홈페이지(http://www.juso.go.kr)로 제출하면 중앙도로명주소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결정된 도로명 주소는 오는 2012년 1월 1일부터 공법관계주소로 사용하게 된다. 문의: 토지정보과 새주소사업팀 729-3372
    • 작성일 2009-06-15

      조회수 328

  • ‘무한감동 보금자리’ 성남시가 가꿔 드립니다
    ‘무한감동 보금자리’ 성남시가 가꿔 드립니다 - 저소득 가정 도배, 장판 무료 교체 성남시는 무한감동 사업을 다각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무한감동 보금자리’사업이 지역사회의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무한감동 보금자리’사업은 저소득 가정의 쾌적한 주거환경조성을 위해 무료로 집안 도배를 해주고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서비스이다. 성남시는 지난 3월부터 100여 가구의 신청을 받아 6월 현재까지 50여 저소득 가구의 보금자리를 개선해 줬다. 특히 주거환경개선 작업조는 공공근로자와 성남시 시니어직업훈련센터를 수료한 도배 전문 기술 인력으로 구성해 근로의욕과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이번 무한감동 보금자리사업으로 집안을 새로 단장한 김춘숙(64. 수정구 산성동)씨는 “그동안 집안이 엉망이어서 가끔 집에 오는 손님들에게 부끄러웠는데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하니 매우 깔끔하고 아름다워 다른 집 같다”며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붙잡고 우리 집을 구경 시켜주고 싶다”고 말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무한감동 보금자리 사업은 국가의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라면서 “저소득층에는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실현하고 실직 가정에는 공공근로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도움을 주는 일석이조의 정책”라고 설명했다. 문의: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 729-2853
    • 작성일 2009-06-15

      조회수 399

  • 성남 고도제한 완화위해 종교인들 대규모 궐기대회
    성남 고도제한 완화위해 종교인들 대규모 궐기대회성남종합운동장서 구국기도회...모란장터까지 가두행진 이어져 성남시의 고도제한 완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종교계까지 확산됐다. 성남시기독교연합회는 14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성남지역 500여개 교회 신도들이 하나로 결집해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기도회 및 성남시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연합예배’를 열었다. 이날 궐기대회는 성남 지역 교회 신도 1만여 명이 대거 운집해 북핵문제 해결과 시국안정을 위한 구국기도회와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연합예배가 진행됐다. 이어 14명 대표 목사가 차례로 주제 기도와 결의문을 낭독했다. 구국기도회에서 이용규 성남성결교회 목사는 “명분에 맞지 않는 행위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 기독교의 몫”이라면서 “초고층 높이의 롯데월드 건축물을 허가해 준 정부 잣대에 기독교가 고도제한에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성남 시민들을 위한 일에 앞장서야한다”며 롯데월드의 명분 없는 건축을 질타했다. 고석조 기독교연합회장 또한 대회사를 통해 “성남지역이 40년간 서울공항으로 인한 고도제한에 묶여 피해를 당하고 있는 것에 대해 성남시 기독교인 모두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며 “궐기대회를 통해 고도제한 완화를 위해 노력하는 성남시에 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예배 후에는 고도제한을 해결을 촉구하는 문화공연으로 개그맨 박성호의 사회로 가수 현미, 김세환, 길건, 한에스더의 공연이 열렸다. 이어 ‘성남시 고도제한 완화하라’는 구호제창과 함께 성남종합운동장에서 모란시장까지 1만여명 신도들의 거리행진이 진행됐다. 거리행진에는 이날 모란장에 온 인근 시민들까지 대거 합류해 성남시의 고도제한 완화를 촉구하는 하나 된 마음을 보여줬다. 한편 성남시는 전체 면적 141.8㎢의 58.6%를 차지하는 수정·중원구 일대 83.1㎢가 서울공항으로 인한 전술항공작전기지 구역에 포함돼 45m 건축물 고도제한을 받고 있다.이에 따라 수정·중원 지역 주민들은 대부분 연면적 40평 정도의 주택에 4~6가구가 최저주거기준인(1가구 3인 기준) 8.8평에도 못 미치는 열악한 공간에서 생계를 꾸려가고 있다.성남시는 이러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나 고도제한 완화 시기가 늦춰지면서 재건축, 재개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문의전화 : 성남시기독교연합회 총무손영암 목사010-3919-8653
    • 작성일 2009-06-14

      조회수 396

  • 성남시 여름철대비 대형공사장 안전점검 나서
    성남시는 장마철에 대비해 1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대형공사장과 재난취약지역 80개소의 안전점검 실태를 점검한다. 이를 위해 시는 관련 공무원과 안전관리자문단, 감리단 등으로 구성된 5개반 총100명의‘여름철 특별 기동점검반’을 편성했다. 기동점검반은 한건의 사고도 발생치 않도록 사전예방에 주안점을 두고 재난위험지역의 안전상태를 수시 점검한다. 특히 균열과 붕괴 등의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는 지하굴착, 축대, 옹벽, 대형공사장, 건축물 등 여름철 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조치하고 지정기간 내 정비가 곤란한 위험요인은 응급조치 후 장·단기 계획을 수립해 빠른 시일 내에 위험요소를 제거토록 지속적인 현장 확인과 행정지도를 강화해 나가게 된다. 성남시는 또한 인명피해 제로화와 시민의 재산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다.문의전화 : 재난안전관리과 안전점검팀 729-3562
    • 작성일 2009-06-12

      조회수 393

  • 성남시 19개소 물놀이장 오는 20일 개장
    성남시 지역 내 19개소 물놀이장이 오는 20일 일제히 개장한다. 이번에 개장하는 물놀이장은 탄천 내 조성된 물놀이장 6개소, 공원 내 조성된 물놀이장 5개소, 어린이 놀이터에 조성된 물놀이장 8개소이다. 탄천 내 물놀이장은 ▲수진동 삼정아파트 앞 ▲야탑동 만나교회 앞 ▲정자동 신기초교 앞 ▲구미동 불곡중학교 앞 ▲이매2동 사무소 앞 운중천 도섭지 ▲분당구청 뒤 탄천둔치 등에 조성돼 여름철 시민들의 무더위를 식혀준다. 공원 내 조성된 물놀이장은 ▲희망대공원(수정구 신흥동) ▲단대공원(수정구 산성동) ▲영장공원(수정구 태평4동) ▲은행공원(중원구 은행1동) ▲능골공원(분당구 정자2동) 등에 벽천바닥분수와 조합놀이대 등의 시설을 갖추고 가족단위 시민을 즐겁게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또 수정구 지역 내 ▲수진2동 어린이놀이터 ▲산성동 놀이터 ▲양지동 놀이터 내에 조성된 물놀이장과 중원구 지역 내 ▲중동 놀이터 ▲금광1동 놀이터 ▲자혜 놀이터 ▲성남동놀이터 ▲상대원2동 놀터이터 내에 조성된 물놀이장은 시민들에게 늘 집 가까이에서 여름철 시원한 물놀이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각 물놀이장은 어린이 놀이시설, 휴게 그늘쉼터, 샤워시설 등 시민을 위한 각종 편익시설을 갖추고 있다. 운영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 개방한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소독과 시설물관리로 인해 휴장한다.시는 어린이들의 안전과 위생관리를 위해 각 물놀이장에 응급처치 교육이수자를 안전요원으로 배치하고, 각 물놀이장별 소독시설 설치, 수시 수질검사, 방역소독 실시 등 개장운영기간동안 어린이들의 안전·위생관리를 최우선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다음달 초 수정구 양지동과 신흥2동 어린이 놀이터에 물놀이장 2개소를 추가 조성해 올 여름 총 21개소의 물놀이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공원과 공원운영1팀(탄천내)729-4274, 녹지과 녹지팀(놀이터내)729-4282, 탄천관리과 시설물관리팀(공원내)729-4342
    • 작성일 2009-06-12

      조회수 603

  • 2009. 성남영어마을 여름방학 영어캠프
    2009. 성남영어마을 여름방학 영어캠프-건강한 너와 나, 행복한 우리!- 성남영어마을은 다음달 27부터 8월 15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분당구 율동소재)에서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건강한 너와 나, 행복한 우리!(So healthy at SNET)’를 주제로한 이번 성남영어마을 여름방학 영어캠프는 ‘건강’과 관련한 여러 가지 문제에 접근해 자신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뿐만 아니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업은 다양한 그룹활동과 개인별 과업수행을 말하기 중심의 영어몰입 프로그램을 진행해 영어학습에 대한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도를 높이고 생활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또 원어민 교사 20명, 한국인 교사 8명이 체험과 흥미위주의 영어학습을 도와 초·중학교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영어 어휘와 문장패턴을 익히도록 돕는다. 캠프는 12박 13일 일정과 5박 6일 일정 두가지 일정으로 운영되며, 총 참여 인원 500명이 총 20개반(1개반 12명 내외)으로 편성 운영된다. 참가비용은 12박 13일 프로그램은 45만원, 5박 6일 프로그램은 21만원이며, 저소득층 자녀는 성남시가 교육비를 전액 부담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성남시 거주 초등학교 3학년생~중학교 3학년생 학생은 오는 20까지 성남영어마을 홈페이지(www.snet.or.kr)를 통해 직접 신청 접수해야 한다. 문의전화 : 체육청소년과 교육지원팀 729-3045
    • 작성일 2009-06-11

      조회수 378

  • 성남시 공공도서관 개방시간 연장 ‘시민 호응’
    성남시의 공공도서관 연장운영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지역 내 공공도서관인 중앙·분당·구미·수정·중원도서관의 개방시간을 2시간 연장 운영해 온 결과 1개월 만에 2만 2천여명이 도서관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최근 경제난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취업공부와 사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사설독서실보다는 밤늦게까지 공공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공무원 시험과 국가자격 시험 준비생이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중·고교 시험기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도서관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오는 7월 중순 중·고교 학생들의 기말고사 기간에도 많은 학생들이 도서관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성남시 5개 공공도서관은 오는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열람실과 문헌정보실의 개방시간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연장 운영 계획에 따라 열람실(공부방)은 자정 12시까지 운영하며, 문헌정보실은 평일과 주말 모두 오후 10시까지, 전자정보실과 어린이열람실은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성남시공공도서관의 개방시간 연장 운영으로 취업 준비생과 직장인들은 물론 중·고등학교 재학생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도서관을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면서 “실질적인 도서관 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중앙도서관 도서관지원팀 729-4672
    • 작성일 2009-06-11

      조회수 432

  • ‘실버지도자 아카데미 수료식’노인 114명 학사모
    성남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버지도자 과정 수강생 114명을 비롯한 가족, 관계 공무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 기 실버지도자 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에 수료식을 가진 실버지도자 과정 수강생들은 지난 4월부터 2개월 동안 실버지도자 아카데미 교육과정인 노인성질환 및 건강관리, 자원봉사활동론, 안전교육, 웃음치료, 노인요가, 노인복지정책, 실버산업, 사회참여론, 리더쉽훈련, 영양관리, 소비자보호, 관계개선 등의 교육일정을 소화했다. 첫 수료생을 배출한 ‘성남시 실버지도자 아카데미’는 오는 9월 실버지도자 양성과정을 운영해 평생교육 차원에서 교육, 근로, 문화, 환경, 소비 등 여러 분야에서 노인들의 권리를 증진시켜나갈 방침이다. 또한 실버지도자 아카데미를 수료한 노인들에게 지역 내 대학 실버복지학과의 지도를 받도록 지원해 지역실버봉사단, 노인소비자보호, 노인일자리, 실버비지니스사업단, 시민안전감시단 등의 활동에 참여토록 하는 등 지역사회 실버지도자로써 사회에 역량을 발휘하고 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성남시의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시 전체인구의 8%인 7만4천여명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시는 노인복지를 위해 현재 수정노인종합복지관(수정구 산성동),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수정구 복정동), 성남중원노인복지관(중원구 성남동), 분당노인종합복지관(분당구 정자동) 등 4개의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다양한 노인복지 여가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전화 : 노인장애인과 노령요양팀 729-3062
    • 작성일 2009-06-11

      조회수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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