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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현장을 가다!
    성남시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현장을 가다!- 정창섭 행안부 제1차관 추진상황 점검 - 성남시가 ‘2009 희망근로사업’의 새로운 모델로 탄천재탄생을 위한 ‘탄천클린사업’을 발굴해 추진 중인 가운데 정창섭 행정안전부 제1차관이 지난 5일 성남시를 방문해 사업현장을 둘러보고 총15.85㎞에 이르는 탄천 전구간에 대한 클린사업 진척사항을 확인했다. 최근 정부일자리 창출사업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희망근로사업은 오는 11월말까지 총 309억원을 투입해 하루 4천562명(연인원 59만3천60명)에게 일자리가 제공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탄천클린사업’과 ‘등산로 정비 및 생태복원사업’등 총 293개 사업 추진, 특히 ‘탄천클린사업’에 하루 700여명의 인력을 투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탄천 현장을 점검한 정창섭 행정안전부 제1차관은 희망근로 프로젝트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전국적으로 25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사업이니 만큼 주민편익증진에 기여하는 생산적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여름 장마철에 대비해 희망근로사업을 우기형과 실내형 등을 발굴해 추진할 것과 예산이 낭비 되는 일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내실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성남시가 추진하는 탄천크린사업, 등산로 및 공원정비 사업 등에 대해서는 사업성과가 제대로 나타날 수 있도록 지방비 추경 조기 추진 등의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와 함께 정 차관은 희망근로 현장인 수정구 태평동~수진동 인근 탄천에서 오니제거, 풀베기 등 탄천 클린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주민들을 현장에서 만나 격려하는 한편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희망근로T/F팀 729-4971
    • 작성일 2009-06-09

      조회수 323

  • 일본뇌염 예방 위한 방역 활동·홍보 강화
    최근 부산과 울산, 경남에서 일본뇌염 모기가 잇따라 발견돼 예방접종과 야간과 새벽 야외활동 자제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 중원구보건소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탄천, 공원, 유원지, 주택가 등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나섰다.중원구보건소는 지난달 1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속적인 방역활동 체제에 들어가 관내 6개 방역전문업체의 방역활동은 물론 보건소방역기동반, 민간자율방역반, 시민연대 환경365 등이 총 출동해 부족한 방역일손을 거들기로 했다. 이와 함께 축사주변에 모기 채집을 위한 유문등을 설치해 모기밀도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모기의 개체 밀도에 따른 맞춤형 방역을 실시해 방역효과를 높여 나가고 있다. 일본뇌염은 급성중추신경계 감염질환을 일으키는 제2군 법정전염병으로,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릴 경우 발병한다. 사람과 동물에서 뇌막염과 번식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 면역성이 낮은 3~15세 어린이들에게 발생할 위험이 높은 질병이다.일본뇌염이나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하고 특히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일본뇌염 예방 접종은 3번의 기초접종과 2번의 추가접종을 요한다. 기초접종 ▲1차는 생후 12~24개월 ▲2차는 1차 접종 후 7~14일 사이 ▲3차는 2차 접종일로부터 12개월 후에 접종하며, 추가접종 ▲4차는 만6세 ▲5차는 만12세에 접종한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질병관리팀 729-3921
    • 작성일 2009-06-05

      조회수 309

  • ‘e~푸른성남 민원감동센터’ 시민 호응
    ‘e~푸른성남 민원감동센터’ 시민 호응운영 1년 총 5만6천418명, 하루평균 야간에 152명 시민 이용 성남시는 ‘e~푸른성남 민원감동센터’를 지난 1년 동안 운영한 결과 총 5만6천418명의 시민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시는 직장인과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매일 밤12시까지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해 주는 ‘e~푸른성남 민원감동센터’를 수정·중원·분당구청 민원실과, 시청 여권민원실 등 4개소에 지난해 5월 설치, 최근 운영 1주년을 맞아 시민이용 실태를 분석했다. 분석 자료에 따르면 ‘e~푸른성남 민원감동센터’는 야간시간 대인 오후 6시부터 자정 12시까지 하루평균 152명의 시민이 이용하고 있었다. 또 152명 이용시민 중 60%는 직장 퇴근 시간대인 오후 6~7시경 ‘e~푸른성남 민원감동센터’를 들러 민원업무를 보는 것으로 분석됐다. 토·일요일이나 공휴일에는 하루평균 200명의 시민이 주로 오전 9~10시에 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급 민원은 주민등록등·초본과 인감증명 발급민원인이 56%로 가장 많았고, 여권 발급민원인은 39% 순이었다. 반면 전입신고와 출생·사망 등의 신고민원인은 5%로 이용 빈도가 다소 낮았다. 이용시민의 지역별 분석은 81%가 성남시민이고, 나머지 19%는 서울, 용인, 광주 등 인근지역의 주민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용하는 시민의 직업은 회사원이 58%, 주부가 23%, 그리고 자영업자와 학생이 각각 8.5%와 8.1%로 나타나 직장을 다니는 회사원이나, 맞벌이 부부 등에게 ‘e~푸른성남 민원감동센터’가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평일 저녁은 물론 토·일요일과 공휴일 저녁에도 밤 12시까지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해 주고 있어 직장인들과 맞벌이 부부의 생활패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하고 있다는 시민 평가가 조사됐다. 시 관계자는 “e~푸른성남 민원감동센터는 요즘같이 경기가 어렵고 취업난이 심각한 때에 각종 신청서와 필요한 민원서류를 시간 구애없이 접수하거나 발급해주고 있어 시민 호응이 크다”고 말했다.문의전화 : 민원여권과 민원팀 729-2372
    • 작성일 2009-06-05

      조회수 371

  • 성남시, 글로벌 게임시장 선도한다
    성남시, 글로벌 게임시장 선도한다‘글로벌게임허브센터’ 분당구 서현동 분당스퀘어에 개소 차세대 성장산업인 글로벌 게임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성남시의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성남시와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는 오는 9일 분당구 서현동 분당스퀘어(구 삼성플라자)에서 일반 시민을 비롯한 이대엽 성남시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재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김 제우스 우 한국마이크로 소프트 대표이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게임허브센터’개소식을 갖는다. 개소식 행사는 성남시가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유치에 성공해 설립하기까지의 경과보고와 주요내빈 축사, 현판식, 차세대 게임시연, 입주업체 제품시연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현재 와플소프트, 로보빌더, 아루온게임즈, 케이오지, 게임어즈, 아이알로봇 등 17개의 국내 유망 모바일 게임 기업이 입주를 완료했다. 이들 입주 기업들은 앞으로 차세대게임 개발은 물론 솔루션 개발, 글로벌서비스 플랫폼 개발, 전문인력 양성, 품질인증과 테스트, 비즈니스 모델개발 등에 나서 글로벌 게임시장을 선도하게 된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설립은 현 정부가 세계 3대 게임강국 진입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사(이하 MS사)와 손잡고 공동 설립을 추진한 국책사업이다. 성남시는 지난 3월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유치에 성공해 오는 2012년까지 4년에 걸친 정부 지원금, MS사 투자금, 시 예산 등 총 1000억원의 사업비와 MS사가 지원하는 콘솔 플랫폼 기술 노하우 등으로 차세대 다중 플랫폼게임과 솔루션기업 육성, 게임 개발자 양성 등을 주도해 나가게 된다. 이대엽 성남시장은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고 성남시 3+3 전략산업 발전의 엔진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허브센터가 신기술 개발은 물론 고용창출로 지역경제와 국가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성남시는 센터 운영으로 오는 2020년까지 총 8조원의 매출, 6천여 명의 신규인력고용, 230개 기업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지역 내 생산유발효과는 연 7,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의 육성지원을 위해 오는 2011년 이후에는 완공예정인 판교테크노밸리로 센터를 이전할 계획이다. 현재 성남지역에는 NHN, SK C&C, KT, JC엔터테인먼트, 온미디어 등 40여 개의 게임관련 업체가 입주해 있고, 판교테크노밸리에는 네오위즈, 넥슨, 엔씨소프트 등 메이저급 게임기업과 70여 개의 관련기업들이 추가 입주할 계획이어서 앞으로 성남시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첨단산업팀 729-2652
    • 작성일 2009-06-05

      조회수 338

  • 성남시, 근로자 위한 작은 음악회 연다
    성남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지역 내 근로자들을 위해 4일과 11일, 18일 아파트형 공장 등을 돌며 작음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는 각 일정에 맞춰 근로자들의 점심시간인 오후 12시부터 약 1시간 20분 동안 개최되며, 아파트형공장인 시콕스타워, 선일테크노피아, 금강팬티리움의 옥상공원, 분수대 등에서 각각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작은 음악회의 첫 공연날인 4일은 시콕스타워(중원구 상대원동. 근로자 1천 500여명)옥상 하늘공원에서 보네르플루트앙상블의 플루트 공연을 비롯한 성남아코디언동호회의 아코디언연주, 늘푸른색소폰앙상블의 색소폰 공연, 로망스기타합주단의 클래식기타 연주 등이 진행돼 점심시간 이곳 근로자들의 발목을 사로 잡았다. 시는 이번 연주회 연주회가 근로자들에게 잠시 휴식과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하는 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보고 근로자들의 호응도와 선호도 등에 따라 내년에는 보다 다양하고 유익한 장르를 연주회 프로그램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문의: 지식산업과 기업SOS팀 729-2582
    • 작성일 2009-06-04

      조회수 373

  • 분당구 보건소, 신종인플루엔자 능동감시체계 강화
    최근 유학생을 통한 신종인플루엔자(이하 신종플루) 바이러스 유입이 현실화 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지난 4월말부터 운영해온 신종플루 능동감시체계를 보다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질병관리본부와 해외입국자 수 전국 11위 권내 보건소장들이 개최한 컨퍼런스 콜 형식의 긴급회의에서 지역 내 예방홍보와 감시체계를 강화하기로 결의한 데 따른 조치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성남시 분당구 지역은 해외입국자가 1일 평균 250여명이다. 이는 해외입국을 통한 검역인구수가 전국 5위권 내에 있는 수준이고, 특히 경기도 내에서는 해외입국자 수가 가장 많다. 이에 분당구보건소 전 인력이 신종플루의 지역 내 유입을 막기 위해 지난달 4월 말부터 24시간 상시 비상근무체계를 가동,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의료기관 내과, 소아과, 이비인후과, 가정의학과 개업의를 중심으로 열성 호흡기 질환자 발생 현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또 입국자 전수 모니터링과 지역민 상담, 의심환자 검체채취 의뢰 등을 매일 실시해 이상 징후 발생에 철저한 대비를 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신종인플루엔자는 계절인플루엔자보다 중증도가 높지 않아 과도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지만 일반시민의 경우 신종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없기 때문에 단기 대량환자 발생이 우려돼 예방 홍보와 감시체계를 보다 강화하고 있다”면서 “해외여행 후 7일 이내에 37.8℃ 이상 발열을 동반하고 기침, 인후통,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이 한 가지 이상 있을 경우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연락해 상담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3일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지난달 2일 경기도에 거주하는 51세 수녀가 신종플루 확진 환자로 판명된 이후 한 달여만에 42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 중 9명의 환자는 격리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 환자는 완치 퇴원했다.아직 사망자는 없는 가운데 감염 환자들도 대부분 치료과정을 거쳐 퇴원조치되는 등 당초 우려했던 만큼의 피해는 없는 상태이지만 보건당국은 여름방학을 맞은 유학생들의 입국이 본격화되고 있는 이번 6월이 지역사회 확산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예방과 감시 활동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문의: 분당구보건소 질병관리팀 729-3982
    • 작성일 2009-06-04

      조회수 360

  • 성남시는 야생동물 서식환경의 천국
    성남시는 야생동물 서식환경의 천국 -갈마치고개 야생동물 생태통로 고라니·너구리·멧토끼 출몰- 성남시 중원구 갈현동 갈마치고개 야생동물 생태통로(Eco-Bridge)에 야생동물 목표종인 고라니와 너구리가 나타났다. 시는 갈마치고개 위쪽에 설치한 2대의 CCTV로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동물의 이동모습을 24시간 모니터링 해 본 결과 고라니와 너구리, 멧토끼의 출몰이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모터링 분석결과에 따르면 갈마치고개 일대에는 고라니, 너구리, 멧토끼 외에도 딱따구리, 족제비, 두더지 등 총 10여종 이상의 야생동물 서식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성남시가 이곳에 야생동물 생태통로를 조성하기 전과는 다른 자연생태환경에 변화가 일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11월 말 야생동물 생태통로(Eco-Bridge)가 조성되기 전까지의 갈마치 고개는 이곳을 지나는 지방도 389호선과 국도 3호선(경충국도)으로 인해 생태적 단절이 심했고 도로에서의 동물 사고도 빈번했다. 이에 성남시는 지난 2007년 12월부터 지난해 11월 말까지 총 25억5천여만원을 투입해 도로로 인해 단절된 야생동물의 생태녹지축을 연결하고, 야생동물의 로드킬(Road-Kill) 사고 방지책을 강구하는 등 ‘야생동물 생태통로 조성사업’에 나섰다. 특히 갈마치고개의 야생동물 생태통로 조성사업은 생태통로의 대표적인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사업으로 각별히 공을 들여 추진됐다. 시는 생태통로 조성사업기간동안 터널 및 조경공사 실시는 물론 육교형 야생동물 생태통로에 고목과 나무그루터기를 설치해 소형동물들이 쉬어가거나 쉽게 이동하도록 했다. 육교형 생태통로 터널 내부는 하늘, 구름, 바람에 휘날리는 나뭇잎 등 율동적인 모티브로 디자인해 통행하는 시민과 운전자들이 생태통로로서 자연적인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또 야생동물들의 먹이원이 되는 관목과 지피류 8,000그루를 식재하고, 통행하는 차량의 소음을 줄이기 위한 방음벽 설치, 야생동물 생태통로와 등산로의 분리작업이 이뤄졌다. 국도3호선에 의해 단절된 배수로 3개소는 동물들이 이동할 수 있는 터널형 이동통로로 개보수하고, 동물 유도휀스를 설치해 야생동물의 도로진입방지와 생태터널로의 이동을 유도했다. 또 야생동물 모니터링과 밀렵꾼 감시를 위한 모래족적판, 무인감시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만반의 조치가 이뤄졌다. 도로로 인해 단절됐던 서식환경이 고라니와 너구리 가족이 재회하는 생태공간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고라니와 너구리, 멧토끼의 잇따른 출몰이 반갑기도 하지만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긴장감을 더욱 늦출 수 없게 됐다”며 “이번 갈마치고개 야생동물 생태통로 외에도 지난해 말 조성을 마친 중원구 상대원동 이배재고개(검단산권역) 생태통로와 오는 11월말 완공예정인 분당구 운중동 하오고개(청계산권역) 생태통로까지 야생동물 서식환경조성에 온 힘을 쏟겠다”말했다. 문의: 환경관리과 환경보호팀 729-3152
    • 작성일 2009-06-04

      조회수 609

  • 성남시 시니어직업훈련센터 제4기 훈련생 입학식
    성남시는 지난 2일 한국폴리텍Ⅰ대학 성남캠퍼스 대강당에서 시니어직업훈련센터 4기생으로 훈련받게 될 중장년층 194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개최했다. ‘시니어직업훈련센터 제4기 훈련생 입학식’ 행사는 각 과정별 오리엔테이션, 입학동의서 및 서약서 집행 등 훈련생들의 인생재도약 의지를 다지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입학식 행사를 가진 4기 훈련생들은 도배를 비롯한 보일러, 내선공사, 타일, 조경기능사, 플로리스트, 노인요양보호사 등 7개 분야에서 과목별 2~3개월 과정의 취업을 위한 전문적인 지식과 실무 기술을 쌓게 된다.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중·장년층의 취업 지원을 위한 시니어직업훈련센터를 지난해 5월부터 설치·운영해 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까지 3기 운영동안 수료생 총 507명을 배출하면서 절반가량인 246명이 해당 직종에서 국가 기능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수료생중 절반이 넘는 수치인 259명은 취업에 성공했거나 취업이 확정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제2의 인생을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성남시 관계자는 “시니어직업훈련과정 훈련생들은 연령층이 40~50대임에도 불같은 열성으로 교육훈련에 참여하고 있어 자격증 취득률과 취업률이 높다”고 자체 평가했다. 이 관계자는 또 “시니어직업훈련센터의 성공적인 교육훈련은 내수경기 침체에 따른 경기불황에 대처하는 취업훈련 우수사업의 모범돼 타 지방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 729-2852
    • 작성일 2009-06-03

      조회수 461

  • 판교 u-City구축사업 CCTV 설치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판교신도시 내 CCTV 구축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일 판교신도시 홍보관 1층 종합영상실에서는 주민의견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열린다. 한국토지공사 판교사업본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주민설명회는 판교신도시 입주민을 비롯한 성남시·분당경찰서·한국토지공사 관계자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성남판교지구 U-City 구축사업에 따른 CCTV 설치와 관련해 ▲CCTV의 설치·운용방안과 ▲CCTV의 기종 ▲인권 침해 최소화 방안 등 그동안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갖는다. 판교신도시 내에는 범죄예방과 교통단속 등 공익을 위해 주요지점에 방범용CCTV 234대, 불법주정차단속용CCTV 33대, 차량번호인식용CCTV 15대, 교통제어용CCTV 16대, 육교 승강기 CCTV 39대 등 총 337대의 CCTV가 설치될 예정이다. CCTV 설치는 이번 주민설명회에 따른 주민의견수렴과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입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최대 방안을 강구해 설치하게 된다. 문의전화 : 정보통신과 u-City추진팀 729-2454
    • 작성일 2009-06-03

      조회수 440

  • 성남시 중소기업체 중국시장 진출
    성남시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들이 중국시장에 진출한다. 시와 경기벤처협회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중국의 하얼빈시와 자매도시인 심양시에서 ‘2009. 중국 자매도시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체들의 수출판로를 열어주기로 했다. 이번 자매도시 수출상담회에는 불꽃감지기를 생산하는 (주)창성에이스산업, 의료기기 혈관스텐트를 생산하는 (주)S&G바이오텍, 색조화장품을 생산하는 (주)샌더스 등 총 10개 업체가 파견된다. 이들 10개 업체는 상담 기간동안 전자, 의료제품 등 시 전략상품과 화장품, 등산용품 등 소비재 부품 등에 대한 홍보와 현지 바이어 상담 등을 통해 중국시장을 개척하게 된다. 성남시 또한 이번 수출상담회 기간동안 참여기업에 수출상담 품목에 대한 수출 경쟁력 파악과 시장성 조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내수위주이던 중소기업체 상품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자매도시 수출상담회는 중국 자매도시 심양시와의 경제협력 관계 증진과 관내 기업의 중국 동북시장 진출을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라면서 “관내 중소기업을 선보이게 되는 제품들은 가격과 성능면에서 월등해 현지 경쟁력에서 좋은 평가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성남시는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09 중국자매도시 수출상담회’ 선정 업체인 옥시젠클럽, (주)좋은시계 등 10개사 대표를 비롯한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간담회를 갖고, 향후 일정 등을 소개했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 729-2644
    • 작성일 2009-06-03

      조회수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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